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는 성탄절을 앞두고 광장에 세워진 성탄트리의 영롱한 빛처럼 이웃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사랑의교회가 새 시대에 주어진 새 사명으로 나아가면서 에수께서 이 땅에 섬김의 종으로 오심같이 섬김책무를 감당하는 사역 거점으로 하나님 앞에 드려지길 소망하며 성탄 맞이..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생명의 복음을 믿는 성도가 함께 예배하고, 함께 섬기고, 서로 발을 씻기는 몸의 기능을 해야 한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유기적 기능을 더 잘하기 위해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을 지었다. 몸의 기능을 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살아있는 건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의교회 건물 자체의 위용이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공동체로서의 몸의 기능과 유기체적 건물이 되어야 하는 것이 사랑의교회 건축 철학이었다. 올 2020년 성탄“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말씀처럼, 주님의 안아주심의 위로와 평안을.. 사랑의교회 벽면에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이 적혀 있다. 이는 단순히 벽에 걸린 하나의 글귀가 아니다. 사랑의교회 예배당 건물 곳곳에서 이 글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간 여기저기에서 우리를 품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박경진 진흥문화(주) 회장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지 개척자로 살아가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시대적 흐름을 정면으로 도전해야 하는 모진 풍파와 역정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개척정신하면 두 가지를 생각나게 한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 신대륙을 찾아가는 개척정신과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한 바 있는 김용기 장로의 개척정신이다. 16세기 서구 사회의 종교개혁이 그 전형이다. 16~17세기 영국과 미국을 비롯하여 뉴잉글랜드에서 칼뱅주의의 흐름을 이어받은 프로테스탄트 개혁파들은 1642년 최초의 시민혁명인 청교도 혁명을 일으켜 교계와 당시 사회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처럼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새롭게 발전하는 교회와 사회의 등불이 되고자 했던 청교도 정신. 그 정신을 바로 오늘날 현실의 교계와 경영의 철학으로 삼아 온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진흥문화(주)의 박경진 회장이다. 기독교의 청교도 정신으로 기업 경영해온 박경진 회장 박 회장은 기독교의 청교도 정신으로 30여 년간 기업을 경영해 오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를 극복하는 힘을, 바로 이 청교도 정신에서 받들어 정도 경영으로 오늘날의 큰 기업을 일구어냈다. 박 회장
‘이민섭 초대 문화부장관은 뚝심 있는 리더쉽과 미래를 볼 줄 아는 식견으로 2002년 월드컵 성공유치,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 및 경복궁 완전복원 완성, 민영방송 법안 통과 등 역사적 쾌거를 이루어 냈다’ . 이민섭 초대 문화체육부장관 역사와 시간은 함께 한다. 때로는 역사가 지난 세월을 대변하기도 하고, 시간이 역사를 입증하기도 한다. 당시에는 이해 못할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하늘의 섭리와 경륜 가운데 되었음을 보게 된다.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문화와 역사의 증인이신 리더 이민섭 초대 대한민국 문화부장관을 만나보았다. 이곳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뵙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었다. 그가 초대 문화부장관을 맡게 된 것은 이민섭 장관이 일찍이 뜻이 있어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게 되면서 기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장관의 소임을 감당하게 되는데, 그는 대한민국 제 11대, 12대, 13대, 14대 국회의원 (4선)을 지냈으며,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이민섭 장관은 장관의 소임을 감당하는 동안 강한 반대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민섭 초대 문화부 장관은 소신 있는 리더쉽과 미래를 볼 줄 아는 식견
