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 회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의 영혼의아포리즘(aphorism) '우리 인생도 낙엽이 될 때가 있다'. “ 이 길을 걸으며, 떨어진 낙옆을 밟으며, 장원급제한 선비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고, 과거에 낙방을 하여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던 선비들을 생각해 보았다” 영혼의 아포리즘(aphorism) 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 회장)는 코로나 19속에서 교회예배 정상화를 위해, 교회와 교단, 한국교회총연합 속에서 불철주야 분주히 뛰어왔다. 그러다, 지난 목요일 오후, 강원도 평창에서 있었던 한국교회 총무대표회 워크숍에 참석 말씀을 전했고, 다음날 강릉 옛길과 가까운 용평에서 같이 온 사역자들과 낙옆을 밟으며 산행을 하였다. 낙옆을 밟으며... 사역자들과 함께 하며 그 동안 코로나 19 속에서 함께 한 사역 지도자들과 시간을 가졌다. 소강석 목사의 영혼의아포리즘(aphorism)은 '우리 인생도 낙엽이 될 때가 있다'. 만일 낙엽을 한낱 나무의 죽은 잎사귀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비바람이 불 때 낙엽이 춤추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지요. 저 바스락거리는 낙엽소리가 감사의 노래인 줄 모른다지요. 저는 이번 산행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 16회 직지팝스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11월 5일(금) 오후 6시 예술의 전당 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 19 방역이 완화된 가운데에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진행되었다. 직지팝스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는 오호준 지휘자의 지휘 아래, Bill- Haley의 ‘Rock Around the ciock’. 초대가수 박은의 ‘그리움’, 박시원 초대가수의 ‘별 빛같은 나의 사랑아’ ‘부산역 광장’ 오호준 단장의 트럼펫연주로 ‘석양’ 소프라노 이서희의 그리운 금강산, 아름다운 나라, 김미영 초대 가수의 I Have Nothing, She Works hard for The Money, 소프라너 안태건의 Truth, Smore on the water & Bosame Mucho, 그리고 끝으로 초대가수 사라의 이모르파티, 그리운 나라로 순으로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현노 직지팝스오케스트라 단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문화 예술 활동의 어려움 속에서도 단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정기 연주회를 준비 햬다”며 이번 연주회로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충북 도민들을 위로하고, 위드코로나로 모든 일상이 모두 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교육이 희망입니다. 충북교육 확 바꾸겠습니다.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습니다 2022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월 3일 충북교육청에서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 출정식을 가졌다. KBS, CJB, 각계 각층의 언론 기자분들,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의 핵심 연설은 “교육이 희망이다. 충북교육 확 바꾸겠다.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다” 였다.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충북 교육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의보입니다” 인사로 시작되었다. 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지난 17대 충청북도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단일화 후보로 저 심의보를 지지해주신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며, 오늘 충북교육 변화와 혁신을 위해 헌신하고자 제18대 충북교육감 선거에 재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충북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적임자’ -연설중에서..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 다음
(조병문박사(독일 Karlsruhe(T.H)환경공학과 교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조병문박사(독일 Karlsruhe(T.H)환경공학과 교수)내 놓은 위드코로나 대안. 몇일 전, 독일에서 오신 독일 Karlsruhe(T.H)대학 환경공학부 조병문 교수님을 만났다. 독일에서 40년을 넘게 사신 분인데, 과학도인 이 분이 독일 오스트리아가 공동으로 임명한 세계 유일한 하이든 대사이다. 제가 국회 조찬기도회를 지도 위원으로 섬겨 왔던 차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국회에서 나누게 되었는데, 정말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년도에 오스트리아와 한국과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때 오스트리아 국회의장이 한국에 오시는데 이 분이 일정 끝나고, 한국의 교향악단과 함께 수교 기념으로 친선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지휘를 하고 갔으면 한다고 친필 싸인이 있는 서류를 보였다. 이유인즉, 현 오스트리아 대사가 오스트리아 명 지휘자였던군요. 이날 독일 Karlsruhe(T.H)대학 환경공학부 조병문 교수를 통해 이런 전런 이야기를 듣다가 독일의 코로나 19 정책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 독일 Karlsruhe(T.H)대학 환경공학부 조병문 교수 왈! 한국에 소
