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조은과 핵심측근으로 움직여온 양**, 김** 법조인이 있어 그들을 수사해야한다는 제보가 이어지고있다. 그중 양변호사는 현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재단 회장(대표)을 역임하고 있는 인물이다. 김변호사 또한 오래전부터 정조은의 핵심측근인물로 많은 사건에서 중심측근으로 등장하는 인물이기도하다. 고액의 수임료로 광장을 선임해놓고 실질적인 정명석 재판법정대리인은 김변호사가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조서당시에도 광장 로펌이 나서지 않고 김변호사가 조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조사당시에 광장 로펌이 아닌 김변호사가 계속 참여하는것을 놓고 경찰측조차도 의아해했다는 전언이다. 정조은의 배신은 오래 전부터 계획되어 왔다고 측근이었던 탈신도들은 증언하고 있다. 여기에 함께 참여해온 핵심인사들이 갑자기 상황이 악화되자 각자 퇴로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전방위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단순 공범의 수사만이 아닌 횡령, 배임,개인재산축척과정, 헌금횡령이 있는지 개인계좌추적까지 정확히 이루어져야한다는 탄원서 및 사회적 공분이 줄을 잇고 있다. 투데이코리아에 의하면 두 변호사가 사전에 증거를 조작해서라도 대응해야한다고 말했다는 증거입수 및 보
23일 JMS 압수수색이후 정조은은 정명석씨에게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자기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작 본인은 몰랐고 자신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책임회피성 입장을 줄곧 주장해온 그였지만, 이와 상반된 증언, 녹취등이 쏟아지고 있어 JMS(기독교복음선교회)는 상반된 분열증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정조은만이 아닌 그의 핵심주요 인물들까지 수사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유희근경찰청장 또한 수사팀을 늘리고 특별수사지시를 내린 상태이다. 실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정조은외에 핵심측근 주요인물들까지 공범만이 아닌 횡령, 헌금착복, 부동산법위반, 명예훼손 불법에 관련한 전방위적인 강력수사를 놓고 JMS내부에서도 탄원서 및 고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히 높은것으로 전해진다. JMS는 넷플릭스 언론보도, 국회, 검찰총장, 경찰청장까지 철저한 수사 지시 후, 전방위적인 압수수색 및 조사를 받으며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 JMS 수련원과 정조은 목회지인 판교교회 등의 압수수색과 함께 공범 여부 및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정명석씨가 정조은 담당교회에 보냈다는 편지 진위 여부를 놓고도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김*선)이 세력결집과 조직장악을 위해 13일 정명석의 범행사실을 인정하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실질적인 세력의 중심에 있었지만, 그동안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던 정조은과 그의 측근들에대한 근황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정조은이 정명석씨의 무죄주장을 뒤엎고, 범행사실을 시인하면서 내부는 극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정조은의 상반된 주장으로 판도를 바꾸려는 행위는 자기세력화의 의도가 있지 않느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현 실세인 정조은과 그의 주축세력이 벌인 이번 공표는 그야말로 충격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횡령 , 헌금착복, 성직자로서의 자질 및 사치논란, 인성논란 또한 돈 많은 사람들만 관리한다는 말이 돌 정도로 편애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제보가 이어지며, 정조은과 그의 측근들에게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어려워지자 해외도피설을 준비한다는 측근소문까지 제기되며 많은 사람들이 해외도피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현금으로 헌금을 개인적으로 전달했다 원하는 목적으로 사용이 되었는지 투명한 내용은 전혀 모르겠다."는 제보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조은측의 해명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8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감사예배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3년 3월 3일 오후 2시부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8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8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감사예배행사는 사도신경, 찬송, 다 찬양하여라, 공동부회장 고경환 목사의 대표기도, 공동회장 류금순 목사의 성경봉독, 중경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설교, 내빈소개, 서기 이용운 목사-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약력소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사,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패 증정, 바리톤 고성진 교수-특별찬송, 정우택 국회부의장 