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12일 경주시 소재 해수욕장 4개소 개장식 및 안전기원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경주시해수욕장번영회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경주시를 대표하는 4개 해수욕장은 양남면의 관성솔밭해변, 문무대왕면의 봉길대왕암해변, 감포읍의 나정고운모래해변, 오류고아라해변이다.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이날 관성·봉길·나정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해수욕장 안전기원제에 참여했다. 또한 월성본부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개 읍·면 의용소방대의 '해수욕장 시민구조대'도 지원한다. 앞으로도 월성본부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동경주 경제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과의 상생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치료, 재활 분야의 특성화 대학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6일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마감한다. 1차 합격자 발표는 7월 22일 예정이다. 모집학과는 재활과학부, 사회복지학부, 교육·행정학부, 창의공학부 총 4개 학부로 놀이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임상심리학과, 재활상담학과,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특수교육학과, 한국어다문화학과, 행정학과, 전기전자공학과, 미디어콘텐츠학과 등 14개 학과다. 신입생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고등학교 내신성적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는 2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2년 또는 4개 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는 3학년 편입 지원이 가능하다. 한 학기 수업료는 18학점 기준 약 136만 원으로 오프라인 대학의 3분의 1 수준이며 기초·차상위계층 및 소득분위 1구간부터 8구간까지의 학생은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으로 교육비 부담이 전혀 없다. 또 9구간을 초과하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11일 오후 2시 30분 대구시청을 방문한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 진 H.박(Jin H.Pak) 준장과 면담했다. 진 H.박(Jin H.Pak) 준장은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최초의 한국계 사령관으로 한국에서 태어나 6세때 미국으로 이민했다.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남구 캠프헨리에 사령부를 두고 대한민국 남부지역 작전 유지 및 지휘를 주요 임무로 하고 있다. 진 H.박(Jin H.Pak) 준장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면담에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근무했던 대구에 다시 돌아와 근무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최초로 한국계 사령관이 부임한데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구에서 근무하는 동안 상호 우호 관계가 증진되고 임무 수행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설치와 철거를 반복하며 운영해 왔던 이동식 물놀이장을 올해는 고정식으로 새롭게 조성해 지난 1일 준공하고, 7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47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첫 개장하는 신천 물놀이장은 대봉교 상류 좌안 신천 둔치 내 위치해 있으며, 파도풀, 유수풀, 가족풀 등 다양한 워터파크형 물놀이 시설과 함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쉼터 및 푸드트럭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지역 주민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유아 및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며, 운영시간은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하루 최소 3회 이상의 여과기 운영 및 수중 청소기를 가동하며, 수상 안전요원 30명을 포함한 63명의 직원을 곳곳에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할 수 있도록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천 물놀이장은 시민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며, "가족, 연인들과 함께 신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폭염과 기후·환경 변화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폭염 관련 신기술과 제품 등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화 전시회 '2024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을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5번째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을 통해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가, 기업, 공무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구의 대표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유난히 더울 것이라 예보되고 있으며, 대구 등의 첫 폭염주의보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6월 10일에 발령(2023년의 경우 6월 17일) 되는 등 폭염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무더위, 미세먼지 발생 등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쿨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은 대구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안전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쿨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유일의 산업 전문박람회로 행정안전부, 환경부, 조달청, 대구지방기상청, 대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청 단지의 최근 1년(2023년 7월 ~ 2024년 6월) 간 공동주택 관리실태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로 평가해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지역난방 포함)의 공동주택, 주상복합으로 주택 부분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에는 모범관리단지 인증 상패와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도 추천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인 혜택으로는 2025년 대구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심사 시 최우수단지는 우선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우수단지 또는 신청단지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며, 최우수단지 및 우수단지에는 2025년 대구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고향올래(GO鄕 ALL來)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고향올래(GO鄕 ALL來)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하여 정주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에 공모하여 총 48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했으며, 6월에 실무 서면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지자체(광역 2개, 기초 10개)를 선정했으며 광역지자체로는 대구광역시와 충청남도 두 군데가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 2년간 대구살이를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해 취업, 창업, 프리랜서 교육을 지원하고, 정착 시 창업 및 주거 공간 등도 제공하는 '대굴대굴 대구온나!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의 성공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비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해 호평을 받아 공모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향후 2년간 16억 원(국비 8억 원, 시비 8억 원)을 투자해 야간경관이 우수한 구암서원과 일원의 빈집과 빈점포를 리모델링하여 한달살이 생활공간(6개소)과 활동공간(3개소), 로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은 임금체불 등 노무관리가 취약하여 신고사건이 다수 접수된 업종 중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상시 근로자 20인 이상의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사업장에 대해 '수시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는 연초에 '임금체불 등 신고사건이 접수된 사업장은 반드시 근로감독을 통해 특별관리'하겠다고 밝힌 대구노동청의 방침에 따라 상반기 제조업에 이어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근로감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최근 3년간 임금체불 등으로 신고사건이 제기되어 근로감독을 실시하였음에도 신고사건이 계속해서 접수되는 사업장을 포함하여 신고사건이 다수 접수되어 근로감독의 필요성이 높은 사업장 140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감독을 시행하게 되는데, 사전에 자가진단을 통해 법 위반사항은 자율개선토록 안내하고,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 대구노동청과 5개 지청의 근로감독관들이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해 지도·감독하게 된다. 