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디자인 행사인 ‘2025 디자인코리아(2025 Design Korea)’, 한국 디자인계를 대표하는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30주년 기념식, 그리고 국가 차원의 디자인 가치 선포를 상징하는 ‘디자인의 날 제정 기념식’이 함께 개최된 가운데, KBS아트비전(대표 김종욱)이 ‘The Korea Excellence Design Award’와 ‘대한민국 디자인 선도기업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올해 대한민국 디자인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KBS아트비전이 방송·공연·문화예술·국가 행사 전반에서 보여온 AI 기반 토털 디자인(Total Design) 역량, 그리고 K-컬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실적이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최근 〈조용필 쇼-이 순간을 영원히〉, 〈APEC 2025 뮤직페스타〉, 〈강남페스티벌 K-POP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등 주요 국가·도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하며 공연예술과 미디어아트, 무대·영상 디자인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KBS아트비전은 그간 〈첫사랑〉, 〈겨울연가〉, 〈대조영〉, 〈고
드라마 올인2(가제ㅡ낫오버)제작사 보민엔터테인먼트와 제주신화월드리조트는 10월30일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호텔에서 제작 및 문화콘텐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 관광·문화 융합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2025년 10월30일 제주 신화월드(대표 티고)와 랜딩카지노(대표 벤렁), ㈜보민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준)가 드라마 ‘올인2(All In 2)’ 제작 및 제주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제주 신화월드 내 신화월드호텔메리어트관에서, 신화월드 티고 대표, 랜딩카지노 벤렁 대표, 보민엔터테인먼트 김영준 대표, 그리고 대외이사 이일용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세 기관은 ▲드라마 ‘올인2’ 촬영 장소 협찬 및 제작 지원 ▲제주 관광·문화 홍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K-콘텐츠와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민엔터테인먼트의 이일용 대외이사는 “이번 협약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올인2를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글로벌 수존의 신화월드리조트의 복합문화 시설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통해
RECEN 재단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증 거래소인 빗크몬(BITCMON)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글로벌 거래 플랫폼 ‘RECEN NFT’ 및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 ‘RECEN’의 준법 운영과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플랫폼 및 토큰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투명한 거래·정산 인프라 연계 ▲RE100 이행 기업을 위한 효율적 REC 구매·거래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핵심 과제에 협력하기로 했다. 빗크몬은 지난 4월 금융당국으로부터 VASP 라이선스 갱신을 완료했으며, 최근 3년 연속 자금세탁방지(AML)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 소재 글로벌 거래소이자 암호화폐 유동성 공급사인 달리테크놀로지스(Dali Technologie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 기반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RECEN 재단은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기업들을 위해 각국에서 발행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RECEN NFT’에서 국경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 및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5시 30분, 한국언론재단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김태후)가 주최하고,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산문,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코리아아트뉴스,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국제뷰티전문가총연합회 등 다수 기관이 후원에 참여한다. ■ 박철언 전 장관, ‘자유평화와 문학’ 특별강연 1부 순서로 진행되는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에서는 제10대 정무제1장관과 제9대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시인인 박철언 (재)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이 특별 초청 연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미래의 인류평화를 위한 전쟁 없는 행복한 지구촌 염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평화와 문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류의 평화와 상생, 문화적 가치의 중요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 봉사와 헌신의 인류평화 공로자 시상 이어지는 2부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철언 전 장관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 수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10월 16일(목) 오후 2 - 4시까지 서울 서초구 향군회관 4층 중회의실에서 ‘통합치유 헬스케어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전 경희대한의대 Qgenetics 연구소장 허승민 소장이 진행하며, 주제는 ‘우리의 몸 속에 우주가 있다 . 기능의학과 오행의 만남’이다. 허승민 소장은 췌장암 4기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의학·한의학·에너지의학·오행론을 융합한 통합치유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그는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원인을 중심으로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이라며 “서양의 분석적 접근과 동양의 철학적 해석을 결합해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상기 정책고문은 “이번 강연은 단순한 건강 세미나가 아니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자기치유 교양강좌로 기획됐다”며 “스트레스성 질환, 대사증후군, 암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실천적 내용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힐라이트 헬스케어’ 브랜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스트레스로 인한 10가지 증후군의 기능의학적 분석, 오행(목·화·토·금·수)을 통한 체질 이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기삼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수(요일)·수(水)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하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학시영아파트와 원인재역 인근에서 첫걸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자원봉사센터는 14일 선학시영아파트 및 원인재역 인근에서 ‘수(요일)·수(水)한 데이’를 통해 첫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마다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냉방물품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연수구지회(회장 서영순)와 함께 아파트 경비원, 지역 주민, 공사 현장 인부들에게 얼음물 200병과 부채를 나눠주며 시원함을 전했다. 