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가 실시한 <2021 군산시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의 1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의 주제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에서 총 38가족 67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위드코로나에 앞서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자는 의미로 공모전을 마련했다. 내부심사를 통해 31점을 우선 선별하고, 온라인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결과를 합산해 최종수상작 13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다둥이 형제의 모습을 담은 ‘사랑해, 동생아’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 2편, 장려상 10편이 각각 선정됐다. 온라인투표에서는 가족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통로를 준비했다. 시민들이 생각하는‘코로나19에 다시 느끼는 가족이란 의미는’이라는 질문에 ‘힘이 되는, 32.9%’, ‘언제나 보고싶은, 11.7%’, ‘함께 나누고픈, 10%’순으로 대답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 가족이 있어 버티고 힘이 납니다.’, ‘다 뽑아주고 싶을 정도로 감동주는 가족사진들입니다.’, ‘모두다 즐거워보여서 저까지 행복해지네요,’등의 의견 또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