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인천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이사장 이재규)와 청소년 봉사단체 사랑의네트워크(대표 심동섭)가 공동 주최한 '2025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지난 24일 인천 연수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0여 명과 성인 자원봉사자 150여 명 등 총 450여 명이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확산했다. 행사는 거리 걷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 댄스·밴드·노래 공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연은 학생 자치 중심으로 기획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해양경찰악대(악대장 배지원)도 참여해 캠페인 분위기를 돋웠다. 인천시교육청 설지은 장학사는 행사에서 "학창 시절 친구는 인생 항로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며 "또래 간 우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의 인천시학교안전공제회 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천이 학교폭력 다발 지역이라는 오명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좋은 친구와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랑의네트워크 심동섭 대표는 "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국산목재로 개선하는 목조화사업을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개선하여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민간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은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실내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국산 목재 사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화군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2025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경인 지역에 내린 기록적 호우로 인해 홍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경기도와 인천시는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 비상 3단계 발동 경기도는 1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현재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총 4,245명의 인원이 비상근무 중이다. 파주, 포천, 연천, 양주, 동두천 등 5개 시군에는 산사태 경보가, 남양주, 의정부, 하남, 구리, 가평, 김포, 고양, 연천 등 8개 시군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또한 오산, 동두천, 파주 등지에는 홍수경보가, 연천, 포천, 가평, 평택 등지에는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주택 침수 56건, 도로 침수 164건, 토사·낙석 피해 15건 등이 발생했으며 도로와 지하차도 37곳, 하천변 5,371곳, 둔치주차장 33곳, 세월교 62곳, 계곡·유원지·등산로 83곳이 통제됐다. 인천, 주택·도로 침수 및 옹벽 붕괴 인천시도 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총 72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강화군에서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동인천 아트큐브가 봄밤을 음악으로 따뜻하게 수놓았다. 인천관광공사의 주최로 열린 이번 아트큐브의 첫 기획공연은 이정민 밴드와 디폴트의 조합으로써 'Wednesday Night'의 무대를 장식했다. 이정민 밴드는 주축인 이정민의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함께, 곽지웅의 드럼, 이고은의 건반, 허진의 기타, 그리고 보컬 라라까지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이다. 그들의 탄탄하고 강렬한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은 봄밤의 정취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디폴트는 2020년에 데뷔한 3인조 남성 밴드로 구성원인 고세현, 서준혁, 이진원은 각자 드럼, 베이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듣는 이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감을 중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인 철학을 담아내고 있는 팀이다. 시원한 봄밤의 아름다운 향기를 강약을 주며 표현하는 디폴트의 음악을 들으며, 누구라도 금세 음유시인이 될 것같은 분위기에 도취되어 자신들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인다. 동인천 아트큐브는 동인천역 북광장에 자리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다채로운 음악을 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손꼽혀온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구는 각계 각층의 후보들의 격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역은 4년 새에 중구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젊은층 유권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는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으로 현대제철 노동조합위원장과 인천 동구청장을 역임했다. 지난 제 20, 21대 총선에서 배준영 현 국회의원에게 밀렸으나, 세번째 이번 총선에서 다시 배 의원과 겨룬다. 조 후보는 사회복지와 경제개혁에 역점을 두고 빈부 격차를 해소해 보다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교육, 의료,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여 선거구의 다양한 유권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의힘 배준영 후보는 현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대변인과 인천시당 위원장, 윤석열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배후보는 이 지역의 터줏대감이다. 중구강화옹진 선거구는 줄곧 보수계가 지역에서 선출되었다. 배 후보는 지역의 보수적 가치를 활용해 경제 성장과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다짐했다. 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내달 10일 진행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인천 남동구을' 선거구는 현재 두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신재경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인천 남동구을'은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 만수1동, 만수2동, 만수3동, 만수4동, 만수5동, 만수6동, 장수서창동이다. 국민의힘 신재경 후보는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고주룡 전 인천시 대변인과의 경선을 거쳐 승리하며 공식 후보로 선정됐다. 신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활발한 선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후보는 민주당 영입 인재로 발탁된 전 OBS경인TV 정책국장이다. 인천 출생으로 인천일보와 iTV, OBS경인TV 등 30년간 기자 및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당내 경선에서 이병래 전 인천시의원을 이기고 공식 후보로 공천받았다. 이 후보는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 개선 및 지역 내 청년 지원 정책을 강조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10 총선를 앞두고 신설된 지역인 '인천 서구병' 선거구에서 각 정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서구병' 선거구는 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마전동, 아라동이다.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선거구로 최근 선거에서 '민주당 강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22년 20대 대선, 20년 21대 총선(당시 서구을) 결과, 서구병의 전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을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모경종(38)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이 서구병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모 예비후보는 정치혁신과 전통정치 탈피를 강조하며 청년세력으로 나서고 있다. 