봉사자의 보람과 센터장의 바람 캠페인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여름철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재난·재해 예방 및 지원에 함께 협력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21일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동인천 아트큐브가 봄밤을 음악으로 따뜻하게 수놓았다. 인천관광공사의 주최로 열린 이번 아트큐브의 첫 기획공연은 이정민 밴드와 디폴트의 조합으로써 'Wednesday Night'의 무대를 장식했다. 이정민 밴드는 주축인 이정민의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함께, 곽지웅의 드럼, 이고은의 건반, 허진의 기타, 그리고 보컬 라라까지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이다. 그들의 탄탄하고 강렬한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은 봄밤의 정취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디폴트는 2020년에 데뷔한 3인조 남성 밴드로 구성원인 고세현, 서준혁, 이진원은 각자 드럼, 베이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듣는 이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감을 중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인 철학을 담아내고 있는 팀이다. 시원한 봄밤의 아름다운 향기를 강약을 주며 표현하는 디폴트의 음악을 들으며, 누구라도 금세 음유시인이 될 것같은 분위기에 도취되어 자신들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인다. 동인천 아트큐브는 동인천역 북광장에 자리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다채로운 음악을 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13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생명안전공원부지에서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4·16 기억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월호 참사의 열 번째 봄을 맞아 2,000여명의 가족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다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노랑나비 모형과 노란 리본들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그날의 아픈 기억들을 되새기는 다양한 설치물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많은 시민들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모여 10년전 그날을 함께 기억하며 애써 웃음을 보이며 함께 하였다. 세월호 참사가족 협의회 김순길 사무처장은 행사 중 세월호 관련 진상 규명이 미비한 채로 남아있으며, 책임자들도 처벌받지 않은 현실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희생자가 나올 수 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추모행사는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는데, 정영미 무용단은 '액자 속의 나비'를 주제로 세월호 참사의 10년을 되새기는 공연을 선보였고, 백창우와 굴렁쇠아이들은 감동적인 노래를 통해 그날의 기억을 함께했다. 또한 가수 강산애씨는 응원과 위로의 노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부천갑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가 지난 8일 부천역에서 유세를 하며쳐 표심을 공략했다. 이날 서 후보는 전통시장을 방문한 소감을 전하며 "과일 뿐만 아니라 고기와 밀가루 가격까지 올라 영업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며 현 정부에 대한 심판과 민생 회복을 강조했다. 특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은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자비한 3無,인 윤석열 정부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조영섭 부천시 장애인협회 부천지부장을 포함한 협회원들이 휠체어를 타고 방문해 서영석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서 후보는 "22대 국회에서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차별적 요소를 반드시 바로잡아 장애인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가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여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고품질의 삶을 보장하겠다"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에는 부천 지역 후보인 김기표, 이건태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여정현, 이선구, 유경현, 박상현과 부천시의회 의원 박선희, 김병전, 윤단비, 최은경, 손준기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전 소재 식품 제조 및 가공 업체인 제일 무역회사가 제조, 판매한 볶은 땅콩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에 회수 대상이 되는 제품은 200g, 500g, 그리고 1kg 용량의 볶은 땅콩으로, 모두 2024년 10월 28일까지 유통기한이 설정되어 있다. 아플라톡신은 주로 덥고 습한 지역에서 곡물 및 견과류에 자주 발생하는 곰팡이 독소로, 국제암연구기구(IARC)에 의해 인간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다. 이 물질은 고농도로 섭취될 경우 출혈, 설사, 간경변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로 반품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속히 대응한 본 조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경기도 부천시가 신규 일자리 2만8000개 창출을 목표로 세부 일자리 창출 전략을 내세우며 고용지형 활성화를 위한 야심찬 여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발표된 이번 계획은 조용익 시장의 '시민행복 중심 부천' 비전을 뒷받침하며 67%라는 경이적인 취업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의 의하면 "2024년 연간 세부 일자리 계획은 '고용정책 기본법'의 원칙을 바탕으로 민선 제8차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보다 폭넓은 목표와 부합한다." 고 하며 또한 "부천시는 자율적이고 일자리 친화적인 지방거버넌스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경제발전과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시 일자리, 생애주기 맞춤형 일자리 체험, 산업기반형 혁신형 일자리, 도시성장형 도약형 일자리 등 4대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계획은 신규 고용 분야 육성은 물론, 기존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불완전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부천 경제전략의 초석은 첨단산업단지 조성, 문화콘텐츠 플랫폼 활성화, 웹툰융합센터 활성화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등 독특한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16일, 대한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번 결정은 아시안컵에서의 성적 부진과 선수단 내부의 불화 등 여러 논란이 겹치며, 클린스만 감독이 지난 2023년 2월 부임 이후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결별이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서울 종로구 소재의 축구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임원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적인 검토 끝에 대표팀 감독 교체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또한 "아시안컵에서의 결과가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언급하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선수 시절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나, 지도자로서는 평가가 분분했다. 그는 잦은 해외 체류와 전술적 역량 부족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아시안컵에서의 성적이 그의 리더십에 대한 최종 평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나, 대회 4강에서의 탈락은 이러한 비판을 불식시키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중 드러난 선수단 내부의 분열은 클린스만 감독의 팀 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