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계명대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계명시민위크'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10월 16일~11월 18일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와 대명캠퍼스에서 소통과 예술, 문화, 창업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들로 축제의 장이 열린다. 10월 16일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명본관 2층에서 '창업대학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디지털 트랜스폼 페어'를 시작으로 10월 17일 오후 2시 대명동산관 2층 로비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마에다 기요시 일본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 학장, 정순천 대구행복진흥원장, 이유실 남구 부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계명시민위크는 ▲창업대학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디지털 트랜스폼 페어(10/16~20) ▲시민대학 시니어모델 한‧일 교류 패션쇼(10/17) ▲시민대학 '일본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 학장'특강(주제: 고베 시립 실버칼리지의 역사와 활동, 10/17) ▲시민대학 미술전시회&발전기금 모금전시회/시민대학 업사이클링&리사이클링 전시회(10/17~20) ▲시민대학 '꿈과 희망을 그리다! 도자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가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 '대구로 버스'를 10월 17일 오픈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구로 앱에서 버스 번호나 정류장을 검색해 운행 중인 버스의 도착예정시간 및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탑승할 수 있는 버스를 알려주는 경로 찾기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네이버 등 기존의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와 달리 '대구로 버스'는 버스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자주 탑승하는 버스나 정류장을 즐겨찾기 하면 매번 검색할 필요 없이 메인 화면에서 해당 버스의 실시간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구로'에서 제공했던 배달·포장, 택시 호출 서비스 등과 함께 버스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시민생활플랫폼으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로 운영사 '인성데이타' 관계자는 "앞으로 대구로 버스 서비스처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대구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가 오는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 모의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다. 이를 위반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유로3 이하)이 적용된 경유차나 1987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휘발유 또는 LPG차량이다. 모의 단속은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모의 단속은 오는 16~27일까지 진행된다. 2차 단속은 다음달 6일부터 24일이며, 시내 주요 도로 20개 지점에 설치된 단속카메라 27대로 실시간으로 운행 제한 위반 차량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대구시를 비롯한 6대 특·광역시(부산, 광주, 대전, 울산, 세종)와 수도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오는 12월부터는 운행제한 위반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운행 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며, 운행 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일상 속 지친 심신을 달래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가을길에서 오감으로 단풍과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보자. 올해 대구에서는 팔공산을 시작으로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자료에 따르면 팔공산에서 첫 단풍은 10월 20일에 시작해 11월 1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이 선선해지는 가을이 되면 나무는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로 나뭇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단풍이 지고 나뭇잎이 떨어지는 이유는 떨켜층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떨켜층이 형성되면 잎에 있는 엽록소가 파괴되어 엽록소 때문에 보이지 않던 색소가 나타나거나 새로운 색소가 생성되면서 잎에 단풍이 든다. 이때, 단풍은 붉은색, 노란색, 갈색 등 다양한 색깔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나무의 종류에 따라 발현하는 색소의 종류와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색소 중 카로틴은 밝은 주황색, 크산토필은 노란색과 주황색, 안토시아닌은 붉은색 계열로 발현한다. 이런 다양한 색소들이 다채롭고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을 만들어 낸다. 대구광역시는 일상에서 쉽게 갈 수 있고 단풍이 아름다운 곳을 '추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허시영 의원(달서구2)이 정당현수막의 게시 장소, 개수 등을 제한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건설교통위원회 안건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만을 앞두고 있다. 