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친애하는 대한민국 정부 및 국무총리께. 제일 먼저, 세계적인 Pandemic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와 국민들, 의료진들이 보여주신 놀라운 대응과 대처는 세계적인 관심과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 RALPH DLG TOREES COVERNOR 교민서명과 친서가 결정적이었다. '싸이판이 호평받는것은 친환경이고, 싸이판 가버너와 한국 교민과의 소통' ‘방문하고 싶은 해외 목적지? 미국, 사이판, 대만, 호주, 뉴질랜드가, 주목받고 있는데, 그중. 사이판이 하늘길이 제일 먼저 열렸다. 싸이판 가버너의 친서와 교민들의 탄원서를 도종환 문화체육위원장. 총리실 전달하면서, 코로나로서는 가장 안전한 나라 싸이판이 인정 받은 것이다. 지금은 백신 접종자도 몇일 격리되어 있어서 아쉽지만 감사한 일이다. 도종환 문화체육위원장 이성용대표 회장(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의 미팅을 통해, 싸이판의 코로나 19로 인한 대한민국 교민들의 입장. 사이판의 청정지역임을 확인하는 의사 전달이, 결국 싸이판에 처음으로 하늘길을 연 것이다. 지금 싸이판을 가려면, 2번의 백신 접종자임에도 불구하고, 5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기독교 문화 창달과 기독 문화 확산, 그리고 대중화이다’ (4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한부문 소개) 2회, 2018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모습 “성탄절이 있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 나라 문화로 세상문화를 이끌어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구현. 12월 4일(토) 오후 2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CTS TV(감경철 회장),기독교 TV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김소엽 회장)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은, 한 분야에서 평생 바쳐서 예술로서 복음과 사랑을 전한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하여 그 업적을 치하하며 그 공을 기려 후대에 전하기 위하여 드리는 상이다. 이로써 기독 문화 창달과 발전을 꾀하여 아름다운 사회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기독문화예술 시상식이다. 12월 4일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행사를 앞두고,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김소엽 대전대 석좌교수)은 “주께서 이 땅에 오신 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진리와 자유포럼 & 미래교육포럼 연합포럼이 열렸다. 1부 경건회 사회: 김정일 미래교육포럼 사무총장 설교 : 산남교회 이종민 목사 축도 : 송석홍(중부명성교회 원로)목사 ‘진리와 자유 포럼’과 ‘미래교육포럼이, 연합하여 11월 16일 오후 2시 청주대학생선교회 C.C,C 아카데미 센터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선택‘이란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2부 포럼 사회: 나윤서(연합포럼 총무간사) 환영사 : 진리와 자유포럼(이종민 상임대표) 진리와 자유포럼(이종민 상임대표)과 미래교육포럼(정영수대표)이 함께한 연합포럼은 이날 14: 00부터 16:00까지 진행됐다. 이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경건회는 1부는 경건회는, 김정일(미래교육포럼)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 서남교회 조응환장로 기도 후, 이종민(산남교회)목사의 설교가 있었고, 오랫동안 청주대학선교회 C.C.C를 후원해 온, 송석홍 목사(중부명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개회사 : 미래교육포럼 정영수 대표 이날 포럼에서는 나윤서(연합포럼 총무간사)의 사회, 그리고 진리와 자유포럼 이종민 상임대표의 환영사, 미래교육포럼 정영수 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있다.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새에덴교회) 한교총 대표회장이신 소강석 목사가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였다. 그 이유는 소 목사 스스로 지금까지 진보와 보수 속에서 갈등 사회를 화해자로 왔다며, 나 자 신이 동성애자를 사랑하고 차별하지도 않지만,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소강석목사(한교총 대표회장)은 분명히 밝혔다. “차별금지와 평등이란 단어 뒤에는 수많은 독소조항이 숨어 있다. 이러한 많은 독소조항으로 인해 동성결혼이 인정되고, 제3의 성을 인정해서, 결국 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성애를 인정하다 보면 인구 감소를 경험하게 된다. 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이 사회에 양성평등기본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많이 있고, 사회적으로도 인권 존중과 평등에 대한 상식과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국민들을 역차별하고 과잉 처벌하는 악법을 만들려는 저의가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비판했다. 