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목사, 본푸른교회담임(구리토평), 본헬드대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박사, 춘천 변화산기도원 협력원장, 등등, 저서로는 주기도문, 팔복, 십계명, 충성된 일꾼 되어가기, 제자 세우기 40일 영적 순례 등.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 마지막 날 인간을 빚으시고 , 인간에게 피조물을 관리하도록 책임을 주셨다 . 관리를 벗어나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피조세계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수명이 2 시간 14 분밖에 남아 있지 않다 고 한다 . 그 정도로 지구는 병들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에서 인류멸망의 시나리오를 10가지를 말했다. 1 위가 새로운 바이러스 생산의 위협과 합성생물학 이다. 유전자 서열 조합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 만드는 것을 합성생물학이다. 천연두는 치사율 30%이다. 그러나 합성 천연두는 치사율 100%이다 . 2위는 :스스로 개선하고 향상하는 초지능 기계 (AI), 3위는 전쟁의 위협 , 4위 기후재앙의 위협, 5위는 인공블랙홀 , 6위는 스스로 진화하는 변종바이러스전파, 7위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 8위는 절대피할 수 없는 재앙, 생존 불가의 땅이 되다. 9위는 2036년 인류는 ‘
2019년 1학기 청주대학교 무역학 전공 명사 초청 특강 ‘부활’ 영화로 다시금 울즈마톤즈 행복의 미학 강연. KBS 그것은 알고 싶다 로 알려진, PD 구수환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안다. 그는 지금 새로운 열풍으로 그를 맞이하는 곳이 최근 들어 너무나 많다. 왜냐하면, 그를 통한 행복의 미학을 듣기 위해서이다. 그때마다 그는 달려간다. 그리고 명 강의를 한다. 그는 PD로서 말한다. “여러분! 제가 지나오면서 정말 느끼는 것은 최고의 고발 사건은 사랑입니다 라며 그는 오늘 우리에게 행복의 미학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KBS를 말한다. 그런데 KSB는 그것은 알고 싶다를 말한다. KBS 그것은 알고 싶다. 로 알려진, PD 구수환!! 왜 그를 이야기 하는가? 최근에는 KBS 스페셜로 큰 인기이다. 동 유럽국회를 KBS 스페셜에서 소개 하면서부터 이다. 그래서 한국뉴스신문(이성용)은 구수환 PD를 응원한다. 그래서 오늘도 구수환을 향한다. 그래서 달려간다. 구수환 PD가 지난해 5월 28일(화)청주대학교에서 특강을 했다. 이날 박승락 교수의 강사 소개로 강연이 시작. 구수환 PD의 행복의 미학을 한국뉴스신문에 담았다. ‘당신은 행복 합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2008년 2월에 10년 4개월간의 영국 생활을 마감하고, 인천공항에 내려서 서울행 버스를 타고 공항을 벗어나기 직전에 눈에 들어온 큼지막한 글씨가 있었다. “부자 되세요” 이 낮선 표현에 순간 내 얼굴이 붉어졌다. 내 조국의 관문에 이런 글귀를 저렇게 높이, 크게 새겨놓다니! 내가 대한민국의 국민인 것이 수치스럽고 모멸스럽기까지 했다. “성경에 기록됐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4:4; 우리말 성경) 40일간 금식하여 생존의 위기에 처했던 예수님께 시험하는 자가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라고 했던 말에 대한 하나님의 아들의 대답이었다. 오늘 우리는 심각한 생존 위기 가운데 전전긍긍하고 있다. 코로나 19, 미세와 초미세먼지로 숨쉬기에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 언제 어떤 형태로 제2의 한국전쟁이 발발할지 모르는 위협 속에서, ‘설마’라는 근거 없는 낙관에 기대어 집단최면으로 태연한 척 살아가나, 불안을 완전히 잠재우지는 못한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국론의 분열이다. 보수-진보, 좌파-우파, 중도파 등으로 갈라져서 극한 대립으로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아니
황종석 12월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하는 기독교의 큰 축일, 성탄절이 있는 달입니다. 하지만 공휴일로서 성탄은 많은분들이 누리고 또 서로 즐거워하지만, 참된 의미를 따라 성탄을 축하하려는 사람은 올해도 그리 많아 보이질 않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성탄이 들려주고자 하는 복음으로서 기쁨의 소식보다는 성탄이 가져다주는 연말의 축제 분위기를 더 기뻐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성탄이 가져다주는 기쁜 소식은 누가 들어도 기쁠 소식입니다. 복음이란 우선 그 자체로 기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듣는 자에게 기쁜 소식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만약 상대적이라면 또는 상황적이라면 우리에게 기쁜 소식은 각자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다르게 들릴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나에게는 기쁜 소식이지만 누군가에는 슬픈 소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이런 경우를 종종 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취업을 위해 시험 준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합격할 수 없지요. 이들에게 누군가의 합격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합격할 자리가 하나 사라진 기쁘지 않은 소식일 수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값이 오르는 건 내게는 기쁜 소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내 집 마련이 멀어지는
