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이하 협회)가 7월 7일(금)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제45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포럼 및 제41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김용판 국회의원이 주관했으며, (주)그래미와 제40회 신지식인회가 후원했다. 행사장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과 각계의 내외빈, 41회 선정자, 유공자 및 축하객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신지식인 포럼, 2부 유공자 포상, 3부 신지식인 인증식 순으로 열렸으며, 1부 포럼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이란 주제로 제41회 선정자 중 2명의 사례발표가 펼쳐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노래와 레크레이션을 겸비한 공연 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는 가수 정은과 ‘여성과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과 소통으로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는 백태규 잇올 대표이사가 각각의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이어 제41회 유공자로 선정된 가수 나팔박의 특별공연과 장미화 신지식인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며, 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013년 8월 병원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행복했던 우리 집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사랑하는 가족이 암진단을 받았고, 여명이 길면 6개월에서 1년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의사의 말에 주저앉아 우리 부부는 엉엉 울 수밖에 없었다. 건강에 대한 지식이 무지한 상황에 의사 말은 신의 말이었다. 대책이 없었다. 가족들과 떨어져 한의사 선생님과 함께 살면서 도움을 받아보기도 하고, 일본, 중국, 미국. 좋다고 하는 것들을 구해서 먹이기도 하고, 암 요양병원으로 갔다가 고생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수시로 119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면서 두려움에 많이도 울었다. 하지만 결국 의사의 말이 적중하듯 1년 안에 하나님 곁으로 갔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어느 날부터 내 건강에 문제가 왔다. 이젠 내가 유명하다는 양방, 한방병원을 쫓아다니게 됬다. 얼굴은 이상하게 변하고 목이 굵어지고, 힘이 없어서 태어난지 얼마안 된 딸 아이를 안고 있지도 못했다. 피검사를 했더니 갑상선항진증으로 나왔다. 얼마 전 이모가 주고 가신 김세현 대구한의대학교 특임교수님의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와 ‘인체정화 기적이야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노동 개혁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노사관계 원만한가? 한국노총 복귀 가능한가? 노동개혁통해 달라질 것은 무엇인가?를 집중 질문해서 들어보았고, 8월호 인터뷰해 기사화 했다. 대담: Q:이성용 발행인& A: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 Q1. 경사노위 위원장에 취임한 지 9개월이 지났다. 소회를 말해 달라 시간이 빨리 흘러간 것 같지는 않다. 취임 이후 노사정 대화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노동시장에 맞지 않는 법제도 개선 등 시급한 개혁과제가 산적해 있는 데, 노동계가 대화에 불참하고 있어 안타깝다. 하루속히 노동계가 위원회에 참여하여 개혁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 Q2.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많다. 소개를 우선해 달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97년 외환위기 극복을 계기로 출범한 노사정위원회가 전신이다. 노사정이 모여 고용․노동정책 등을 심의․협의하고,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다. 2018년에 법 개정을 해서 명칭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 바꿨다. 위원회는 노사대표 각각 5명씩, 정부 대표 2명, 공익위원 4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전 세계 국가 정상들은 각국에서 UN SDGs(지속가능한 발전)를 이행하기 위해 제도적·장치적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사)SNS기자연합회(이하 협회) 회장이자 인천일보 서울본부 김용두 지사장은 오래전부터 국제 환경운동과 글로벌 리더 정신개혁운동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용두 지사장(협회장)은 ”각 국가별 산업구조별 문제들이 발생이 되었을 때, 해당 기업의 대표 및 임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문제점을 진단, 과정의 공정성과 해결 방안에 대하여 책임 있는 오너십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지난해 2회에 걸쳐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SNS기자연합회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ICAE)' 기조사에서는 "리더들의 사회적 공헌 부분의 윤리의식, 문제에 접근하는 과정, 기업 계열사의 문제까지 면밀하게 살피느냐에 주목해야 한다"고 외치기도 했다. 김 지사장은 ”바쁜 일정을 쪼개서 정책 책임자가 직접 현장을 챙겨야 하듯 기업에서도 현장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는 때“라고 강조하면서, ”힘든 문제는 회피하고 영광 받는 자리만 취하려는 얄팍한 리더십은 이제 한계에 차있다“고 말했다. U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아 월간 한국뉴스신문/회장)는 취임 1년의 감회와 주요 성과에 대해 인터뷰해서 본지 8월호에 기사화했다. Q: 윤건영 충북교육감! 취임 1년의 감회가 새로울텐데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교육감으로서 항상 충북교육의 미래를 위해 엄중한 책무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공교육 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 귀기울이며 주요 현안들을 살피고 있습니다. 교육감 취임 후 작년 6개월 동안은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자세로 교육공동체의 설문조사, 소통간담회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5대 영역 46개의 공약실천과제를 현장중심의 교육정책으로 체계화하고 정교화 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2023. 전국교육감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인 SA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유치, 도내 전 학교 학교발전 계획 마련, 전국 최초 학교회계 자율 학교 운영, 각종 기관평가 우수기관 선정에서 4개 분야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등의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현장과 더 깊이 더 넓게 소통하여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미래교육 패러다임으로 학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오늘은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법인 변창환 변호사를 통해 “변호사의 삶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해 보고자 합니다. 