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미술관은 이인성미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윤진섭, 평론가) 개최 결과 서양화가 권오봉(權五峯)을 '제24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2일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구미술관은 현대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천위원 회의를 거쳐 5명의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권오봉(대구출생, 1954~) 작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평론가 고충환, 한라대학교 교수 남인숙, 평론가 윤진섭, 평론가 황인 그리고 당연직인 대구미술관 권미옥 학예연구실장으로 구성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작가들의 역량과 수상 자격에 대하여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심층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권 작가는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당뮤지엄, 봉산문화회관, 리안갤러리 등 개인전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 단체전에도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윤진섭 심사위원장은 "권오봉은 오랫동안 필획의 연마에 집중해왔으며, 역량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진 작가다"며 특히 "이인성미술상 수상을 계기로 그의 뛰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가 10월 20일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0월 11일부터 10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날은 회기 중 상임위원회별로 검토를 마친 '대구광역시 출산자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0건의 안건 의결과 1건의 보고,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대구광역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8건의 조례안과 12건의 동의안·계획안 및 1건의 인사청문 요청안을 면밀히 심사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우)는 18일 대구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대구의료원장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역량을 철저히 검증했고, 이를 토대로 20일 오전 9시 30분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한 후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대구의 다자녀 가정 기준이 만 19세 미만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돼 2자녀 이상의 가정이 각종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자원봉사활동 점수의 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이하 2023 DIFA)'에서 미래 하늘길을 새롭게 여는 도심항공교통(UAM)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대구 UAM 특별체험관은 지난해 10월 UAM 상용화 추진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SKT,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이하 K-UAM 드림팀) 및 국토정보공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리딩기업이 참여하며,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차세대 도심 대중 교통수단인 UAM의 기체 안정성과 대중적 수용성에 대한 시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UAM 예약발권, 교통관리, 탑승과 UAM 기체와 미래 버티포트 모형까지 산업생태계 전반에 대한 다양한 UAM 콘텐츠를 통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도심항공교통의 모든 것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UAM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New K-2'를 출발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도착하는 UAM 에어셔틀 탑승 체험 영상(초고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 응원 이벤트를 가졌다. 이 대학교 도서관은 중간고사 기간인 17일 교내 도서관 앞에서 재학생을 격려하는 간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침 등교 시간에 커피우유를 100여 명에게, 이날 오후 5시는 도서관을 찾은 재학생 600여 명에게 샌드위치, 음료, 과일, 초콜릿 등의 간식세트를 전달했다. 오후 간식나눔 행사에는 이 대학교 장현주 부총장 등 교직원들이 나와 간식을 전달하며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간식을 받아 든 최미정(간호학과, 4년) 학생은 "중간고사 첫날이라 힘들었는데, 간식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시험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간식나눔 행사는 새벽까지 공부하며 아침밥을 거른 학생들에게 아침에 커피우유를 준비했다"면서 "중간고사에 모두 힘내고 즐거운 캠퍼스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확립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는 '제17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10월 21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시민이 안전한 도시! 자원봉사의 힘으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박람회는 재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중점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소개하고, 자원봉사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구성됐다. 현장에서 자원봉사 신규가입을 지원하는 자원봉사등록관 등 주제관, 시민 안전 및 재난·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하는 홍보·체험관, 이벤트관 등 총 60개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자원봉사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오후 2시 행사장 중앙무대에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대구! 안전보상운동!' 주제 영상 상영, 개막선언, '우리 손으로 만드는 안전한 대구'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개최될 예정이며,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두류여울길을 걸으면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보존 홍보를 함께 하는 '지구를 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계명대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계명시민위크'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10월 16일~11월 18일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와 대명캠퍼스에서 소통과 예술, 문화, 창업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들로 축제의 장이 열린다. 10월 16일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명본관 2층에서 '창업대학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디지털 트랜스폼 페어'를 시작으로 10월 17일 오후 2시 대명동산관 2층 로비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마에다 기요시 일본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 학장, 정순천 대구행복진흥원장, 이유실 남구 부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계명시민위크는 ▲창업대학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디지털 트랜스폼 페어(10/16~20) ▲시민대학 시니어모델 한‧일 교류 패션쇼(10/17) ▲시민대학 '일본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 학장'특강(주제: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의 역사와 활동, 10/17) ▲시민대학 미술전시회&발전기금 모금전시회/시민대학 업사이클링&리사이클링 전시회(10/17~20) ▲시민대학 '꿈과 희망을 그리다! 도자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가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 '대구로 버스'를 10월 17일 오픈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구로 앱에서 버스 번호나 정류장을 검색해 운행 중인 버스의 도착예정시간 및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탑승할 수 있는 버스를 알려주는 경로 찾기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네이버 등 기존의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와 달리 '대구로 버스'는 버스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자주 탑승하는 버스나 정류장을 즐겨찾기 하면 매번 검색할 필요 없이 메인 화면에서 해당 버스의 실시간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구로'에서 제공했던 배달·포장, 택시 호출 서비스 등과 함께 버스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시민생활플랫폼으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로 운영사 '인성데이타' 관계자는 "앞으로 대구로 버스 서비스처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대구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4일까지 경주시 감포항 남방파제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감포항 가자미 축제'를 지원했다. 