사진 1 ▲ 예배실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아들에게 물려 주는 것. 세습에 사법적 판단 구했지만, 법원은 '각하' 정치와 종교의 분리. 종교의 자유 인정. 사회 법도 종교의 영역을 종교안에서 결정토록 한것 - 공동 의회 결의, 제직회 보고, 노회 통한 결의 인정 한것. 법원은 교회 단체 운영 방침을 존중한단 입장이다 ‘명성교회 담임목사를 아들에게 물려 주었다’ 이를 한 단체가 법에 고소했다. BUT, 이 시도가 법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법원은 교회 단체 운영 방침을 존중한단 입장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1부(강민성 부장판사)는 지난 10월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4인이 총회를 상대로 낸 총회결의 무효소송을 각하한 것이다. 왜 각하 판단을 내렸을까? 한 마디로 이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종교 자유가 있다. 종교와 정치는 구별된다. '예루살렘 교회도 예수님의 젖 동생 야고보가 승계하였다.' 성경적이었다' 예루살렘 교회도 예수님의 젖 동생 야고보가 승계하였다. 지금 세계 어느, 교회도 아들에게 승계하면 않된다는 법이 없다. 교회는 사실 교인 전체 모임인 공동의회 결의가 있는고 나서 제직회에 보고하면 된다. 물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교회는 초대교회와 칼빈의 정신으로 국민보건과 코로나 방역에 최대한 협조를 하였다. 정부는 이제 예배와 예전의 존엄과 절대가치를 알아야 한다’-소강석 한교총 회장 소강석 한교총 대표회장은 11월 3일 기독교 대표로 7대 종단 초청모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과 문화체육부차관, 종무실장, 국무총리실 사회 실장과 비서실장이 배석했다 . 이번 모임은 한교총 소강석 목사가 수차례 정부 관계자와 만남을 가지면서 11월부터 정상적인 예배를 약속을 받아내었고, 김부겸 총리는 2차로 7대 종단 모두를 초청해 종교계에서 그동안 코로나 방역에 협조해 주어 감사하다며 김부겸 총리가 큰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제 금주부터는 종교행사가 매우 자유로와진다. 종교행사에 관하여 대폭 완화했다. 지금까지 코로나 19로 인하여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지 못한 상황속에서 김부겸 총리는 한교총 소강석 목사의 요구를 수용키로 한 것이다. 김부겸 총리는 이 시점에서 왜 종교계의 요구, 특히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의 요구를 수용했을까? 그것은 김 총리가 말했듯이 기독교가 코로나 방역에 적극 협조해 왔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담:본지 이성용 기자조병문박사(독일 Karlsruhe(T.H)환경공학과 석좌교수) 필자는 아하(주)정보통신을 방문하여 구기도 대표회장을 접견하면서, 얼마전 독일 프랑크프르트 전시회를 아하(주)정보통신 구기도회장과 다녀온 조병문박사(독일 Karlsruhe (T.H)환경공학과 석좌교수)를 만나 위드코로나 시대 대안을 들어 보았다. 1. 어느 대학교의 석좌 교수이신가요? * 저는 독일 Karlsruhe (T.H) 의 환경공학과 석좌 교수입니다. * Ich bin als Lucasischer Lehrtstuhl fuer Umwelttechnik Professor in der Universitaet Karlsruhe(T.H) Karlsruhe Deutschland. 2. 독일은 with Corona 를 어떻케 대처하나요? * 독일에서의 with Corona 는 Pandemick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크다. 물론, 다수의 사람들이 건물 밖의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자율적으로 한다. 다만, 실내에서는 철저히 마스크를 착용하며, Restaurant 에서는 위생장갑을 끼고 음식을 배달하거나 배식한다. 또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한교총 회장)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위드 코로나’ 종교시설 50% 방침에 조금 아쉬어 하면서도 일단 종교시설 50% 방침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사실. 소강석 목사는 정부 관계자들을 통해 종교시설 ‘위드 코로나’ 50% 방침에 이미 허락을 받아내었다. 그런데 다시 코로나 19 감염자가 생기면서 연장이 되면서 아쉬어했다. 김부겸 총리와의 면담, 방역 책임자와의 면담 등, 정당 대표들의 면담을 받으면서도, 최선을 다했다. 소강석 목사는 11월 ‘위드 코로나’ 종교시설 50% 방침에 환영 입장을 전하며, 이제 다시 “새롭게 부흥하고, 사도행전적 교회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한교총 회장)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종교시설뿐만 아니라 사회 단체, 식당. 온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것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힘들었다. 사실. 서로가 방법과 생각 달랐더라도, 모두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일이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정말 잘 이겨왔고, 반드시 이길 것이다. 우리는 하나이다. 우리 모두가 교회 세움과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이를 위해 손을 잡을