국회조찬기도회 모습 이 시대에는 바른 나팔수가 필요하다. 바른 진실을 말하고 바른 논평이 필요하다. 물론 자유로운 언론 활동이 좋은 것이지만 언론의 양심을 팔아 배를 채우고 권력의 도구로 삼는 일은 어제 있어서는 안 된다. 언론은 진실이 보도되어야 하고. 편파적이지 않는, 믿을 수 있는 보도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실이 언론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차량들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정체될 곳도 아닌데 차가 막히고 있다. 자세히 보니 저 멀리 앞에는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이미 견인차와 경찰관이 도착해 있다. 그런데도 사고 차량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누구에게 잘못이 있느냐 하는 시비를 가리느라고 그렇다. 시비가 가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어느 사람의 말이 맞는지 분간하기가 어렵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다. 하루에도 이런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신문에 보도가 되게 되는데 엄격히 따지면, 이런 의미에서 진실 보도가 어렵다는 것이다. 좋은 보도가 되려면 이러한 다양한 사건들의 시비가 정확히 가려져야 한다. 우리가 매일 매
21세기 고도 산업사회는 물질적 풍요에 의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면과 사회 양극화, 저 출산?고령화라는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특히 물질적 풍요를 부르짖는 경쟁사회에서 장애인들은 사회적으로 뒤처져 낙오자가 될 가능성이 크며, 사회 양극화 현상의 가장 큰 희생자가 될 소지가 높다. 경제가 발전하면 장애인의 복지와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낙관적 전망이 무한경쟁 사회에서는 쉽게 일어나기 힘들다. 지난 40여 년 동안 한국 사회는 사회복지제도 면으로 볼 때 많이 발전했음에도 장애인들의 사회적응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심지어 장애인들의 생명과 복지를 위협하는 빈도는 계속 높아가고 있다. 다양한 직업과 여가활동, 교육과 훈련 기회의 확대, 발전된 교통수단 등이 우리 사회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있지만, 정작 장애인에게는 문화권, 정보권, 교육권, 참여권, 이동권 등이 충분히 보장되어 있지 못하다. 그리고 사회구성원들이 장애인을 대하는 인식도 편견과 낙인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다. 장애인 시설이 우리 동네에 들어선다면 기를 쓰고 반대한다. 이 뿐만 아니다. 교회 안에 조차도 장애인 편의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16∼19세기 고 서양지도 60여종 공개로 독도를 설명’ "독도는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한국 영토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40여년 동안 서양 고지도를 수집했습니다." 총신대 학장과 대신대 총장을 지낸 신학자인 정성구(75)박사는 광복절을 앞둔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한국칼빈주의연구원에서 간담회를 열어 그동안 모은 고지도 60여 종을 공개했다. 정 박사는 수집한 지도 가운데 학계에 이미 알려진 자료도 있지만, 1840년 영국 런던에서 출판된 크러클리(Cruchley)의 일본 지도는 소개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지도에는 한반도 동쪽에 울릉도와 독도로 보이는 두 개의 섬이 표시돼 있다. 정성구 박사는 그는 이외에도 1809년 핑커튼(Pinkerton) 지도, 1851년 존 탈리스(John Tallis)가 제작한 '한국과 일본 지도' 등을 선보였다. 정 박사는 "교회 개혁자인 칼뱅의 사상을 연구하면서 틈틈이 한국과 일본이 그려져 있는 고지도를 사들였다"며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도 수집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독도 영유권 문제는 감성에 치우치지 말고 이성적으로
