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통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올바른 언론의 정립을 위하여 데일리연합과 융합으로 업그레이드된‘한국 뉴스신문’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독자들은 정확한 뉴스를 갈구하고 있으며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지식을 지혜롭게 융합해 주는 여론의 길잡이를 찾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존중하면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도록 하는 언론매체야 말로 우리가 찾고 있는 「참」언론체 일 것입니다. 월간 한국뉴스(이성용회장) 10주년을 맞이하여, 13년 된 데일리연합(김용두회장)과 융합으로 코로나 19를 보내면서, 이 시대를 선도해 갈 융합 컨셉으로 이 시대에 맞는 그로벌‘한국뉴스신문’를 이성용 회장과 김용두 회장이 함께 만들어 감에 축하드리며, 시대가 원하는 참 언론이 되길 진심으로 간구 드립니다.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변환의 시기는 거리의 공간을 넘어서서 새로운 시공간의 영역을 넘나들 수 있는 필요성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전하는 언론매체 보다는 함축성 있게 독자들의 영감까지도 21세기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초일류 국가의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는 희망의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 주시는‘한국뉴스신문’임을 확신하면서 독자들에게 뜨거운 열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200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째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무료급식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법인이다. 한국뉴스신문 = 김규상 기자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는 케냐의 불치병(Leshan(렛산)의 척추수술, Sarah(사라)의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생식기 수술)을 위해 초청한 가운데, 메인 김장훈 가수와 함께 하는 콘서트로 참석자 모두를 감동케 했다. 지난 해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6층 대강강에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구촌사랑의쌀독’을 후원하기 위한 “제12회 사랑의쌀나눔 콘서트”가 개최되었고, 이날은 이 지역의 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 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성황리에 마치었다. 사랑의 나눔 콘서트는 SCAU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김미자(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도 가지게 되었는데, 이날 유진현 준비 위원장(주)케이세웅건설 회장이 1천만원을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에 기부하기도 하였다. 이날 축사자로 나온 유동수(인천 계양구갑)의원은 축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복지대상 수상받은 인천교회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 광역시.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여성가족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록해 기관으로부터 수상받은 인천교회(김진욱목사). 한국뉴스신문이 아담채,하늘채,무궁채를 최고의 봉사 복지 시설로 소개. 여러번 복지부문의 대상을 왜 복지 법인 아담채. 하늘채. 무궁채가 받았나? 인천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담(대표이사 김진욱목사)을 설립하고, 제1복지시설 아담채를 신설하여 기독교 선교 및 사회복지 사업의 일환으로서 경제적∙환경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부자가정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서 자녀들을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할 수 있도록 도모하여 결손가정의 악순환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부자가정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우리나라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최초의 부자(父子)가족복지시설인 아담채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 아담채는 2005년 6월 17일, 인천광역시로 부터 운영 주체로 선정되어, 한부모가족 중 부자(父子)가정 20세대 60명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는 코로나 19를 보내며, 전 층을 리모델링 해 단장된 문화 갤러리실을 준비..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왔다. 창덕궁 궁중문화 축제 '왕실내의원 체험..'다시 재현되길..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그 동안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창덕궁에서 ‘왕실내의원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등. 그 동안 자신의 빌딩 인사아트프라자에서 35개국 텔랜트 패션쇼를 하면서. 여주시 세종대왕과 왕비를 알리는 모델을 초청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했다. 