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Q: ‘메리크리스마스!’ 김상복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의 신년 기획’에 대해 간략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 80대 실무모심이/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A: 갈등과 분열이 심각한 이 땅에, 한국교회원로의회는 한국교회의 60대 70대 80대의 과거와 현재 지도자들이 삽결줄이 되어 남북통일 전에 먼저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 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는 다양한 교회와 교단과 기관들이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유기적으로 하나임을 믿고 선포하며 이미 하나임을 축하합니다. 사실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일은 바로 남남통일과 교회통일 없이 남북통일을 바라는 것은 모순이라는 사실입니다.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에 통일된 민족을 이루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축복하는 나라가 되기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기를 원합니다.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남북통일 전에 남남통일과 교회통일이 시급하다는 사실 입니다.지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할 때입니다. 남한의 갈등과 분열이 위험수위에 와 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견해를 진지한 토론을 통해 대부분 국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모아 상승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교회는 출석 교인들이 급속도록 줄어 들었다. 우리가 흔히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5% 미만일 경우. 미전도 종족이라고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 대학교 기독학생수가 3%로 미전도 지역으로 밝혀지면서 한국교회는 충격에 빠졌다. 이로 인해 이대로는 않된다는 목소리가 구석 구석에서 떠져 나오고 있는 형편이다. 한국교회 뜻 있는 성도들 중에, 엔데믹속에서 다시금 새로워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2년이 넘도록 코로나 팬데믹이란 큰 홍역을 앓게 되었다.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신앙적으로 매우 혼란과 혼미한 상태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논하고 있고, 앞으로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에 대한 모색. 대안을 찾고 있는 중이다. 김상복 목사님 말씀처럼 진리(예수)안에서, 말씀 안에서, 자유함을 얻을 때, 기독교 공동체가 세워지고, 선교, 전도가 이루어지고, 양육이 이루어지고, 서로 상호 책임 질때 사역자가 세워져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 갈것이다. 누가 이 어려운 가운데 방향을 잃고 있는 한국교회 젊은이들을 이끌어 갈 수 있겠습니까? 전에 서울 워커일 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2월 성탄을 앞 두고, 본 기자는 청주시 서문동에 위치한 그림 전시장을 찾았다. 눈 덮힌 겨울에 빛어나는 아름다운 꽃 그림 전시장이다. 유주현 작가의 10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였다. 여기서 만난 유주현 작가는 " 눈 내리는 엄동설한에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울해 있는 시민들에게 꽃 그림을 통해 에너지를 주고, 웃음 지을 수 있게 변화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어 가는 에너지를 주소 싶다"며 자신이 그림을 왜 무엇 때문에 그리며, 전시회를 하게 되었는지를 답했다. "그림을 통해 에너지를 받고, 웃음 지을 수 있게 변화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어 가는 에너지를 주소 싶습니다". Q 유주현 작가가 같는 그림의 의미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제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는 어사화입니다. 임금어 내릴사 꽃화의 의미를 담고있는 한자어로 출세한 신하에게 선물하는 관모에 꽃힌 꽃이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신하에 머리에 꽂아준 꽃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성공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와 성공을 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출세의 의미가 담긴 꽃으로 입신양명의 의미를 담고 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 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척교회, 해외선교, 총신대 후원, 남북화합과 교회기관 연합,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40억 원 이상의 금액을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지원했다. 4년전, 30주년에 헌당을 중단하고 섬김과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새에덴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개척 교회목회자 500명을 지난해부터 매년 초청해 교회마다 100만원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창립 30주년에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6개 기관, 용인시 4개 취약계층에 2억 5천만원의 쌀 5천포, 김장 1만 포기, 어려운 32가정,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28개에 6억 6천 800만원, 총신대학교, 광신대학교, 개신대학원대학교, 우당장학회에 6억 6천 400만원, GMS 등 예장합동 총회, 기관 18개, 해외선교 등에 14억 5백만원을 전달했으며, 남북 평화, 미디어, 문화선교 등에 8억 2천만원을 지원해 교계와 지역 사회를 놀라게 했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 빛을 두고 공교회성을 강조하면서 섬김과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월 6일, 필리핀 임종웅 선교사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36회 이대동창문인회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제25회 이화문학상 시상식이 2022년 12월 15일(목) 오후 3시,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대회의실(806호)에서 성대히 열린다. 2022년도 수필집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이화문학상 시상식은 1부(사회: 김현숙/부회장), 2부(사회:김소이/총무)로 니누어 진행된다. ‘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2022 자랑스런 인물’에 ‘김소엽 교수... ‘김소엽 시인은 현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섬기고 있다 ’. 김소엽 교수는 현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섬기며, 그가 문학 시인으로서 대한민국 기독교문화예술 부문에 인정받아 왔고, 여문학도로써 섹스피어와 성서를 넘다 들며 21세기 한국찬송가 작가 총연합회 공동대표로 활동까지 하면서 찬송가에 작사가 들어가는 등 기독교 문화예술 부문에서 크게 인정받았고, 시인으로 활동해 왔다. 