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코로나 19 팬데믹 가운데도 인사동 문화 거리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쏟아온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 손님이 거의 끊어진 가운데서도 인사아트프라자 전체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대한민국 인사동의 인사 문화연구원 이사장으로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홍보대사로서 면모를 보여 주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자리 잡은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는 대한민국 전통문화 활성화의 심장부라 할 수 있다. 박복신 회장은 인사 문화연구원을, 이끌어 오면서 인사동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국내외 많은 문화인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며 이곳 인사동을 방문하였을 때 특히 1차, 36개국 탤런트, 2차 75개국 미인들이 이곳을 방문할 때 이들을 영접해 문화의 중심 센터이자 관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은 홍보 대사로 전통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퍼뜨리는 첨병 역할을 해 온 것이다. 이러한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아왔고, 그동안 국가. 관공서. 언론. 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시상과 표창. 대상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 국내외적으로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가 지난 1월11일 본회의에서 정당법 개정안을 가결함에 따라 만 16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 거리에서 행해지던 정당의 당원 모집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가능해진 것이다.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현재 대통령선거로 진영이 갈라져 대립하고 있다. 이런 대립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상상해 보라. 학생들끼리 정당 가입을 권유하거나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활동을 할 때 발생할 갈등과 혼란이 예상되지 않는가? 투표권도 없는 만 16세 고등학생에게 정당 가입을 허용 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교사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극단적인 정치적 갈등에 함부로 개입할 수도 없다는 법률적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학교 현장은 선거 때만 되면 학교 밖 정쟁이 옮겨와서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법 개정이‘전교조의 정치활동 합법화를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하며‘학생들을 이념의 각축장으로 내몰고, 선전과 선동을 위한 미래 홍위병을 양산하는 전초 작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학습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 학교에서 누려야 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정우택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청주상당 국회의원재선거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소수정예 실무형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특히, 정우택 예비후보는 2030세대인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이용한 비대면 선거를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전문가이자 MZ세대인 안지윤씨(만31세)를 선거를 총괄하는 선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안지윤 위원장은 충북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대학원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에 공부하고 석사과정을 수료한 인재로, K-pop을 세계에 알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마케팅 및 뉴미디어 사업 등을 담당하였다. 안지윤 선대위원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인 정우택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존의 선거운동과 아울러 청년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 등을 적용하여 정우택 예비후보의 정책과 가치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우택 예비후보는 “삼고초려 끝에 충북의 훌륭한 인재를 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지윤 위원장과 함께 M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일각이 여삼추’라고 했던가.... 기다리는 시간은 참으로 길게 느껴진다. 아마도 기대치와 비례하는 것일까! 마치 판도라의 상자를 열 듯 예민하게 뚜껑을 열어본 결과 실로 놀라울 만큼 완벽에 가까웠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충암초등학교 4학년 열한살 “최지연” 이제 “소리꾼 최지연”,“경기소리꾼 최지연”으로 첫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더욱 섬세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들려지는 청량한 소리!, 그 소리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찬 넓고 큰 ‘소리’이다. 더욱이 백그라운드에서 함께 서브하는 동료들 소리와 어우러짐은 완벽한 하나의 소리가 된 듯하다. “경기 소리꾼 최지연”의 해맑은 얼굴 표정에서 행복 가득한 소리가 나오는 듯하다. 오늘 발매된 “경기 소리꾼 최지연”, “호연지성(浩然之聲)” 첫 번째 소리일기 앨범은 뒤를 돌아보며 웃음 짓고, 희망찬 내일의 촉진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7세에 12잡가 완창음반을 출반한 경기음악회 대표 전병훈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국악CD음반분야 최고권위자인 한국고음반연구회 정창관 부회장이 음반 자문을 맡아 제작했다. 트랙리스트에 1.육칠월 2.태평가 3.닐리리야 4.청춘가 5.한강수타령 6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송석준 의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공약에 이천시 포함 적극 환영 …윤 후보가 당선되어 GTX-D 노선 신설되면 이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송석준 의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공약에 이천시 포함 적극 환영 …윤 후보가 당선되어 GTX-D 노선 신설되면 이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기 이천시가 포함된 GTX-D 광역교통망 공약을 발표했다. 1월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이날 광역교통망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도권 남부의 동·서를 연결하는 GTX-D 노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GTX-D 노선은 김포 (장기)에서 인천(원당,계양), 부천 (대장), 서울(가산디지털단지, 신림, 사당, 강남, 삼성), 하남(교산), 남양주(팔당역)을 잇는 구간을 본선으로 하고, 삼성역에서 분기하여 삼성역~서울(수서 )~성남(복정 )~성남(모란)~광주~이천~여주를 연결하는 구간을 지선으로 운영하게 된다. 