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설립 20주년 맞아 '재단법인 디지스트 발전재단' 공식 출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DGIST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재단법인 디지스트 발전재단(이하 발전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지난 10월 8일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11월 29일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발전재단은 DGIST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교육, 연구, 국제교류 등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특히 학생 장학사업, 학술활동 지원, 연구 성과의 보급 및 사업화를 통해 핵심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발전재단 초대 이사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기업인 에스엘 주식회사의 이충곤 회장이 맡는다. 초대 임원으로는 ▲이건우 DGIST 총장 ▲이인중 HS화성 명예회장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 ▲손일호 ㈜경창산업 대표이사 회장 ▲김상태 ㈜PHC 회장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겸 케이케이㈜ 대표이사 회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이 추대됐다. 상임이사로는 김회준 DGIST 글로벌협력처장이 임명되어 재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11월 29일 대구에서 열린 첫 정기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 김재욱 기자 기자
- 2024-12-04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