이번 축제는 i-net 성인가요 콘서트, SNS인증샷 이벤트, 가자미 무료 시식행사, 가자미 그리기 및 동시쓰기 대회, 가자미가요제 등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축제와 연계하여 현장 홍보부스에서 본부 상생협력 홍보 부채, 마스크, 선캡과 각종 리플릿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행사를 주최한 감포읍 발전협의회 강신원 회장은 "제2회 감포항 가자미 축제를 개최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월성본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포항을 알릴 수 있는 경주시의 대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코로나19 이후 연이어 후쿠시마 방류 등의 이슈로 수산산업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이번 축제로 우리 지역의 명물 가자미와 아름다운 미항 감포항을 널리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가 오는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 모의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다. 이를 위반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유로3 이하)이 적용된 경유차나 1987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휘발유 또는 LPG차량이다. 모의 단속은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모의 단속은 오는 16~27일까지 진행된다. 2차 단속은 다음달 6일부터 24일이며, 시내 주요 도로 20개 지점에 설치된 단속카메라 27대로 실시간으로 운행 제한 위반 차량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대구시를 비롯한 6대 특·광역시(부산, 광주, 대전, 울산, 세종)와 수도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오는 12월부터는 운행제한 위반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운행 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며, 운행 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일상 속 지친 심신을 달래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가을길에서 오감으로 단풍과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보자. 올해 대구에서는 팔공산을 시작으로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자료에 따르면 팔공산에서 첫 단풍은 10월 20일에 시작해 11월 1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이 선선해지는 가을이 되면 나무는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로 나뭇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단풍이 지고 나뭇잎이 떨어지는 이유는 떨켜층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떨켜층이 형성되면 잎에 있는 엽록소가 파괴되어 엽록소 때문에 보이지 않던 색소가 나타나거나 새로운 색소가 생성되면서 잎에 단풍이 든다. 이때, 단풍은 붉은색, 노란색, 갈색 등 다양한 색깔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나무의 종류에 따라 발현하는 색소의 종류와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색소 중 카로틴은 밝은 주황색, 크산토필은 노란색과 주황색, 안토시아닌은 붉은색 계열로 발현한다. 이런 다양한 색소들이 다채롭고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을 만들어 낸다. 대구광역시는 일상에서 쉽게 갈 수 있고 단풍이 아름다운 곳을 '추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허시영 의원(달서구2)이 정당현수막의 게시 장소, 개수 등을 제한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건설교통위원회 안건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만을 앞두고 있다. 대구시의회가 '대구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정당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설치기준을 마련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정당현수막의 설치 장소를 지정게시대로 한정하고, 게시 개수 또한 '공직선거법'에 따른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4개 이하로 제한하며, 혐오ㆍ비방 내용을 포함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통상적인 정당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개정돼 12월부터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법」) 제8조 8호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은 별도의 신고 절차나 장소, 개수에 상관없이 설치가 가능하지만, 무분별한 난립으로 시민들의 통행안전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또한 최근 환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폐기된 현수막은 2,700여 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0월 13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그리고 민방위대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활동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 7점, 대구시장상 3점), 축하공연, 민방위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기념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정신으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확실한 재난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원 역량 강화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국내 여자가수로는 최다 공연기록(약 1,000회)을 세우는 등 '맨발의 디바'로 불리며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은미가 대구가톨릭대 실용음악과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이은미 석좌교수는 최근 재학생들에게 보컬 전공 실기 및 무대 퍼포먼스에 관한 첫 강의를 펼쳤다. 이은미 교수는 매 격주간 학습 진도에 따라 학생 개개인이 준비한 곡들을 무대 시연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성장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지도할 계획이다. 이 교수는 "35년간 가수로서 많은 분께 받은 큰 사랑을 받아왔고 이에 대해 보답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강단에 서기로 결심했다. 지방에서도 좋은 교육을 받고 훌륭한 뮤지션이 탄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데 조금이라도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름다운 대구가톨릭대 캠퍼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제가 가진 것들을 나누고 그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미 교수는 입시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여 신입생들을 직접 선발할 계획이다. 또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신입생 콘서트 및 정기 콘서트, 졸업작품 발표회에 참여하는 등 주요 학과 행사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금호강의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대구 북구 노곡동 하중도에서 개최한다. "파워풀 대구, 정원과 함께하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와 시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 계기 마련을 위하여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박람회다.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정원작가·학생·시민·기업 등이 조성한 '정원전시' ▲정원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정원산업전' ▲정원에 둘러싸여 쉼을 즐기는 '힐링이 있는 정원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가 있는 정원전시 금호강 하중도에는 정원전시를 통해 총 59개소의 정원이 조성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초정정원 '大邱庭園(대구정원: 큰 언덕의 정원)'은 정원작가 최신현과 박주현의 작품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의 모습과 분지 내 습지, 다양한 시민의 삶을 표현한 정원이다. 정원 밖의 들판과는 대조적으로 녹색이 충만한 음지정원으로 조성되어 독특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초청정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이 UN이 지정한 '세계 소녀의 날'을 기념해 아프리카 소녀들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대학교 사회봉사단 소속 재학생 30여 명은 '세계 소녀의 날'인 10월 11일을 맞아 월드비전에서 제공한 여아기본권보호,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면생리대 그 이상의 가치를 담다' 영상 자료를 시청한 후 면생리대를 제작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가은(간호학과 2년) 학생은 "우리들이 만든 생리대로 아프리카 소녀들이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아프리카 소녀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보현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우리 학생들이 국경을 초월한 생명 존중, 인류애 실천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제작한 생리대는 국제봉사단체를 통해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