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보 반 트엉(Vo Van Thuong) 국가주석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과 별도로 푸틴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보 반 트엉(Vo Van Thuong) 국가주석은 “베트남은 항상 러시아를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며 러시아와의 양자 관계 발전과 모든 분야에서 포괄적인 전략적 협력을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베트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러시아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이다. 베트남과 러시아가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과 여지가 여전히 많다”라고 말했고, 향후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주요 방향과 조치에 대해 합의했다. 보 반 트엉(Vo Van Thuong) 국가주석은 푸틴 대통령에게 베트남 방문을 요청했고 푸틴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 크렘린궁 수장은 적절한 시기에 보 반 트엉(Vo Van Thuong) 국가주석을 러시아를 방문하도록 초청했습니다. 보반트엉(Vo Van Thuong) 국가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함께 10월 17일 ~ 10월 20일 열리는 제3차 국제협력 정상 포럼(BRF)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베트남이 토지임대료 30% 감면안을 1년 연장한다. 레 민 카이(Le Minh Khai) 부총리는 최근 이 같은 주요 내용을 담은 토지임대료 인하에 관한 ‘결정 25호(25/2023/QD-TTg)’을 승인했다. 결정에 따르면, 감면대상은 국공유지를 임차한 기업, 기관, 단체, 가족기업, 개인사업자로 이들은 올해 납부 해야할 토지임대료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2023년 납부 해야하는 토지임대료는 30% 감면되지만, 2023년 이전 납부 금액과 연체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구체적인 감면액은 법률 규정에 따라 임차인이 토지임대료를 감면받고 있거나 부지 정리 공제 또는 보상을 받고있는 경우 납부해야할 토지임대료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앞서 지난 1월 말 ‘결정 1호(1/2023/QD-TTg)’에 따라 감액된 토지임대료는 제외된다. 올해 4월에도 정부는 2023년까지 세금과 토지임대료를 연장하는 규정을 발표했다. 정부가 시장 위축, 주문 감소로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 정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전염병의 영향을 받은 세입자를 위해 토지임대료를 30%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베트남 건설부와 베트남 건축가협회는 푸꾸옥에서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건축, 공동체를 위한 지속 가능한 공간 창조’를 주제로 2023 건축 엑스포(EXPO Architecture 2023)를 개최했다. 건축 엑스포가 국가급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3 건축 엑스포는 건축 및 기획에 관련된 분야의 기관, 주요 부서, 최고 전문가, 정책관리자, 국내외 기업과 단체가 모이는 행사로, 세계와 베트남 건축에 대한 심층적인 건축 포럼(Architecture Forum)이 될 것이다. 건축 엑스포는 본회의, 2개의 주제별 세미나, 건축 전시회로 진행되는데, 한국 기업인 LBN, 대연, 에코시스, 스페이스웨이비, 부림테크, 중앙기업 등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건축 - 공동체를 위한 지속 가능한 공간 창조'를 주제로 한 전체 회의 및 토론에서는 최근 몇 년 동안 베트남의 건축 성과를 소개하고, 2024년 비전과 함께 2030년까지 베트남 도시 지역의 계획, 건설, 관리 및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해 논의할 것이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전염병 및 자연재해 예방 및 통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지난 26일 베트남 건설부 산하 국립건축연구소 판티안 부사장이 베트남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한국의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기 위하여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먼저 전주에서는 한옥마을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한복과 전통 먹거리도 직접 체험 하였다. 숙소도 한옥호텔에서 묵으며 한국의 문화를 접했다. 다음 날에는 전주시청 관계자들과도 미팅을 가졌다. 판티안 부사장은 “평소에도 한옥에 관심이 많았었다. 이처럼 아름다운 한국의 한옥마을이 베트남에도 형성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한옥마을이 베트남에도 형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 밖에도 판티안 부사장은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부산 해동용궁사, 대부도 펜션타운등을 둘러보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애플 공급업체를 비롯한 한국과 중국의 희토류자석 기업들이 잇따라 베트남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미중간의 갈등의 영향을 방어하고 중국으로 치우친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베트남은 희토류 매장량이 2,200만 톤으로 세계 2위에 이르나 채굴은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고 관련 가공산업도 이제 첫발을 내디딘 단계로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베트남의 희토류 잠재력이 중국에 대적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성림첨단산업의 베트남 공장은 2025년까지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연산 5,000만 톤을 목표로 한다. 이는 전기차 2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중국은 자석과 자석 제조에 쓰이는 희토류 원소 부문에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채굴과 가공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으로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석은 전기차와 풍력터빈, 무기, 스마트폰 제조의 핵심 원자재로 그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나 그동안 중국의 희토류 패권에 도전하려는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 미국 에너지부가 보고서에서 인용한 아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23일 해외건설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최근 2050년을 목표로 한 ‘2030년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2030년까지 총길이 2,362㎞의 9개 철도 신설을 확정했다. 