그때 그때 마다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는 귀한 기회를 만들어 낸 것이다. 로마는 군사적인 힘으로, 헬라를 정복했다. 이때 헬라는 문화로 유럽 소아시아를 정복했던 시절이 있었다. 분명 로마가 군대로 지배를 하고 있는 데에도, 언어와 문화는 헬라 문화가 지배했다. 결국 한 국가를 이끌어가는 것은 강한 군대가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였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 기자가 우리나라 역대 임금 중 어느 임금을 가장 존경하느냐고, 질문할 때 제 문대통령은 세종대왕이라 한바 있는데,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은 창덕궁에서는 ‘왕실내의원 체험’이란 제목으로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는 2016년, 미국 바이어로 부터 뜻밖의 요청을 받았다. 마스크팩에 대한 반응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져서 한 달에 작게는 300만 장, 많게는 500만 장까지 수요가 늘었다. 이때야말로 기회라고 생각했다.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는 2010년 자본금 5,000만 원을 들고 충북 음성에 공장을 세우고, (주)뷰티화장품을 설립했다.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나 자신이 있었다. 얼마 후 ‘하이드로겔’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접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겔을 형성한 수용성 마스크팩으로, 말캉말캉한 겔 타입의 신개념 제품이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를 대량으로 양산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 패치는 그 동안 천편일률적이었던 시트 타입의 마스크팩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키며 우리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됐다. ㈜뷰티화장품(대표 오한선)은 2014년 CGMP 공장 증설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GMP 생산라인 확충, 자동시스템에 따른 전산 및 바코드 관리로 정확도를 높이는 RWS자동칭량 시스템 도입, 총 2,000여 파렛트를 적재할 수 있는 하이렉
재즈, 성악 등이 어려운 관객들에게 영화 ‘Rocky’의 OST ‘Gonna Fly Now’와 ‘Listen’, ‘아름다운 강산’ 등 대중적이고 익숙한 가요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O Sole Mio’ 등 웅장한 성악곡을 편안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등을 펼치고 있는 직지팝스오케스트라의 오호준 단장을 만나 얘기를 나누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오호준 단장은 트럼펫 전공으로 1980년도에 부산 명성취주악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군악대를 제대하고 청주 KBS 악단 단원으로 몇 년 활동한 후 악단장을 8년여 동안 역임했다. 현재는 직지팝스오케스트라를 14년째 이끌어오며 관객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 직지 팝스 오케스트라에 대한 소개 바랍니다. 음악을 전공하고 15년 이상 학교나 협연에서 연주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2004년에 창단했다. 처음에 15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25명으로 늘었으며, 제1회 연주회는 2004년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그 후 충북예술제, 제천한방엑스포, 두세 번의 중국 청도 공연과 네다섯 번의 큰 공연을 선보였다. ▶ 단원들은 주로 어떤 악기를 다루나요? 드럼, 베이스 기타,
국회본관 별실 1호에서 한중 YLC 초청 특강으로 백남선 병원장(이화의료원 목동 여성암병원)특강이 열렸다. 이날 백남선 원장은 “암(癌), 알아야 이깁니다”. 머니 머니해도 머니가 제일이 아니라, 건강이 제일이다. 라며 강의 문을 열었다. 이날 백남선 박사는 암의 발생빈도. 암의 발생 원인. 암의 증상. 특히 여성들의 유방암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암을 우리가 알아야 이긴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 내용을 본 한국뉴스신문에 기재해 본다. 암의 발생빈도 우리나라 병인별 사망 원인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암이다. 1987년도 까지는 뇌졸중, 소위 말해서 중풍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병이었으나, 1988년도부터는 암이 제일 많다. 현재도 우리나라 인구의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인 남자의 평균수명이 77세, 여자는 84세인데 각각이 평균수명을 사는 동안에 남자는 100명중 37.6여자는 33.3명이 암에 걸리고 있어 총 100명중 36.4명이 일생동안 암에 걸리고 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한국인 암환자 5년생존율이 세계적 상위수준이다. 그만큼 한국의술이 선진국 중에서도 상위다. 그래서 최근 Medical Tour로 많은 해외의 환자들이 한
