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자랑은 충실한 교회 발전과 세계선교 그리고 한국교회사 연구를 통한 세계수준에 이른 민족사적 신학적, 성장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국민훈장목련장. 용재학술상을 수상 받은바 있는 민경배 박사를 통하여 기록되고 가르치고 있는 현장은 우리 민족의 정서에 맞는 한국교회를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일찌기 연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애버딘대학교, 런던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日本 京都 同志社大學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한국교회의 자랑이며, 보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민족역사 사가로써 그 동안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원장,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제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 백석대학교 석좌교수로 역임 중에 있다. 필자는 민족역사가 이시며, 교계의 원로이신 민경배 박사를 만났다. 민경배 박사님께서 교회 역사사가로써 보시는 한국교회 역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한국교회는 일제의 한국침략과 통치의 기간에 그 골격이 굳혀졌죠. 그런데 거기에 참 묘한 섭리와 경륜이 있었다라며, 민 박사는 그 당시의 상황을 이어서 설명한다. 사실 근대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 확장을 밀고 나갈 때 대개는 서양기독교와 함께 진출
이성용 CEO/회장. 예술(문화)의 나라. 문화의 도시 로마로 가다 이성용 회장의 유럽 5개국 여행의 시작은 에어프랑스를 타고 프랑스 1박 후, 영국 도착. 영국 런던에서 1박 후, 영국을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여행을 마치고, 파리역에서 TGV를 타고 스위스 로잔으로, 로잔에서 버스를 이용해 그 유명한 레만 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스위스의 수도 베른, 루체린 호수, 가펠대교. 빈사의 사자상, 인터라겐, 융푸라우, 교육부 장관이 없어도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스위스를 떠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예술(문화)의 나라 이탈리아 밀라노를 향해 출발... 로마 도착. 4시간의 버스여행 끝에 도착한 예술의 도시 밀라노! 스위스에서 눈을 한껏 높여 놓은 탓이긴 하지만 예술의 도시인 밀라노의 첫인상은 기대와는 조금 다른 건조한 분위기였다. 패션의 도시로 오페라의 도시로 유명한 밀라노! 밀라노 중심은 나무 한 그루 없는 독특한 거리의 모습이었다. 스포르체스코성 (밀라노 대공이었던 스포르자의성 자로 된 견고한 성채 현재는 박물관으로 나뉘어져 있고 유명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있다고 한다.) 옆에서 뮤지칼을 전공하고 있다는 가이드를 만나 스칼라극장으로 안내 받았다. 이때
최한수 원장, 고은몸매의원.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방법' 우리가 살을 빼려고 할 때에, 즉 체중을 줄이고자 할 때에 흔히 하는 말이 “이제 운동을 시작해 볼까? ” 라고 말한곤 한다. 즉 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이 빠진다고 알고 계시다는 말이다. 정말 그럴까? 물론 체중이 줄기는 한다. 하지만 운동만으로는 체중이 쭉쭉 줄지는 않는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부터는 아무리 운동을 해도 이상하게 체중이 별로 줄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차츰 체념을 하게 되고, 운동을 중단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슬그머니 원래 생활로 돌아가게 되는데, 운동을 하여서인지 오히려 전보다 더 먹게 되고, 체지방은 더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실 것이다. 체지방이 늘어나면 보통 말하는 똥배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운동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일까? 아니면 운동량이 부족해서일까? 사실 운동은 체중 조절에 꼭 필요하다. 다만 너무 체중에 연연하다 보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쉽게 말하면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부수적인 효과로 체중을 적절하게 유지하겠다는 생각이면 좋은 생각이다. 운동으로 체중도 줄일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줄어든 체중 또는 적절한
▲ 이종성 박사 살아생전 세계선교관 특강 후, 장영일교수. 노영상 교수기념촬영. (‘통전적 신학’ 강의차 대전으로 차량으로 이성용 목사와 이동하기 전 모습). 고, 이종성 박사는 말했다. “제가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닐 때입니다. 이때 제가 야구선수로 꽤 날렸습니다. 또한, 문학을 좋아해서, 일본어로 번역된 세계문학전집과 일본문학전집을 통독했습니다. 작문 발표회에서 상도 탔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두 가지 분야에서 생을 재미있게 보내려고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와세다대학 문학부에 입학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뜻밖의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너는 조센징이기 때문에 문학 같은 고급공부는 하지 말고, 무기를 만드는 공부를 해서, 미국 놈들과 전쟁을 하는데 도움을 주라.” 라며, 그들은 원서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서 못 참을 지경이었으나 약자의 설음을 마음에 품고 청산학원 공과대학 항공기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과대학을 지원한 이유를 밝히자면, 장차 항공사가 되어 동경 궁성을 폭격하여 천황을 죽이거나, 그것이 실패로 돌아가면 비행기로 미국에 망명할 계획이었습니다. 그전에도 다른 기회에 동경 도민을 몰살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숙