축하영상, 황교안 전 국무총리 축하영상, 대회장 축하영상, 최재영 종로구 국회의원 축하영상, 축전소개, 국회조찬기도회 송석준 부회장 축사 , 대통령비서실 전선영 사회공감비서관 축사, 한국교회연합 송태섭 대표회장 축사, 한국기독교부흥사협의회 송일현 목사 축사, 희망의 쌀 전달식(종로구 마채숙 부구청장), 분당샘물교회 정순영 장로 축하무대, 중경대표회장 지덕 목사 격려사, 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경서예지·우디·딘 등 인기가수 출연 환영 공연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2023학년도 신입생입학식이 20일 오후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신입생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19년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한 지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은 차천수 총장과 표갑수 학교법인 청석학원 이사장, 이선우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신입생 2천7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총장 환영사, 학교 배지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신입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예비교육 시간에는 가수 경서예지, 우디, 딘 등이 참여하는 신입생 환영 공연이 이어졌다. 신입생 대표 송민석(공과대학 건축학과)은 “학칙과 제반 질서를 준수하고 학문과 인격도야에 매진할 것이며,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장래 국가의 초석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차천수 총장은 “여러분은 76년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자랑하는 청주대학교의 새로운 주역이 되었으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라며 “여러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민국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 국회의원들의 예배 모임이 있다. 국회조찬기도회이다. 이 모임(단체)은 정치모임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국회조찬기도회 관계자는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회)에서 국회조찬기도회에 한교총 지도목사를 파송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며, "한교총(총회장 이영훈)은 진정한 한국교회연합회가 아니다. 한국 기독교 4대 대표기관(한기총·한교연·한교총·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협의 없이는 국회조찬기도회 관련한 그 어떤 결정도 이루어질 수 없다"고 밝혔다. 국회가 정치 목사들의 무대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교계에서는 이와 같은 일을 지켜보면서 정치와 종교가 야합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국회조찬기도회 관계자는 "한교총은 소수 대형교회들이 주축이 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7대 종단에도 들지 못한다. 한국교회 대표단체라고는 전혀 말할 수 없는 단체이다. 국회조찬기도회를 소수 대형교회 목사들의 정치무대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명성교회, 지난 10월 27일 서울고등법원, 2심 판결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지위 있다’로, 기각되면서, 종교계의 사건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명성교회가 재판에서 이긴 것이다. 2심판결,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지위 인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명성교회 수습안은 이에 반하는 재판국 결정 등 없이, 총회 의결로 그대로 채택됐기 때문에 그 효력을 상실한다고 볼 수 없다"며 원심을 깼고, 결국, 수습안의 효력을 서울고등법원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 또한, 명성교회는 지난 8월 열렸던 공동의회(만18세 이상 세례·입교인)를 열어 참석교인 6192명이 참석한 공동의회는 98.8%의 찬성으로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재 추대함으로써, 교회 운영절차 공동의회 결의로 절차상 문제없이 노회거쳐, 총회 결의 거쳐 이를 진행함으로써, 이를 관찰해 온 한 서울고등법원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재판부가 명성교회에서 내세운 ’아들승계의 정당화‘를 그대로 수용했다는 점이다. 즉, 아들 승계의 정당성에 대한 논의가 교단 안에서 아직 인정 안 되는데, 서울고등법원(2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022년 1월 26일 김하나 목사에 대해 대표자 자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바로 뒤집었다. 총회, 교회의 결정 사항을 인정한 것이다. 김하나 목사가 전임 김삼환 목사 은퇴 후 5년이 지난 후에 취임했기에 전임 김 목사의 영향력이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총회의 의견을 존중해 2심 판결에서 1심을 뒤 집은 것이다. 법원이 종교 영역을 인정하며, 교회 총회 의견을 존중ㆍ교계 수습위원 의사결정 사항을 건드리지 않겠다는 판결이다. 기업의 주인은 주주이다. 주주가 결정할 부분이 있다. 