구기도회장, ㈜아하정보통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아하정보통신 독일에서 열린 공간방역전시회 참가 사진. ㈜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은 10월 초에 공간방역전시회(Indoor Air)에 참석차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했다.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공간방역전시회(Indoor Air)에 참가해 아하(주)정보통신의 기술을 인정받았다. 자체 개발한 공간방역기술인 MSPT(Multi Streamer Plasma Technology)공기살균기 기술의 성능을 전 세계 60여개 전문회사들이 참여한 이곳 전시회에서 인정받았다. 공간방역은 살균 소독제를 공간에 뿌리는 방법과 공기살균기를 설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최근 헤파필터 방식의 공기청정기가 필터 내 코로나바이러스 증식으로 오히려 유해하다는 여러 테스트 결과로 몇몇 선진국들은 필터가 없는 공기살균기를 선호하고 있다. 구기도 회장과 함께한 아하(주)정보통신 기술고문 조병문 박사에게 독일 프랑크프르트 공간방역전시회(Indoor Air) 소감을 들어보았다. 전 세계 60여개 전문회사들이 참여한 공간방역전시회에서 ㈜아하정보통신의 MSP 기술과 함께 ‘퓨리토피아’ 공기살균기는 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이용태교수가 청주에 내려왔다. 청주온누리교회 문순진 전도사가 초청해서 시작되었는데, 역시 이날 세미나는 참석한 이들에게 새로운 가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특강이었다. 이용태 교수는 “메타버스 시대가 오고 있다." 며, 지난해 세계 최고의 그래픽카드 제조사 엔비디아 CEO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한 마디에 ICT 세계정보통신기술 업계의 시선이 메타버스로 향했다. 이 뜨거운 감자는 유튜브를 넘어 전 세계의 모든 문화를 바꿔놓을 것이다. 이제부터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하자. ‘메타버스 Metaverse ’는 ‘가상’, ‘초월’, ‘무한’ 을 뜻하는 ‘메타 Meta '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 Universe '의 합성어로 웹 인터넷 에서 ‘아바타’를 이용하여 현실세계를 복제 또는 새롭게 창조된 세계에서 사회, 경제, 문화, 취미, 게임 등의 활동이 가능한 2D 평면 또는 3D 입체 가상세계를 말한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은 ‘닐 스티븐슨 Neal Stephenson ’작가가 1992년에 발표한 SF science fiction 소설‘스노우 크래쉬 S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별이 다섯 개’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 청주에서 강연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오호준 지휘자 10월 22일 어둠이 짙어져 가는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 야외에서는 희망의 얼굴 특별전이 열렸다. 이날 이곳에 모여드는 인파 속에, 청주의 얼굴.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오호준 지휘자의 트럼펫 연주로 시작되었다. 이후에에는 희망의 얼굴 특별전이 시작되는데... 전국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희망 얼굴 캐리커처 주인공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이색전시회였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희망얼굴특별전 추진위원회 주재구·김동진 공동대표는 10월 22일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시 관계자들을 모시고, 희망 얼굴 특별전을 개최했다.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청주중학교 교장의 희망얼굴 특별전시회인 ’천 개의 별‘이 오늘 (22일)부터 5회에 거쳐 열린다.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천 개의 별‘은 지 교장이 평소 그려오던 희망얼굴 1000명의 캐리커처 작품을 전시하고, 오늘의 희망 얼굴 최창환 회장의 토크콘서트로 열린 것이다. 이날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교장은 지금까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승리자들은 열정을 목표를 향하여 집중적으로 쏟은 사람 들입니다. 열정은 힘입니다. 힘은 집중할 때 나옵니다. 성공자들은 어떤 것에 완전히 사로잡힌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성화된 사람입니다. 영화되어 가는 사람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만나 주시고 말씀하십니다. 