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최대 쇼핑 대축제 ‘땡큐절’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오는 31일부터 대규모 할인 행사 ‘땡큐절’을 개최한다. 롯데쇼핑 창사 4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로, 평소보다 두 배가 넘는 품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다. 행사는 필수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폭을 높이고, 쿠폰 증정 이벤트를 강화했다. 특히, 1주차(10/31~11/6)에는 신선 먹거리와 한우, 킹크랩, 초밥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990원 균일가 상품도 함께 제공해 고객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일별 초특가 행사인 ‘땡큐! 하루 특가’로는 최대 70% 할인된 연중 최저가 상품들이 추가로 판매된다. 롯데마트는 행사 전인 30일까지 최대 2만 2천원 상당의 ‘얼리버드 쿠폰팩’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에는 ‘롯데마트GO’ 신규 가입자에게 최대 2만 9천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한다. 롯데마트·슈퍼 마케팅 담당 강혜원 부문장은 “땡큐절은 롯데 그로서리 채널이 협력해 준비한 최대 규모의 행사로,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혜택과 할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