질문 :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대답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라는 법무법인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인 변창환 변호사입니다. 질문 :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법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대답 : 제가 속한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김진한, 이규철 대표변호사님을 필두로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관세사, 세무사, 고문 등 300명 이상의 전문가 그룹이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외 법률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재 국내 8위권에 해당하는 법무법인입니다. 최근에는 ESG, 중대재해, 입법전략, 노사경영연구소 등 다양한 업무분야에서 토탈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질문 :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가 어떤 장점이 있는 곳인가요. 대답 : 제가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에 입사한지 어느덧 2년이 지났는데, 저희 법무법인은 우선 최상의 서비스와 의뢰인 만족을 위해 전문가들이 뭉쳐 빈틈없이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하나된 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기술중심 벤처기업 (주)아하는 사훈 '처음처럼'과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를 행동강령으로 삼고 전 임직원들이 제품 개발과 생산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15년 이상 국내 전자칠판 시장 점유율 1위. 64개국 수출 2002년 정부에서 전체 학교 교실의 70%를 e강의실(스마트교실)로 바꾼다는 계획을 발표 를 보고 전자칠판 개발에 착수하였고 2003년 세계 최초 전자교탁 개발, 2007년 국내 최초로 LCD 전자칠판을 개발에 성공하였다. 이후 2010년대 초반부터는 인터랙티브 전자칠판 개발 에 주력하고 현재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 중이다. 세계 각지에서 구입 문의가 쇄도하여, 2014년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각급 학교에 설치된 전자칠판의 99.9% 이상이 아하 제품이며, 하버드대, NASA에서도 사용 중이다. 아하 전자칠판은 15년 이상 국내 전자칠판 시장점유율 1위에 있고, 64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전자칠판, 전자교탁, 라이브스테이션, 1인용 스튜디오인 큐브9 등 스마트 러닝시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3000석의 대 예배당과 중 예배실, 콘서트홀, 카페와 도서관, 독서실, 신협과 아름다운 가게, 식당, 유년부 및 체육시설과 대형주차장을 갖추고 2020년 1월 완공된 다목적 비젼센타를 이루고 있는 공간에는 담임목사님의 평소 지론이었던 이웃과 노약자와 함께하려는 담임목사님의 따스한 의지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다. 교회를 들어선 이들을 맞아주는 것은 줄눈없는석재타일이 만들어 주는 물결같은 부드럼움이 가득한 로비이다. 이에 더하여진 높고 맑은 천장은 번잡하던 일상을 벗어나 이제는 평화를 얻으리라는 기대를 하게 한다. 걸음을 돌려 향하는 예빛갤러리에는 진귀한 십자가들이 전시되어있다. 오랜 날 정성 들여 수집한 십자가에서는 십자가를 맞이하려던 이들의 수고가 마음으로 다가 온다. 카페 “The way with you”의 출입문은 3.5m에 이르른다. 문은 좌우로 열리고 문이 열릴때면높고 커다란 투명한 벽을 밀어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커다란 유리벽을 통하여 들어선 카페에는 프로밧(Probat)이라는 커다란 기계가 시선을 빼앗는다. 최고급 로스팅 기계인 프로밧은 구운 원두를 사용하여 맛과 풍미를 더한 커피를 추출하고 직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귀촌인 최우수상에 당진에서 흰다리새우양식장을 운영하는 김규상 대표가(32) 선정 수상했다. 귀어귀촌 종합센터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귀어귀촌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및 귀어귀촌인ㆍ다문화인ㆍ기존 주민 간의 공동체 문화 형성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매년 5명의 우수 귀어귀촌인을 포상해 왔다. 귀어귀촌 종합센터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당진시에서 흰다리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며 가공ㆍ유통ㆍ어촌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어촌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융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김규상 대표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귀어 3년 차에 접어든 김규상 대표는 귀어를 하기전, 경기도 김포에서 백화점 매니저로 일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귀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아내와 상의 끝에 일을 그만두고 당진으로의 귀어를 결심했다. 그는 당진에 약 1만2000㎡ 크기의 양식장을 건설하고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며, 제조시설을 구축해 직접 수제 간장 새우장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전후방 사업 활동으로 작년에 약 1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약 6억여 원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8월 1일부터 8월31일까지 충북 세종지부 건강관리협회 4층에서 유주현 작가의 7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유주현 작가는 충북 청추 출신으로 서울 상명대를 졸업하고 한국화 전공을 하여 성공과 출세의 염원을 담은 꽃을 그리는 작가이다. 이번 2023년 예술인 창작 활동 준비금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청주시 시각 예술 파트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작가이다.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청주 국제 아트페어에 참여하게 되었다. 다년 간의 훈련을 통해 창착 활동을 이어온 유주현 작가는 벨벳에 그림을 그리는 특징이 있다. 그림의 소재는 꽃으로 자연의 이미지를 화폭에 담아내어 감동을 선사한다. 꽃은 축제나 선물 축하의 자리나 위로의 자리에 주로 등장한다. 작가가 그리는 자연적 꽃이라는 소재는 사람들이 가진 흑백논리로 규정짓는 대립 구도를 갖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자연의 소재 중에 유주현 작가가 그리는 어사화 꽃은 우리에게 행복감과 밝은에너지를 주곤 한다. 