에례미야, 에스겔, 다니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다 하나님께 집중한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집중하며 세계를 봅니다. 환란과 고난속에서 신앙을 지켰습니다.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남쪽은 애굽입니다. 북서쪽은 앗시리아와 바벨론입니다. 친 남 애굽 정책을 펴면 북쪽 앗수루에게 공격 받습니다. 친북 앗수르 정책을 쓰면 애굽에게 공격 받습니다. 이스라엘이 지정학적인 위치가 우리와 아주 비슷합니다. 유리나라 주위에는 해양세력 – 일본과 미국이 있습니다. 대륙세력 –중국과 러시아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도 결국 어떻게 됩니까? 왕, 제사장이 부패로 분열합니다. 친 바벨론파와 친애굽파가 나누어져 싸웁니다. 이스라엘 왕과 제사장이 친 애굽 정책을 쓰니, 예레미야가 외칩니다. “친애굽 정책을 쓰면 망한다”고 예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회장, 메타버스 기반의 화상회의 시스템 개발 등 업무교류를 추진아하정보통신은 지난 9월 16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연구개발타워 10층 코아소프트 본사에서 코아소프트와 “메타버스 기반의 화상회의 및 원격교육 시스템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아하정보통신의 터치디스플레이 기술 및 인공지능 얼굴인식 특허기술과 코아소프트의 메타버스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관계가 구축됐고, 양 사는 △미래교육을 위한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 개발 △메타버스 기반의 원격교육 솔루션 개발 △메타버스 기반의 화상회의 시스템 개발 등 업무교류를 추진한다. ▲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회장, 이정훈 코아소프트 대표 (사진=아하정보통신) 아하정보통신(대표회장, 구기도)은 국내 전자칠판 부문 부동의 1위 업체로 교육과 관련된 IT기업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아하정보통신의 여러 분야가 있는데, 그중 전자칠판은 세계 63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아하정보통신의 자랑은 기술과 인재 양성을 들 수 있다. 그래서 아하정보통신 구기도 대표는 중소기업인 12명이 중기부가 선정한 2021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0월 22일 어둠이 짙어져 가는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전국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희망 얼굴 캐리커처 주인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희망얼굴특별전 추진위원회 주재구·김동진 공동대표는 10월 22일 오후 5시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더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시 관계자들을 모시고, 희망 얼굴 특별전을 개최했다.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청주중학교 교장의 희망얼굴 특별전시회인 ’천 개의 별‘이 오늘(22일)부터 5회에 거쳐 열린다. 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천 개의 별‘은 지 교장이 평소 그려오던 희망얼굴 1000명의 캐리커처 작품을 전시하고, 오늘의 희망 얼굴 최창환 회장의 토크콘서트로 열린 것이다. 이날 희망얼굴 캐리커처 작가인 지선호 교장은 지금까지 모두 1000여 명의 유명인과 지역인사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왔다. 희망얼굴특별전 전시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분해 소개. 1부는 '당신을 업으니 내 등이 따뜻해'라는 테마로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 등 36명이 펼쳐온 '희망얼굴 희망학교' 이야기를, 2부는 '지역과 함께 이웃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소강석 목사와 함께 세계교회 역사를 보면서, 그 속에 하나님 뜻을 찾았다. 소강석 목사는 말한다. 역사를 통해 배우자. 유럽에 흑사병가 있고,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기독교 역사는 달라졌다. 코로나 19 한국교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팬데믹 역사속에 기독교의 정신. 이웃 사랑 계승되어야..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 가면 새에덴교회가 있다. 새 에덴교회를 섬기고 있는 소강석 목사는, 우리나라 장자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겸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최대 규모의 개신교 연합기관 대표가 된 소강석 목사를 만나 보았다. 소강석 목사는 누구인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이다. 그는 어떤 목회자인가? 그의 열심과 방향성은 무엇인가? 그는 목회는 분명 보수야 한다 말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개혁되어야 하는 개혁주의 영성을 갖고 있었다. 그는 철야 예배를 통해서, 주일 날 멧세지를 통해서, 그리고 기자 회견을 통해서 말하는 일관성 있는 멧세지 한마디는 “코로나 19를 보내며, 기독교는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