‘남해’(보물섬)국내 최대 스포츠시설 유치’ ‘남해스포츠파크(Namhae Sports Park)’ 남해군 서면 서상리에 위치한 남해스포츠파크는 총면적 30만㎡로 2000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2004년 완공되었고, 그 동안 프로축구, 프로야구, 각종 학교팀들의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는 등 스포츠메카로 자리 잡아 왔다. 특히 2002년 4강 신화로 기억된 월드컵 때 네덜란드팀의 훈련 캠프를 시작으로 지난 3년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유치했으며, 2002년에는 전국 축구 왕중왕전인 FA컵 등이 개최되어 내노라 하는 프로축구 선수들이 남해를 찾았다. 남해스포츠파크에는 모두 5개의 사계절 잔디구장과 1개의 인조잔디구장, 대한야구캠프의 야구장, 풋살경기장, 테니스장, 실내수영장, 향토역사관, 메디컬센터를 비롯한 각종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지압보도, 해안산책로, 스포츠파크교 등이 섬의 서쪽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치를 자아낸다. 또한 97실 규모의 남해스포츠파크호텔과 조각공원은 남해스포츠파크를 찾는 사람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남해스포츠파크호텔은 가족호텔의 기능도 가지고 있으며, 해수사우나, 휘트니스클럽, 스카이라운지, 대규모 연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대도시의
. ▲ 빨간 밥차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 매일 끼니 걱정으로 신음하는 홀몸 어르신들의 무료급식을 위해 ‘사랑의 빨간 밥차’를 운행하여 주 8회 이상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구촌사랑의쌀독’, ‘강남사랑이동푸드마켓’ 노인행복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을 만났다. (사)사랑이쌀나눔운동본부는 전국 300만 소외계층에게 식량과 무료급식 지원 사업을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경로당을 비롯해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 소외계층에게 쌀과 식료품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모델하우스 개관, 결혼식, 사무실 이전, 개업 등의 행사에서 한순간 사용했다가 버려지는 축하 화환 대신 쌀로 받는 ‘쌀 화환’ 보내기 캠페인을 벌여 해당 지역의 불우한 이웃과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고 있다. 언제부터 나눔 봉사를 시작하셨나요? 1997년 IMF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건설회사를 35년간 운영했었다. 그러나 IMF 때 연대보증으로 연쇄 부도가 나면서 전 재산이 경매로 넘어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고 말았다. 1
‘김소엽 시인이 사랑희망나눔 성금을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이선구 빨간밥차 이사장에게 전달식을 가졌다’- 종로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지난 해 11월 26일 저녁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대강당에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와 한국시낭송선교협회의가 주최, 비)한국명시낭송예술인연합회와 (사)한국공연문화예술원, (사)즐거운눈빛고양시낭송회 주관으로 열렸다. 1▲. 김소엽 시인이 성금을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에게 전달. 올해 코로나로 모임이 뜸한 이때에, 지난해 한 제5회 콘서트 다시보기. 김소엽(별과 사랑의 시인)시인과 함께하는 사랑·희망·나눔 송년시낭송 콘스트이었다. 이날은 직전 문화부(도종환)장관을 비롯해, 손해일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과 이진호 문학박사, 이선구 빨간밥차 이사장과 고종욱 시민사회단체 총연홥회 총재, 한국문학신문 임수홍발행인,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 이영만 의학박사(은평구 치과원장, 시인), 박관식 한국토지개발원 원장, 남병근 한국경찰문학회 회장 샘터문학(회장 이정록) 등 시인들과 낭송가들과 사회 인사들로서 행사장을 꽉 메운 가운데 거행되었다. 2▲. 행사장에 직전 도종환 문화부 장관과 함께한 이선구 이
사진 1. ▲ 박조준목사와 김명혁목사, 길자연목사, 최성규목사 외 여러 임원들과 박상칠목사, 남태섭목사를 비롯한 각 지역 캠퍼스 학장들 18명을 포함하여 40명 가까이 핵심 목회자들이 이 기관에서 헌신하고 있다. 서울 영락교회가 2020년 한경직목사 소천 20주기를 맞아 고 한경직목사가 초대총재로 헌신했던 (사)한국미디어선교회를 통해 평신도 100만 운동과 스마트선교사 양성을 위한 사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한국미디어선교회(바이블아카데미)는 코로나 19의 위기속에 기도로 지내면서 평신도 100만 운동과 스마트선교사 양성을 위한 사역에 나섬. 고 한경직 목사가 시무했던 영락교회의 현 담임 김운성 목사(사진)는 3대 이사장으로 섬기며 한국교회 최초로 성경 66권 인터넷 강해를 제작한 동 기관을 맡아 한국교회의 신학적 유산을 지키고 계승· 발전시키기로 했으며, 앞으로 계속해서 한국교회의 힘을 모아 스마트선교사 100만 양성 운동을 더욱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진행중인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한 운동은 코로나 19를 보내면서 한국교회 성도들에
부천동광교회는 1976년 10월 17일 38명의 장년과 25명의 아동이 모여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은 부천동광교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예배였다. 그런데 어느덧 세월이 43년이 흘렀다. 43년이 지난, 현재 부천동광교회는 크게 성장하였고, 부천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건강하게 감당해내는 교회로 우뚝 서게 되었다. 류재상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교회의 바람직한 역할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이라 말한다. 이러한 거강한 교회로 잡리잡고 나아감의 한 예는 바로, 지난 2016년 교회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면서 부천동광교회는 ‘교회 안에서만 하는 행사가 아닌,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잔치이어야 합니다.’라며, 전 교인이 40일간 4,000시간 자원봉사를 하며, 지역 사회를 섬겼던 것 사실이 확인되었다. 창립 기념일 당일에는 성화봉송 행사를 하고, 이를 통해 모금된 금액 전부를 실로암 안과병원(성기복 원장)에게 개안 수술비로 이날 모금된 금액 1,2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지금도 부천동광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바라보며, 교회의 참된 모습을 가꿔가기 위해 매일 매일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 초대교회처럼, 원형