특집기사 ‘정근모 제4대 한림원장 특별인터뷰 정근모 제 4대 한림원장에게 듣는다.’ "내 꿈은 우리나라 젊은 과학자들이 전 세계를 품고 연구하는 것" KAIST와 고등과학원 설립 산파…연구시스템 확립 기여 ICT 발전 위한 초석 마련…TDX 개발 시작으로 반도체 강국 발돋움 한국형 표준형 원자로 개발 추진해 기술자립 달성 한림원 제4대 원장으로 법적 지위 명기…위상 향상에 기여 과학기술처 장관을 두 차례 역임하며 과학기술입국의 밑그림을 완성한 과학기술행정가, KAIST와 고등과학원 설립을 제안한 선구자, 한국인 최초로 핵융합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표준형 원자로 탄생의 기반을 마련한 개척자. 정근모 제4대 한림원장이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가 됐다. 과학자로 또는 관료로 때로는 교수 및 엔지니어링 기업체 사장으로 우리 과학계에서 크고 작은 업적을 이룬 그가 있었기에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는 오늘날의 영광을 일궈낼 수 있었다. 정근모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에서 한 사람의 과학자로서 최첨단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 대신 조국 땅에 ‘희망’이라는 밀알을 심는 것을 택했다. 그가 품은 희망은 이 땅 위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꿈을 이룰
인성중심, 창의인재’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으로 손꼽히는 한남대학교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학생들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로 교육하되, 그 바탕에 인성교육을 두겠다는 취지다. 한남대 졸업생이면 인성과 창의성을 모두 신뢰할 수 있다는 평판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다. 인성을 갖춘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한남대는 올해에도 다양한 국책사업을 수주하고, 각종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전·충청권을 대표하는 사립대학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성과가 빛나는 각종 국책사업 한남대는 올해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해 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한남대는 2년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확장현실(XR)의 신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공과대학의 멀티미디어학부(미디어영상, 멀티미디어공학)와 5개 참여학과(전기전자공학, 기계공학, 건축학, 건축공학, 토목환경공학)가 융합해 XR 스마트미디어전공을 신설하고, 확장현실 산업 분야의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
Q : 대담 - 이성용. 김강현 /기자 A: 김병우 충북교육감 ‘한국뉴스신문(이성용. 김용두 회장)’이 올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으로 함께, 김병우 충북 교육감을 만나 충청북도 교육현안 관련 특별 인터뷰를 교육감에게 직접 질문 해 보겠습니다. Q : 코로나 19 관련 학교에서 유증상자 또는 확진자가 나타나면 교육당국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지요? 등교 전 학생들에게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정에서는 학부모가 어떻게 대처하시면 될까요? A: 우선 등교 전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서 문자로 발송되는 자가진단시스템을 통해 37.5도 이상의 발열, 메스꺼움, 동거 가족의 해외 여행력, 후각과 미각이 떨어지는 등의 유증 상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학생이 유증상이 있다면 등교를 중지하고,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등교 후 학교에서 발열 등의 증상이 발견되는 즉시, 학생 간 접촉 차단을 위해 해당 학생은 교내 격리 교실로 이동하여 부모님과 함께 선별진료소로 방문하도록 하였습니다. 등교 수업 이후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한 후 즉시 귀가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해당 학교의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과 SNS기자협회 김용두 회장의 만남이 융합을 통해 코로나 19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경제를 살리는 언론사 혁명을 이루어 내었다. 이 두 분 회장의 만남이, 일간지 한국뉴스신문과 데일리연합의 융합이 이루어진 것이다. 김용두 회장이 이성용 회장과 함께 한국뉴스신문사로 함께 가기로 한 것이다. 포탈 등록된 한국뉴스신문 일간지로, 힘 있는 출발을 하게 된 것이다. 그 가운데 첫 번째 만남으로 조세전문가. 경제전문가 단체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는 한국세무사회를 집중취재 해서, 한국뉴스신문에 기사화 했다. 한국세무사회(원경희)는 1만4천 세무사 회원들이 7개 지방세무사회, 123개의 지역세무사회로 구성된 국내 최고 조세전문가 단체이다. 1961년 9월 9일 제정·공포된 세무사법을 기반으로 이듬해인 1962년 2월 10일 창립한 세무사회는 지난 58년 동안 정부와 납세자의 가교역할을 하며 납세자의 성장발전을 돕고 성실납세 문화조성과 이를 통한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 재정확보 및 원활한 세정운영에 이바지했다. 대한민국의 비약적 경제 발전은 세무사회의 성장과 발걸음을 같이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019년 7월부터 제31대 회
