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은 “먼저.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을 막아야 한다. 지금 국제 정세도 어지럽고, 우리나라도 위기이다. 이러한 때에,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은 바로 교회가 해야 한다고 믿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세워졌느냐에 대해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나라이다. 첫번째 제헌의회를 기도로 시작한 나라이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많이 벌어져 왔다. 그것은 다름 아닌, 교회 탄압, 그 첫번째 사례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이다” 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탄압이 지속되서는 않된다”는 설명이다.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는데 생각건대 새롭게 시작하는 제22대 국회에서는 더 거세게 몰아붙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일견 이 법의 제목이 그럴 듯 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 의식을 갖지 않을 수도 있다.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데 그건 좋은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며, 그러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고인의 아내 조혜자 여사, 前서울대총장/국무총리 정운찬 박사, 원자력의 대부 장인순 박사ㆍ 前총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 이승만의 비전 영합본 저자/ 이승만의 노래 작사자 노영애 박사, 백석대 문화예술학부 뮤지컬전공 임청화교수, 이성용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주재구 충청북도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번 일을 주최한 한미동맹이승만통일재단 이사장 노영애 박사 외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미망인 조혜자 여사는 평생을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과 왜곡된 역사 를 바로 세우는데 남편의 헌신을 회상 하며 참여한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 대신했다. 현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정운찬 박사는 건국 이승만 대통령과 프린스턴대학교 선후배 관계였다며 소회를 밝히며, 고인께서는 서로 상생하는 성숙한 국가로 발전하는데 평생을 기도 하셨다고 전했다. 원자력 대부 장인순 박사는 우리가 아무것도 없을 때 원자력 발전소를 세우고 후진을 양성한 이승만 대통령의 선견자 명 은 오늘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 이 되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故 이인수 박사는 살아생전 뵐 때마다 가장 반갑게 맞이한 분이 장인순 박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주호영 의원은 대구 경북(TK)출신인 6선으로 온유한 성품으로 여당의 화합을 위해 노력한, 국민의 힘 원내 대표를 지지냈다. 이주영 전 부의장은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16대 국회부터 5선 의원을 지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진도 팽목항 현장에서 상황 수습에 전력을 다한 장관이다. 4월 24일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을 국민의 힘 관계자들이 간접적으로 추천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고,” 여기에 대해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은 “인선 과정을 아직 지켜보는 단계”라고 전했다. 또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차기 총리설이 나오는 가운데 힘을 실어 주고 있는 추세이다. 야당에서도 정성호 의원은 지난 4월 23일 주호영 의원에 대해 “유연한 정치인으로 집권당 안에서 어쨌든 전형적인 대구·경북(TK) 출신이고, 그 어떤 출신을 뛰어넘어 국민을 통합하는 역할을 할 적임자이라며 조금 가능성이 보인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대해 여권 정치권에서는 야당의 의중이 반영된 것 아니냐고도 하는데, 윤 대통령 측에서도 비서실장을 보수 우파의 책임자를 세워나가는 마당에 협치를 위한 카드로 내놓지 않을 까 하는 해석도 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주호영 의원(국민의힘)이 국무총리 후보 물망에 떠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국회 재적 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한 조건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해 야당에서도 긍정적인 평가이다. 민주당 의원도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주호영 의원에 대해‘굉장히 원만하신 분, 유연한 분, 화합의 정치력 있는 분’으로 주 의원이 차분한 분위기로, 국민의힘 의원중에 소통 능력이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이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실은 22일 대통령 비서실장에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정무수석에 홍철호 전 의원을 임명했으며 조만간에 국무총리 인선에 대해서는‘좀 시간이 필요함’을 표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주최, 황교안 비젼캠프, 최재형 의원이 주관하고, SNS기자연합회가 진행하고, 검찰청마약단속반, 경찰청마약단속반,CTS, C채널, 국민일보, 데일리연합(한국뉴스신문), 충남도민일보, 충남기자연합회, 가마치치킨, 영광기업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 한국가족보호협회 김지연 대표의 마약중독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포럼이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청소년 마약 예방 포럼은 용산 황교안캠프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이 기획하고, 이번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의 청소년의 미래를 생각하며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하나님의 군대(황교안 대표)는 이번 포럼을 시점으로 청소년들의 마약예방 캠페인을 해 나가며, 청소년 마약예방교육,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온오프라인 교육, 전국 관련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한다. 이날 포럼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는 써번트 브릿지(조근홍)의 찬양 인도와 이성용목사(청주온누리교회)의 사회로 시작된다. 이번 포럼 1부 예배는 임청화 교수(백석대)의 특송에 이어 권석은 목사(대전용전교회). 김재곤 장로의 축사. 고해현 목사의 광고. 