김 교수는 2008년 호서대학교 정년 퇴임 뒤, 시집 ‘사막에서 길을 찾네’를 출간하며, 2014년까지 대한민국 사랑회 공동 대표를 맡고, 21세기 한국찬송가 작가 총연합회 공동회장으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 “기독국회의원들이 앞장서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국회를 만들자“ 국회조찬기도회(이채익회장)는 올해도 변함없이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국회조찬기도회는 소강석 목사를 강사로 모셨다. 이번 일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워진 국민 저서를 감안해 만든 플랜이었다. 2022년 12월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밤은 더욱 더, 깊어만 가는데, 성탄절이 있기에, 12월 7일 어두움이 짙어지는, 저녁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소강석 목사를 설교자로 모시고, 1부 예배를 드렸고, 2부의 시간으로 국회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다. 2022 국회조찬기도회 국회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가 12월 7일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과 국회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츄리 점등식에 앞서 2022년 송년감사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이날 송년 감사예배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민주당 김회재 의원(사랑의 교회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어, 국민의 힘 국회의원 송석준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단상에 올라 올 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 온 인류를 위해 오신 주님의 탄생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진. 국회조찬기도회, 기독국회의원들이 국회기도실 재 개관 감사 예배 후, 기념 촬영을 가졌다. (국회기도실 재 개관 감사 예배에는 30여 명의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국회 관계자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국회조찬기도회가 주관해 마련된 국회의사당 국회분수대 앞 '트리 점등' 모습. 어두움이 짙은 가운데 동녘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 트리가 점등되어진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 기도실에는 100명의 교계 인사들이 모였고, 찬양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이날은 다름 아닌, 12월 성탄을 앞두고, 트리 점등식을 한 이후, 환하게 밝혀진 국회의사당. 국회기도실(국회의사당 정면에서 볼때 1층 위치)재 개관 감사예배가 열렸다. ▲사진. 국회조찬기도회& 한국교회총연합회가, 주최ㆍ 주관한 국회기도실 재 개관예배 모습. 이날 9일 새벽 7시 30분 국회의사당 본청 기도실에서 국회의사당 기도처인 국회 기도실 재개관 감사 예배가 국회조찬기도회(이채익회장)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공동 주최. 주관으로 국회의사당 본청 국회기도실에서 열린 것이다. ▲사진 2. 재 개관 감사예배에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5일(월)오전 6시 4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제54차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은 이봉관 장로(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며, 제54차 국가조찬기도회 대회장은 장로 이채익국회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이다ㆍ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코로나 19 팬데믹 가운데, 비대면으로 오다가 이제 엔데믹속에서. 3년 만에 대면예배ㆍ현장 기도회로 열리게 되어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도회는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에 큰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이봉관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날 대회장을 맡은 이채익(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게 되며,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김회재의원)이 개회 기도를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우크라이나 전쟁속에서 세계가 모두 힘들어하는 시기에 기도회를 갖는 것인데, 제목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위로와 새 소망이 임하게 하소서’이다.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목사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세계선교연대(세선연·대표 최요한 목사)는 12월 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제100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세계선교연대 100차 포럼 강사는 현),서울 충무교회 장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국회조찬기도회 회장, 황우여 황앤씨 로펌 대표변호사이다. 황우여 변호사는 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및 감사원 감사위원을 거쳐 15, 16, 17, 18, 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을 역임하였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이날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이 기념사를 낭독하며, 민경배 전 서울장신대 총장과 김영진 장로( 전 농림부 장관)가 축사를, 정대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격려사를 전한다. 최요한 세계선교연대 대표 세계선교연대는 2011년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설립했다. 이듬해 국제선교신문(사장 김주덕 장로)을 창간해 각국 선교 소식을 전하면서 국제적인 선교 단체로 성장하고 있다.유명 강사를 초청하는 세계선교연대 포럼은 2013년 1월부터 10년째 운영 중이며, 최요한 세계선교연대 대표, 선교전략 공유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다사다난했던 22년 12월 끝자락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에 아름다운가곡으로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는 전국민축제가 되길 소망하며 K클래식 세계화의 큰 포문을 열어가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종로구 홍파동 등록문화재 제90호 ‘홍난파가옥’에서 12월 우리 가곡의 세계화를 위한 송년특집「홍난파가곡제」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 서울시 후원으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6, 27일 이틀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의 월요일 첫날(26일)은 한국가곡의 효시이자 민족의 노래인 ‘봉선화’를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인 1920년에 작곡해 시대의 희노애락과 함께 한 작곡가 홍난파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둘째 날(27일,화)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시대별 가곡 작곡가와 시인들의 작품을 위주로 하는 ‘한국가곡 100년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 식전행사로 가곡제 당일에는 콘서트홀 로비에서 ㈜봉선화식품에서 준비한 추억의 ‘봉숭아 물 들이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여성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소리얼오케스트라의 반주로 바이올리니스트 서울대 이경선 교수가 홍난파의 바이올린 곡 ‘애수의 조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사진1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사진2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 모습 11월 25일(금)오후 3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김소엽 회장)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CTS TV 11층 컨벤션홀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서희구목사의 색스폰연주와 신언교회 지휘자 이숙경권사의 반주)행사로 시작. 