윤 후보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경기 소리꾼 최지연’, ‘청출어람’을 꿈꾸며 시대의 창을 열고 있는 열 한 살 어린이의 당찬 소리를 들어보려 한다. “호연지성”의 첫 번째 소리일기에서 어린이답지 않은 수려함과 세련미까지 겸비한 명창의 소리가 사뭇 기대된다. 경기 음악회 대표인 전병훈 사사의 제자로서 주변인들에게 찬사를 한몸에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충암초등학교 4학년 최지연 어린이가 경기 소리꾼으로서 각광 받으리라 기대해본다. “호연지성”이라는 타이틀 속에 수록된 “밀양아리랑, 태평가, 뱃노래” 등 12곡의 명곡과 함께 최지연 어린이의 성장기 서정을 엿볼 수 있을 듯하다. 멍석을 깔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소리를 들었던 시절과 달리 녹음실에서 눈을 지긋이 감고 열정을 쏟아부은 최지연 어린이의 음반 속 “호연지성” 첫 번째 소리일기는 아주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가파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인류는 만물의 소생과 멸종을 거듭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고, 갑작스러운 COVID19로 수많은 지구인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우울한 이 시기에 비인기장르인 국악, “경기 소리꾼”으로 “잊혀져가는 우리소리”에 도전한 최지연 어린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 소강석 목사는 “간혹 선거 기간에 여. 야 정치인들이 교회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를 보고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교회는 만민이 와서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곳이고, 교회는 예배하는 곳이고, 어느 누구든지 열려 있는 공간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누구나 예배드리러 교회를 찾는 분들에게는 친절히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22년 임이년 새해 첫 주일(2일). 지난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기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교회 목회자로서 오신 분들에게 복음을, 그리고 기독교의 목소리인 ‘차별금지법, 동성애에 관하여 전달하면서 기독교의 입장을 대전 후보에게 전달하면서 “잘 오셨다. 기독교의 목소리를 들어 달라” 그러면서 그는 SNS를 통해 교회는 예배하는 곳이고, 어느 누구든지 열려 있는 공간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누구나 예배드리러 교회를 찾는 분들에게는 친절히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해야 함을 확신한다 전했다. 새에덴교회는 직전, 예장(합동)총회장과 한교총 회장을 역임한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는 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저상버스의 의무도입과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의 환승·연계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교통약자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3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저상버스, 이동지원센터의 의무적 도입, 국가와 도(道)의 이동센터 설치와 운영비 지원 및 특별교통수단 환승·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교통약자법」개정안이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교통약자법」대안의 주요 내용은 ▲노선버스 운송사업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운행형태에 사용되는 버스를 대·폐차하는 경우 저상버스로 도입하도록 하고, 환경친화적 저상버스를 도입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여 ▲특별교통수단의 원활한 환승·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도지사의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 ▲특별교통수단 환승·연계 체계구축을 위해 관계 시·도지사의 상호협력▲국가와 도(道)의 이동지원센터 및 광역이동지원센터의 운영에 소요되는 자금일부 지원 ▲시장, 군수 또는 도지사의 이동지원센터 및 광역 이동지원센터 운영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 위탁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영혼 아포리즘’“그분들의 역사가 전의 역사였습니다” “한국교회를 위한 저의 공적사역 역시 그분들과 함께한 것이었고, 그분들의 역사가 저의 역사이고 저의 역사가 그분들의 역사였습니다. 그 노래가 제 속에 잔영으로 남아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말씀 중에서, 사진 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에서 수상자들과 함께한 소강석 한교총 회장 지난 11월 22일에 소강석 목사는 열린 여의도 63빙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미 동맹 필요’ 나라 사랑 교회 사랑의 출발이었다. 사진 2. ▲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 지난해,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는, 11월 22일에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시상식을 진행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을 때, 서신을 통한 비대면으로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 것처럼, 지금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반기독교 악법을 막고, 교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하룻밤 자고 난 후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은 매순간이 “찰나”일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문화, 사회, 과학의 변화와 발달은 인간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는 변화를 누리며 살아가지만 가끔은 우리가 변화에 쫓겨 살아가기도 한다. 이는 굳이 예를 들지 않아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인이라면 적지않게 느꼈으리라고 감히 짐작해본다. 특히 기성세대로써 변화하는 사회 속 2세의 교육에 관한 책임과 부담은 시간이 흐를수록 어렵고 막중해진다. 가끔 그 속에서 길을 잃게 되면 본인은 ‘이번 시대에 처음 겪는 일이려니‘ 하며 규범적이고 학문적인 것보다는 지혜와 슬기를 우선시하곤 하는데 둘의 가치를 저울질 하는 것은 늘 나에게 숙제로 남는 느낌이다.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교육과 사회관, 직업관을 관찰하던 중 충암초등학교 4학년 “최지연” 양을 만나게 되었다. 