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도지사, 증평군 방역현장 긴급점검 - 방역 취약시설 집중점검, 휴일도 없이 현장 지키는 방역담당 공무원 노고 격려 - 데일리연합(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이시종 도지사가 교회발 집단감염이 발생한 증평군에 대해 코로나19 방역현장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 지사는 3. 27(토) 증평보건소를 방문하여 윤서영 증평보건소장으로부터 집단감염발생 현황과 방역 대응상황을 보고받고 방역일선에서 휴일도 없이 근무하는 방역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계속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4차 유행의 우려마저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방역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고 선제적인 검사를 확대하여 추가적인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 도민들께서 그토록 염원하는 일상회복은 점점 늦춰질 것”이라고 하면서, “방역담당 공무원 여러분께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성용 기자 |
사진설명 : 청주대학교와 ㈜하나텍, ㈜알프스테크놀로지 등 두 개 기업이 24일 오후 청주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취업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준대 ㈜하나텍 대표, 차천수 총장, 이민철 ㈜알프스테크놀로지 상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성용 기자 |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24일 디자인 솔루션 기업인 ㈜하나텍, ㈜알프스테크놀로지와 취업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반도체 SW 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청주대와 수도권 반도체 융합 설계회사간 진행됐으며, 앞으로 청주대는 반도체 산업 수요맞춤형 SW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급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청주대와 기업들은 ▶학생 및 기업의 인력 지원 및 교육 ▶학생 및 기업의 반도체에 대한 자문 및 지원 ▶현장 중심형 산학 공동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인턴 운영 및 취·창업 지원 상호 연계 교류 ▶정부·지자체·유관기관 등에서 추진중인 지원사업 발굴 및 매칭 서비스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김희석 SW 융합클러스터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의 현장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반도체 SW 융합 교육과정 편성으로 SW 융합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
제1경 금산과 보리암 - 옛이야기 간직한 삼남제일의 명산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681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을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제2경 남해대교와 남해 충렬사 제주도, 거제도, 진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 큰섬. 창선∙삼천포대교 개통 이전까지 남해의 관문은 동양 최대의 현수교라 불렸던 남해대교이다. 남해대교는 길이 660m, 높이 80m의 아름다운 현수교로 1973년 개통된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일컬어지고 있다. 남해대교가 가로지른 노량해협의 거센 물살은 남해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이하 GTEP 사업) 발대식을 zoom으로 개최했다고 지난 2월 1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GTEP사업은 지방 내수기업 및 수출 초보 기업의 수출 기업화 및 중견·강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학생들의 무역 실무역량을 강화해 대학의 경쟁력 확보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제15기 청주대학교 GTEP사업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며 36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 학생들은 내년 3월까지 총 480시간 이상의 현장 중심의 특화된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청년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은 코로나시대 대면 방식의 해외시장 진출 방식에서 벗어나 비대면 방식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제15기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 학생대표로 선발된 한재덕(무역학전공, 4학년) 학생은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청주대학교 GTEP사업이 좋은 성과를 내고
문화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일해왔다. 2020년, 대한민국 나눔대상 수상, 박복신 회장 박복신 회장은 인사동 충심에 있는 인사아트프라자를 문화와 예술의 용광로로 만들고자 문화예술인들의 숨 쉴곳이자 활동 할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해 왔다. 1사진 대상 수상자 박복신 회장▲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2018년부터 서울 예술인협의회 회장. 성균관 중부학당 학장민담 보존회 후원회장, (사)인사동 사람들 후원회장으로서, 인사동을 중심으로 문화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1-1 사진 인사아트프라자▲ 2020년 대한민국 나눔대상을 수상한 박복신 회장은 교육, 문화 활동을 해 오면서, 특히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였으며, 전통문화 예술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문화 예술의 거리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를 문화 예술인들의 거리로 공간으로 바꾸었으며, 예술 문화인들을 위한 많은 나눔과 봉사를 헌신해 왔다. 대한민국나눔 대상을 수상한 박 회장은 인사동의 중심에 있는 인사아트프라자를 문화와 예술의 용광로로 만들고자 문화예술인들의 숨 쉴 곳이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에 많은 투자와