김규석 대구고용노동청장은 "감독대상 사업장에 미리 자가진단 방법을 안내해 드린 만큼 법 위반사항은 자율개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근로감독 시 법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되는 사업장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동구 관내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 8시,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빈틈없이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지시했다. 대구 동구는 10일 오전 7시 기준,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침수 1건, 담벼락 무너짐 1건 등의 피해가 접수됐다. 통제 현황은 하천 3개소(동화천, 불로천, 아양기찻길 친수시설), 도로 5개소(숙천교 하부도로, 왕산교 하부도로, 안심교 북편 하부도로, 공항교 우안 하부도로, 신천동로), 잠수교 4개소(금강잠수교, 오목잠수교, 가찬잠수교, 강촌햇살교), 둔치주차장 1개소(아양기찻길 둔치주차장) 등이다. 동구청은 앞으로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소방, 경찰 등과도 정보를 공유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은 8일 군청 대강당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달성군 직원 간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시장과 달성군 직원 간 소통의 자리를 통해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대구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달성군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토크쇼는 '선진대국 시대로 가자'라는 주제로 홍 시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MZ세대 공무원들에 대한 당부와 대구경북 행정통합, TK 신공항, 대구 문화예술허브 조성(국립근대미술관, 국립뮤지컬콤플레스) 등 대구시정을 비롯해 홍 시장의 스트레스 해소법, 인생의 터닝포인트 등 개인적인 질문까지 다양한 내용의 사전질문지 50여 개를 직접 읽고 답변하며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달성군은 지난 2년 동안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선정,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대구 미래 5대 신산업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홍 시장과 달성군 직원들이 대구와 달성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홍준표 시장은 "최 군수는 전국에서 가장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시가 신속히 마련한 행정통합 법률안 초안에 대해 경북도에서 찬·반 여부, 추가 논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구경북의 합의안에 대해 정부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대구와 경북의 합의안 도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경북도와의 협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는 행정통합의 직·간접 비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만큼, 직접 비용뿐만 아니라 산하기관 이전, 리모델링 비용 등 간접 비용까지도 정확히 추계하여 정부에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퀴어축제가 열리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근거해 집회제한구역에서 도로점용허가도 안 받고 무분별하게 집회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대구지법의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심 결과를 지켜보면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경제국의 '제2국가산단 조성사업 추진' 보고 후, "제2국가산단에 산업시설용지 면적보다 많은 수의 기업수요를 확보했다"며 "LH와 대구도시개발공사 및 관계부처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해외 자매도시인 호주 블랙타운시 공무원으로서, 수성구에 3개월가량 근무하며 두 도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았던 산토스 레지날드 씨(33·호주)가 파견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호주 서부 시드니의 지방 정부인 블랙타운시에서 조경·건축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산토스 씨는 평소 국제교류와 K-POP 등 한류 문화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었다. 이에 그는 블랙타운시 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외국지방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K2H)에 선발돼 수성구 파견 연수 기회를 거머쥐었다. 지난 4월 말부터 수성구에서 근무를 시작한 산토스 씨는 구청 공무원과 교류하며 한국 행정을 배우고 관련 경험을 쌓았다. 또, 매주 월요일 직원들과 언어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수성못과 내관지 등 수성구가 자랑하는 우수 조경지를 수시로 둘러보기도 했다. 공식 연수 기간은 지난 8일 종료됐지만 수성구와 호주 블랙타운시 간 긴밀한 교류 협력은 그가 귀국한 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조경 건축가인 산토스 씨는 블랙타운시가 수성구에 영감을 받아 호주 현지에서 조성하는 '코리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대프리카의 여름밤을 한껏 달궜다. 대구광역시는 축제기간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갔으며, 450여억 원의 경제적 유발효과가 있었고, 글로벌 마케팅과 친환경 콘셉트가 적용된 우리나라 대표 여름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이 'It’s Summer! Let’s Chimac!'이라는 슬로건으로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두류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치맥페스티벌 개최 당일 20만 명 정도가 다녀가 성공 개최의 시작을 알렸고, 축제 기간 중 총 방문객 수는 100만 명 정도이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다양화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2.28 자유광장에 조성된 '트로피컬 치맥클럽'과 2.28기념탑 주차장의 '하와이안 아이스 펍', 코오롱 야외음악당의 '치맥 선셋가든'이 세 곳에는 각 장소별 콘셉트에 맞는 뮤지션 공연을 펼쳐 친구나 가족 또는 연인 등이 방문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메인 무대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3일 대학 본관 CIR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 주요 보직자들과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장식 원장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공동연구 및 학술 세미나 등의 공동 개최 ▲대구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산학협약장학금 지급 ▲상호 정보교환 및 대외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사이버대학교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향후 지역의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및 온라인 강좌 공유, 유망 산업의 관련 전문가 특강,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연계제도 마련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근용 총장은 "경북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질 좋은 교육인프라를 지원하고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지역의 인재들을 양성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인력풀을 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인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지난해 7월 발생한 해병대원 순직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년여 만에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8일 오후 2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7월19일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원 사망사고'에 대해 해병대 A사단장 등 9명을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수사한 결과, B여단장 등 현장지휘관 6명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송치, A사단장 등 3명은 혐의를 인정하기 어려워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은 해병대원이 왜, 어떤 경위로 위험한 하천 본류에 들어가 수색을 하던 중 사망하게 됐는지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2023년 8월 24일 국방부조사본부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즉시 수사전담팀(총 24명)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 군ㆍ소방ㆍ지자체 등 관련자(67명) 조사, 현장감식(8월28일), 해병대 A사단 압수수색(9월7일), 등으로 확보한 190여점의 자료를 분석해 군․소방․국과수․K대학 수사자문단 등 '합동 실황조사(9월14일)'를 실시했고, 자체 편성한 법률자문팀의 의견과 각 분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의 의견을 참고해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