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EU 금융 데이터 규제, 구글 애플 아마존 배제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드럼프 안티파 테러단체 지정 시도가 정치적 계산 선거 앞둔 프레임 씌우기 전략 폭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오는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된다. 이는 2001년 이후 24년 만의 조치로,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권 등 대부분의 금융기관에 적용된다 . 이번 조치로 예금자들은 예금 분산의 번거로움 없이 한 금융기관에 최대 1억 원까지 예치할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높아진다. 특히, 그간 예금자보호한도 초과로 인해 분산 예치를 하던 고액 예금자들에게 유리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은 예금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위원회 연구에 따르면, 보호한도 상향 시 저축은행 예금이 16~25%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반면, 금융기관들은 예금보험공사에 납부하는 예금보험료율 인상 부담을 안게 된다. 현재 은행은 0.08%, 저축은행은 0.40%의 예보료율을 적용받고 있으며, 보호한도 상향으로 이 비율이 최대 27.3%까지 인상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러한 비용 증가는 대출금리 인상이나 서비스 수수료 부과 등으로 소비자에게 전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건전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저축은행의 경우, 예금 유입 증가가 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외교·안보 관련 발언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후보의 대만 해협 관련 발언을 두고 미국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 후보는 지난 13일 대구 유세 현장에서 “중국에도 셰셰, 대만에도 셰셰하고 잘 지내면 되지, 대만하고 중국이 싸우든 말든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고 발언했으며, 이후 “틀린 말 했냐”고 반문해 논란이 커졌다. 해당 발언은 미국에도 전해졌고, “한국이 대만 문제에 무관심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이재명 캠프의 김현종 외교안보보좌관은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백악관 인사들과 회동했다. 김 전 차장은 “이 후보는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하며 논란 차단에 나섰다. 그러나 브루킹스연구소, 헤리티지재단, 민주주의수호재단 등 미국 주요 싱크탱크 인사들은 “한국과 대만의 안보는 분리될 수 없으며, 한국의 차기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그런 인식을 갖는 것은 위험하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후보의 ‘셰셰 외교’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6일 경기도 화성 동탄역 앞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교통공약을 발표하고 “임기 내 GTX A·B·C 노선 모두 개통해 30분 출퇴근 혁명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동탄역은 김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직접 추진해 개통된 GTX-A 수서~동탄 구간의 시발점으로, 이날 발표 배경에 상징성을 더했다. 김 후보는 A·B·C 노선 개통에 더해 D·E·F 노선의 임기 내 착공, G 노선 신설 검토까지 포함된 ‘GTX 전면 확충’을 약속했다. 또한 GTX 노선의 경기·강원·충청 연장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 광역권 통합 교통망 구상을 내놨다. 서울시 교통망 재편도 포함됐다. 내부순환로 북부 및 강변북로를 지하화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하고, 강남순환~강동을 잇는 신규 구간 및 중순환도로를 신설해 정체 해소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광역철도 사업도 대폭 확대된다. 위례과천선, 신안산선, 도봉산옥정선, 신분당선 연장, 고양은평선 등 주요 노선의 착공·개통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일부 노선은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만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속도를 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4일 부산, 창원, 통영, 거제 등 PK(부산·경남) 지역을 돌며 유세를 벌였다. 이 후보는 이번 일정을 ‘이순신 호국벨트’로 명명하고 “한 사람의 유능한 지도자가 나라를 살릴 수 있다”며 자신을 이순신 장군에 비유했다. 이 후보는 창원 유세에서 “이순신 장군은 같은 조선 수군을 이끌고 연전연승했다”며 “저 역시 같은 공무원, 같은 재정여건에서 성남시를 바꾼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나라 살림을 맡겨주면 백만의 공무원과 함께 전혀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과 관련해선 정치보복 가능성을 우려하며 “전쟁 중 모함을 당한 이순신처럼, 승리 후 자신의 운명을 떠올렸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지금도 ‘모두 없애겠다’는 식의 권력 독점은 정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PK 표심을 겨냥한 지역공약도 내세웠다. 이 후보는 부산 서면에서 열린 유세에서 해양수산부, 해운회사 HMM의 부산 이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HMM은 정부 지분이 있고, 직원들 동의도 얻었다”며 “북극 항로 개방 전 산업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I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5일 계엄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8대0 판결을 두고는 “공산국가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대권이라 하더라도 계엄은 국가적 대혼란이 오기 전엔 적절치 않다”며 “제가 알았더라면 윤 대통령께 분명히 ‘계엄은 안된다’고 말씀드렸을 것”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제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계엄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반면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된 헌재의 만장일치 판결에 대해선 “계속 8대0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도 그랬다”며 “이런 만장일치는 김정은이나 시진핑 같은 공산국가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헌재가 이를 보여주지 못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을 향한 공세도 이어졌다. 김 후보는 “우리 당을 계엄당, 심지어 내란당이라고 부르지만, 진짜 입법 내란을 저지르는 쪽은 민주당”이라며 “자신들의 범죄를 방탄하려는 입법 쿠데타”라고 주장했다. 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2025 대선] 이재명 후보,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 구미에가서 돌직구..ㄷㄷ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박정희대통령 #김문수 #대선 -영상 편집 : 윤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