현시대의 끊임 없는 변화 속에서 각종 오디오, 비디오 및 예능, 스포츠 등의 문화예술 분야 역시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변화 속에서 성장한 K-POP부터 각종 스포츠와 웹툰, 영화, Youtube 등 문화예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총회장으로/한교총, 대표 총회장으로 섬기며, 자신이 속한 예장(합동)교단의 협력을 얻으며, 2021년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두 분의 대표 회장과 공동 연대를 하며, 대표로 나서서 보수 연합기구 통합을 주도한 소강석 목사는 "올해 통합의 뜻을 다 이루지 못해 아쉽다"면서 "2022년에는 새로 취임한 한교총 대표회장(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이 올해 못다 한 일을 잘 해내도록 기도하자며 새해 인사를 했다. 데일리연합/한국뉴스신문 문화부장 윤진구 '글보'가 쓴 글 - '변화' 한교총, 명예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는 올해 못다 한 일을 위해, 새로운 변화속에서 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으로서, 후임 류영모 대표회장을 협력해 내년에는 반드시 통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총연합 통합추진위원장은 통합을 위한 위원장으로서 이단에 대한 논의에서도 한기총과도 관계 개선을 위한 준비를 해 왔다며, “이단 정죄를 하는 것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이단 해제를 하는 것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는 통합을 위한 신중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공무원도 밥을 먹고, 나도 밥을 먹는데, 노숙인과 홀로되신 어르신은 누가 그분들 식사를 대접해야 하나요?”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는 행정기관으로부터 “지금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니, 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진행하는 노숙인 급식과 홀로되신 분들을 향한 ’사랑의 빨간 밥차‘ 급식을 멈추라” 는 행정기관으로 부터 를 통보를 받았었다. 그러나 노숙인, 홀로되신 어른들에 식사를 대접하는 일을 중단하라 했지만, 여기에 대해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공무원도 밥을 먹고, 나도 밥을 먹는데, 그분들은 누가 대접하냐”며 지금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부평, 서울역 등지에서 노숙인, 홀로되신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는 직원들에게 “우리가 밥 먹고 사는데 우리가 밥을 먹을 수 있는 동안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노숙인, 홀로되신 어른들이 식사를 거루지 않으시도록 생명바쳐서 최선을 다해 섬기자"고 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2021 한국최고 인물대상 시상식’- 이선구 목사 사회봉사 부문 수상. 이사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 )는 12 월 8일 오후 5 시 2021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를 국회 제 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들과 성도들이 코로나 19 방역 조치에 따라 최소인원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 12월 8일 오후 5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실 소회의실에서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 사회로 1부 송년감사예배와 2부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 이날 특별기도 순서를 맡은 국민의 힘, 송석준 의원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란 주제로 기도하였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 국회를 위하여 ’ 국민의 힘 서정숙 의원이 나와 기도하였다. 이날 예배를 위해 성경봉독은 국민의 당 최연숙 의원이 맡아 여 야 의원이 한마음으로 중앙여성 찬양대와 국회성가대 찬양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날은 코로나로 인하여 국회의장 박병석의원을 비롯한 국회 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 부회장 이채익 의원, 김기현 의원, 송기현 의원 송석준의원, 박홍근의원, 최연숙의원 서정숙의원 등 50여명이 참석 하였다. 특히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을 지낸 조배숙 전 의원도 함께 참석해 눈길
사진설명 - ‘100세가 넘은 고령의 김형석 교수가 건강한 모습으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백범상 시상식(대회장 김영진·황우여)서, 최고상인, 국민통합상을 받으며 소감 발표하는 모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백범상 시상식’이 12월 21일(화)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국민통합비젼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열린 행사로, 전국의 각 분야에 백범 정신에 의한 삶을 살아오신 애국 애족의 삶을 살아오신 분 중에 국민 추천으로 선정하여 시상자로 모셨다. 이번 백범상 시상식에서 먼저, ‘경천애인의 자세로 국민통합을 선도해 주신 김형석 교수가 백범상 국민통합상을 수여 받았다. 이어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백범통일상’을, 장상 전,이화여대 총장/ 전, 총리가 ‘백범 교육상’을, 배은심 이한열 열사 모친이 ‘백범 평화상’을 받았다. ‘백범 법조인상’에는 홍남순 호국인권변호사가 받았고, 애국 시인 김소엽 교수가 <그대는 별로 뜨고>외 25권의 시집과 수필집을 통한 애국애족적 저술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스한 감동과 위로를 전하면서 추천받아 수상의 영광을 받았다. 박효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교총 소강석 목사, 교회연합을 위한 창구 만들어 조려자, 협력자로서 ‘한국교회 연합 위해서 큰일 해 내었다’ 는 평가이다. 2021년 12월 20일(월) 10시 30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사) 한국교회총연합 제5회 정기총회 속회가 열렸다. 지난 번 제5회 정기 총회 미비안건을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 구성을 위해서 였다. 이날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장종현 목사의 축도로 마치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우리 교계 지도자들이 비워야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채워야 한다. 이제 채웠으면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로 연합해야 한다. 여기 있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회의 시간으로 사)한국교회총연합 제 5회 정기 총회가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인 한교총 의장 소강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 되었다. 회원점명 회원 280명 중 127명 참석, 52명 위임, 총 179명으로 성수가 되어 회의 진행 되었다. 보고안건. 결의 안건. 신임회장이 명예회장 추대와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