변화를 원하는 세대의 공감을 얻기 위해 '젊은 정치'에 주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자치·공공분야의 베테랑인 이행숙(61)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오랜 기간 인천시 문화복지부시장을 역임하고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자로 거듭났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개혁신당은 권상기(61) 제17대총선 국회의원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22대 총선을 앞둔 인천 부평구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예비후보, 국민의힘 유제홍 예비후보, 무소속 이성만 현 의원 3인의 치열한 경합장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부평갑 국회의원은 이성만 의원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재선 출마 운동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 전략후보로 노종면 전 YTN 기자를 공천했으며,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 유제홍 후보를 확정했다. 이 의원은 노종면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노후보는 이의원이 제안하는 후보 단일화 방법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더이상 관련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이달 21일이므로, 후보 단일화 여부의 결론은 그전까지 날 것으로 보인다.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가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선거 전략과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각 후보의 정치적 입장과 전략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어느 총선때보다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 정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제 22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갑 지역은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정승연 후보가 세 번째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인천에서 세 번이나 같은 후보가 맞붙게 된 건 연수구갑이 유일하다. 앞선 두 번의 총선에서는 박 후보가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선거에서 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번 선거의 중점은 지역 발전을 위한 각 후보의 비전과 공약에 있다. 박 후보는 교통문제 해결 및 정주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공약을 제시하며 연수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연수활력 3-5-4 프로젝트'를 통해 3대 혁신, 5대 활력, 4대 거점을 제안하며 지역 재도약을 약속했다. 유권자들의 선택은 이번에도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 구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구 조정과 원도심 주민들의 정치 성향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연수구에서 연수구갑과 을이 원도심과 신도심으로 완전히 분리된 만큼 두 예비후보들은 원도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공약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박 후보는 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윤상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단수 공천되어, 지난 총선에 이은 재대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선거구는 미추홀구 용현1·4동, 용현2동, 용현3동, 용현5동, 관교동, 숭의1·3동, 숭의2동, 숭의4동, 학익1동, 학익2동, 문학동 등 11개 동이 해당된다. 동구는 포함되지 않는다. 미추홀구는 남구에서 이름이 변경된 것으로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혀왔다. 윤 후보는 이 지역에서 연이어 4선(국민의힘소속2선, 무소속2선)에 성공했다. 지난 2020년 선거에서 대결했던 윤상현 후보, 남영희 후보는 이번 22대 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윤상현 후보, 남영희 후보를 단수 공천하면서 재대결이 결정됐다. ‘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지난 선거에서 전국 최소 득표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당시 무소속으로 4선에 도전한 현역 윤상현 국회의원이 40.59%, 남영희 전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이 40.44%였다. 단, 0.15% (171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이번 선거에서 윤상현 후보는 지난 선거때와 달리 국민의힘 당 소속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언 기자 | 스마트 관광 콘텐츠 개발 기업 ㈜100케이션(대표 김웅겸)은 오는 8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인천 소래포구 일대에서 ‘2023 소래포구 미션플레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래포구는 전통어시장과 먹을거리 이외에도 다양한 매력이 존재하는 수도권 제일의 포구로 매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유명 장소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인천 개항장 미션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인천 행사로 100케이션과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소래포구전통어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소래포구전통어시장상인회가 후원한다. ‘소래포구 미션플레이’는 스마트관광어플 Go(지오)를 이용하여 소래포구 관광안내소 출발, 장도포대지, 소래철교, 꽃게 동상, 새우타워 전망대, 전통어시장 등 소래포구의 유명 명소를 지나 다시 소래 관광안내소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며, 각 코스에서 인증 사진, 퀴즈 등의 미션을 수행한 후,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행사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현재 사전신청을 8월 25일까지 받고 있다. 신청 접수는 행사포스터의 QR코드 또는 100케이션의 SNS 채널을 통해서 할 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창주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렸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 단체 관광객들이 인천을 더욱 많이 찾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우선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을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는 코로나 이후에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 열풍 등으로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다. 최근 한국행 항공편이 늘어나는 등 한국 여행에 관한 관심이 크게 고조되는 핵심시장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동남아 지역의 전략시장으로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을 선정해 본격적인 기획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달 관광공사 관계자들의 필리핀 방문을 시작으로 베트남, 태국의 대표 여행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이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이들 국가의 공무원 단체와 청소년 수학여행단, 산업시찰단 등 특수목적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환승객이 공항 밖으로 여행할 수 있어지면서 최종목적지로 가기 전에 인천에서 체류하며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환승 관광과 크루즈 입항이 허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