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구는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서비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의 ‘2023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IoT 등 첨단기술을 연계한 돌봄서비스 사업이다.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 서비스'는 중장년층 1인 가구에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내·외 활동 데이터를 수집해 24시간 365일 긴급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관제서비스다. 실시간 원격 케어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을 비롯한 고독사의 실질적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부산시가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위탁받아 함께 수행하며, 사업 대상지는 부산 금정구, 기장군, 남구, 동구, 영도구(가나다순) 5개 구·군이며 사업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9년 말까지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내 8종의 IoT 센서 설치 ▲24시간 관제센터 운영 ▲위험상황 시 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연제구는 3월 29일 제6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를 맞이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인식개선을 하고자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연제경찰서, 부산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아동학대 없는 연제구,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 OX 퀴즈 △아동용 경찰복 입고 사진 찍기 △아동 지문 배지 제작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수시로 예방 캠페인과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연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숨은 벚꽃 명소인 개금동 벚꽃데크길에 야간경관 개선을 위해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하고 벚꽃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개금동 벚꽃데크길은 부산진구 개금동 766-1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몇 년 전부터 벚꽃 명소로 떠올랐다. 벚꽃철 인근 주택 및 골목길과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벚꽃 명소로 유명해졌다. 지난달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경관용 조명기구를 설치해 벚꽃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조명은 매년 벚꽃철에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관내 숨은 명소를 알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관내 명소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 주관‘2025년(2024년 실적)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시책, 교육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동래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내용은 ▲덩어리(중앙)·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 센터 ▲규제 종합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교육 실적 ▲홍보 ▲기관장 관심도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정성평가) 등 15개 지표로 평가했다. 동래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 센터' 운영을 통해 발굴한‘임대차 효력시기 조정으로 임차인 권리 보호’규제개선 사례의 중앙부처의 수용을 이끌어 냈다. 불수용 과제의 규제개선 협의를 위해 부산시-국무조정실 합동 간담회 참석, 타지자체와 합동 간담회 개최 등 중앙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듣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영도의 대표적인 민속축제인 제59회 동삼어촌계 풍어제가 3월 31일 동삼동 하리항에서 영도구청장, 부산시의회 의장, 영도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어촌계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삼어촌계 풍어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양석)가 주최하고 영도 천궁사가 주관한 제59회 풍어제는 오전 8시 하리마을 당산 맞이를 시작으로 배 선황 풀이, 부정거리, 용왕 거리 등으로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번영을 기원했으며, 축하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동삼어촌계 풍어제는 변화무쌍한 바다를 대상으로 생업을 해야 하는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 마을 주민들의 삶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기 위하여 매년 음력 3월 초에 지속적으로 개최되어왔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오늘의 풍어제가 단순한 전통행사를 넘어, 어업의 지속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구청 광장에서‘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해 47명의 직원이 생명나눔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무원들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는 2020년 전국 최초로 6월 14일을 ‘구민 헌혈의 날’로 지정・선포한 후 매년 헌혈의 날 기념식과 나눔 주간, 직원 단체 헌혈의 날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는 환경부 주관 '물(수열)에너지'와 '폐배터리 재활용' 특성화대학원 공모에 부산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가 각각 선정돼 향후 5년간 지원되는 국비로 지역 석·박사 전문인재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2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기술을 개발하고 녹색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대학원 통합공고를 시행해 ▲물(수열)에너지 ▲폐배터리 재활용 ▲인공지능(AI) 순환경제 ▲창업·벤처, 분야별 각 1개 대학을 모집했다. 총 4개 분야별 각 1개 대학을 선정하는 이번 특성화대학원 공모에 시는 2개 분야에 지역 대학이 선정돼 향후 5년간 40여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물(수열)에너지’ 분야에는 친환경 자연냉매를 이용하는 히트펌프의 열교환기 개발·연구를 하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정지환 교수가 국립한국해양대학교(고재덕 교수)와 동반성장형으로 참가·선정됨에 따라 매년 3억8천만 원(5년간 19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는 국립부경대학교 오필건 교수가 부산대학교(박민준 교수)와 컨소시엄 형태로 참가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하계 항공스케줄 적용을 계기로 제주 관광의 체질 개선과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오 지사는 31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4월 월간정책공유회의에서 “30일부터 하계 항공스케줄이 적용됐으며, 이번 주가 관광객 증가 전환의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항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 실제 관광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지사는 제주관광의 ‘고비용’ 이미지 개선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관광이 비싸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해보니, 갈치구이가 대표적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며 “1인당 7만 원에서 10만원까지 형성된 가격 체계는 1회전 객단가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격은 낮추고 