베트남 정부가 앞으로 2030년까지 9~11개의 철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에 베트남에서 적극적으로 공사를 수주한 경험이 있는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쏟아질 철도 시공사업 수주 입찰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현재 베트남의 철도망은 북부와 남부를 연결하는 남북 선이 주축으로, 1881년 건설된 이후 개량이 이뤄지지 않아 구조물 노후화가 급격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베트남 철도의 지난해 승객 수송률은 0.12%, 화물 운송률은 0.28%로 운송 부문 중 가장 활용도가 낮아, 기존 노선의 개량이나 신설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이를 위해 2050년까지 시속 350㎞ 운행을 위한 고속철도 기반 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사업비는 총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베트남 철도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부족한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일반대출자금(OCR)을 비롯해 IBRD(국제부흥개발은행) 등 다자개발은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베트남 국립건축연구소와 한국 LBN ENC는 지난 14일 하노이에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립건축연구소는 베트남 건설부 직속 기관으로 건축분야의 과학연구 및 응용연구, 건설기획, 국가관리업무 및 건설산업지원업무를 진행하는 기관이다. 체결식에는 베트남 건설부 Vu Trung Thanh 국제협력부장, 교수 겸 박사 Mai Thị Liên Hương 국립건축연구소장, LBN ENC 김양진 회장, LBN PLANT 이승규 대표가 참석하였다. Mai Thị Liên Hương 국립건축연구소장은 "MOU 체결을 위하여 양측은 이전부터 컨설트, 건축설계, 도시개발 기획 및 투자에 관한 경험을 나눴고 협력 내용을 교환하였다. 국가건축연구소와 LBN ENC의 MOU채결은 베트남의 건축, 계획 및 농촌도시 개발 분야의 발전을 목표로 베트남과 한국 간의 협력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포괄적이고 효과적으로 글로벌 솔루션, 특히 기후 변화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점에서 동남아시아와 아시아 국가들에게 더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LBN ENC 김양진 회장은 "최근 국립건축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6년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베트남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던 박항서 전 감독이 축구교실로 다시 돌아왔다. 앞서 박 감독은 지난 1월 베트남축구연맹(VFF)과 계약만료 직후 주로 베트남에 머물며 축구교실 설립을 준비해왔는데, 이번에 문을 연 것이다. 박 감독은 지난 4월 자신의 에이전트인 디제이(DJ)매니지먼트를 통해 하노이시 당국에 축구교실 설립의향서를 제출해 유소년 선수 육성 계획을 구체화 시킨 뒤 마침내 이달 초 자신의 이름을 딴 ‘박항서 국제축구교실(Park Hang Seo International Football Academy)'을 설립하고 강습생 모집을 시작했다. 박항서 감독은 “수년간 베트남 축구를 위해 헌신한 다음 축구교실로 팬들 앞에 다시 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축구교실은 재능있는 아이들을 발굴해 가르치며 베트남 유소년 축구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임재현 기자 | 한국 다나비 주식회사(DANAB PLC. ダナブライダル株式会社 대표 오다나 オダナ)는 일본 그레이스 뉴스 주식회사(株式会社 グレースニューズGRACE NEWS Inc. 대표 코이치 이마바이시 今林 浩一)와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의 컬러발란스 스튜디오(Color Balance Studio) 한국 공식서비스 사업 계약을 8월 8일 체결했다고 전했다. 컬러발란스 스튜디오는 일본의 아름다운 섬 미야코지마에 있는 전문가용 방송, 영화, 드라마, 연예인 전문 촬영스튜디오로 버려진 담배공장을 친환경적으로 리노베이션하여 제작되었다.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미야코지마 섬은 아름다운 다이빙 스팟으로 전세계 다이빙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섬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아직은 생소한 섬이지만, '미야코지마 컬러'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바다 색이 유명하며, 화이트 백사장, 천연 동굴, 열대 지방의 밀림을 연상하게 하는 숲과 컬러발랜스 스튜디오가 연계되는 촬영은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생소한 지역의 해외 촬영은 날씨 및 여러가지 변수로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현지 전문 촬영팀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베트남 국립건축연구소는 LBN그룹과 지난 7월 21일 하노이 국립건축연구소에서 건축, 도시 개발 계획 및 설계 분야와 관련된 양측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국립건축연구소 측에서 Mai Thi Lien Huong 원장, Vu Dinh Thanh 부원장, Trinh Hong Viet, Ta Thi Hoang Van등이 참석했고, LBN그룹 측에서 LBN ENC 김양진 회장, 전인호 부회장, 황재환 상무, 계열사LBN Plant 이승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국립건축연구소는 베트남 건설부 산하 기관으로서 전국의 국가 관리 자문, 건축 설계, 도시 계획 및 설계 자문, 경관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LBN그룹은 건축, 건설계획,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설계, 폐기물처리, 통신망 최적화, 방송, 풍력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국립건축연구소 측은 국립 건축 연구소의 직능, 대표 건물, 과학 연구, 응용 연구 및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둔 연구소와의 국제 협력 파트너들을 소개했다. Mai Thi Lien Huon원장은 LBN그룹 측의 내용들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 4일까지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흥옌성 클린산업단지) 토지공급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 이은 두 번째 공급이다. 