12년 전, 2009년 야월교회 기독교인 순교기념관 준공 예배가 있었다. 이날 한국교회역사연구원 김수진 원장과 총무 이성용이 참석을 하였었다. 이날 김삼환 목사는 “순교자의 신앙 본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자”란 설교였다. 북한 공산군이 행한 꿈찍한 종교 탄압이었다. 야월도 교회의 시작은 이러하다. 1908년 4월 5일 광주 선교부에서 사역하던 배유지(E. Bell) 선교사가 목포에서 배를 타고 항해하던 중 야월도를 발견하고, 이곳에서 섬 주민들 몇 사람을 모아 놓고, 첫 예배를 드린 것이 야월교회의 시작이었다. 야월리는 영광군 염산면에 속한 섬이었으며, 당시 사람들은 야월도라고 불렀다. 그 섬에 가려면 염산면 봉남리 선창에서 배를 타고 가곤 하였다. 해방되어 간척 사업을 하여 육지가 되었고, 야월도의 그 넓은 들녘은 염전이 되어 많은 소금을 생산하게 되어 야월 소금은 전국적으로 유명했다. 소금으로 편안하게 살고 주일이면 온 마을 사람들이 야월교회에 모여 예배하며 사는 축복의 마을이었다. 그런데 6․25 전쟁이 일어나 인민군들의 탄압으로 고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 일로 염산교회와 야월교회는 인민위원회 사무실로 징발당하고 이 지역은 인민군들의 세상이 되고 말
헬스장, 등 특정업종에 대한 특별지원 대책을 강구 해야.. 국내 코로나 사태 장기화와 정부의 방역 무능이 빚어낸 결과로 인해, 힘없는 자영업자들이 생존절벽으로 점점 더 내몰리고 있다. 특히 헬스장을 비롯한 실내체육시설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 조경태 의원 새해 첫날이었던 지난 1일, 대구에서 헬스장을 운영하시던 관장 한 분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코로나 장기화로 헬스장 집합금지 명령이 지속 되자 경영난에 못 이겨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각 지역 곳곳에서 여업장을 문을 닫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헬스장 등에 대한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를 이번 달 17일까지 2주 더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같은 실내 체육시설이면서도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태권도, 발레, 요가 학원과 같은 곳은 동 시간대 교습 인원이 9명 이하일 경우에 영업이 허용되는 반면, 헬스장, 필라테스장, 스크린 골프장 등은 인원수와 상관없이 집합금지 조치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장소를 구분해가며 확산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태권도와
명성교회 송구영신예배에서 설교하는 김하나 목사 이날 예배는 김하나 목사가 설교자로 다시 서게 된 가운데, 비대면으로 드려진 예배지만, 매우 뜻깊은 예배 시간이었다. 이날 김 목사는 송구영신예배 설교자로 강단에 서서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그 동안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심에 감사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늘의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총회의 절차를 밟으면서 진행된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갖게된 강단권의 첫 메신저로서 서게 된 것이다. 강단권을 갖게 된 배경에는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위임목사 청빙을 2021년 1월 1일 이후로 2017년 11월 12일에 행한 위임식으로 모든 절차를 갈음한다'는 내용의 '명성교회 수습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목사로 시무를 목회를 시작한 것이다. '오직 믿음의 담대함이 있는 대장부로 살아갈때 하나님이 도우신다' 김 목사는 이날 열왕기상 2장 1-4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붙잡고 대장부로 살아가자’며,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믿음과 겸손한 삶을 살았다. 우리도 다윗처럼 겸손하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며, 2020년도 지나가듯이 2021년도
2021년 새해가 밝아 왔다. 한국뉴스신문은 새해 벽두 CPOLITIKA 발행인 겸 편집인(정영호)과 한국뉴스신문(이성용)발행인이한국교회에 대해 대담 중에 한국교회 선교 이야기를 찿던 중 명성교회의 국내외 선교 이야기를 신년 특집으로 기사화했다. 마지막 설교의 영성 , 오직 주님 ! 오직 교회 ! 오직 기도 ! 작년 12월 27일 주일,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목회 50년 역사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목사의 설교는 명성교회 한 교회의 역사로는 40년이며, 김 목사가 서울에서 목사로서 처음 사역했던 1971년을 기점으로 하면 50년 목회의 삶을 정리하는 회고적 성격의 마지막 설교였다. 이날 김삼환 원로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8절에서 10절, 그리고 5절과 58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오직 주님 50년, 은혜의 50년 ”이란 제목으로 40년 동안 기도와 눈물, 그리고 열정과 사명으로 지켜왔던 강단에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자신이 1971 년 2 월 4 일 갓 태어난 딸 소리를 데리고 12개의 라면 상자에 모든 짐을 싣고 중앙선을 타고 서울로 올라와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전을 품고 사명자의 삶을 살기 위해