역사를 통해 배우자. 유럽에 흑사병가 있고 나서,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기독교 역사는 달라졌다. 코로나 19를 보내며, 우리 기독교 달라져야 한다. 팬데믹 역사 속에 기독교의 정신. 이웃 사랑 계승되어야..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 가면 새에덴교회가 있다. 새 에덴교회를 섬기고 있는 소강석 목사는, 우리나라 장자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이 되었고, 지난해 12월 3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겸 이사장에 되었다. 기독교 최대 규모의 개신교 연합기관 대표가 된 소강석 목사를 만나 보았다. 소강석 목사는 누구인가?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예장합동 총회장이다. 그는 어떤 목회자인가? 그의 열심과 방향성은 무엇인가? 그는 목회는 분명 보수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개혁되어야 하는 개혁주의 영성을 갖고 있었다. 그는 철야 예배를 통해서, 주일 날 멧세지를 통해서, 그리고 기자 회견을 통해서 말하는 일관성 있는 멧세지 한마디는 “코로나 19를 보내며, 기독교는 달라져야 한다”며, 소 목사는 "각자 개별 교회 성장이 아니라, 공적교회 마인드를 갖고, 공적인 사역인, 차 세대리더를 세우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는 사상 초유의 일이
㈜GK(오창섭 대표이사)는 전기온풍기 전문기업이다. 허니컴 구조의 다공성 세라믹 히터를 장착한 농업용/축사용/실내난방용 전기 온풍기는 우수한 열교환 효율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미세 입자상 물질을 제거하여 악취 제거는 물론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2021년 농가용 전기 온풍기 개발로 성공한 ㈜GK(오창섭 대표이사)를 이성용 한국뉴스신문(월간한국뉴스) 발행인/대표가 만나, 비닐하우스 농가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세라믹 허니콤 전기 온풍기’에 대해 취재했다. (사진1 ▲) (사진2 ▲) 다양한 형식의 온풍기가 있다. 그중 세라믹 허니콤 전기 온풍기는, 농촌 비닐하우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 중 하나는, 확실하게 검증된 원천기술(세라믹 허니콤 방식)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신소재 비산화물계 세라믹(Non-Oxide Ceramics)을 적용하고, 다공성 허니콤(Honeycomb)구조로, 비 표면적 극대화와, 우수한 열교환 효율. 우수한 내 耐 부식성, 내 耐 열충격성, 전자파 대신 다량의 원적외선 방사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사진 3▲) - 세라믹 허니콤 전기 온풍기 Eco 5만
교육은 희망, 국가 사회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코로나19에 빼앗긴 산하에 어김없이 새해가 왔다. 새해는 새로운 시작이기를 바란다. 후천개벽(後天開闢), 역사의 개벽이기를 바란다. 여명(黎明)의 해돋이를 맞는 마음은 신새벽 이슬 젖은 풀밭을 헤집고 가는 희망이며, 삶의 쇄신과 인격의 변혁과 사회의 혁신을 기구하는 처절한 몸부림이다.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내가 될 수 없듯이,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와 달라져 있기를 바라는 결연한 몸짓이다. 교육은 희망이다.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이다. 국가사회의 경쟁력은 곧 인재의 경쟁력이다. 우리 사회의 성장동력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인적 자본’의 육성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은 어떠한가?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학력은 저하되고 인성은 무너지고 있다. 실패한 교육을 되돌리기는 지극히 어렵다. 실패를 교훈삼아 더 나은 교육으로의 발전은 가능할 것인가?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교육에서 진정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교육이다. 인격의 완성, 사회정의의 확립, 국가의 발전이라는 도전에 대하여 결연히 대응하는 것이다. 교육평등 이데올로기와 허위의식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
충북의 중소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 신기술! 충북의 중소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 신기술, 주) 이코존! 세계 최초 유기농 신기술로서, 이온 활성화 세라믹 기술을 활용해, 식물에 좋은 물만 주고, 농약을 사용치 않고도 채소를 경작하고 있는, 주식회사 이코존 오경이 대표를 월간 한국뉴스 문순진 대표가 만났다. 이날 주)이코존의 오경이 대표는 “좋은 물만 주면 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제 말을 처음에는 사람들이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설득시키기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한다. 충북 괴산군, 주)이코존의 유기농 신기술에 눈을 뜨다 주)이코존의 오경이 대표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의 이규희 담당자를 방문하여 ‘물로만 유기농 이온활력수기’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었다. 이때, 이 팀장은 “그때 저는 사실 반신반의 했었다”고 말했다. 어떻게 물만 가지고, 농약을 안 쓰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 만약 되기만 한다면,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충북의 향토기업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일단 농업기술센터 내에 시험포를 설치해서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담당자는 놀라지 않을
박홍근의원, 온라인 의정보고회로 4000여명 주민과 소통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국회의원의 의정보고도유튜브와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의정보고회 소통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박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을))은 지난 4일 유튜브 라이브로 21대 국회 임기 첫 의정보고회를 개최해 463명의 지역주민이 동시 접속하고, 조회수가 4천을 뛰어넘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온라인 의정보고를 통해 박 의원은 △막힘없이 추진되고 있는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이전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이 추진되고 있는 신내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6호선 연장사업 △묵2동, 중화2동, 망우본동 등 중랑구 곳곳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 △가시화되고 있는 GTX-B노선 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도시철도 면목선사업 등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하게 보고하고 주민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이루어진 질의 답변에서 “현재 이전부지의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되었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SH공사 이전 타당성을 심사하는 단계에 있기에 차기 시장이 누가 되든 간에 지연시키기는 어
