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초로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해 2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1등급을 획득하며 청렴도 최상위 등급으로 도약했다. 이번 평가는 내·외부 업무처리 과정에서 군민과 직원이 체감한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 체감도'와 지난 1년간 기관의 반부패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청렴 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도 분야에서는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단 8개 지자체만이 1등급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비율은 전체의 3.5%에 해당한다. 또한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군) 중에서는 군위군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군위군의 성과는 군위군정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진열 군수의 강력한 리더십과 다양한 청렴 정책의 시행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위군은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패 방지 경영 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획득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4년도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에서 '3년 완전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이번 인증평가에서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는 지난해 신설 양성기관 인증 획득에 이어 '3년 완전인증'까지 획득하며 전문 동물보건사 양성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지도 아래 동물 간호 또는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농식품부 장관이 평가·인증한 양성기관에 입학하여 필수 전공과목과 동물병원 현장 실습을 이수 후 졸업(또는 예정)해야 한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 졸업예정자들은 내년 2월 실시될 제4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얻게 됐다. 또한 2025학년도 신입생들도 졸업 시 자동으로 국가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공군과 협력 및 ESG 봉사활동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는 공군11전투비행단과 MOU를 체결하고 군견 관리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도 환원하고 있다. 또한, 대구 및 대전 경찰특공대 군견(K9)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4 한국 관광의 별' 신규 관광지 분야에 대구간송미술관이 최종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3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는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추천한 부문별 후보 중에서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 시상하고 있다. '2024 한국관광의 별'은 ➀ 관광지(올해의 관광지, 신규 관광지, 무장애 관광지), ➁ 관광 콘텐츠(융복합 관광, 지역성장 촉진, 친환경 관광, 동반성장, 관광혁신), ➂ 관광 홍보(한국관광 홍보미디어) 등 3개 부문 9개 분야 총 11점을 선정, 시상하며, 대구간송미술관은 관광지 부문 신규 관광지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선정 결과로 지난 2018년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 선정 이후 6년 만에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으며, ▲근대골목(2012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광역시 최초로 중대재해 예방 업무를 전산으로 관리하는 '중대재해 예방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대구시는 기존에 수기로 작성·관리하던 대구시 중대재해 대상 시설 및 사업장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의무 사항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표준화된 시스템에 저장·관리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앞으로 중대재해 예방관리 시스템을 통해 대구시 소관 시설물 및 사업장, 도급·용역·위탁사업과 수급인 안전·보건 관리 사항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온나라시스템과 연계해 사용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 대구시의 D-클라우드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축적하는 등 효율적인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이 가능하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중대재해 예방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대재해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재해 발생통계 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에 한층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DGIST 나노기술연구부 김정민 선임연구원이 경북대학교 RLRC 이다민 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태양광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고성능 자가 충전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전이금속 기반 전극 소재를 활용해 기존 슈퍼커패시터 디바이스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태양전지와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 저장 기술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니켈 기반 탄산염/수산화물 복합 소재를 사용해 전극을 설계했으며, 망간(Mn), 코발트(Co), 구리(Cu), 철(Fe), 아연(Zn) 등 전이금속 이온을 추가하여 전극의 전도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이 기술은 에너지 밀도, 출력 밀도, 충‧방전 안정성 면에서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키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 확인된 에너지 밀도는 35.5 Wh kg⁻¹로, 기존 연구 결과(5~20 Wh kg⁻¹)와 비교해 단위 무게당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 양이 현저히 높았다. 출력 밀도는 2555.6 W kg⁻¹로, 기존 연구치(~1000 W kg⁻¹)를 크게 상회하며, 단시간에 더 높은 전력을 방출할 수 있어 고출력 기기에서도 즉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지난 1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역의 명사를 찾아가 열매 배지를 달아주는 행사다. 행사는 달성군의 나눔 문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와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비’ 전달식도 진행됐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원 사업비로 총 3,730만 원을 군에 전했으며, 군은 전달받은 사업비로 취약계층 373가구에 10만 원씩 지원하여 겨울철 난방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살필 계획이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주현 사무처장은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구 전역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는 등 모두가 따뜻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대구의료원 통합난임치료센터를 2025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이 전문 진료와 맞춤형 치료 제공으로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주고, 의료취약계층의 난임시술 접근성을 향상시켜 나가는 등 대구시 난임지원 정책에 발맞춰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구의료원은 약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명존중센터 4층에 진료실·난자채취실·배아배양실·배아이식실·정액채취실·상담실 등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초음파기기·정액검사장비 등 10종 22점의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쾌적한 진료 환경과 양질의 난임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통합난임치료센터 추진을 위해 난임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난임 전문의 초빙을 완료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에 맞춰 전문 간호사, 배아생성 담당인력 등 통합난임치료센터 운영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아이를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소득기준을 폐지하여 모든 난임 부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난임 시술비 급여 부분 본인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김정옥 대구시의원(국민의힘, 건설교통위원회)이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4 광역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협회는 지난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4정기총회 및 광역우수의원' 시상식을 열고 김정옥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우수의원 