한국뉴스신문 . 인사문화연구원 박복신 회장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문화유산 탐방 여행은 즐거움 그 자체다. 민족의 숨결을 느끼고 우리 문화의 진수를 배우는 문화 여행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행이라고 해서 굳이 멀리 떠나는 여행만이 여행은 아니다.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오월 고궁을 찾아 고목과 어우러져 전통의 미학이 숨 쉬는 문화재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서울의 고궁 답사 두 번째로 경복궁의 근정전과 강녕전, 경회루 등을 관람하고 향원정 연못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아름다운 고궁의 정자를 감상해 보자. 날씨가 화장한 봄날이어서 많은 관람객이 붐볐다. 견학 온 어린이들과 외국인 관람객이 매우 많았다. 흐뭇함을 느끼면서 어린 학생들이 우리 문화와 문화재에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고궁이라는 생각되어 아름다운 고궁의 현장을 본지 한국뉴스신문에 담아보았다. 경복궁(사적 117호)은 조선시대에 지어진 다섯 개의 궁궐 가운데 으뜸이 되는 정궁으로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가 1394년(태조 3년)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떠나 한양을 새로운 나라의 터전으로 잡은 후 새 왕조의 궁전으로 1395년에 지은 것이다. 당시 한양 천도는
한국뉴스신문 = 이성용 발행인/CEO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름을 비젼이, 말이 다름을 봅니다. 분명한 말이,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방향에서 말한 대로 일하게 됨을 봅니다. 말한 대로 되어 짐을 봅니다. 사이판에서 시장과 미팅 때 사진 우리는 말은 잘해야 합니다. 말통. 말은 통해야 합니다. 말을 잘하면, 소통은 저절로 잘 됩니다. 말을 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말은 배의 키와 같습니다. 말은 방향을 결정합니다. 이것이 말의 힘입니다. 우리가 말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 인생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는가? 스피치의 능력이 중요하거든요. 스피치 능력은 왜 중요한가? 스피치 능력은 성공의 관건으로, 꼽히고 있음을 봅니다. 지금은 대중화 시대이며, 정보화시대입니다. 메스미디어 시대입니다. 그래서 저는 월간 한국 뉴스 발행인으로서 한국 미디어 포럼을 만들어 수차례의 포럼을 했습니다. 명문 강사진들을 모시면서 저출산. 양극화. 저 생산. 고령화. 등 다양한 한국미디어 포럼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포럼을 통한 발제와 토론를 하고 함께 나눔 시간을 갖곤 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과 같지 않습니다. 세월이 유삼추라
황금의 삼각주라 불리는 골든 트라이앵글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의 국경이 메콩강을 중심으로 연결된 삼각형이 지형을 말한다. 태국의 국경도시 매사이에서 미얀마로 입국을 하면 그 도시가 골든 트라이앵글시티이다. 그러나 이 도시보다는 더 알려진 지역이 바로 우리가 아는 골든 트라이앵글이라는 곳이다. 마약 거래의 중심으로도 알려진 지역이지만 요즘은 경제 특구로서의 일익을 감당한다. 특히 태국은 도박에 대하여 금지라 미얀마에 도박장을 건설하였고, 요즘은 라오스 강 주변에 한국의 강원랜드가 도박장을 건설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사진 골든트라이앵글 좌태국,앞미얀마,우라오스 골든 트라이앵글 일명 황금사원이 변하고 있다. 미얀마와 태국, 라오스 등 3개국이 메콩강을 중심으로 국경 지역을 이루고 있는 천혜의 삼각주다. 불과 15년 전까지만 해도 마약의 제왕 쿤샤 장군이 지휘하는 군대가 이 지역 농민들을 이용하여 마약을 재배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는 등 마약의 지역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한다. 무장한 군인들이 지배하던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에 미얀마 출신 쿤샤 장군이 사망한 이후 급속한 개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중국 정부가 중심이 되어서 인도차이나 국가들을 향한 무역의 근거지
