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6.3℃
  • 맑음인천 -5.0℃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6.6℃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4℃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7℃
  • 맑음여수 -2.3℃
  • 흐림제주 4.8℃
  • 맑음천안 -10.1℃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래퍼 아웃사이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 싱글 ‘알 (from Zero)’ 발매

아웃사이더 싱글음원 6월 1일 발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감상 가능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영우 기자 |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올해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싱글 ‘알 (from Zero)’를 지난 1일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은 험난한 세상 속 우리를 가두고 있는 단단한 틀과 벽을 깨고 끝없이 세상 밖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생명의 위대한 도전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2004년 EP 'Come Outside'로 데뷔한 후,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주제와 가사로 지난 20년간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온 아웃사이더, 현재의 도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에일리, 신승훈, 백아연, 비와이, 이승환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대표 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Jay Lee와 아웃사이더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완성되었으며, 싱어송라이터 NO.I가 작사, 작곡 및 피쳐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교육 활동 및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특수동물 전공 전임교수이자 파주 특수동물관 관장으로 재직하며, 특수동물사육과 애니멀 큐레이터 & 크리에이터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간과 생명,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공존을 위한 연구와 환경구성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그는 7년째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애견협회 홍보대사의 역할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3년부터 12년간 전국 중, 고등학교 청소년대상으로 매년 700회 이상의 뮤직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푸른나무재단,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생명나눔 실천본부 등 다양한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강연과 스쿨어택 토크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지난해 10월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3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에서 '2023 ESG 공정실천대상 교육부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지난달 30일, tvN 예능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최종회에 출연하여 특수동물전공 전임교수로서의 일상을 보여주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래퍼 아웃사이더의 선공개 싱글 음원은 6월 1일 정오에 발매되었으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그는 올해 하반기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 3일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