오늘 하루가 가고, 내일이면,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업무에 복귀한다. 김목사는 이제 2021년 1월 1일부터 공신력 있는 리더쉽으로 명성교회를 이끌게 되었다. 김 하나 목사의 출발은 조용한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하는 담임목사의 출발이다. 김하나 목사는 이제 2021년 1월 1일부터 공신력 있는 리더쉽으로 명성교회를 이끌게 되었다. 김목사가 속해 있는 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는 2018년 103회 총회에서 아들 승계가 부당하다 결정한 바 있었다. 그러다가 지난해 9월 예장통합 총회는 104회 총회를 열고 명성교회 수습안을 처리한 의결된 결과로, 김 목사를 2021년 1월부터 정식 청빙을 통해,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도록 한 것이다. 총회의 폭 넣은 해석이 만들어 놓은 결과이다. 사실. 김하나 목사는 이미 지난 2017년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취임하였다. 그런데 2019년 총회 재판국이 김하나 목사의 청빙무효 판결을 내리며 제동이 걸렸고, 이에 대해 명성교회가 이의 제기를 하였고, 명성교회의 내놓은 안건을 위해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가 구성되고, 결국 104회 총회에서 다시 명성교회 안건을 지지함으로써 김하나목사는 명성교회로 돌아와 위임목사로 업무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서 2021년도 예산을 처리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은 21대 국회 임기 6개월만에 공약추진에 필요한 재월을 중앙중부와 서울시 예산에 대거 반영했다.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공약에 30억원의 국비를 추가했다. 총사업비 149억원이 소요되는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는 이로써 국비 50억원을 모두 확보했다. 거점별 1개 도서관 확충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중화2동 복합청사 내 공공도서관 건립 5억원(국비), 신내우디안아파트 저류지에 공공도서관 건립 타당성 용역 1억원(서울시 특별교부금) 등 2건의 공공도서관 추진 예산이 반영됐다. 신축될 중화2동 복합청사 내공공도서관 건립은 연면적 1,199.5㎡로 총사업비 5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신내 우디안아파트 저류지에 공공도서관을 지상4층, 연면적2,000㎡의 규모로 건립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을 국제적 기억공간화 사업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 이행을 위해 15억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 내년 1월부터 8월까지 추진계획 수립과 용역을 시행하고 9월 공사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중화1재정비구역 내 지하주차장 건립을 위해 6억 6천만원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리, 복음의 빛을 발하는 교회로써 기도로 시작된 교회이다. 주님의 교회로서 이 땅의 기독교 역사의 새 장을 새벽기도로 열었고, 새벽기도회의 열풍은 한국교회 부흥의 불을 지폈다. 부흥속에 항상 농어촌 선교로 이어지는데... 시작부터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교회, 주님 안에서 맡겨주신 주의 마지막 지상 명령을 이루어가며,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참 교회의 모습으로 명성교회는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 이런 발전은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였고,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매 순간 하나님의 선교도 이루어져 갔다. 명성교회는 현재 원로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1980년 7월 6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가건물 2층에 십자가를 세우고 시작했다. “처음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처럼 처음에는 서울의 아주 작은 명일동에서 새벽을 깨우는 예배를 드리면서 명성교회의 시작이 되었다. 그 당시 아주 작은 숫자 20명으로 시작한 첫 예배,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아주 작게 시작된 명성교회는 시간이 흐르면서 ‘명성’ 그 이름 그대로 그 영향력의 빛을 점점 세상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시작부터가 뭔가 달랐다. ‘오직 주님’과 ‘칠 년을 하루같이’