소 목사는 “성소수자들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새에덴교회)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감히 몇 마디의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대부분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쪽은 극단적 보수 기독교로만 오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2019년 연말에 정세균 국무총리님을 모시고 초갈등 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자는 대국민 포럼을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며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만드는데 앞장서왔던 목사입니다. 이래왔던 저였지만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확실히 반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동성애자를 사랑합니다.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차별금지, ‘평등’이란 단어만 보면, 정말 그럴싸한 법이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러나 이 법안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고 독소조항이 숨어 있는지 모릅니다. 이 법안에는 우리 국민 절대 다수가 받아들이기 힘든 동성 결혼이 인정이 되고, 제 3의 성을 인정하여 우리 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 사회가 인구 절벽의 재앙을 맞고있는 입장에서 동성애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조장하게 되면 인구는 더
이자익 목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김삼환 원로목사의 목회는 한마디로 말하면, 섬김. 나눔의 ‘머슴 목회’였다. '머슴 목회' 는 '섬김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다. 그는 어린 시절 무척 가난하게 성장했다. 그는 가끔 설교에서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할 때마다 옆집에 숟가락을 빌리러 다녔던 이야기를 할 정도로 가난했다. 김목사는 이런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겪으면서 그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었다. 그리고 그런 고난의 시간 속에 홀로 외롭게 지낼 때 그를 찾아와 위로하며 치유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었다. 김삼환 목사의 이런 가난과 외로움의 경험은 자신보다 더 어렵고 힘든 이웃을 볼 때, 그들에게 손을 펴서 돕고 섬기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그래서 명성교회는 코로나 19 가운데도 하나님과 한 약속. 선교를 끝까지 해 가는 것이다. 또한 김목사는 교회를 개척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섬김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오셨고, 스스로 낮은 자 되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고, 죄인들과 식탁을 함께 나누었듯이, 목회자 역시 성도들의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섬기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명성교회, "주라 그러면 누르고 흔들어 채워 주리라" 주는 교회. 주는 성도로 출발. 명성의 영성, 오직주님! 오직교회 ! 오직기도! ‘머슴신학’ 2020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전염병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선교의 현장을 살펴온 명성교회. 펜데믹 코로나 19위기 가운데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온 교회로, 올해, 사회로부터, 나눔과 배려로 소외 계층을 돌아본 참 이웃으로 인정받은 교회. 특히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선교를 멈추지 않은 교회 존재 의미를 전달한 명성교회를 집중 취재해 기사화했다. ‘명성교회, 영혼구원 & 사회구원 이루어 내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배려로 한국교회위상 높였다. 명성교회는 섬김의 리더쉽. 머슴 목회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명성교회는(김하나목사)광야 시대를 지나 비전의 새 시대 열어가고 있다. 한국교회 세계 2번째 선교 대국! 선교사 파송! 명성교회가 큰 역할... 이성용 한국뉴스신문 대표/회장은 코로나 19로 종교계에 닦친 어려운 예배 현장. 선교현장. 어려운 목회현장 속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선교하는 현장. 농어촌교회를 살리고 세우는 선교하는 교회. 명성교회가 걸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위드 코로나 시대 안에서 한국교회 회복의 눈을 틔었다. 미자립교회 목회자 500여 명 초청 격려금 6억 전달해.. 새에덴교회는 코로나 속에서도, 코로나 19속에서 힘들어 하는 400분의 교회 지도자들을 초청 ‘With Covid-10, 우리 함께 갑시다. 목회자 세미나를 3층 프라미스홀에서 열었다. 코로나 앞에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는 교회가 아닌, 새에덴교회는 정부 방침 보다도 한발 앞서 왔고, 새에덴교회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코로나 난국을 헤쳐온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강석목사‘코로나 19중에 바울의 옥중 비대면 목회 경험’ '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새에덴교회초청 세미나에서 다시 일어나는 비결을 배웠다. '사도바울도 성도들을 대면하여 직접 복음을 전하고자 하지만, 그를 시기하는 무리들에 의해 감옥에 감금되어 격리되었다. But, 사도 바울은 고난이 내게 유익임을 알고, 고난 가운데 더 빛을 밝하게 된다. 사도 바울은 격리된 비대면에서 옥중서신(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을 쓰면서 떨어져 있는 성도들에게 주의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바울은 격리속
