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공·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공립 7.91대 1, 사립 5.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립 경쟁률은 지난해 7.8대 1과 비슷한 수준이나, 사립은 지난해 3.89대 1에서 5.91로 크게 상승했다. 공립은 일반 271명 선발에 2,306명이 지원해 8.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장애 구분 선발 23명에 20명이 지원해 0.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탁 사립은 50개 법인 175명 선발에 1,035명이 지원해 5.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립을 1순위 사립을 2순위로 지원하는 공·사립 동시 지원은 1,061명이 선택했다. 이번 원서접수에서 역사가 2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은 음악 17.67대 1, 생물 14대 1을 기록했다. 상세한 경쟁률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25일에 실시되는 1차 필기시험의 장소와 구체적인 내용은 11월 17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2023. 10월18~19일 양일간 안동그랜드호텔에서 2023 경북국제교육포럼(2023 Gyeongbuk International Education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꿈과 현재를 잇다: 미래를 준비하는 초·중등학교 직업교육'을 주제로 현장 참여와 유튜브 실시간 중계(경북교육청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를 병행하여 운영한다. 경북교육(K-edu)을 중심으로 국·내외 직업교육 전문가와 교육 현장 구성원 네트워크 구축하고 미래 세계 직업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여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화 실현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UNESCO-UNEVOC(유네스코 직업교육 훈련 국제센터), 독일연방직업교육연구소(BIBB), 파리교육청, 에꼴 42, Heinrich-Klayer-Schule(독일 중등직업학교), 싱가포르 TP(Temasek Polytechic), ITE(Institute of Technical Education),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서울교대 등의 국내·외 직업교육 전문가 26여명이 참여한다. 첫째 날인 10월 18일 개회식에서 이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와 경상북도는 9월 12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 종료 후 의원식당에서 도의회·도청·교육청이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시식회 행사를 열었다.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심리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수산물 시식행사를 통해 국민 안전 먹거리 인식제고와 소비활성화 등 홍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시식행사에는 배한철 의장,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도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전하고 싱싱한 우리 수산물 소비에 대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피켓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퍼포먼스를 함께 추진했다. 한편, 시식행사에 앞서 열린 제341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결과를 주기적으로 도민에게 제공하여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신뢰 확보를 골자로 하는 '경상북도 수산물의 안전성조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배한철 의장은 시식회 행사에서 "앞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업계와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수산물의 안정성을 지속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내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실시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년 대비 309명이 감소한 19,568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691명 감소한 15,501명(79.2%), 졸업생이 310명 증가한 3,516명(18.0%),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72명 증가한 551명(2.8%)이 지원했다. 졸업예정 자 수가 전년 대비 4.5% 감소한 데 반해,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의 수는 전년 대비 각각 8.8%와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별로는 △구미지구 4,880명 △포항지구 4,694명 △경산지구 2,439명 △경주지구 2,236명 △안동지구 1,563명 △김천지구 1,366명 △영주지구 1,351명 △상주지구 1,039명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184명 감소한 9,971명(51.0%), 여학생은 125명 감소한 9,597명(49.0%)이 지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를 홍보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되는 청렴도 평가 설문조사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본청, 직속기관, 12개 교육지원청과 260개 지정학교를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청렴체감도(외부/내부 60%)와 청렴노력도(실적평가 40%)를 합산하고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한다. 외부체감도 측정 대상 업무는 △공사관리 및 감독 △계약관리(물품·용역) △학교운동부운영 △현장체험학습 △방과후학교 운영 5개며, 내부체감도는 측정 대상 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방법은 지난 1년간(2022년 7월~2023년 6월) 해당 업무를 경험한 민원인 등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매월 1회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청렴 교육, 청렴 그린콜 운영,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민관 소통협의회 운영 등을 비롯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달 21일 교권 보호 긴급 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2일 본청 접견실에서 교직 3단체 대표자와 만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날 임종식 교육감은 △경상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김영준 회장·김동수 부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승엽 경북지부장·이다연 정책실장 △경북교사노동조합 이미희 위원장·방신혜 수석부위원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완 대책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교직단체 대표들은 악성 민원 대응과 부적응 학생 지도과정에서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우려하며, 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육활동 침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한 피해 교원를 보호할 수 있는 대책 수립과 교원치유지원센터의 확대 운영, 건전한 소통을 통한 교육공동체 회복 노력 등을 요청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가 교사와 학생·학부모의 대결 구도로 이해되는 것은 지양되어야 하며,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으로 상호 존중하는 교육 현장을 회복해야 한다"며 "향후 법령 제·개정과 교육부의 지침을 반영해 제도적인 부분을 정비하고 '안전한 학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31일 '2023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합격자 233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6월 10일 실시한 필기시험에는 총 1,132명이 응시해 평균 5.