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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민족사학. 청주 대학교의 모체. 청석학원, 설립자 청암.석정.설립자의 정신을 기린다’

설립자 청암.석정.설립자의 정신을 기린다’

 


교육은 뜻있는 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 설립자 정신학풍

계승해 가면,청주대학은 대한민국 최고의 학풍이어 갈 것.


‘청암. 석정 설립자의 정신- 애국애족. 자립자활. 솔선수범. 사회봉사. 성실 근면 정신’

 


 

민족사학.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탄탄하게 자리잡았다.

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국권을 상실했던 일제하에서 설립자 청암(김원근), 석정(김영근)선생 형제분의 “교육으로 나라를 구하겠다”는 숭고한 뜻을 가지고 출법했다. 설립자 두 형제 청암(김원근)과 석정(김영근)은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와 온갖역경을 이겨내고, 큰 재산을 모았으나 일르 모두 인재를 기르는 육영사업에 바쳤고, 이런 연유로 세웠기에 순수한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민족사학으로 불리고있는 것이다.

 

청석학원 설립자인 청암 김원근 선생과 석정 김영근 선생 추도식

청주대 청암홀에서 코로나19 수칙속에 유족·동문 등 4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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