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3 (목)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21.3℃
  • 맑음인천 20.3℃
  • 맑음수원 20.3℃
  • 흐림청주 21.1℃
  • 구름많음대전 22.0℃
  • 흐림대구 20.1℃
  • 구름많음전주 23.2℃
  • 흐림울산 17.7℃
  • 흐림창원 18.3℃
  • 구름많음광주 21.5℃
  • 흐림부산 15.7℃
  • 흐림여수 16.7℃
  • 흐림제주 15.3℃
  • 맑음양평 20.6℃
  • 맑음천안 20.2℃
  • 흐림경주시 16.9℃
기상청 제공

SNS기자연합회뉴스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변창환변호사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창환 변호사 (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

변창환 변호사(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월간한국뉴스’ 10주년에 이어 이번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통해 진실하고 정확한 정보와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시는 이성용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수많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갈등과 문제를 경험하면서, 그 해결을 위한 대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냉철하게 문제를 짚어내고, 그 속에서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고,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처럼 언론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앞서가는 역사의 동력이자 등불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항상 열린 자세로 사회와 함께하는 정론직필지로서 한국뉴스신문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특히나 하루에도 수 많은 기사들이 생산되고 있는 요즘 올바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기사를 제공하고, 초지일관 언론 본연의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책무를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한국뉴스신문’이 사회의 화합과 연대의 길잡이가 되기를 손꼽아 바라옵고, 다시 한번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SNS 맛집'의 이면, 원산지 속임, 과태료 몇 십만 원으로 끝나..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소셜미디어에서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뒤통수를 맞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23일 SNS를 통해 홍보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벌여 원산지 표시법을 위반한 20개 업체를 적발했다. 이들 업체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중국산 배추김치를 사용하면서 원산지 표기를 아예 하지 않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해왔다. 농관원은 거짓 표시 업체에 대해 형사 입건 조치했고, 미표시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적발의 특이점은 단속의 무대가 SNS라는 점이다. 배달앱과 블로그를 넘어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틱톡 등을 통해 '바이럴' 된 식당들이 원산지 속임의 새로운 온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났다. SNS 맛집이라는 타이틀은 곧 높은 방문객 수와 신뢰로 연결된다. 그 신뢰를 등에 업고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는 단순한 표시 위반이 아니라 정보 비대칭을 의도적으로 활용한 기만이다. 실제로 올해 3월 농관원이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정기단속을 벌인 결과에서도 위반 업체 119개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