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하면 답이 보인다.’ 한국교회가 왜 지금 힘들어 하는가? 새들백교회 처럼, ‘예수 믿으세요. 보다는 ’ 저희 교회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를 질문 할 수 있다면... 새들백교회 담임목회자인 ‘릭워렌’은 많은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교회에 대하여 질문하는 부분에 대하여 답을 주는 교회로 시작하였다. 그는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지금의 새들백교회를 세우기 전 그곳 주위의 지역 조사 및 설문조사를 하였고, 그들의 필요를 알았고, 그 필요를 채워주는 교회로 시작 되었다. 본 기자는 미국 북가주주 안셀모에 있는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 다닐 때이다. 이때 남가주 주 클레어먼트에 분교가 있어 이곳에서 수학할 때이다. 이때 유학시절 줄 곳, 새들백교회를 다니면서 리서치 하였고, 그 설문조사 내용을 오늘 한국뉴스신문 창간호에 기사화 하면서 적어도 우리 한국교회도 이러한 지역사회의 필요를 알고, 그 필요를 채워주는 섬김. 나눔. 배려. 봉사의 교회가 많이 세워졌으면 다시 한번 일어서게 될 텐데 하는 마음을 가져 보았다. . 설문조사 내용 - 새들백교회 먼저, 개척하기 전에 지역 주민들 2000여명을 설문 조사하였다. 릭 워렌은 먼저, 지역 주민들의 삶의 방향이
신학적으로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성경적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 가르치심, 그분의 대속적 죽음, 그리고 부활입니다. 목사님은 성경의 원리에 충실한 전달자였습니다. -이상직교수 말씀 중에..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 아닌, 부활신앙을 가지고 신앙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얼마 전, 필자와 홍은익(용암교회)목사는 충주시 수안보 성봉채풀을 찾아 기도하고 돌아오는 시간을 가졌다. 성봉채풀은 우리나라 기독교 부흥에 큰 역할을 감당하셨던 성결교단의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채풀. 교회이다. ‘성봉채플은 수안보파크 호텔에서 내려오다 보면 아름답게 자리 잡고 있다. ’성봉채풀‘은 막내 따님이신 이의숙 권사가 아버지 이성봉 목사의 선교를 기념하기 위해 이곳 수안보에 아담하게 세워 놓았다. 살아 생전의 이성봉 목사 필자는 한국뉴스신문 CEO/회장으로서. 지금부터 10년 전, 따님 이의숙 권사님을 만나 이성봉 목사에 대해 리서치하여, 한국뉴스신문에 기사화 한 적이 있고, 10년 후, 기독교 초기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의 신앙. 부흥 사역에 대해 미션 난에, 한국뉴스신문에
한국뉴스신문은 그 동안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왔다. 그래서 12월 특선으로 얼마 전, 본지 사진 작가인 김미란 작가의 사진을 소개한다. 장소는 하이도가 있는 신안군이다. 신안군(新安郡)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서해상 다도해의 군이다. 압해도, 암태도, 자은도, 증도, 팔금도, 안좌도, 도초도, 비금도, 임자도, 신의도, 하이도, 장산도, 지도, 흑산군도 등 880개(유인도 72개, 무인도 80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1,004개의 섬이라 천사의 섬이라고 공식 홍보하고 해외에도 알려져 있다. 신안군의 면적은 655.68 km²이고, 2015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인구는 4만3294 명이다.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인근 육지 지역인 목포시와 밀접한 생활권을 형성한다. 군청 소재지는 압해읍이고, 행정구역은 2읍 12면이다. 특산물은 홍어, 천일염, 김, 시금치 등이 있다. 전라남도 서해에 위치해 있으며 육지와 붙어있는 지도읍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쪽으로 무안군이 위치해 있고 서쪽으로는 황해, 북쪽으로는 영광군 낙월군도가 있으며, 군청이 소재한 압해도는 목포시와 인접해 있다. 육지와 붙어있는 지도읍에는 무안군 해제
은목교회,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기탁해 사회를 훈훈하게 해.. 최무남 목사, 편무해 목사, 곽성영 목사 이웃성금 기탁해 감동.. 곽성영 목사 은퇴한 기독교 목회자들의 공동체인 대전은목교회 대한기독교 감리교 감독을 지낸 바 있는 곽성령 목사를 만나기 위해‘복음천하교회’를 방문하였다. 복음천하교회를 방문한 본지 발행인은 곽성영 목사를 통해 듣는, 대전은목교회 안에서 기독교의 새로운 대안을 갖게 되는데, 그것은 초교파적인 교회 연합 운동이었다. 최근, 대전은목교회 최무남 목사, 편무해 목사, 곽성영 목사가 최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 19위기 극복 성금을 기탁 해 왔다. 또한, 해마다 대전지역 은퇴 목회자들로 구성된 대전은목교회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따뜻한 성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하기도 했다. 사진1▲오른쪽부터 은목교회 최무남 목사, 편무해 목사, 곽성영 목사 오른쪽부터 은목교회 최무남 목사, 편무해 목사, 곽성영 목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194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중부지부를 통해, 코로나19 취약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도 1억
한국전통호텔 『고려궁』이 2011년 3월에 착공한 이래 6년여의 단장을 마치고 지난 2016년 7월 22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기슭에서 개관했고, 이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잘 마치었다. 개성 송악산에 자리하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유구한 민족문화를 발전시켜 온 고려 왕조, 그 왕조의 혼을 담으려 노력한 한국전통호텔 『고려궁』은 약 99,000㎡의 부지에 총 9동의 한국전통호텔과 박물관, 전통음식관, 커피숍, 컨벤션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고려궁』에 사용된 주 목재는 금강송과 춘양목인 한국산 소나무이고 전통문화체험관 2관은 조선시대 정치가이자 시인이었던 고산 윤선도가 사용했던 고택을 이축해 지었으며, 전통문화체험관 3관은 전라북도 익산 김찬봉의 고택을 이축하여 건립하였다. 『고려궁내에 자리한 박물관에는 석물 100여 점과 도자기 100점, 서예 200점, 민속화 150점, 고전악기 약 100점 등이 전시돼 있다. 아울러 조선시대 복식 10점과 고서 1,000점, 꽃가마와 병풍 등 기타 민속품 1,000여 점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엔, 최규옥 대표가 애정을 갖고 보관해온 카메라, 편집기, 영사기 등 100여점, 레코드판 1만장, 영화
