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7 (월)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9.5℃
  • 흐림인천 16.6℃
  • 흐림수원 19.8℃
  • 흐림청주 23.6℃
  • 구름많음대전 24.8℃
  • 맑음대구 27.5℃
  • 구름많음전주 21.9℃
  • 맑음울산 21.0℃
  • 맑음창원 21.5℃
  • 구름많음광주 24.4℃
  • 맑음부산 22.0℃
  • 맑음여수 22.0℃
  • 맑음제주 21.3℃
  • 흐림양평 21.1℃
  • 흐림천안 21.6℃
  • 맑음경주시 22.1℃
기상청 제공

SNS기자연합회뉴스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데일리연합 12주년 기념사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탤런트 한인수

일간지 ‘한국뉴스신문’<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데일리연합 12주년 기념사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외적으로 코로나 19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부분에 갈등과 어려움이 이때. 특히 공정한 언론이 필요한 이때. ‘한국뉴스신문’이 국민의 나팔수로 자리 잡게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융합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통해 진실 된 보도를 통해 바른 논평들이 나오고 서로 다른 의사들이 반영되고, 닫혀 있는 마음들이 소통되는 진정한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창간에 함께, 참가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뉴스신문’이 이 시대의 바른 나팔수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일간지 ‘한국뉴스신문’ 언론을 통해, 보다 많은 정보와 지혜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협력 언론사에게도 함께 하는 나눔과 배려를 통해 코로나19를 보내며, 보다 더 신선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언론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곳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들을 축하하며, 격려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늘 좋은 Good News(굿 뉴스)를 생산해 국민들에게 유익 주시길 기원합니다.

 

신문은 국민의 알 거리를 공급해 주는 창고입니다.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우리 주위에 항상 같이 가야 할 친구입니다. 신문은 국민의 소리를 남아내는 창고입니다. 신문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 보도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 거리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없어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일간지 창간이 이 나라의 평화를 기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데일리연합과 합병으로 나가는 한국뉴스신문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도 신문 출간을 위해 수고하시는 ㈜한국미디어그룹,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회장님을 비롯한 김용두 SNS기자협회 회장님. 언론 관계자분들과 협력하는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시대에 맞는 컨셉으로 잘 디자인 해 주시고, 바른 정론지로 세워지길 바라며 한국뉴스신 창간을 축하를 드립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