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2023년 부정수급 정기 기획조사를 실시하여 고용장려금 부정수급 사업체 4개소 및 실업급여·모성보호 부정수급자 9명을 적발하였으며, 적발된 사업주 4명과 수급자 9명, 공모자 2명 등 15명을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기소 송치했다. 금년도 정기 기획조사는 고용장려금 사전근로 부정수급 여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고용보험 허위 취득으로 인한 실업급여 부정수급 정황을 확인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련 사업장 12개소를 파악하여 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고용장려금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사업주 4명은 사전에 근로하고 있거나 관련된 사업장에서 퇴사한 자를 새로이 고용하였다며 허위의 서류를 제출하여 특별고용촉진장려금을 부정수급했고, 실업급여·모성보호 부정수급자 9명은 사업주와 공모하여 근무 중임에도 이를 숨기고 실업급여를 수급하거나 근로사실이 없음에도 고용보험에 허위로 가입하여 실업급여 및 육아휴직급여를 부정수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정수급 정기 기획조사에서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주요 사례로 사업주 A씨는 실제 고용한 사실이 없는 지인 B씨를 고용보험에 허위 가입하여 실업급여 수급요건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26~27일 양일간 교내 백호체육관, 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 '2023 영진종합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에는 주문식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이 솜씨를 발휘한 신기술분야 작품, 산학연 프로젝트로 진행한 작품 등이 백호체육관 내 66개 부스에서 체험과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 또 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는 공연과 발표회 경진대회 등도 잇따라 열린다. 계열학과별 대표적인 작품을 살펴보면 △컴퓨터정보계열은 기상 변화에 따른 '태양에너지 예측 AI시스템' △AI융합기계계열은 ICROS 2023 학생부 논문대회서 전문대 중 유일하게 우수논문상을 받은 '운전자 및 주변 분석에 의한 졸음운전 경고 장치' 작품을 전시 중이다. △반도체전자계열은 '나만봐죠(스마트횡단보도)'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회전전광판' △건축과는 MZ세대를 위한 도시단독 주거 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과는 '전시디자인전공 홍보부스'를 설계 실현한 작품을 펼쳐 보이고 있다. △국방군사계열은 군 보급품 등 군수물품 전시 △콘텐츠디자인과는 포항시청과 포항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로 진행한 산학프로젝트인 포항마켓 입점 영세 소농가 7개 업체, 9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오루 2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기업 및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DGFEZ IR BRIDGE GROUND'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과 투자자 간의 기업소개 및 핵심기술을 홍보하는 기업IR 및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당일에는 9개의 투자수요기업이 기업별 핵심기술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자들(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테크노폴리스지구 내 입주한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은 '맞춤형 질병모델 제작 및 실험 데이터 활용'에 대한 핵심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벤처캐피탈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과는 달리 '창업경진대회'를 추가하여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포스텍 주관으로 진행되는 창업경진대회에 8개의 학생창업팀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향후 창업기업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입주할 가능성을 초기부터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와 대구시청년센터는 '2023 대구청년주간'행사를 10월 27~29일까지 3일간 동성로 일대에서 '청년천하 동성로'라는 슬로건으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최한다. 올해 9회차를 맞이하는 '2023 대구청년주간'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 지역 신인 및 전문예술가들의 무대공연, 유명인 초청 토크쇼, 청년가요제 및 청년댄스 경연대회, 다양한 전시 및 체험 부스존, 청년단체 교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7시 동성로 28 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대구 청년 뮤지컬 컴퍼니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다년간 축제 경력이 있는 DJ이자 가수인 박명수의 축하공연과 퍼포먼스, 대구지역 청년예술가들의 공연 등으로 대구청년주간의 뜨거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무대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대구 신인 청년예술가와 전문예술가의 공연으로 준비돼 있다. 지역 공연예술분야 전공 청년 무대공연, 타 지역에서 귀환한 청년 댄서들의 공연, 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의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준비돼 있다. 토크쇼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28일(토)에는 화려한 토크로 집중받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32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최우수상으로 북구 칠성동2가 소재의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사옥, 수성구 대흥동 엔젤게임즈 사옥, 군위군 부계면 소재의 사유원 내 가가빈빈카페 이상 3 작품을 선정했다. 우수상으로는 중구 대봉동 청라국민체육센터, 북구 구암동 소재의 카페 소소래, 수성구 황금2동 행정복지센터, 달서구 대천동 달서선사관 청소년문화의집 이상 4 작품을 선정했다. 아울러 시민참여 분야에서는 북구 구암동 카페인 소소래가 시민들의 최다득표를 얻어 우수상과 함께 대구시민상을 동시 수상하게 됐다. 