데일리연합 (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교육은 희망, 국가 사회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교육은 희망이다.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이다. 국가사회의 경쟁력은 곧 인재의 경쟁력이다. 우리 사회의 성장동력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인적 자본’의 육성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은 어떠한가?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학력은 저하되고 인성은 무너지고 있다. 실패한 교육을 되돌리기는 지극히 어렵다. 실패를 교훈삼아 더 나은 교육으로의 발전은 가능할 것인가?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교육에서 진정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교육이다. 인격의 완성, 사회정의의 확립, 국가의 발전이라는 도전에 대하여 결연히 대응하는 것이다. 교육평등 이데올로기와 허위의식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본질을 벗어남으로 비롯된 반복되는 교육의 실패를 멈추어야 한다. 고통과 갈등의 학교를 즐거운 배움과 행복한 가르침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특별히 유념해야 할 것은 국가나 정당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 교육을 지배하고 소유하려는 시도를 버려야 한다. 모든 세력들은 젊은 세대를 자기편에 유리하게 교육시키려 한다. 젊은 세대를 소유하면 미래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진리와 자유 포럼’ ‘미래교육포럼이, 연합포럼을 11월 16일 개최한다. 진리와 자유 포럼(이종민 상임대표)미래교육포럼(정영수 대표)이 함께하는 연합포럼은 이날 14:00부터 16:00까지 진행, 주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선택‘’이다. 진리와 자유포럼(이종민 상임대표)과, 미래교육포럼(정영수 대표)이 함께하는 연합포럼이 열리는 장소는 청주대학생선교회 C.C,C 아카데미 센터이다. 이날 충청대 명예교수, 심의보 교수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기조 발표를 한다. 주제강연은, 김병헌 국사교과서 연구소장의 ‘대한민국 역사교육 실상과 대책, 이어서 종합토론 및 요약을 미래교육포럼 대표인, 좌장 정영수교수(충북대학교 명예교수)가 나와 열띤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한국의 역사교육‘ 무엇이 문제인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해 무엇을 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노의한 다음 질의 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 포럼에서는 오늘날 정치적으로 역사가 외곡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에 비추어 한국의 최고 지도자로서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자랑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필자가 샌프란시스코 북부 San Anselmo에 있는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미국유학시절 가졌던 추억을 되새기며, 샌프란시스코와 더불어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히는 그랜드캐니언과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까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금문교’ 금문교 또는 골든게이트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안의 샌프란시스코만(灣)과 태평양을 잇는 해협에 설치되어 있는 다리로, 길이 2,825m. 금문교(金門橋)라고도 한다. 남안의 샌프란시스코시와 북안의 마린반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에 놓인 6차선 자동차 전용 현수교이다. 1933년에 착공하여 1937년에 준공된 이 다리를 매어단 탑높이는 약 227.5m이고, 주탑(主塔)과 주탑 사이의 거리가 1,280m나 된다. 중앙부는 해면에서 70m 높이에 있으며, 수심이 깊어 다리 밑을 대형 선박이 통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행기도 통과할 수 있다. 붉은색의 아름다운 교량은 주위의 경치와 잘 조화를 이루어, 짙은 안개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이 되어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칼럼 (글. 본지 사장 문 순진). 때때로 우리는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모든 것이 귀찮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하고, 그런 무력한 기분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보이는 불안한 상태, 그것이 바로 슬럼프입니다. 