Q: 대한변호사협회가 어떠한 단체인지 간략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대한변호사협회는 서울을 비롯한 14개 지방변호사회의 연합체로서, 한국전쟁 중인 1952년 7월 임시수도인 부산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변호사회가 등장한 것은 1907년 현재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전신인 한성변호사회입니다. 이후 몇몇 지방변호사회가 설립되어 활동하던 중 전국적으로 통일된 변호사단체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대한변호사협회가 창립된 것입니다. 현재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회원은 국내 변호사가 약 2만9,000명, 외국법자문사가 약12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2017년부터 2018 년까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역임했고, 2019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변호사협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장은 대법관, 헌법재판관, 검찰총장 그리고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공수처장 등 법조계 최고위직을 추천하는 각종 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을 맡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연세대학교 특임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법제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등 여러 변호사단체가 있는 것 같은데
--“한국교회가 가진 영적인 힘을, 한곳으로 모아서, 분노가 극심해져 가는 사회치유” --“분노하고 비판하는 것은 쉽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은 정말 힘들어” --“인내, 양보, 화해로, 치유하는 일에 더 공을 들여, 자금의 한국교회를 세워갈 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얼마 전, 만난 소강석 목사는 지금은 앵그리 사회, 앵그리 처치를 극복할 때라 말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어떻게(HOW) 헝그리 사회가 앵그리 사회가 되었나? 한국교회가 어떻게(HOW)헝그리 교회가, 앵그리 교회가 되었나? 여기에는 기독교가 분명 큰 영향력을 행사한 것을 우리는 부인 할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정신이 3.1운동. 8.15광복.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사회는 이런, 저런 일로 시비가 엇갈리고, 각자의 마음은 불안과 불만, 분신이 팽배한 사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 다시 앵그리 사회. 앵그리 교회를 극복해 가야 합니다”고 인터뷰 서두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다원화되어가고 있는 이 사회 속에서, 우리 기독교가 타 종교인과 불신자들을 대하며, 넉넉한 마음을 품고, 세계적인 영성가 케리토
지난 11월 25일(수) 오후 충남 홍성에 있는 충남도지사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사랑의 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돕기 2020년 러브라이스챌는지’운동 행사가 열렸다. ‘러브라이스챌린지’ 이 운동은 오늘을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장과 도지사를 순회하며, 릴레이로 실시할 소외계층돕기 러브라이스챌린지 (도지사와 광역시장들이 소외 계층을 위해 쌀 나눔 지개를 지는 행사)행사를 계속 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대의 성공한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적이고, 이벤트적인 요소를 접목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의 참여 유도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만들고자 기획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NH 농협은행 충남본부(본부장 조두식)에서 후원해 주면서 사랑의 쌀 나눔 운종본부중앙회가 충남도에서 다시금 첫 테입을 끊게 된 것이다. 이날 조두식 본부장은 충남도 양승조 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중앙회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에게 쌀 2톤을 기증하는 NH농협은행 충남본부의 보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러브라이스챌린지’ 행사는, 4년 전, 이낙연 전남도지사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지사가 러브라이스챌린
‘매일 행복이 톡톡 터지는 일을 하고 있는 노숙인 봉사자’ 프레이포유사역 소개-노숙인, 쪽방촌, 독거노인 사역,사랑나눔 상자 사역. 아름다운 봉사자 프레이포유 단체 손은식 대표를 만나 그이 인생스토리를 인터뷰했다. Q: 기자/이성용. A: 손은식 목사 프레이포유 사역: 거리에 계신 분과 좁은 방에 계신 분께 드릴 간식을 정성을 담아 준비. Q: 안녕하세요! A: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저는 매일 행복이 톡톡 터지는 일을 하고 있는 노숙인 봉사자이자 프레이포유 단체 대표 손은식 목사입니다. Q: 안녕하세요. 손은식 목사께서는 언제부터 행복이 톡톡 틔는 프레이포유 단체 대표로 일하게 되셨는지요? 여기에 결정적 동기가 있다면 무엇인지요? A: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나와 놀 때, 저는 신기한 광경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프레이포유’를 하게 된, 계기며 시작입니다. ‘프레이포유’를 하게 된, 계기 프레이포유 사역의 동역자는 바로 거리에서 함께 노숙을 경험했던 형제님이었다. 1980년대 중반 손은식 목사가 초등학교 2학년 되었을 때, 그는 우연히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들이 한 장소에 빙 둘러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것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