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된 삼례읍 삼례리의 도시재생 추진을 본격화했다. 2일 완주군은 최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련 교육과 주민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도 도시재생 예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를 포함해 총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단계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군과 주민들은 ‘대학골목길 하나로 더 행복한 어울림의 삼례 대학촌’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대학인 우석대학교가 소재한 이점을 활용해 주민, 대학, 상가의 상생문화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한다. 사업은 총 3개 방향으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대학로 조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경관조성’, ‘지역 맞춤형 주민 참여 도시재생 프로젝트 팀 운영’이 진행된다.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대학로 조성은 대학 문화조성 및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야간조명, 홍보난간 설치 등으로 대학로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경관조성은 우석대학교와 주민들이 마을내 낙후되고 위험한 담장을 개선할 예정이다. 학교와 주민들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희수)은 지난달 30일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기우) 1차 회의를 열고,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1개월간 접수된 8억 원 상당의 56건 사업을 분야별로 타당성을 검토, 분석했다. 사업완료시 주민수혜도, 만족도, 시급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 사업을 결정했으며, 군 사업부서의 검토 후 내달 2차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희수 삼례읍장은 “미선정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검토해 건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