원경희 회장 '왜(Why) 세종 대왕을 말해야 하는가? 삼성도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 있었다. 왜냐하면, 인문학에 서 얻는 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힘 즉 통찰력이기 때문이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협회 회장 최근 사회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뜨겁다. 먹고 살기 힘든 이 시대에 왜 인문학의 바람이 불고 있을까요? 사회는 발전하면 우선 정치학과 법학이 중심이 된다. 더 발전하면 경제, 경영, 사회학이 주류가 되고 그 다음에 철학이나 심리학이 발달한다. 이보다 더 발전한 나라에서는 고고학과 인류학이 중심이 된다. 인문학이 사회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인간의 흐름을 독립적으로 판단하여 미래를 위한 비전을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선진국이라면 다른 나라에서 정한 비전이나 메시지를 학습하여 그대로 모방하는 단계를 지나 스스로의 힘으로 창조, 선택하는 과정에 이르는데 그 밑바탕에 인문학이 중심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기업에서 인문학에 대한 강의가 많다. 왜 그럴까? 그것은 기업의 생존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건희 회장이 거대기업인 삼성도 까딱 잘못하면 구멍가게로 전락한다는 말의 속뜻은 선진기업을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과거를 잊고 지금은 주도적인 입
코로나19로 전 세계 국가는 재앙의 진통과 함께 새로운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철옹성 같은 기득권 지배구조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글로벌 경제, 국민안전, 환경, 정치, 인권에 이르기까지 안일하게 대처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국민적 시대변화 요구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관심사가 되고 있다. 삶의 방식과 경제의 구조까지 변화시키며, 우리 인간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지키고 협력해야 하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다. 시대에 요구되는 지도자란 속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도자가 미래형지도자가 아닐까 싶다. 어떠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지도자보다 밸런스를 갖추고 속도를 낼 수 있는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가 시대변화에 부합된 지도자의 역량이라는 생각이다. 모든 것에 완벽할 수 있는 지도자는 없다. 결국 얼마 만큼, 시대가 요구되는 중요한 부분의 전문성을 갖추고, 다분야에 밸런스를 갖춘 능력과 속도를 낼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와 소통능력과 과감한 추진력을 갖추었느냐 이 부분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보좌관과 기획관이 짜주는 대로 말하는 꾸며지고 포장된 지도자가 아닌 열정과 희망을 가진 사람,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지도자와 전문성을 갖춘 실전중심의 시스템이 요구 되어진다.
‘서울 다시 시작! 담대한 변화’ <우상호 정책기자회견 > - 박영선 후보에게 묻다 - 우상호 “박영선 후보 선거공약 민주당 답지 못해 ”...날선 정책검증 - 추상적인 21 분 도시공약 , 무일관 ·협치 부족한 정책역량 검증 - 주 4.5 일제 번복 , 창동 공공아파트 공급 철회 등 일관성 없는 정책행보 지적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서울시장 경선후보 (서울 서대문갑 ·4 선 )는 14 일 (일 ) 오전 11 시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박영선 후보가 발표한 공약들은 구체성이 결여된 추상적 영역에 머물러 있어, 오늘부터 날카롭게 정책역량 검증을 시작하겠다 ”고 밝혔다. 우 후보는 “21분 도시공약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주장하지만 민주당다운 공약이라고 보기 어렵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영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보름밖에 남지 않은 지금까지 21 분 도시, 수직정원 등 한정된 분야 외에 이렇다 할 방안들이 없다”며 “천만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장에 나선 후보라면, 시정 전반에 걸친 구상을 발표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라고 지적했다. 우 후보는 박 후보 공약에 대해 ▲특정 분야에 국한된 빈약한 공약 ▲주 4.5 일제 입장
오늘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임대인은 2020년 7월 31일부터 시행된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에 따라 임차인으로부터 계약갱신 요구를 받은 경우 법에서 정한 사유가 없으면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의 갱신요구권 행사는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2020. 12. 10.이후 체결, 갱신된 임대차계약의 경우 2개월 전)까지 임대인에게 도달해야 하며, 이때 갱신되는 임대차의 존속기간은 2년입니다. 임차인의 경우 위와 같은 갱신요구권을 1회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임대인이 임대차계약의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을 변경한다는 뜻을 통지하지 않아 묵시적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경우 갱신요구권을 차후 행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임차인이 갱신요구권을 행사한 경우 임대인은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5%를 초과하여 증액할 수 없어, 임차인과 임대인은 협의하여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을 조정하고 갱신요구권을 차후 행사하기로 하는 합의도 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임대인은 임차인의 계약 갱신요구에 대하여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데, 특히 실생활에서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