회전율은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가격 정책만의 문제가 아니라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고 음식 낭비도 막는 친환경적 접근이자, 제주 관광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 31일 공직자 시책발굴 프로젝트인 ‘2025년 미래전략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젊은 공직자들이 중심이 되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미래전략팀'에는 7급 이하 공직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 신청을 많이 하여, 총 8개 팀·42명(‘24년 6팀·26명)으로 운영된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3~4개월 동안 시정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발굴한 과제에 대하여 평가하고 정책으로 반영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올해는 2025년 시정운영 추진전략과 연계하여 시민 체감도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시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과제 발굴 과정에서 토론, 전문가 특강, 현장 탐방 등을 병행해 실효성 높은 시책을 도출하고, 발굴한 과제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후속 조치를 통해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젊은 공직자들이 미래전략팀 활동을 통해서 팀워크도 배우고, 서로 토론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공직문화가 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중구는 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12주간 아동 비만 예방사업‘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건강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생들에게 놀이 중심의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연스러운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중구 다함께 돌봄센터와 대청 다함께 돌봄센터 2개소에서 미각 체험 등 영양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아동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몸에 익혀 미래 건강을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중구는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65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 암환자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올해 7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3월 28일 ‘부산광역시 중구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 의료비 지원 조례’를 공포하여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제도를 마련했고 시행에 들어간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5세 이상으로 부산 중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중 해당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로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면 1인당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암 수술 및 치료 등에 사용한 의료비(본인일부부담금 대상)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여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동구 주민뿐 아니라 동구 내 직장인 및 학생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홍보 현수막 및 포스터의 QR코드 ▲동구청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제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공익적 성격을 지닌 지역 밀착형 단년도 사업에 한하며, 법정경비나 계속사업, 특정 단체의 지원 또는 이익을 위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부서 검토,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의회 의결로 최종 확정되며,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가장 민주적인 방법”이라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민들의 구정활동 참여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기장군은 최근 ‘2025년 기장생활과학교실’을 개강하면서, 올해 ‘기장군 창의과학 체험사업’을 본격적으로 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창의과학 체험사업’은 지역 내 창의적인 과학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기장군이 추진하는 과학 특화 교육사업이다. ‘기장생활과학교실’ 운영을 포함해 ▲가족과학체험학습 ▲창의과학체험학습 ▲천체 관측행사 ▲특화사업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올해에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사업 운영을 새롭게 맡아, 관내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차별화된 과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장생활과학교실은 ‘나눔’과 ‘창의’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나눔과학교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 12개소에서 총 507회에 걸쳐 진행되며, 창의과학교실은 기장읍 기장교육행복타운 등 관내 5개소에서 총 30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창의과학교실은 지난해까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기장군은 31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부산광역시지회기장군지부와 ‘기장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TX-이음(청량리행/강릉행) 기장역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박성수 외식업중앙회 기장군지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KTX-이음 정차역 결정 기준에 역사별 이용 수요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기장역 이용객 수 증가를 위한 기장군 핵심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외식업중앙회 기장군지부와 머리를 맞대고, 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 티켓소지자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기장역 이용객 수를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KTX-이음 기장역 정차와 지역상권 활성화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기장역 이용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인중개사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근무자 명찰 패용제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영도구 내에서 영업하는 모든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이 오는 4월부터 업무 중 명찰을 착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명찰에는 중개사무소의 이름, 사진, 성명, 등록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가 공인중개사의 신원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불법 중개 행위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영도구는 제도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공인중개사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주민들께서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공인중개사의 명찰을 꼭 확인해 주시고, 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