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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K-디자인 점프업 포럼' K-디자인 글로벌화위해 민관 디자인단체 뭉쳐..

- 민관 합동 'K-디자인 점프업 포럼' 출범
- 디지털·지속가능디자인, 다른 산업과의 융합 등 정책방향 논의
- K-디자인 글로벌화 위해 전국 디자인단체에서 디자인 산업 발전전략 제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국내 26개 관련 디자인단체 연합인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K-디자인 점프업 포럼'을 발족하고 △ 디지털·지속가능 디자인, △ 디자인 기업 및 인력 육성, △ 디자인과 산업간 융합 촉진, △ 디자인 해외 진출 활성화 등 4개 분과에서 디자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조 강연을 한 안정기 작가(구글코리아 부장)는 “생성형 AI로 인해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디자이너들이 AI를 보조도구로 활용한다면 창의성을 더욱 높이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김현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은 “AI 디자인과 ESG 디자인 등 메가트렌드에 대응하여 디자인계가 앞장서서 변혁을 주도하겠다”며 정부에서도 K-디자인 해외진출 등 충분한 지원을 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디자이너의 날 제정 추진을 제안하였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는 ‘K-디자인 혁신전략’ 마련을 위한 민관합동 추진체계를 가동 중으로, 앞으로도 우리 디자인 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민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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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후손 주거환경 개선"...한국해비타트 캠페인 홍보대사 서경덕 위촉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성신여대 교수이자 사회문화 캠페이너로 활동해 온 서경덕 교수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로 8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및 그 후손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노후 주택 개·보수와 주거 안전성 확보를 통해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유공자들 중에 아직까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 교수는 향후 캠페인 관련 영상과 광고 제작에 참여하고, SNS를 통한 대국민 홍보, 실제 주거 개선 시공 현장 참여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삼일절을 계기로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첫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건축과 마을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