작품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감과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미소를 짓게하는데 의미가 있다.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한 어사화라는 소재로 하늘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김광수(지엠에스강업)대표 이사는 오르지 30여 년간, 자동차 정비업만을 해 왔다. 그 가운데 김 대표는 빈번히 발생하는 화물차 사고들의 내용을 보았는데, 대부분 전복되어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운수업이 생계이신 분들은 이런 사고로 인해 엄청나게 큰 지장이 있다는 걸 알고, “모두가 안전해질 수 있고, 편안한 승차감을 받을 수 있게 운행을 했으면 좋겠다” 는 바램이 생겨 그 후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과 기술의 리더로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제품을 생산하였다. 김광수(지에스강업 GS)대표가, 화물차 시장을 뒤흔들 독보적인 기술을 적용한 하체보강 부품을 개발하여 자동차 시장에 출시하게 되어 많은 화물차 시장에 새 기술로 보급하게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신언장 회장은 친환경 사업가이다. 그는 문명의 발달과 함께 환경의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자연환경의 오염을 막고, 친환경의 철학을 실천하는 사업을 해 왔다. 여기서 신 회장이 지구 환경에서의 필수적인 생존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쁘라마이에코(주) 추진하는 사업은 산업혁명 이후 역사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환경사업가로 미래세대까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국민 모두의 기본적인 행복을 지속시키는데 큰 목적을 두고, 사업을 시작한 쁘라마이에코 신언장 회장. 그는 환경, 특히 산업화로 인해 생겨난 대기오염에 대한 고민이 남다르다. 환경의 문제가 그의 매일 매일의 고민이고 해결할 과제이다 라고 늘 생각해왔다. 그래서 신 회장은 내연기관의 “ 배기가스 후(後)처리장치(DPF)의 문제점 즉, 배출가스 후처리장치 장착은 대기를 오염시키는 물질을 다소 감소시키지만 연료 소비는 오히려 증가하여 지구온난화 물질인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증가하며 엔진출력저하, 고가의 설치비용 및 유지비용에 문제점이 있어 사업을 시작한 것” 이라면서 내연기관 엔진과 배기 후 처리장치는 트레이드 오프(Trade OFF)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인터뷰 대담: Q: 이성용 한국뉴스신문 발행인/A: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Q: 시대 전환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A: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는 정당이다. 대한민국 정치는 이념과 진영에 매몰되어 양극단으로 갈라져 있다. 이렇다 보니 갈등과 반목만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시대는 변화하고 나아가고 있는데 정치만 제자리에 머물다 보니 오히려 뒤로 후퇴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런 상황을 바꾸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좌도 우도 아닌 앞으로 나아간다. Q: 창당할 때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A: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감사한 일들이었다. 정치라고는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생활인들이 모여 창당을 이뤄냈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절박감 때문이었다. 많은 이들이 손가락질을 했다. 안 되는 일에 목숨 걸지 말라고. 조금 더 넓고 편한 길을 가라고. 좌충우돌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시선과 불가능을 이겨내고 해내고 말았다. 창당이라는 힘든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있을 수 없다. 여느 정치인처럼 교만하고 권력의 달콤함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이성용 한국뉴스신문 회장은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만나 구청장 취임 1년의 행정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성과과정을 들어 보았다. 지난해 7월 강남구청장으로 취임한 이래, 조성명 구청장은 “취임 첫해를 바쁘게 보냈다”고 말했다. 조 구청장은 큰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 하듯, 지난해 5대 구정 목표와 60개 공약사업,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을 확정했고 올해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 구청장은 “속도감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비전을 세우느라 분주했다”며 ‘갓 취임했을 때는 이맘때쯤 가시적인 성과가 많이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겨우 틀만 잡은 것 같아 아쉽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그의 겸양과는 다르게 민선 8기 강남구의 1년 안에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변화가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지난 1년간 ‘경청 행정’을 바탕으로 일궈낸 조 구청장의 활약상을 들여다봤다. ▲ 민간 전문가·구청 부서 협업으로 재건축 ‘급물살’ 강남구민의 숙원사업을 꼽을 때 절대 빠지지 않는 게 바로 ‘재건축’이다. 지난해 10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동대학교 초중등교육지원센터(VIC)가 운영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더하여 창의융합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5일 밝혔다.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지난 4일 VIC스쿨 사역을 협력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만나 전국 교회가 적극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제양규 교수는 “한국교회는 지금 기독 청소년들의 급감과 교회학교 소멸로 다음세대 사역이 위기를 겪고 있고, 기독청소년들이 대학을 진학하면서 신앙에서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와 함께 노골적인 반기독교적인 공교육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가치관에 혼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같은 상황에서 기독교 신앙과 가치에 기반한 초중고 교육 플랫폼을 개발해 한국의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모든 교회가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개발해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VIC는 저비용 고효율 교회학교교육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난 2020년 12월부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지역별 설명회를 갖고 지역교회가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