순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다. 1부 예배. 사진3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에서 기도하는 이선구목사 1부 예배는,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로 사회로 시작.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목사가 단상에 나와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을 앞두고, 우리나라 부흥에 감사, 한국교회 부흥에 감사, 그 가운데 기독교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김소엽 회장을 위해 축복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CTS기독교TV는 ‘제26대 CTS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이임과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11월 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제26대 CTS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이임과 취임 감사예배’는 예장(통합)사무총장인 김보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장호성(이사)장로의 기도와 연신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제22대 공동대표이사 림형석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이날 림형석 목사는 “CTS기독교TV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방송이다. 온 세상에 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며, “이제부터 더욱 더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물결을 일이키는데 쓰임 받는 귀한 기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에 취임하신 공동대표이사와 함께 CTS의 귀한 사역에 함께 동참하고 연합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은 공동대표이사를 이임하는 류영모 직전총회장(예장 통합)과 배광식 직전총회장(예장 합동)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임사를 전한 류영모 직전총회장은 “이어받는 분들께서 CTS를 잘 섬겨주길 바란다”며 “따뜻한 가족 같았던 CTS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예장(통합)이순창 총회장, 예장(합동)권순웅 총회장, 예장(백석)장종현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한국교회총연합 류영모 대표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등 CTS운영위원회 조병찬 위원장이 참석 성탄 트리 점등식의 불을 밝혔다. 11월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개최 됐다. 주님이 오심을 알리는 밤하늘의 성탄 빛 ‘트리’가 밤 하늘을 환하게 밝힌 것이다. 규모는 16미터 높이로, 이번 2022년 성탄 트리는 2023년 1월1일까지 세워져 빛을 발하게 된다. 이날 2022년 성탄 트리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코로나 재발생의 우려속에 특히 이태원 참사 등을 고려해서 40여 명의 기독교 교계 관계자만 참여한 가운데 최소의 츄리점등행사로 축소되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올림 챔버 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연주로 시작되었는데, 이날은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종무실장, 국회의원 이채익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 주한영국대사 그레이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작은교회 살리기에 나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중대형교회가 작은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보여 주었다. 지난 20일 새에덴교회에서는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 를 개최, 미자립교회 목회자 500명과 중소형교회 목회자 등 1,400여 명을 초청하여 사랑으로 원형교회를 회복시키자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새에덴교회 목회자 초청 세미나는 한국교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앞으로 한국교회 중대형교회가 왜 작은교회를 세워가야 하는가를 느끼게 했기 때문이다. 새에덴교회는 참석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고, 이날 참석한 모든 1,200명 목회자들에게 선한 상품권을 제공해 이날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약품함도 함께 전달하였다. 이번 목회자 초청 컨퍼런스에서 소강석 목사는 새에덴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코로나 엔데믹 시대속에서 한국 작은교회를 위한 목회전략을 제시했다. 세상의 빛이라는 교회 존재의미를 확실히 보여주면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새에덴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교회 목회자들과 공유하였다. 소 목사는 온 성도들과 함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 17회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11월 4일(금) 오후 7시 청주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주최·주관 행사로 청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사고로 애도하는 뜻으로 오호준 지휘자가 이끈 진흥곡 연주와 관객 묵념으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Autumn Leaves 연주와 가요 팝 김미영, 성악 이서희, 트럼펫연주 오호준, 앨토 색스폰 안태권이 연주했고, 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한편, 이범석 청주시장은 축전을 통해 이번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다. 2004년 5월 창단한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현노 단장과 오호준 지휘자, 그리고 단원 30명이 음악회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지역에서 10년 이상의 연주자들이 함께 역량을 키우면서, 매년 정기 연주회를 통해 청주도민 및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날 연주회를 통해 다시한번 그 기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