대구시의회가 '대구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정당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설치기준을 마련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정당현수막의 설치 장소를 지정게시대로 한정하고, 게시 개수 또한 '공직선거법'에 따른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4개 이하로 제한하며, 혐오ㆍ비방 내용을 포함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통상적인 정당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개정돼 12월부터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법」) 제8조 8호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은 별도의 신고 절차나 장소, 개수에 상관없이 설치가 가능하지만, 무분별한 난립으로 시민들의 통행안전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또한 최근 환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폐기된 현수막은 2,700여 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0월 13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그리고 민방위대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활동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 7점, 대구시장상 3점), 축하공연, 민방위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기념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정신으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확실한 재난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원 역량 강화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금호강의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대구 북구 노곡동 하중도에서 개최한다. "파워풀 대구, 정원과 함께하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와 시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 계기 마련을 위하여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박람회다.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정원작가·학생·시민·기업 등이 조성한 '정원전시' ▲정원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정원산업전' ▲정원에 둘러싸여 쉼을 즐기는 '힐링이 있는 정원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가 있는 정원전시 금호강 하중도에는 정원전시를 통해 총 59개소의 정원이 조성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초정정원 '大邱庭園(대구정원: 큰 언덕의 정원)'은 정원작가 최신현과 박주현의 작품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의 모습과 분지 내 습지, 다양한 시민의 삶을 표현한 정원이다. 정원 밖의 들판과는 대조적으로 녹색이 충만한 음지정원으로 조성되어 독특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초청정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이 UN이 지정한 '세계 소녀의 날'을 기념해 아프리카 소녀들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대학교 사회봉사단 소속 재학생 30여 명은 '세계 소녀의 날'인 10월 11일을 맞아 월드비전에서 제공한 여아기본권보호,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면생리대 그 이상의 가치를 담다' 영상 자료를 시청한 후 면생리대를 제작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가은(간호학과 2년) 학생은 "우리들이 만든 생리대로 아프리카 소녀들이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아프리카 소녀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보현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우리 학생들이 국경을 초월한 생명 존중, 인류애 실천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제작한 생리대는 국제봉사단체를 통해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등 외국어 누리집(홈페이지)에 대한 부분개편을 실시하고 10월 12일부터 서비스한다. 외국어 누리집 개편에 앞서 외국인 거주자 및 방문자의 전화와 민원으로 접수된 의견을 수렴해 이번 개편에 반영했다. 행정안전부 2021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에 따르면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1년 기준 51,140명으로 10년 전인 2011년(28,153명) 보다 무려 81.7%로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수는 213만 명 정도이다. 대구광역시는 늘어나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간․번체, 일어, 아랍어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년 만에 개편을 추진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외국인의 요구사항이 많았던 대중교통 이용 방법(버스, 택시, 도시철도), 시청 안내, 대구 소개(역사, 위치, 기후, 인구) 등의 콘텐츠를 보강하고, 외국인 서비스 메뉴(공공서비스, 외국인 지원기관, 유용한 웹사이트 등)를 추가했다. 또한 검색 통계를 바탕으로 검색 수가 높은 메뉴를 누리집 상단 오른쪽에 배치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고, 검색창을 누리집 중앙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DGIST 기초학부 3학년생(양혜민, 이경은)으로 구성된 연구팀(지도 :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유재석 교수, 정동규 박사과정생)이 전기전자공학 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IEEE'의 국제 의료 초음파 분야 학술대회(IEEE International Ultrasonic Symposium)에서 발표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팀은 광음향 현미경의 노이즈를 자기 지도 학습(Self-supervised learning)기반의 딥러닝 모델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광음향 현미경은 짧은 레이저를 조직에 조사하여 발생한 광음향 신호를 감지하여 조직의 광학적 특성을 높은 해상도로 깊은 깊이에서 볼 수 있는 기술이다. 그러나, 고속 스캐닝을 위해 사용하는 고속 레이저는 에너지가 낮아 광음향 신호가 작고, 전기적인 노이즈로 영상의 품질이 제한되는 한계점이 있었다. 