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임신과 출산 보육에 대한 세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치솟는 물가와 실업률은 자녀들의 출산과 보육문제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며, “출산률은 계속 떨어져 1.05라는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2017년 한해 출생된 신생아의 수도 40만명선이 무너진 36만명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이 문제의 발단이 상당부분 경제적인 악화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대안을 준비해서 정책공약으로 반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앞두고 있는 성남시의 젊은이들과 자녀 계획을 힘겨워하는 성남시의 부부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 다음은 박정오 캠프 공약발표 보도자료 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장 후보 기호2번 박정오입니다. 이제 6.13 지방선거도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우리 성남시 4년의 운명도 결정되어질 것입니다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이시종 후보 충주 방문, 서충주 신도시 건설 등 약속 단양·음성 대소서 집중유세, 유권자 만나 지지 호소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고향인 충주지역을 찾아 일일이 악수를 하고 직접 명함을 나눠주는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이시종 후보는 10일 오후 고향인 충주를 찾아 “충주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태어난 저를 큰 인물로 키워주고 아껴주신 충주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충주 출신 최초의 민선 도지사로서 열심히 했고 충북도지사로서도 잘사는 충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다시 한번 도정을 맡을 수 있도록 고향의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충주 주덕읍에서 태어난 이 후보는 덕신초등학교와 충주사범병설중학교를 졸업했다. 이어 민선 1기~3기 충주시장을 역임했으며, 충주시를 지역구로 17대~18대 국회의원으로 지내기도 했다. 이시종 후보는 “▲서충주 신도시 완성 ▲충주 국립박물관 건립 ▲국립 무예진흥원 건립 ▲충주의료원 진입 도로망 확충 ▲충주 수안보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등을 통해 더욱 잘사는 충주를 만들고, 충주시민께 이러한 정책으로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Q1. 개표관리는 누가 하나요? A1. 공무원, 학교 교직원, 은행 및 공공기관의 소속 직원이나 공정하고 중립적인 일반 국민을 개표사무원으로 위촉하여 법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개표업무를 수행합니다. Q2. 개표과정은 누가 참관하나요? A2. 정당․후보자가 선정한 개표참관인과 선관위에서 공개 모집하여 선정된 일반 국민들이 모든 개표 과정을 참관합니다. 개표참관인은 투표소에서 보낸 투표함의 인계·인수절차를 참관하고 투표함의 봉쇄․봉인을 검사하며, 개표소 안에서 개표상황을 순회·감시·촬영할 수 있습니다. Q3. 개표는 어떻게 공정히 진행되나요? A3. 개표는 투표함 개함, 투표지분류기의 투표지 분류, 심사․집계, 개표상황표 확인, 위원 검열 및 위원장의 최종 결과 공표 등으로 여러 단계의 심사·확인을 거쳐 진행되며, 선관위 위원·직원, 공무원, 교직원 외에도 일반 국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며, 개표참관인이 개표의 모든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진행하여 공정하게 개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9일(토)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밭대 경영회계학과 최종인 교수(한밭대 기획처장)가 회장을 맡고 있는 이 학회는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로 올 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교육혁신과 문제해결 중심의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특별세션, 4개의 학술논문 세션을 통해 약 2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기조연설에서는 한양대 ERICA캠퍼스 김우승 부총장이 ‘직무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심층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양대 전상길 교수의 사회로 국내·외 다양한 사례들이 다뤄졌다. 특별세션에서는 충남대 송계충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산업연계 문제해결학습방법(IC-PBL)’을 주제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학습방법을 통한 인재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한양대 박현미 교수, 마이다스 IT 최원호 실장, 삼탄아트마인 손화순 대표 등 3명이 발표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18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공모에 3개교 사업단이 선정됐다고 11일(월)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청주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임용희),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김민환), 충주상업고등학교(교장 윤도순)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진기술 습득과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청주하이텍고와 충북반도체고는 일본에 각 10명, 충주상업고는 뉴질랜드에 10명을 파견한다. 소요되는 예산은 학교별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7,000만원 내외와 도교육청 지원금 3,000만원으로 충당된다. 선발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파견 전에 언어와 직무교육, 안전교육 등을 받는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파견국가에서 3개월간 현장실습을 받고, 현장실습 종료 후에는 현지 취업 또는 국내 취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도교육청 진로직업특수교육과 민경찬 과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글로벌 현장학습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능력중심사회를 선도