대구시민상을 제외한 분야는 건축상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아쉽게도 올해 대상은 선정되지 않았다. 1989년 처음 시행해 올해로 제32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건축상'은 시민들의 활기를 함께 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보이는 여러 작품들을 건축 관련 단체 및 구·군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총 33개 작품에 대해 1차 심사를 거친 후 10월 5일 현장 실사 등을 포함한 최종 선정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우수상 수상작 중 북구 칠성동2가 소재의 K-Water 낙동강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가 창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방시대의 성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2023년 계명대학교 창업 페스티벌'을 계명대역(대구지하철 2호선)에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계명 창업 페스티벌은 내년 계명대학교 창립 125주년을 앞두고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창업교육 전담부서들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24일 오후 2시, 지하철 2호선 계명대역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현조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윤경득 대구시 달서구청 경제환경국장, 권원현 벤처기업협회 대구지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행사기간 중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수행을 통해 발굴한 1년 미만의 창업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36개 사의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대구 시민과 재학생, 창업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명 창업기업 전시회'를 운영한다.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에서는 LINC 3.0, SCOUT 사업 등 대학의 창업 분위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계명대학교만의 특화된 다양한 창업교육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올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으로「대상」에 삼익정공(대표 진문영),「최우수상」에 거림테크(대표 이창원), 원창머티리얼(대표 채영백, 채애정),「우수상」에 미래첨단소재(대표 윤승환), 우성파워텍(대표 정정훈), 엠제이비전테크(대표 김주영) 총 6개 기업을 선정했다.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은 신기술 개발과 매출 성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써, 1996년 첫 시상 이래 지금까지 168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는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대구 경제를 빛낸 6개 기업을 선정했다. 2023년 대구 중소기업대상 수상 기업의 주요 면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대상으로 선정된 삼익정공은 국내 유일 자체 생산 가능한 리니어부싱(직선운동베어링) 등 자동화 분야 부품 소재 제조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 1위(약 55%)를 차지하고 있다. 반도체, 2차 전지 등 첨단산업 자동화설비(산업용 로봇 등)의 핵심부품으로 공급돼 꾸준한 매출 증가는 물론 1987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지난 7월 21일부터 개최하고 있는 <팔공산을 기억하고 기록하다> 기획전시 관람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획전시는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팔공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관람객이 지난 10월 21일에 1만명을 넘어섰다. 이에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1만 번째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김태선(주부, 60세) 씨로 단풍철을 맞아 세자매가 팔공산을 찾았고, 팔공산 기슭에 위치한 방짜유기박물관도 같이 구경하면 좋을 것 같아 방문했다고 한다. "생각지도 않게 팔공산 기획전시의 1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매우 기쁘다. 세자매가 자주 만나고 있는데 이런 행운의 주인공은 처음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또 박물관에는 전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문화공연을 하고 있어 놀라웠으며, 피아노 5중주 연주는 수준이 높아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팔공산의 사찰, 마을, 자연 풍경 등 다양한 장소를 어반스케쳐스 대구 작가들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8∼10월에 걸쳐 동경주 지역 전체 경로당 100곳에 방역을 실시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주변지역 경로당 방역 사업을 위해 지난 7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후원하고, 올해 8월부터 10월 23일까지 경주시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경로당 100곳에 2회씩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외지고 환경이 열악한 35곳에는 추가로 1회씩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은 "각종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변지역 경로당 방역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경로당 방역 및 지역주민 건강검진 사업 등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동경주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DGB대구은행은 23일 DGB서울금융센터에서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공익단체 기후변화센터는 국내외 기후변화 및 ESG 경영관련 전문 연구위원회로 구성된 단체로 개도국 기후변화대응 사업 및 아시아 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본 협약을 통해 탄소 크레딧 거래 플랫폼 활용 사업에 대한 계획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글로벌 탄소중립실현 및 기후변화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ESG 선도 경영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탄소중립 실천기업에 금융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금융의 인식을 제고시키고, 기후변화센터와의 협력 강화로 DGB대구은행의 효과적인 ESG전략 수행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가 '도시의 비전과 가치의 공유'란 주제로 11월 1일~8일까지 8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 대구지역 건축의 정체성 구축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건축문화의 인식 제고 및 지역건축 동력 증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건축문화연합이 주최가 돼 대구지역 5개 건축 관련 단체 및 대구정책연구원, 국내 건설 관련 선두 기업들이 함께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민·관·산·학 '건축문화축제'의 장이다.