딥러닝 모델은 복잡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기술로써 높은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의료 영상 시스템에서는 노이즈가 없는 레퍼런스 영상을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딥러닝 학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DGIST 학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10일 오후 3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구시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대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낸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의 이호준과 지유찬, 롤러의 최광호, 사이클의 황현서, 여자 핸드볼의 김선화, 근대5종의 성승민 등 대구시 소속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9명의 선수들과 가족, 감독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호준은 수영 남자 자유형 800M 계영에서 금메달(대회신기록, 7분 1초 73), 자유형 400M 계영 및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모두 4개(금 1, 은 2, 동 1)의 메달을 수확했다. 그리고 지유찬도 남자 수영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대회신기록, 21초 72), 자유형 400M 계영에서 은메달을 따내 모두 2개(금 1, 은 1)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시청실업팀의 맏형인 롤러의 최광호도 남자 1,000M 스프린트에서 금메달, 3,000M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모두 2개(금 1, 은 1)의 메달을 따냈고, 여자 핸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0월 6일, 정명섭 사장과 임직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비전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NEW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목표와 전략과제를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세대간·부서간 소통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조직문화, 그 소통"이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의 특강을 청해 듣고, 미니운동회 등을 통해 조직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을 함께 했다. 공사는 작년 10월 제15대 정명섭 사장 취임 이후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 건설로 미래번영을 이끌어가는 일등 공기업'이라는 NEW비전을 선포하고 고강도 경영혁신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찾아가는 판매 TFT'를 구성하여 적극적인 재고자산 매각과 예산 절감을 통해 부채비율을 2022년말 142.1%에서 2023년 6월말 126.5%로 15.6% 낮추었으며, 2024년 준공예정인 금호워터폴리스개발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순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건전재정을 기반으로 대구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가 10월11~20일까지 10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8건의 안건 심사와 현장방문 등의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개정 조례안 25건 및 동의안 13건 등 총 38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소영 의원, 동구2), ▲대구광역시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정일균 의원, 수성구1), ▲대구광역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이재화 의원, 서구2), ▲대구광역시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윤영애 의원, 남구2), ▲대구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허시영 의원, 달서구2), ▲대구광역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순자 의원, 달서구3),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영애 의원, 달서구1)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이 포함됐다. 또 초저출생 위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5일 2024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955명 모집(정원 내)에 총 9,74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9대1을 기록했다.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과 재창업 및 재취업 관련 전형으로는 277명과 대졸자 전형 346명이 지원했다. 이번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은 간호학과 특성화고 교과전형으로 7명 모집에 215명 지원, 30.7대 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고 전형(정원 내)에서 뷰티융합과 26.8대 1, 간호학과 20.8대 1, 보건의료행정과 19.8대 1, 응급구조과 18.4대 1, 스포츠재활과 16.6대 1, 반려동물과 16대 1, 조리제과제빵과 13.5대 1, 방송영상미디어과 13.5대 1, 만화애니메이션과 11.8대 1, 동물보건과는 10대 1을 보였다. 또 특성화고 전형에 간호학과 30.7대 1, 응급구조과 21.0대 1, 조리제과제빵과 21.0대 1, 반려동물과 16대 1, 뷰티융합과 12.2대 1, 동물보건과 11.2대 1, 만화애니메이션과 11.8대 1, 사회복지과 10.4대 1, 방송영상미디어과 10.2대 1, 스포츠재활과는 1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5일 자정에 마감한 2024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 결과 1,859명 모집(정원내)에 10,944명이 지원해 평균 5.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해 6.31대 1로 대구지역 전문대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올해에는 총 12,399명 지원으로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클래스가 다른 전문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영남이공대학교가 최신 교육 트렌드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라 △모빌리티계열 △글로벌베이커리과 △글로벌레저서비스과 △시각영상디자인과 △인테리어디자인과 등을 신설하고, 사회복지서비스과를 비롯한 △소프트웨어융합과(3년제) △건설시스템과 △글로벌외식조리과 △박승철헤어과 △K-뷰티과 △반려동물스타일리스트과 △i-경영회계계열 △항공·호텔·카지노계열(호텔·항공서비스전공) △여행·항공마스터과 △시각영상디자인과(사진창작과정) △모델테이너과 △글로벌레저서비스과 등에 평생학습자전형을 만들어 교육 수요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의 폭을 넓힌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작년 9월 지역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