(데일연합강대석기자) 자유한국당「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제대로 일하겠습니다!」동영상 발표 - 6.13 선거 3일 앞두고 모든 한국당 후보들의 동두천 발전을 위한 각오와 의지 피력 6.13 지방선거를 삼일 앞둔 6월 10일(일)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총 출동하는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동영상이 발표됐다. 이 동영상은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소속 출마 후보들이 동두천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하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동영상은 2분 40초의 분량으로 박형덕 동두천 시장후보, 황주룡·심화섭 경기도의원 후보, 정계숙·김승호·박승종·송흥석·이미경·권영기 시의원 후보들이 모두 출연했다. 총출동한 각 후보들은 “오직 동두천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제대로 일하겠습니다.”라는 자유한국당 선거구호에 맞게 자신들의 각오를 밝혔다. 박형덕 시장후보는 “자유한국당 후보자 일동은 시민여러분 앞에 더욱 낮고 겸손한 모습으로 선거운동에 임할 것을 약속” 드렸다. 그리고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마지막까지 겸손하게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최선 다 할 것” - 김광철 연천군수 후보 “앞으로 48시간은 군민의 힘으로 연천을 바꿀 마지막 골든타임”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자유한국당), 김광철 연천군수 후보(자유한국당)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동두천·연천 지역구 후보들은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48시간 지속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 48시간 지속 총력 유세는 유권자들께 동두천·연천 발전을 위한 진심과 절박함을 호소하기 위해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와 김광철 연천군수 후보의 제안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샴푸 CF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포스터, 이색 명함, 유쾌한 SNS 활동으로 선거운동 기간 내내 주목 받았던 동두천·연천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마지막을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마무리함으로써 시민들과의 강력한 소통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일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많은 분들을 뵙고 동두천 발전을 위한 시민 분들의 요구가 얼마나 간절한지 절감했다.”면서 “이번 48시간 지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 9일(토) 동두천 중·고 동창회 방문해 교육 관련 공약 설명하며 지지 호소 - 박 후보 “졸업하기까지 3년 동안 동문들과 함께 한 시간은 내 인생 가장 빛나는 순간”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자유한국당)가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주말을 맞아 9일(토), 10일(일) 한마음봉사단, 동두천중·고 동창회, 도비장학회 운동회, 지행역 등을 방문해 공약을 시민들께 설명드리며 지지를 호소한다. 9일(토) 18시 동두천중·고 동창회에 참석한 박 후보는 “동두천 고등학교를 입학해 정식 졸업하기까지 3년 동안 동고동락한 시간은 내 인생 가장 빛나는 순간이고 자랑”이라며 “이제는 동두천 시민들에게 더 큰 보답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인구 유출을 막고 도시가 성장하려면 교육 환경을 더욱 개선해야 한다”면서 “시장이 된다면 동두천을 교육 명품 도시로 만들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교직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만들 것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박 후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8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전국 본부,지방조직 일자리 창출 담당자 및 공단 내 용역근로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KoJOB+ 일자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8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전국 본부‧지방조직 일자리 창출 담당자 및 공단 내 용역근로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KoJOB+ 일자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콘서트는 ‘우리 모두 좋은 일자리 만들기’ 를 주제로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원주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일자리 행복 음악회를 시작으로 2017년도 공단 일자리 창출 유공자 5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한 ‘내손주지킴이 사업을 통한 신중년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 9월 8일 공공기관 최초로 일자리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8일(금) 오후 1시부터 대전하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즈쿨-대학 연계 기업가정신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이 현장탐방은 한밭대 창업지원단(단장 송우용)이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및 SSR(School Start-up Relay)시스템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대전지역 비즈쿨과 대학이 연계된 기업가정신 현장탐방을 실시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탐방에는 하기중 1~3학년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하기중 학생들은 먼저 한밭대 창업서포터즈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한밭대의 역사와 산학협력 성과 등을 알 수 있는 역사비전실을 관람하고, 우리 지역 대학 유일의 재료평가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인정 시설인 공동실험실습관을 둘러봤다. 