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는 특별기획전시, 초청전시, 시민참여 문화행사, 학술 행사 등 4개의 영역에서 14개의 전시 및 세부 행사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성구 상화동산에서 개최함으로써 대구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됐다. 특별기획전시로 진행되는 도시와 건축 부분의 전시 행사 내용 중, 도시 부분은 대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도시의 새로운 비전과 수변공간 개발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강 그리도 도시(River and City)', 건축 부분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을 담는 집에 대한 새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확립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는 '제17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10월 21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했다. '시민이 안전한 도시! 자원봉사의 힘으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박람회는 재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중점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소개하고, 자원봉사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구성됐다. 현장에서 자원봉사 신규가입을 지원하는 자원봉사등록관 등 주제관, 시민 안전 및 재난·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하는 홍보·체험관, 이벤트관 등 총 60개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자원봉사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오후 2시 행사장 중앙무대에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대구! 안전보상운동!' 주제 영상 상영, 개막선언, '우리 손으로 만드는 안전한 대구'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개최됐으며,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두류여울길을 걸으면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보존 홍보를 함께 하는 '지구를 살리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달빛동맹 강화와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시 공무원 30명이 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주 공무원 상호 교류 방문은 주요시책 현장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공동 협력사업에 대한 토의 등을 실시해 영호남이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잠정 중단된 후 올해 4년 만에 재추진하게 됐다. 대구를 방문한 광주시 공무원은 근대골목투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수성알파시티,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등 대구시의 주요 시책사업 현장과 역사문화 유적지를 견학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시 공무원 30명이 광주글로벌모터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양림동 근대역사마을, 전일빌딩245, 청춘발산마을 등을 방문한 바 있다. 대구와 광주는 영호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2009년 7월 의료산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달빛동맹 시대를 연 지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특히 올해는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공동 발의 등으로 영호남 숙원사업인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고속철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S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는 27일과 28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경북 ICT 체험 페스타'에 참여하여 경북테크노파크 ICT융합산업센터와 함께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ICT 페스티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운영은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경북의 크리에이터 콘텐츠 산업을 깊이 있게 이해시키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찬 이번 행사에는 ▲ICT 창업 캠프 특강: 올블랑TV와 슈퍼모닝의 기적(슈퍼모닝 저자 여주엽 작가, 207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운영) ▲크리에이터 나무아지야의 미디어 시민교육 '나도 크리에이터' ▲ICT크리에이터 창업 - 뷰라미와 함께하는 개성 넘치는 커스터마이징 '눈썹그리기와 포인트 아이메이크업 체험' ▲크리에이터 지근과 함께하는 브롤스타즈 엘프리모 쇼다운대회 등을 준비한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다. 참여자 중에서는 추첨을 통해 크리에이터 촬영용 트래블힙색, 최고급 방송용 콘덴서 마이크, 편리한 스마트폰 삼각대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상희 산학협력단장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19일 경주시 황오동에서 한수원시니어경주봉사단과 연합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한수원시니어봉사단은 한국수력원자력 퇴직자와 배우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인수 봉사단장을 포함 200여명의 봉사단원이 서울, 경주, 부산, 울진, 광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월성원자력본부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등 직원들과 시니어경주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하여 홀몸 재가어르신을 위한 물품 나눔 '마음담아 토닥토닥'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경주시 황오동에 위치한 참사랑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물품 키트를 직접 포장한 후 재가어르신들 가정에 방문하여 키트와 함께 다가오는 겨울 추위에 대비하여 연탄을 배달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시니어 선배님들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반갑고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 선뜻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월성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