변창환 변호사(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월간한국뉴스’ 10주년에 이어 이번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통해 진실하고 정확한 정보와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시는 이성용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수많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갈등과 문제를 경험하면서, 그 해결을 위한 대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냉철하게 문제를 짚어내고, 그 속에서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고,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처럼 언론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앞서가는 역사의 동력이자 등불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항상 열린 자세로 사회와 함께하는 정론직필지로서 한국뉴스신문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특히나 하루에도 수 많은 기사들이 생산되고 있는 요즘 올바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기사를 제공하고, 초지일관 언론 본연의 살아있는 정보
안녕하십니까. 저는 코로나19속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한국뉴스신문’ 부회장 김지중입니다. 중앙일간지와 방송 그리고 인터넷 뉴스의 홍수 속에 있는 지금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기획하고 준비하며 많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분초를 다투며 급변하는 시대에 활자신문 창간의 의미에 대해 확신있는 답을 가져야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도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책무를 다짐하는 무게감으로 줄곧 저의 어깨에 얹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그 답을 말씀드릴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사회를 바라보는 건강한 언론의 존재는 공동체를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문들을 읽으며 사실관계에 의문을 품었던 것들도 있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로 인해 나의 삶에 자극이 되기도 했고 때론 웃음을 짖는 일도 있었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미래 100년을 지향하며 사회,정치,문화,기타 정보들을 보고 읽고 하며 새로운 자아를 찾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 저 자신이 직접 이렇게 좀더 확장 되고 좀더 일상에 가깝게 정보를 전달하는 "한국뉴스신문" 창건하여 구독자 여러분과 소통하려 합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정체성(identity)은 좀 더 현실 생활에
한국뉴스신문(발행인/회장 이성용) 제 2차 몽골 방문기 ‘몽골은 그 곳에 가 봐야 안다’몽골 울란바트라공항에 내리면, 있는‘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광고 안내판.. 몰골은 중국의 북쪽, 러시아의 남쪽에 위치한 동아시아의 내륙국이며, 중앙아시아로 분류되기도 한다. 정식 국명은 몽골 . 수도는 울란바토르. 공용어는 몽골어. 화폐단위는 투그륵 이다. 한국뉴스신문사(이성용 발행인 대표)는 12월에 몽골을 소개해 본다. 얼마 전 몽골을 다녀 왔다. 이유인즉 몽골 경제 부분에 관한 일 때문이었다. 이날 본지 한국뉴스신문 문순진 사장(COO)과 서형원 상무가 함께 취재차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번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은 1차 방문은 본지와 MOU사인, 아트코리아 방송 사진작가 김미란 사진 기자와 1차 취재를 다녀 왔다. 이때, 목적은 몽골(정치. 경제. 문화. 교육)의 다양한 다큐스토리를 취재차이며, 일정은 4박 5일이었다. 출국은 KE 867(한공예약번호: LSVPK7)대한항공을 통해 서울, 인천공항(Incheon Intl Arpt)을 통해 출발, 울란바토르공항(Buyant Uhaa Airport)도착. 몽골한국경제지 원협의회 김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뉴스신문’ 회장 이성용입니다. 월간 한국뉴스 10주년을 보내며, 데일리연합(김용두 회장) 12주년을 보내며, 일간지로서 세상을 살리고 세우는 신문. 언론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언론이 존재한다는 것은 소통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간지로 출발하는 ‘한국뉴스신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융합 언론으로 언론의 심장부로서 나팔 수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아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 국민이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위축되어 있고, 이로 인해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수많은 어려움속에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때. ‘한국뉴스신문’은 준비된 모습속에서, 여러분의 일간지로서, 새롭게 취임한 임원진들과 함께 거듭나, 연합과 소통을 꿈꾸며 힘차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국민들의 나팔수입니다. 바른 나팔수로, 하나의 인격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독자로부터 받는 신뢰가 바로 저의 언론의 생명이며, 그 존재 이유일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사실 보도를 하는 공정하고, 품격있는 언론지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뉴스신문’은 언론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되, 사실 보도와 함께 독자들에게 유
먼저 한국뉴스신문을 창간하는 이성용 대표 이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의 아름다운 동행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두 분의 만남이 만들어 갈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보니 기대가 큽니다. 이 시대의 요구는, 바른 나팔수와 같은 바른 언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언론. 신문이 이 시대에 참으로 중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선택하겠다. 이 말은 미국 독립의 기초를 세운 미연방 제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의 말이다. 이처럼 신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흔히 언론을 제 4의 정부라고 말한다. 언론은 정부를 견제하고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처럼 언론의 역할은 막중하다. 그러나 작금의 언론의 현실은 어떠한가? 권력과 자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몇이나 될까? 소위 공영방송이라는 언론사는 사장 임명권자인 권력과 또한 큰 목소리를 내는 노조의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된 보도조차 하지 못하고 민영 언론사는 광고수익이라는 당근 때문에 거대 재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이젠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