이런 슬럼프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필자가 그 동안에 베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배운 지혜로 슬럼프 극복의 7가지를 하나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첫째로, 일단 멈추어라. 당신이 슬럼프에 빠졌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냈다면, 제일 처음으로 할 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멈추어서 먼저 그 고리를 끊어라. 당신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여유를 주어라. 긴장을 풀고,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둘째로, 처음의 초심으로 돌아가라. 당신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스킬들을 적어 내려가라. 마치 당신이 무언가 대단한 것을 성취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줄 즐거운 스킬들을 활용하라. 이를 통해 심리적 압박감을 떨어내라. 그것들이 당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당신의 마음을 풀어줄 것이다. 셋째로, 자신을 판단하지 마라 모든 부정적인 사고를 씻어내고 무언가 긍정적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는 지금부터 33년 전, 가락시장 앞, 지하교회에서 개척하여, 현재 출석 성도 5만 명이 모이는 대형교회로 성장하였다.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특히 코로나 19 가운데서도 방역을 잘 지키며, 모범적인 교회예배 정상화로, ‘코로나 ’가 교회 주위에 감염되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확진자없이, 예배를 잘 드려 왔다. 사실, 비대면 예배를 드리는 동안 교회 와야 할 성도들을 집에서 비대면으로 화상 예배를 드리게 하면서 적잖은 오해를 받기도 하였다. ( 한교총 대표 소강석 목사와 김부겸 국무총리) 그러나 한교총 대표 회장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국무총리 및 정부방역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대화를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를, 미래를 준비해온 새에덴교회가 열었다 . 새에덴교회는 코로나 19 가운데서도, 교인 수가 줄지 않고, 성장한 교회가 되었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속에서도 , 새에덴교회가 교회가 굳건히 세워지고 성장한 이유는 소강석 목사의 위기관리 능력을 꼽았다. 몇일 전, 독일 Karlsruhe(T.H)대학 환경공학부 조병문 교수를 만났다. 독일에서 40 년 넘게
김병헌(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학교에서 선생님이 ‘얘들아, 한국어 시간이다.’라고 하면 그 학생이나 선생님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마찬가지로, ‘얘들아, 한국사 시간이다.’라고 하면 그 학생이나 선생님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그렇다. 국어라고 했을 때는 우리의 말과 글을 지칭하지만, 한국어는 제3국인이 우리 언어를 부를 때의 호칭이다. 마찬가지로, 국사라고 했을 때는 우리의 역사를 지칭하지만, 한국사는 제3국인이 우리 역사를 부를 때의 호칭이다. 당연히 우리의 역사는 국사로 불러야 한다. 국기(國旗), 국악(國樂), 국가(國歌)가 같은 맥락의 용어다. 일제 통치 하에서 우리는 우리의 말과 글을 국어라 부르지 못하고 조선어라 한 적이 있다. 일본이 자국의 언어를 국어라 하면서 제3국인 조선의 언어를 조선어라 불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일본이 자국의 역사를 국사라 하고 제3국인 조선의 역사를 조선사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역사임에도 국사라 하지 못하고 조선사라 하였다. 그 조선사가 바로 현재 우리가 부르고 있는 한국사다. 우리는 우리 역사의 주체가 아닌 제3국인의 입장에서 우리 역사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진리와 자유 포럼’ ‘미래교육포럼 연합 포럼을 11월 16일 개최 한다. ‘진리와 자유 포럼(이종민 상임대표)’ ‘미래교육포럼(정영수 대표)과 연합 포럼의 이날 14:00-16:00까지 진행되는 연합포럼의 대 주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선택‘’이다. 진리와 자유 포럼, 미래교육포럼 연합 포럼이 열리는 장소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교육 방향”을 주제로, 열렸던, 청주대학생선교회 C.C,C 아카데미 센터이다. 김병헌(국사교과서 연구소)소장 이날 충청대 명예교수, 심의보 교수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기조 발표를 한다. 주제강연으로, 김병헌(국사교과서 연구소)소장의 ‘대한민국 역사외곡, 이대로 가르칠 것인가? 이어서 정영수교수( 충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본 포럼 종합 토론을 이끈다. ‘진리와 자유 포럼(이종민 상임대표)’ ‘진리와 자유 포럼’(이종민 상임대표)은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 등 네 가지 이념을 바탕으로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종교의 자유와 신앙을 지키고, 마음 놓고 진리를 염원하며, 자유롭게 살아갈 안전한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