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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에이케이 김명환 대표, 코로나19 방역물품으로 안심 손소독제 용인시에 기부

순수 천연 크린균 함유된 안심 손소독제를 통해서 이웃돕기 실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주)에이케이 대표 김명환과, (주)리아 대표 한나영은 용인시청(시장 백군기)에 이웃돕기를 위한 코로나 19 손소독제 방역물품 1152개(1천267만원)을 용인시에 지원했다.

 

김명환 대표는 "코로나 19에 변종 바이러스가 해외로부터 들어왔다며 이웃돕기를 위한 방역물품을 전달하면서, 좋은 일이며 보람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분무용 소형 크린 균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의 성능 중 알콜 및 치아염소산소다 염분 등이 단 1%도 들어 있지 않은 순수 천연 크린 균(살균, 소독)이며 어른과 어린아이에게도 안전성이 있다고 밝혔다.

 

크린 균의 사용처는 손 소독, 휴대폰 살균, 차량 핸들, 차량 내부, 의류, 애완동물살균 및 악취 제거, 마스크 살균 등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용인시의 전달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사회복지과에서 참석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기부해 주신 김명환 대표와 한나영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용인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에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전 국민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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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동 격랑 속 국제정치 지형 변화와 글로벌 반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