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5.2℃
  • 맑음인천 4.7℃
  • 맑음수원 2.6℃
  • 맑음청주 4.5℃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5.0℃
  • 맑음전주 2.5℃
  • 맑음울산 6.3℃
  • 맑음창원 7.5℃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8.8℃
  • 맑음여수 6.4℃
  • 맑음제주 6.8℃
  • 맑음양평 2.6℃
  • 맑음천안 0.5℃
  • 맑음경주시 1.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 추정화 연출 겸 감독, 월간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월간 탑클래스 이달의 인물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상지 대표가 이끄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월간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뮤지컬 연출 겸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뮤지컬 블루레인, 루드윅, 프리다, 스모크, 인터뷰, 원스어폰어타임인해운대, 달을 품은 슈퍼맨, 케미스토리 외 다수 작품의 작,연출을 했고, 뮤지컬 또오해영,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을 각색 연출했다.

 

창작 뮤지컬계의 손꼽히는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인터뷰,루드윅 공연, 일본에서는 인터뷰, 스모크, 블루레인, 모든순간이 너였다 작품이 공연하기도 했다.

 

인터뷰 작품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겠지만, 공연계는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현재 뮤지컬 블루레인 공연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6월 6일까지 공연 중에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백승렬 배우는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백승렬 배우는 재생불량소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더캐슬, 너를 위한 글자, 기적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MBC 캐스팅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경력까지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인 백승렬 배우는 이번 시상식에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좌중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속해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뮤지컬 프로젝트 <CODE#1>를 기획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상지 대표를 비롯해 추정화 연출 겸 감독, 백승렬 배우 그리고 뮤지컬 인터뷰, 블루레인, 스모크, 루드윅  연출진&배우진이 직접 트레이닝하는 뮤지컬 프로젝트다. 

 

아울러 연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춤과 연기 그리고 보컬 트레이닝부터 데뷔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하여 신인배우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김상지 대표는 “신인배우를 최선을 다해 조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좋은 배우를 길러내고 더 좋은곳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저희 프로젝트의 목적이자 배우들에게 따뜻한 둥지역할을 해주는 것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취지”라며, “회사의 구성원 모두가 뮤지컬 연출진과 배우진으로 구성된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문화를 선도하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