결정적인 것은 주주의 결정에서 결정된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 교인 전체의 모임인 공동회의의 결의 안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이번 명성교회 사건을 통해 보는 것은 사회법에서 인정하면, 교계 안에서도 바로 인정해야 함을 말한다. 이제 고법의 판결대로라면 앞으로 결정되는 사회법의 결정사항속에서 교단 법을 바꾸어야 한다는 이론이다. 이번 고법의 판결은 개교회의 의견, 개교회가 소속한 총회 노회, 교회 공동의회의 의견을 존중한 것이다. 이번 고법이 본 것은 바로 개 교회의 법안에서의 운영 절차속에 진행된 노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민의 힘, 당 대표에 출마한 당권주자 황교안 전, 총리가 19일 서울 여의도 모 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연합뉴스, 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 크리스찬 월드리브, 아시아투데이, 다음, 아시아투데이, 뉴시스, 뉴스1, 월간 한국뉴스, 등 많은 유튜브를 비롯한 언론들이 동참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은 개소식 사무식을 가득 채웠고, 여의도 대하 빌딩 앞 거리에도 많은 인파들이 모여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날 여의도 개소식에는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과 전 대전고검 검사장 이건개 변호사, 전 복싱세계챔피언 홍수환 선수, 황 전 총리 부인 최지영 여사가 참석 했으며, 연합뉴스와 한국미디어그룹, 데일리연합 대표회장 등, 많은 당원과 황교안 전 총리를 지지하는 분들이 참여해 성황리에여의도 대하빌딩에서 황 전 총리 개소식이 진행 되었다. 이날 여의도 대하 빌딩에서 개소식을 열면서 황교안 전 총리는 개소식에 찾아온 수 많은 당원들과 황 전 총리를 지지하는 인파들 앞에서 “당원들이 중요하다. 당원들이 동참하는 선거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심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부정선거 방지 위해 노력해 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유주현 작가는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대 한국화 전공을 한 청년 작가이다. 유 작가가 그리는 꽃의 주제는 어사화인데, 꽃이 가진 이미지를 작가의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어사화’는 관직에 오른 신하에게 왕이 선물한 관모에 달린 꽃이다. ‘어사화’ 의미는 성공과 출세의 염원을 담아내어 보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전한다. 첫 전시부터 100점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을 갤러리에 담아 냈는데. 충북 교육 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이뤄낸 첫 전시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첫 전시를 기반으로 두번째 개인전은 초대전으로 충북사대부고 예담갤러리에서 이루어 졌는데,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에 설치된 갤러리에 전시함으로 아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기도 했다. 꾸준한 활동으로 세번째 개인전은 청주 문화관에서 이루어낸 전시이다 기존의 색깔이 많이 정돈되면서 자신감 있는 꽃의 색감이 잘 표현되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낸 전시였다. 그림을 그리면서 힘든 점도 있고, 묵묵하게 길은 걷는 유주현 작가는 같은 해 4번째 전시는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선보이게 된다. 전시 스케일이 있는 전시장이여서 작품의 설치 구도는 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조찬기도회, 2023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예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2023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월 4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사당(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전, 국회조찬기도회 김진표 국회의장 및 현, 국회조찬기도회 이채익 회장을 비롯한 기독 국회의원을 비롯한 교계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일(수)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 예배는 1부 신년감사 예배와 2부 신년 축하순서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이날 1부 예배는 송석준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국민의힘)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매월 드려지는 예배는 여.야 의원들이 예배의원으로 동참하게 되는데, 이날 송석준 의원은 부회장으로 사회자로 선 것이다. 1부 예배는 송석준 의원의 사회로,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지휘 이승훈)의 ‘예수께로/Let It shine/복음들고/날마다의 특별 찬양이 울려 퍼졌고, 특별찬양이 의원회관을 울려퍼져 어둠에 뚫고, 신년 감사예배로써, 국회의사당의 새벽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기독인들은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찬송 21장(다 찬양하여라)의 찬양을 온 성도들이 일어나 힘차게 찬송을 불렀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31일(오후 3시) 전남도립 미술관에서 가수겸 화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 작가를 초청하여 ‘명작 스캔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청 강사인 조영남 작가는 ‘조루주 루오 미술’에 대한 강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쇼를 진행했다. 