예배 시, “나는 조덕삼의 마부였습니다” 하는 그의 설교에서 그의 겸손을.. 이자익 목사는 누구인가? 이 목사는 후배 목회자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로서, 전북 김제의 대지주 조덕삼 (조세형 전 국회의원의 조부 )씨와의 일화로 유명하다. 이 목사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나그네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를 불쌍히 여기고 집에, 머슴 겸 마부로 받아들인 이가 김제의 대지주 조덕삼이었다. 대지주 조덕삼씨는 어깨너머로 한글과 한자를 공부하는 그를 눈 여겨 보았고, 자신의 아들과 똑같은 교육을 받게 했다. 두 사람 사이가 끈끈해진 것은, 미국 남 장로교, 최의덕(Lewis Boyd Tate) 선교사를 만나 함께 예수를 영접하면서였다. 1902년에는 ‘ㄱ ’자 교회 금산교회를 짓고, 그해 가을 동시에 세례와 집사 직분을 받았다. 1907년 장로 1명을 투표로 선출할 때 교회 설립자인 조덕삼이 안 되고, 마부 출신인 이자익 목사가 장로로 선출된 것이다. 이때 조덕삼씨는 이를 기분 나쁘게 여기지 않고, 평신도로서 집사의 직분으로 교회를 잘 섬겼다. 그 당시만 하여도 신분 격차가 심하였던 상황을 본다면, 조덕삼 집사의 태도는 존경할 만한 신앙이었다. 특히, 조덕삼씨는
예배 시, “나는 조덕삼의 마부였습니다” 하는 그의 설교에서 그의 겸손을.. 이자익 목사는 누구인가? 이 목사는 후배 목회자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로서, 전북 김제의 대지주 조덕삼 (조세형 전 국회의원의 조부 )씨와의 일화로 유명하다. 이 목사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나그네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를 불쌍히 여기고 집에, 머슴 겸 마부로 받아들인 이가 김제의 대지주 조덕삼이었다. 대지주 조덕삼씨는 어깨너머로 한글과 한자를 공부하는 그를 눈 여겨 보았고, 자신의 아들과 똑같은 교육을 받게 했다. 두 사람 사이가 끈끈해진 것은, 미국 남 장로교, 최의덕(Lewis Boyd Tate) 선교사를 만나 함께 예수를 영접하면서였다. 1902년에는 ‘ㄱ ’자 교회 금산교회를 짓고, 그해 가을 동시에 세례와 집사 직분을 받았다. 1907년 장로 1명을 투표로 선출할 때 교회 설립자인 조덕삼이 안 되고, 마부 출신인 이자익 목사가 장로로 선출된 것이다. 이때 조덕삼씨는 이를 기분 나쁘게 여기지 않고, 평신도로서 집사의 직분으로 교회를 잘 섬겼다. 그 당시만 하여도 신분 격차가 심하였던 상황을 본다면, 조덕삼 집사의 태도는 존경할 만한 신앙이었다. 특히, 조덕삼씨는
이요한 화백 그림 - 성전에서 말씀하심 예수님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아 가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셔서 그 곳에서 자신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고,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증거 하셨습니다. 사랑하심으로 나아가셨습니다.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병든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병든 자에게는 의원으로 다가가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는 이들에게는 먹을 것을 나누어 주도록 하셨습니다. 죄로 인해 고통당하는 자에게는 죄에서 자유함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우리를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필요로 하는 그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요즈음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나기가 힘든데, 친구에게 전화도 해 보세요. 그래서 그동안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하세요.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확인하세요. 목표를 정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주의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 지혜로,
이요한 화백 그림 - 주기도문을 알려 주시는 예수님 요즈음 T.V 나 메스컴, 신문을 보게 되면, 사건 시비 이야기입니다. 사건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을 합니다. 자신의 말이 맞다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뭔가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은 희미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진나면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가 밝혀질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입니다. 진실은 밝혀지게 됩을 봅니다. 그러나 거짓은 언젠가 그 전 말이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몇 달이 걸릴 수도 있고,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이 난다는 것. 그러므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자꾸 감추려 들며, 잘되는 일 하나도 없다.(잠언 28: 13) 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진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죽어도 진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한 좋은 관계를 원하십니다. 완벽하리만큼 진실한 만남을 원하십니다. 거짓말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구원입니다. 진실함에 이른 자들이 가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