교회사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는 자국인에 의한 시작이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의주 청년 4명(백홍준 서상륜 이성하 김진기)이 상업차 만주로 가게 되면서 로스와 매킨타이어 선교사를 만나게 되고, 세례를 받고 번역한 성서를 가지고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솔래(송천)교회를 세웠기 때문이다. 이후 의료 선교사 알렌(1884년)과 같은 이가 들어와서 의료 선교뿐만 아니라 학교를 세웠다. 이때의 역사적인 현실은 이미 나라의 주권과 문화를 모두 잃고 있을 때이다. 이러한 가운데 교회는 제국주의자 일본인에게 침탈당한 백성들에게 친구로 들어와서 그들을 돕는 종교가 되었고 따라서 기독교는 사회 속에 깊숙이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전통이 3.1운동 이후 문화정부가 들어서면서 흔들리기 시작하였다. 일본 정부는 이제 모든 선교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줄 테니 출애굽기와 느헤미야서는 강당에서 설교도 못하게 하는 등 민족적 정치적 운동을 막으면서 한국교회 강단은 변질되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선포되는 메시지는 이 땅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대한 것, 죽어서 가는 천국만 전하는 종교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교회가 세상에 대해서 눈감고 입을 닫게 되었다. 그러다가
심의보(교육학박사·충북교육학회장) 학교의 자율성은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교육의 자율성에 근거한다. 헌법 제31조 4항은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교육의 자율성을 국가가 보장해야 할 핵심적인 가치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국가주의, 또는 관 주도의 교육으로부터의 자율, 즉 학교가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회복을 의미한다. 국가의 정치세력이나 사회의 다른 세력이 교육에 관한 전문가들인 교원의 활동에 대해 지나치게 간섭하고 규제한다면 교육의 목적은 달성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국가나 정당이나 혹은 종교는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 교육을 지배하고 소유하려 한다. 국가는 그 추구하는 정책에 유용하고도 순종하는 인간을 원하고, 정당은 그의 정치적인 이념에 찬동하는 인간을 원하고, 종교는 그의 세계관과 신앙을 받아들이는 인간을 원한다. 모든 세력들은 젊은 세대를 자기편에 유리하게 교육시키려 한다. 젊은 세대를 소유하면 미래를 소유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무엇을 목표로 어떻게 교육하라고 지시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교육은 결코 정치나 경제나 종교로부터 직접 그 목표와
‘한국미디어포럼 (주)한국미디어그룹)주관’ 한국뉴스 신문은 올 2020년은 시인 도종환의원(현, 문화체육위원장. 전 문화체육부 장관)을 모시는 그랜드프라자와 한국뉴스센터에서 열리는 2번의 포럼을 가졌다. 이곳에서 똑같은 시 낭송이 있었는데, 그것은 도종환 장관의 대표 시 ‘담쟁이’였다. ‘시 – 담쟁이, 도종환’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 아남을 수 없는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어려워하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진정 아름답고 착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생각은 쉽게 하지만 막상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기가 말이나 생긱처럼 행동으로 옮기기가 힘들고 어렵지요. 첫째 어려운 이웃을 자신처럼 생각하는 이타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인색한 마음으로 베풀지 않도록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무나 나눔의 삶을 살기가 어려운 까닭은 '나눔속' 에는 '축복'이라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있기 때문에 아무나 그렇게 쉽게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으로 나누는 삶은 사는 사람이나 가문은 하늘에서 반드시 흔들어 넘치도록 자자손손 보응하시고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12월이 생에 가장 훌륭하고 멋진 뜻 있는 12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 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
교육은 뜻있는 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 설립자 정신학풍 계승해 가면,청주대학은 대한민국 최고의 학풍이어 갈 것. ‘청암. 석정 설립자의 정신- 애국애족. 자립자활. 솔선수범. 사회봉사. 성실 근면 정신’ 민족사학.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탄탄하게 자리잡았다. 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국권을 상실했던 일제하에서 설립자 청암(김원근), 석정(김영근)선생 형제분의 “교육으로 나라를 구하겠다”는 숭고한 뜻을 가지고 출법했다. 설립자 두 형제 청암(김원근)과 석정(김영근)은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와 온갖역경을 이겨내고, 큰 재산을 모았으나 일르 모두 인재를 기르는 육영사업에 바쳤고, 이런 연유로 세웠기에 순수한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민족사학으로 불리고있는 것이다. 청석학원 설립자인 청암 김원근 선생과 석정 김영근 선생 추도식 청주대 청암홀에서 코로나19 수칙속에 유족·동문 등 40여명 참석
