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2024년 재벌총수 연봉킹은? / 롯데그룹 신동빈, 삼성 이재용, 현대 정의선, SK 최태현 영상편집 : 윤태준 인턴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비상계엄령, 김정은 때문이라고? 비상계엄령, 김정은 때문이라고? / 윤석열,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탄핵, 선관위, 북한해킹 영상편집 : 윤태준 인턴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53)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10년 가까이 이어온 그의 정치 경력에 막을 내리게 됐다. 트뤼도 총리는 차기 총리 선출 전까지 직을 유지하겠지만, 이미 급격히 떨어진 지지율 속에서 내년 10월까지 반드시 치러야 하는 총선을 앞두고 집권 자유당(Liberal Party)은 큰 위기에 놓였다. “당 안팎 갈등... 더 이상 총선 어려워” 트뤼도 총리는 2015년 총선에서 참신한 이미지와 진보적 정책을 내세워 당선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급락해 당 내부 반발이 거세지자, 결국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그는 “내부 싸움에 힘을 쏟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다. 트뤼도의 지지율은 약 20%대로 급락했고, 자유당은 보수당(Conservative Party)과의 격차가 20% 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유권자들은 높은 생활비와 주택 부족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흡했다고 비판한다. 특히 이민 문호 확대 정책이 주거난을 더욱 가중시켰다는 지적이 많다 ‘트럼프 공세’ 맞물려 정치·경제 부담 가중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을 앞두고 북미 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슈보도팀 | 종합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SGI서울보증)의 보증보험 시장 독과점 실태. 그 두번 째로 서울보증보험의 독점 형태가 보증보험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살펴본다. 지난 보도에서 서울보증보험(SGI서울보증)이 속한 보증보험산업과 매출 구조를 살펴봤다. 이번에는 서울보증보험이 시장 내 독점 지위를 통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얻고 있는지, 그렇게 이익을 내는 것이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 분석해봤다. 서울보증보험, 영업이익률 '반도체 업계' 넘어 서울보증보험의 영업이익률을 타 보험사와 비교해보자. 2023년 연간결산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을 가져왔으며, 순수 보험수익으로만 측정한 수치다. 서울보증보험이 다른 보험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생명보험사인 삼성생명, 한화생명의 영업이익률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생명보험사는 일반적으로 보험업계에서 영업이익률이 높은 축에 속한다. 보험에 대한 수요가 많아도 보험금은 사망 등 생명에 지장이 있을 때만 지급하기 때문이다. 즉, 보험사 입장에서는 매출은 꾸준한데 나가는 지출이 덜하니 영업이익률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심지어, 생명보험은 장기계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