흥옌성 클린산업단지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중인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로, 하노이에서 30㎞ 거리에 있는 흥옌성에 1,431㎡(43만 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착공해 내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토지 공급대상은 흥옌성 클린산업단지 내 일반제조시설용지 15개 필지, 18만5,962㎡다. 필지별 면적은 1만∼1만5,600㎡이며, 공급가격은 1㎡당 116∼117달러다. 베트남 토지법에 따른 토지 사용 기간은 2071년 7월 6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국내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내국 법인이며, 외국에 소재한 기업도 국내기업 또는 우리 국민이 지분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다만 유해 물질 배출업종 등 베트남 관계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제한 대상 사업장은 입주가 제한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오는 9월 4일까지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입주 희망 기업은 최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국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시민의 자유를 지키고 확장하는 ‘자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인류의 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해야 할 일을 반드시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신장된 경제적 역량에 걸맞은 책임과 기여를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의 동맹, 행동하는 동맹(Alliance of Freedom, Alliance in Action)’을 주제로 약 44분간 진행된 영어 연설에서 ‘자유’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이번 연설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는 7번째로 10년 만이다. 대통령은 1950년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이 거의 없어질 뻔했을 때 자유세계가 달려와서 한국의 자유를 지켜주고 한국을 번영시키는 기틀을 마련해준 과거, 그리고 70여 년이 흐른 지금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 있고 그 누구도 기대하거나 예측하지 못한 지금의 한국의 모습을 만들어 낸 현재,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 법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4월 26일 (현지 시각) 조셉 R. 바이든 미합중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에서 만났다. 이는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두 번째 국빈 방문이다. 양국은 깊이 있고 흔들림 없는 안보협력에 의해 서로 뗄 수 없이 결속되어 있고, 오늘 워싱턴 선언에 담긴 상호방위와 동맹의 억제 태세를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게 발전시키겠다는 양 정상의 의지를 통해 그러한 안보협력이 더욱 강화된 가운데,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공은 동맹이 한국과 미국 국민을 위한 더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달성하는 것에 분명하고 확대되는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데 있다. 양국이 함께, 우리는 다음 70년 동안 포괄적 글로벌 협력을 증대시키고, 강력한 역내 관여를 심화하며, 철통같은 양국 관계를 확장함으로써 21세기의 가장 어려운 과제들에 정면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한미 양국은 보편적 인권, 자유, 법치 수호에 대한 공동의 공약에 기반하여 미래세대에게 번영과 안보를 위한 확고한 기반을 제공할 동맹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은 민주주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본종(총무원장 관효 스님)은 지난 9일 대한불교 법화종 총분산 안정사(통영)에서 ‘법화계단 재가보살 수계법회’를 거행했다. 종단이 주관하는 수계법회인 만큼, 종정예하 도선 대종사를 증명으로 모신 가운데 원로의원 일조 스님이 전계대화상을, 원로의장 보명 스님이 갈마아사리를, 원로의원 오봉 스님이 교수아사리 등 삼사를 맡았고 칠증사에 원로의원 스님들이 이름을 올렸다. 또 중앙종회의장 서안 스님을 비롯한 의원 스님들과 전국 각 교구종무원장 스님들이 참석해 각 지역에서 참여한 수계자들의 시심과 불자로서의 행보에 격려를 전했다. 연비사는 교구종무원장과 총무원 주요소임자 스님들이 맡았다. 이날 법회에서 보살계를 수지한 재가신도는 600여명. 25년여 만에 구현된 법화계단에서 공식적으로 수계를 받아 참 불자로 거듭난 법화종도인 동시에, 오랜세월 사실상 중단됐던 재가신도회의 역할을 새롭게 만들어 갈 역량을 모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수계법회에는 스위스 국적의 베트남 출신 기업인도 특별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Nguen그룹 회장 응우옌 마이흥 씨다. 마이흥씨는 아시아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호텔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우영재 기자 | 한중기업가협회 (집행회장 김훈)와 상해중소기업국제협력협회 (회장 챈진화) 그리고 중국 국제 법무법인 'Joius (대표 변호사 딩더잉)는 지난달 30일 상해에서 '전정특신 기업 인큐베이팅, 촉진, 고품질 발전 정상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전정특신 기업 인큐베이팅, 촉진, 고품질 발전 정상 포럼'은 중국판 중소기업 육성책인 '전정기업'(전문화, 정교화, 특색화, 혁신화)에 발맞춰서 한국과 중국 양 국가의 중소기업 육성 및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중국의 '상해중소기업국제협력협회'와 '한중기업가협회'가 주최하였고, 중국 국제 법무법인 'Joius'가 주도해서 진행됐다. '한중기업가협회' 이창혁 부회장(대한복지진흥원 회장), 정도영 단장(전 경기도청 경제기획관), 박장호 고문(전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서형원 비서장, 김동혁 중국부회장, 중국 공합국제위원회 천융디(陈永弟) 부주석, 상해경제정보화위원회 우즈치(吴志琦) 처장, 화동정법대학교 잉페이리(应培礼) 당 부서기, 상해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 챈저언화 (钱振华) 회장, 중국 국제 법무법인 Joius 딩더잉(丁德应) 대표변호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