조 작가는 미술가로 살아온 그의 경험을 통한 인문학 강의와 음악, 미술까지 통합된 토크쇼 통해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이날 그는 세씨봉 노래를 시작으로 ‘조르주 루오’의 그림 세계를 설명했다. 그는 조르주 루오 작가를 소개하며 "사랑해야할 사람을 증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중오'의 문제 해결 부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사랑과 증오의 공생을 예수로 풀어내며, 평생을 예술에 자리에 있던 루오는 평소 흰 제의를 입고 작품을 그렸다."고 전했다. 이어서 조 작가는 예술이 가진 힘, 그림, 노래, 문학, 시가 가진 힘에 대해 설명하며, 가수와 화가의 특이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음악은 규칙이 있고, 미술은 자유로움으로 정의했다. 또한,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나를 자책하기도 하고, 좋았던 기억을 칭찬하며 따뜻한 마음도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대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25일(주일)성탄절을 맞이하여 4부의 예배로, 6,500석의 본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4차례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30분)를 드렸다. 크리스마스 전날 5시 세시봉과 함께 음악회를 마치고, 맞이한 성탄절 축하 온가족연합예배는 코로나19 팬데믹 엔데믹 이후, 3년 만에 자유롭게 제한 없이, 성탄절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온성도들은 가족들이 함께 예배에 동참 했고, 사랑의 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는 4차례에 걸치 매 시간마다 성도들이 6,500석의 본당을 가득 채워, ‘메리크리스마스’‘화이트크리스마스’로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오정현 목사는 누가복음 2장 25절-29절의 말씀으로 ‘마침내 품에 안은 선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온 인류를 구원코저 오신 구세주를 만나는 시간 되자. 동방박사처럼, 들판의 목동처럼,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드리는 예배가 거룩함을 전했고,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불청객을 통해 당한 어려움을 이기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4일 크리스이브 밤에 내린, 눈. 그 눈으로 눈 사람을 만드는 산타클로스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겨울, 화이트, 성탄절, 산타클로스! '눈 덮힌 들판에 눈사람을 만들어 놓은 산타크로스! 인기 짱!!' 오늘! 눈이 하얗게 쌓인 2022 화이트크리스마스 싼타 복장을한 인기짱은 사람들에게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선물을 나눠주었다. 손에 들고있는 엽서작품을 200여명이 넘는 시민들께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심지어 어떤 아이는 엽서를 받으며 진짜싼타클로스다 라고 말하는 위트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요즘싼타는 썰매를 타지않고 차를 타고 다닌다며 진짜 2022한국 싼타 위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싼타는 커플들에게 선물의 말씀으로 커플에게 커플탄생 축하멘트로 둘이 로또맞아 이루어 진거라며 행복의 미소를 짓게했다. 사람들이 만든 눈사람에 행복한 미소로 사진을찍는 청주싼타 2022연말을 따뜻함으로 장식하는 인기짱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을 바라보며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을 보내며 동서양의 문화가 한 자리에서 교차하는데, 지나온 날 옛 추억에 잠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랑의교회는 24일 오후 5시에 본당에서 예배당을 꽉 채운 가운데 성탄절 주말 ‘세시봉과 함께 하는 성탄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가수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이 출연했고, 예배당을 꽉 채운 가운데, 한국의 대표 포크음악과 성탄 캐럴을 노래했다. 사랑의 교회는 '2022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갖고, 예수님의 탄생하신 날 성탄을 준비하며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을 세시봉과 함께 준비했고, 행사 시작전부터 매진된 축제의 밤이었다. 온 성도들과 이웃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시작전 매진과 함께 초청된 분들과 함께 코로나 팬대믹 가운데 3년 동안 중단되었던 성탄절 축제의 밤을 밝힌 것이다. 사진 ▲교회 앞마당에 설치된 기쁨의 성탄목은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했다.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1월말까지 불을 밝힌다. 성탄 이브의 밤 축제 후, 가수 조영남 선생과 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 임원들은 기념촬영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