선정 기준은 외부기관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우수의원과 지역발전우수행정상, 지역혁신리더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김 의원은 제9대 대구시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지난 제313회 정례회에서 '대구시 초고층 건축물 등의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로 인해 초고층 건축물과 지하 연계 복합 건축물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데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정옥 의원은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에서 선정한 광역우수의원이라 더욱 의미가 크고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시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소통하는 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이재숙 대구시의원(국민의힘, 동구4)이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4 광역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협회는 지난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4정기총회 및 광역우수의원’ 시상식을 열고 이재숙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기관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우수의원과 지역발전우수행정상, 지역혁신리더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의원은 제9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대구경북신공항건설특별위원회 위원장,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지난 12일 제31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이재숙 의원은 "앞으로도 대구시의 정책과 예산이 지역에 도움이 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시정의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며 "오늘 받은 이상의 무게만큼 열심히 하라는 의미 알고 더 나은 정책 발굴에도 힘을 쏟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민주노총 산하 대구시립예술단지회는 지난 16일 문예진흥원장실에서 '대구시립예술단 2024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대구시립예술단지회와 문예진흥원은 지난 9월 25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사 간 3차례의 실무교섭과 조정회의를 거쳐 상호 간의 대화와 이해를 바탕으로 2024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노사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립예술단 단원들의 기본급을 2.5% 인상하기로 합의했고, 이는 2024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분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이번 협약에서는 단원들의 육아근무시간 단축 사용과 예술단 사기진작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노사 양 측이 적극 노력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문예진흥원 박순태 원장은 "어려운 경제 위기 상황을 고려하고 감안하여 2024년 임금 협약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대구시립예술단지회 노동조합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대구시립예술단의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예술단 운영 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시립예술단 지회는 "예술단 노조는 분쟁 없는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제5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전람회'에서 대상을 비롯해 동상, 특선 등 총 10명이 수상하며 대회를 휩쓸었다. 올해 55회째를 맞은 이번 전람회에는 시각디자인, 공예디자인, 제품 및 환경디자인 등 3개 분야에서 총 29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위원단은 활용 가능성, 디자인, 아이디어, 제작 및 기술 수준 등을 평가해 최종 156점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3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김정은(4학년) 학생은 'Hyper Modu:lar'라는 작품으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또한, 정서현(4학년)·김정은(4학년) 학생의 '들안예술마을: 공간 간의 연결'이 동상을 수상하며, 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조예진(Linker), 김규리(Deli+), 이준석(순환의 휴양지), 진윤재(Infiniti Mobile Trailer), 신예슬(킨디) 등 5명이 특선을, 권승윤(에어컴프레셔 쓰레기통), 최나원(Insuglu+ for kids), 김현주(수성못 브릿지) 등 3명이 입선을 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 선정된 곳은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 등 총 4곳으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2023년부터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한 곳이다. 동구는 그동안 장수사진 촬영, 치매극복의 날 맞이 인식개선행사, 치매 돌봄역량 교육 등 특색있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동구는 내년에도 치매 돌봄역량 교육, 기억공원 치매극복 홍보행사, 경로당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기억이음 배움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아온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을 뜻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해 총 311명의 가족돌봄 청(소)년을 발굴했다. 가족돌봄 청(소)년이란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의 일상생활을 돕거나 생활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는 13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 이러한 가족돌봄 청(소)년들은 가족을 돌보는 책임으로 인해 학업과 자기개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가족을 돌보는 일이 당연한 도리라는 인식이 있어 생활이 어려워도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대구시는 가족돌봄 청(소)년의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한 실태조사에는 총 1,996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그 중 데이터 분석 및 전화상담을 통해 가족돌봄 청(소)년은 31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에 참여한 전체 대상자 중 남성은 52.7%, 여성은 47.3%를 차지했으며, 가족돌봄 청(소)년은 여성이 65.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YNC 산학공동교육 Keystone Design FESTA'를 개최했다. YNC 산학공동교육 Keystone Design FESTA는 LINC3.0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공동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청년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Keystone Design FESTA에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교직원, 재학생, 산업체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이재용 총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건축사회 최원식 회장 축사 ▲남기석 단장의 산학공동교육 경과 및 성과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부스 작품 순회 및 관람 ▲우수사례 발표 및 평가 ▲수상 및 단체사진 촬영 ▲산업체 인사 교류회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 앞서 영남이공대학교는 학기 중 22개 학과(계열)를 중심으로 취업 연계 산업체 직무를 과제화한 비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산업체 인사들로 구성된 자문단의 구체적인 피드백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가 '2024년도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며 국내 응급구조사 양성의 선두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15일 이 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실시한 2024년도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신희영 교육생(49기, 25)이 200점 만점에 182점(100점 환산 기준 91점)으로 수석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1,172명이 응시해 989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84.4%였다. 신희영 씨는 지난 상반기 응급구조교육센터 49기 교육과정에 입과해 우수한 성적으로 과정을 수료한 후 이번 국가시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신 씨는 "제가 수석을 차지할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노력이라기보다는 함께 공부한 분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는 1995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이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3,000명의 응급구조사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