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일반) 149명 △교육행정(장애인) 6명 △교육행정(저소득) 5명 △교육행정(울릉) 12명 △전산 13명 △사서 8명 △조리(일반) 5명 △조리(보훈청) 4명 △조리(울릉) 5명 △기록연구 9명 △조리(일반_경력경쟁) 4명 △운전(일반_경력경쟁) 8명 △운전(봉화_경력경쟁) 2명 △운전(울진_경력경쟁) 1명 △운전(울릉_경력경쟁) 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77명(33%), 여자 156명(67%)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139명(60%)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63명(27%), 40대 26명(11%), 50대 5명(2%)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 최고령 합격자는 만 54세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은 8월 19일(토) 경북일고등학교에서 실시하며, 면접시험 대상자는 시험 당일 응시표, 신분증, 필기구(흑색 볼펜 등)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25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고등학생 국내 독립운동길 순례단(이하 순례단) 출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4박 5일(24일~28일)간 운영되는 순례단은 경북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직접 답사하며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통일 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후손 사제동행 나라사랑 동아리 회원 및 역사에 관심이 많고 나라사랑 정신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고등학생 60명을 공모로 선발해 진행한다. 25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진행된 출정식은 독립운동가 소개, 학생대표 선서,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했으며, 이육사 선생의 외동딸 이옥비 여사는 '청포도'시를 낭송하고, 경북독립운동가 권기일, 김대락 선생 후손인 권대용, 김세훈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헌장 선언문을 낭독하며 경북지역 순국선열을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경북 독립운동의 성지 내앞마을을 걸으며 나라사랑의 첫걸음을 내딛고 추풍령역, 급수탑,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사 전반에 걸친 소양을 쌓았다. 한편 지난 24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입소한 순례단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8일 경북체육중학교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한 교육청 및 체육회 관계자와 경북체육중학교 학교장, 선수단, 학부모,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 대표 선수로 804명(초 305명, 중 499명)이 참가 예정이다. 경북선수단은 지난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36개 종목에서 금메달 35개, 은메달 46개, 동메달 66개, 총 147개를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도 금메달 30개 이상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우수한 스포츠 꿈나무들이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지원하고, 안전한 선수단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일 경찰청 주관의 '마약예방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소셜네트워크(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인증샷을 게재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3호 주자로 이철우 도지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캠페인 문구가 든 패널을 들고 "경북교육청은 마약예방 교육을 강화해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약 퇴치에 동참하는 영상을 담았다. 경북교육청은 마약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자료 개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공모전 개최 △담당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실시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임종식 교육감은 마약 예방 캠페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윤성훈 농협경북본부장을 지목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 범죄가 학교에 들어오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지속적인 마약 예방교육을 강화해 아이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담당하기 전국 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독도학교(http://dokdoschool.kr)가 개교 2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개교 2주년을 맞아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를 통한 독도교육의 성과를 돌아본다. ◆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경북교육청은 일본 정부가 초·중·고 학습지도요령 개정과 교과서 검정에서 독도 관련 영토주권 침해 기술 및 부당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사이버독도학교 구축을 기획했다. 2018년부터 준비에 착수해 경북교육청 교원을 중심으로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독도교육 콘텐츠를 자체 개발하고, 전문기관의 협조와 자문, 철저한 검증을 통해 2021년 4월 26일 전국 최초의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으로 문을 열었다. 4월 현재 누적 방문자 804,358명, 독도교실 초·중·고급 수료자는 10,174명, 현재 수강 중인 학생은 12,336명에 달한다. ◆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소개 독도 교실 초급과정(10차시)은 독도 찾아가기, 독도 둘러보기, 독도 사람들 만나기, 독도의 기후와 사계절, 독도에 사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2023학년도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 530명을 선정해 장학금 1억 9,53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습활동에 모범을 보인 학생 △자연과학·예체능 등에 특수한 재능이 있는 학생 △선행·봉사활동 등 교내외 생활에 모범을 보인 학생 중에서 선발한다. 특별장학생은 각 학교별 신입생 100명 당 1명을 배정해 선발하며, 일선 학교에서 적격자를 추천받아 경북교육청 '특별장학생심사위원회'의 최종 선정을 통해 올해 특별장학생은 신규(1학년) 185명, 2학년 174명, 3학년 171명으로 총 530명이다. 이들 장학생들에게는 연간 1학년 45만 원, 2학년 30만 원, 3학년 35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한번 선정되면 지급 중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한 3년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꿈을 향해 걸어가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3일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서 세계인을 대상으로 우리 땅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해 '사이버독도학교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프랑스인 빅토리아 벨루니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는 프랑스에서 경영, 마케팅, 지정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어학당에서 공부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와 지정학에 관해 탐구해 온 빅토리아는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영문 콘텐츠가 구축되자 독도교실 초급과정을 1호로 수료했다. 사이버독도학교 외국인 홍보대사 빅토리아는 "사이버독도학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과 경북교육청의 다양한 독도 교육을 널리 전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재 사이버독도학교는 방문자 수가 73만 명에 이르며 초·중·고급과정 수료자는 8,173명이고, 9,628명이 수강 중이다. 외국인은 미국, 프랑스,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하게 가입하고 있으며, 외국인 수료자는 7명, 수강자는 18명이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및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세계인에게 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 외국인 1호 수료자가 탄생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27일 사이버독도학교 외국인 회원가입 시스템과 독도교실 초·중급 과정 영문 콘텐츠를 구축해 공개한 바 있다. 영문 콘텐츠 공개와 동시에 각국의 외국인들이 사이버독도학교에 가입, 독도교실 초・중급 과정을 수료하기 위해 수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독도교실 초급 과정을 이수한 두 명의 외국인 수료자에게 사이버독도학교에 가입한 소감을 들어보고 독도교실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프랑스 출신의 Victoria는 외국인 제1호 수료자다. Victoria는 "사이버독도학교를 통해 독도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된 것이 가장 흥미로웠고, 특히 다양한 영상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통해 독도를 접하고 나니 겨울의 아름다운 독도 풍경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독도교실 콘텐츠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축된 만큼 성인들을 위한 좀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가 제시된다면 더욱 독도 홍보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프랑스 현지의 친구들과 한국 어학당 외국인 친구들에게 사이버독도를 홍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검찰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20일 뇌물수수 등 혐의로 임종식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영장을 청구한 것은 맞다. 하지만 자세한 혐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