소강석(한교총회장. 예장합동 총회장.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외 3인은 “12월 25일 성탄절 예배가 원만히 드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에게 협력 요청했다” 문화체육부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날 모임에서 박양우 장관은 지난 16일, 신임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 축하차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진지한 환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자리는 박양우 장관이 신임 대표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서, 먼저 소강석 목사를 비롯한 이철 감독과 장종현목사의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양우 장관은 교계 지도자를 모신 자리에서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무척 힘들어하고 있지만, 우리가 함께 헤쳐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 오늘날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함에,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있다“ 며, 기독교계에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협조해주실 것처럼,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여기에 대해,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우리 한국교회의 입장을 잘 알고, 대변해 줌에 감사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예배 참석 인원을 20명으로 제안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생활물류법 통과를 위한’ 국회·정부·화물업계 상생 협약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중랑을)이 발의한「생활물류 서비스산업발전 법」(이하 생활물류 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국회·정부·화물업계 상생 협약식>이 9일(수)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상생 협약식에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진성준·장경태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이 참석했고, 업계에서는 전국화물 자동차운송사업 연합회(회장 김옥상), 전국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회장 안철진), 전국용달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연합회(회장 전운진), 전국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연합회(회장 장진곤)가 참석하였다. 「생활물류 법」제정을 위해 지난 10월 8일 택배 사업자·종사자, 이륜차 배송사업자·종사자가 참여하는 <생활 물류 서비스산업 상생 발전 협약식>이 진행된 바 있으나 당시 화물업계는 이견이 조정되지 않아 협약식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 이후 정부와 화물업계 간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오해를 해소하고, 정부가 화물업계의 요구사항 일부를 수용하기로 하면서 「생활물류법」제정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져 오늘 협약식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로
경민대학교는 교육은 제2의 독립운동이다”란 설립이념에 따라‘섬김, 모심, 채움,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기술 습득을 통한 자기 개발과 자아성취, 행동으로 실천하는 끊임없는 젊은 도전정신, 그리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인간관계 등‘실력, 실천, 봉사’ 삼박자를 고루 갖춘 경민의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이 된 후에, 학문이다. 명예이다. 재물이다” 경민대학교는 12월 30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 교육평가인증원으로부터, ‘2013년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1월 16일 인증서 수여). ‘기관평가인증제’는 ’11년도부터 시행되어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학 교육의 질을 제고 하고, 기관의 책무성을 증진 시키며, 지속적인 직업교육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경민대학교는 전문대학 평가에서 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등 9개 기준과 세부기준 27개, 평가요소 72개를 모두 충족하여 기관평가 인증을 받았다. 그 당시, 2013년도 신청대학 52개 대학 중 80%만이 인증을 받은 가운데, 경민대학교는 좋은 성적으로 기관평가인증을 받아 학교발전을 가져온 대학이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