이 아름다운 계절에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건전한 언론 문화와 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다해 오신 우리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회장님과 12년된 데일리연합을 한국뉴스신문으로 융합하는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하여 창간 관계자들께 노고에 대한 치하와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엄중한 시국,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공정한 보도, 정론지 로서 올바른 언론의 푯대가 되시라! 또한 따듯한 희망을 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이성용 회장님은 월간 한국뉴스 10년을, 김용두 회장님은 데일리연합 12년을 맞이하기까지 수고하셨는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대일리연합 12주년을 을 맞이하여 새롭게 융합으로 나아가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건승과 은총 기원 합니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서울예술문화예술대학교 교수 김미자 배상.
국민과 함께하는 바른 정론지로 우뚝 서길..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또 하나의 바른 정론지를 갖게 된 독자 입장에서 기쁜 마음 역시 숨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어디에서인가는 무수히 많은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디어산업이 발달하여 신문, 방송 같은 전통적인 언론뿐만 아니라 SNS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이제는 언론에 대한 역할과 기대 또한 더욱 요구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아 온 언론 가운데는 진실과 타협하는 그래서 당장 눈앞의 이익만을 좇다 진실에는 눈을 감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롭게 창간하는 ‘한국뉴스신문’이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공정’과 가장 어울리는 그런 언론으로 우뚝 서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정도를 걸으며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생산하여 독자들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사실을 바로 접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분명 ‘한국뉴스신문’ CEO 이성용 회장님을 비롯한 함께 융합으로 새로운 언론을 만들어 가는 김용두 CTO회장님. 임직원 여러분 역시 이 신문을 대표 정론지로 일구겠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데일리연합 12주년 기념사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외적으로 코로나 19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부분에 갈등과 어려움이 이때. 특히 공정한 언론이 필요한 이때. ‘한국뉴스신문’이 국민의 나팔수로 자리 잡게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융합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통해 진실 된 보도를 통해 바른 논평들이 나오고 서로 다른 의사들이 반영되고, 닫혀 있는 마음들이 소통되는 진정한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창간에 함께, 참가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뉴스신문’이 이 시대의 바른 나팔수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일간지 ‘한국뉴스신문’ 언론을 통해, 보다 많은 정보와 지혜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협력 언론사에게도 함께 하는 나눔과 배려를 통해 코로나19를 보내며, 보다 더 신선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언론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곳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들을 축하하며, 격려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늘 좋은 Good News(굿 뉴스)를 생산해 국민들에게 유익 주시길 기원합니다. 신문은 국민의 알 거리를 공급해 주는
오늘의 시대는 뉴스 미디어 홍수시대 입니다. 홍수시대에는 마실물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제 데일리연합과 융합으로 새롭게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힘있는 출발을 하는 언론사. 한국뉴 스신문은 21세기의 시대의 아이콘으로 국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사이다 같은 언론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한국뉴스신문은 정론직필은 물론이고, 언론의 역기능보다 순기능으로 사회를 밝히는 등대와 나침반의 길잡이 역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시대에 바른 언론의 사명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글로벌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시대와 역사에 필요한 국민들의 마음과 필요를 알고 채워주는 역사에 길이남는 언론이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뉴스신문’이 언론문화를 리더 할 수 있으며 세계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국제적인 감각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역할을 당부합니다. 감성적인 그리고 감동을 주는 가슴 뭉클한 눈물샘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스토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 목사
한국뉴스신문의 발전을 위해 건승을 빕니다. 특히 데일리연합과 만나 새로운 한국뉴스신문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첫발을 디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대변화에 따른 언론, 미디어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한국뉴스신문에게, 사람들의 언론, 지금 미디어의 개혁요구도 커지고 있는 때입니다. 한국뉴스신문 또한 21세기의 시대 흐름과 문화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해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언론의 올바른 역할은 많은 국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기대합니다. 그리고 함께 사회적 책임과 의무 그 변화에 따른 노력이 귀감이 될 수 있는 언론사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SNS기자협회와 함께협력함을 축하드립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