청주 경비행장 유치해 전국 전 지역에 다양한면, 지원 봉사하겠다 “비행장 운영 사업은 이제 ㈜한국미디어그룹에서 선도할 것. 이성용 회장은 충청북도 청주에서 거주하면서, 전국을 상대로 경비행장 유치를 위한 미팅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자동차. 선박 렌트 정도로 갔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경비행기 자체생산 제작 및 렌탈시대를 열러가겠다는 포부이다. 이 회장은 ㈜한국미디어그룹을 설립하면서 항공기 사업에 대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그리고 그의 다양한 레져 활동 중, 가장 매력을 느끼고 있는 비행기를 타러 공주로 간다. 공주에 비행기를 타러 가는 유종욱 대표에게 물었다. ”왜 공주로 가느냐?“ ‘이유인즉 청주에는 군 공항은 있지만, 경비행기가 내리고 오를 비행장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 어떻게 이 넓은 땅에 경비행장 하나 없어서 그곳 공주까지 가야 하나 하는 마음에, 공휴일을 낀 날 이른 아침 유종욱 사장이 가는 공주 경비행장을 향해 함께 출발했다. 비행장이라 하여 대단한 장소인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하천가에 비행기가 내리고 오를 한 줄의 활주로가 있었다. 공주시가 경비행기 운영을 위해 하천 부지를 제공해 주었고, 활주로까지 공사해 주어 준
권석은 목사 - 중앙대학교 (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맥코믹 신학대학교 목회학박사(D. Min) 1884년 알렌선교사가 조선에 입국하여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떨어진지 135년이 되었다. 이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어 2015년 인구센서스에서 기독교는 남한 인구의 1/5에 이르게 되었다. 또한 제 2차 대전 후 건국된 신생국 중 유일하게 정치의 민주화를 이루고 경제를 부흥시켜 신흥 선진국에 이르게 되었다. 가히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을까? 오늘은 그 동인을 한국교회를 통해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구원사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1. 1884년 한국의 상황 십자군 전쟁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접한 유럽은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은 종교의 영역을 뛰어 넘어 유럽인의 모든 삶의 영역을 변화시켰다. 중세에서 근세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로 전환한 것이다. 의회 민주주의와 공화정.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적 자유 시장경제, 인권의 신장과 사유재산제도 등 폭발적인 변화가 17, 18세기를 폭풍처럼 지나는 동안 유럽은 공장제 산업사회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라이프아카데미(CLAP) 2기 학생들이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야, 멘토링하자!’ 사업에 지원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 9일 밝혔다.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대학생을 멘토링에 참여시켜 새로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고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전국 150개 대학 동아리팀이 참여해 서류, PT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팀이 선발됐으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평가해 5개팀(보건복지부장관상 2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3팀)이 최종 수상 대상에 뽑혔다. 청주대 라이프아카데미(CLAP) 7조와 9조 연합팀 9명(김형준·사회과학부, 방은솔·국어교육과, 남국현·레이저광정보공학과, 정민주·영어영문학과, 조성준·전자공학과, 조관우·경영학과, 유윤지·미디어콘텐츠학부, 전소현·회계학전공, 허가훈·미디어콘텐츠학부)의 학생들은 ‘CLAP (L)READ’라는 팀명으로 참여해 상위 2개팀에 들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CLAP (L)READ’팀은 지난 6월부
▲ 장학관 입사생 동계수련 어려운 이웃과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선교로 칭송 받아.. 명성교회의 선교는 주님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명성교회 성도들의 순례였다. 성도들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이었고, 특히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장학선교는 그 동안 한국교회를 세워온 근원인 농어촌 목회자의 헌신과 노력이었고, 김삼환 원로 목사가 경험했던 농어촌에 대한 하나님 앞에서의 사명이었다. 결국, 섬김과 나눔 봉사를 통한 희생의 실천이 오늘의 명성교회를 만들어 놓았고, 명성교회는 이제 제2의 선교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기로 시작하고 있다. 계속해서 희생과 섬김으로 이웃사랑의 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는 명성교회는 한 명의 의인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게 들려오는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처럼 어둠을 밝히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영성과 인성과 그리고 지성을 갖춘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육하기 위해 원로목사 김삼환 목사에 의한 교회개척 초기부터 장학선교의 사명을 꾸준히 이어 진행해 가고 있다. 사진 2 ▲ 광주장학관 전경 어려서부터 가난을 뼈저리게 체험하며 살아 온 김삼환 목사(현재 명성교회 원로목사)는 명성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