이어 청년창업기업인 ‘해시팩토리’를 방문해 김형석 대표로부터 창업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형석 대표는 한밭대 정보통신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학생창업동아리 출신이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2015년 ‘해시팩토리’를 창업하고 앱과 웹, E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성남 브랜드가 이재명 후보였다는 사실에 성남시민의 자존심이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이제 경기도지사까지 나가 경기도민의 자존심까지 떨어뜨리려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대변인인 전희경 국회의원은 9일 낮 모란장이 열린 모란시장을 찾아,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의 지원 유세차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전체 국민이 성남시와 경기도를 눈여겨 보고 있다”며, “대한민국에 상식이 있다는걸 투표로서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모란시장 지원유세엔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와 윤종필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이 성남시의 발전과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전문가인 박정오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며 유세를 지원했다. 전 의원은 이 자리에 간절하게 호소하러 왔다고 인사를 전하며 “경기도의 선거와 성남시의 선거는 당이 어디냐의 중요성보다, 대한민국에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과 도덕이 있느냐를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남시민들을 향해 “열심히 살고, 열심히 세금내고, 땀 흘려 일해 일궈 온 성남시의 지난 8년 시장이 이재명 후보였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땅바닥에 떨어졌다&rdqu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주말 맞아 옥천·영동서 집중 유세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충청내륙고속화道 완공 등 약속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9일 옥천과 영동을 찾아 “남부권을 중심으로 균형발전을 이뤄내고, 다양한 SOC 사업 및 지역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욱 잘사는 남부권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후보는 이날 오전 옥천에서 거리유세를 통해 “옥천과 보은 간 국도확장공사가 10년 만에 완공되면서 제2 충청내륙화고속도로와 연계돼 옥천지역의 산업단지 활성화와 대청호 주변 지역 주민 화합이 기대된다”며 “옥천에 도청 남부출장소 신축 이전·기능 확대를 통해 남부권 균형발전 및 주민편의 도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옥천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사업 조기 추진 ▲도립대 기숙사 확충 및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대한민국 묘목 1번지 육성으로 북한과의 교류 사업 추진 등을 함께 이뤄나가겠다”며 “저 이시종이 김재종 옥천군수 후보와 옥천지역 도의원·군의원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지난 8년간 이재명 시장의 무상복지가 겉은 화려했지만 속은 곪아 터져 있는데 이재명 시장의 실패한 무상시리즈가 경기도에서 펼쳐지기를 기대하십니까?” 자유한국당 남경필 도지사 후보는 8일 서현역 AK플라자와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유세를 이어가면서 “어린이에게, 장애인에게, 어르신들에게, 미래 청년에게, 경력단절 여성에게 꼭 맞는 ‘엄마의 식당’과 같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선택적 복지와 지원을 강조하고 이같이 말했다. 남 후보는 “청년 배당 등 무상시리즈를 펼친 성남의 청년 고용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반면, 경기도의 일자리는 증가했다”며 “특히, 판교 테크노벨리는 연 80조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성남시도 법인세의 10%인 약 2000억원을 지방세로 충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재임시절, 무상복지 시리즈로 주민들에게 시원한 말들을 쏟아내며 인기를 얻은 바 있지만 사이다도 매일 먹으면 당뇨가 오듯, 이재명 시장이 떠난 성남은 갈등과 반목, 부패 등의 문제가 이제 곪아 터져 나오고 있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 임박한 가운데 사전투표 첫날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의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성남시의회에서 ‘재건축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서현동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 대표단을 비롯한 박면혁 부회장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박면혁(전 성남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부회장은 “오늘 박정오 성남시장후보의 기자회견 발표문을 직접 듣고 어느 후보를 지지할지 확실한 판단이 섰다”며, “박 후보가 내세우는 재건축 추진 정책공약에 있어서 적극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박정오 선거사무소에서 성남시 태극기 시민 우파 연합(성남진보우파, 대한민국 헌법수호단, 대한민국 수호연합, 성남태극기 기독교연합, 성남태극기 불교연합, 전군성남구국동지회, 성남학부모연합, 성남우파문인협회, 성남태극기 생활체육연합) 단체에서 공개지지 선언이 이어졌으며, 전날인 7일에는 중원구 조기축구 회원들이 방문하여 지지선언을 하였다. 성남 진보우파 조양건 대표는 “그 동안 성남시장의 후보로서 누가 적임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는 8일 오전 사전선거 투표를 마치고 경기도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성남시의 재건축 정책은 중요한 사안이라고 전하며, 타 후보가 제시하는 리모델링 사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건축 개발기조에 대한 세부내용을 전했다. ▶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 정책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장 후보 기호 2번 박정오입니다. 이제 6.13 지방선거도 막바지를 치달아 가고 있습니다. 5일 후면 우리 성남시 4년의 운명도 결정되어질 것입니다. 때이른 무더위에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와 실업률은 우리 모두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현황> 그동안 우리 성남시는 서울의 위성도시로서 가장 각광받는 지역이었습니다. 물론 고단한 역사도 있었지만, 1990년대 이후 많은 분들이 우리 성남시에 살기를 희망하고, 성남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도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조차도 벌써 30년이 되어 가는 바람에 주택 노후화와 주거 환경은 반대로 점점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