김진홍 목사의 설교로 진행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부활절인 지난 3월 31일 명성교회(김하나목사)에서 열린 부활주일 예배에 참석해 “정부와 함께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국민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맞이하여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국민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어렵고 힘든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피고 힘을 드리겠다”며 윤 대통령은 축하 인사에서 “지금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에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참뜻을 되새겨서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것”임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에수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으심과 3일 후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삶을 통해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셨듯이, 우리 모두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나오는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 오늘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의 참뜻을 이뤄가는 길”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온 인류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25일, 민주당의 논평에 대해 “수사기관에서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은 사안을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거론하며 정치공세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더불어 민주당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덕흠 후보는 “국회의원 임기 중 투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며, 국민의힘과 한동훈 위원장이 박덕흠 후보의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 조치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 이후 토지를 매입하거나 부동산에 관여한 적이 전혀 없고 오히려 부동산을 매각했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막무가내식 의혹 제기에 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해충돌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 때 수사기관에서 가족회사는 물론 입찰 발주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를 1년 반 가까이 진행했지만 결국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당시에도 사실 확인도 제대로 되지 않은 의혹 제기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정치인의 숙명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용산에는 황교안 캠프가 있다. 이곳에서는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기도회가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여기서는 한국교회 신도들이 코로나 팬데믹을 보내면서 느낀 종교탄압에 대한 일을 기억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되겠다는 각오로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등. 지난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있었던 교회 탄합의 정책에 대해 시정해 가야 할 시안들을 정책으로 내어 놓고 바른 정책으로 다시는 종교인들이 탄압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종교 생활을 하도록 하는 방안들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한 예로 ‘공무원 시험은 주일이 아닌, 다른 날로 생각을 해봄도 어떨까하는 제안을 황교안 캠프 마하나임기도회 모임에서 밝힌 것이다. 이번 황교안 캠프의 발표에는 sns기자연합회와 충남기자연합회 등 다양한 기독 언론이 통참키로 했다. ’공무원 시험‘날을 주일이 아닌 다른 날로 치루자는 주장은 황교안 천 총리가 지난 번 국무총리 후보 때 “주일 아닌, 토요일에 공무원 시험 치러야 된다.” 라며 내 놓은 공약에 이어 두 번째 시안이다. 지금도 변함없이 공무원 시험에 관한 종교 집회의 자유를 인정하자며, 토요일이 공휴일이 지정된 오늘의 현실속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민의힘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충청북도 지역 5곳에서 1차 경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국민의힘의 전략적 선거 관리와 후보 선정 과정의 일환으로, 충북 청주 상당, 충주, 제천·단양, 보은·옥천·영동·괴산, 증평·진천·음성 등의 선거구에서 진행된다. 특히 주목을 받는 것은 정보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의 태도다. 박 의원은 21일, 경선 결과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수용하겠다"고 선언하며, 이번 경선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또한, 3선 이상의 중진 의원에게 부과되는 패널티(감점)를 감수하는 등 국민의힘 중앙당의 공천 방식에 적극 협조할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흑색선전이나 마타도어 없이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선 과정에서의 정정당당한 경쟁을 강조했다. 이번 경선은 일반 유권자 대상 전화면접(CATI)과 당원 선거인단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를 기본으로 하며, 후보자별 감산과 가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과거 당원과 일반 유권자를 각각 50%씩 반영하던 방식에서 큰 변화를 보인 것으로, 이번 경선에서는 일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세종시의 4월 총선의 모습은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홍성국 의원(더불어민주당)의 4월 총선 불출마로 ‘세종 갑‘ 선거구가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모두 ’전략공천‘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행정수도인 세종시엔 거물급 인사들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다. 4월 총선 예비후보 중, 국민의힘 총선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주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 힘 중앙당사에서 ‘세종을’ 지역구를 이기순(전 여성가족부 차관 ), 이준배(전 세종시 부시장)예비 후보 2인의 경선으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그런데 세종갑 지역은 5명의 예비후보가 공천을 신청하고 지난 16일 공관위 면접을 치렀으나, ‘세종 갑 ’지역 발표는 미뤘다. 이유인즉, 현재 보수진영의 총선 3연패 지역을 인지도 낮은 신인 후보들로는 승리하기가 힘들다는 여론이 공관위 심사위원들의 고민을 한층 높이고 있어서 국민의 힘 총선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전략공천 카드를 살펴보고 있는데, 대표적인 인사가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황교안 전 국무총리이다. 아마 세종시의 특성인 대한민국 행정수도란 점과 행정 공무원 도시의 특성이 반영된 듯하다. 황교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필자(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발행인 회장 이성용 목사)는 7일 CGV 한 극장을 찾아 영화(건국전쟁)관람 후, ‘세계 경제 10대 선진국에 들어선 대한민국 국민은 바른 역사관 가져야,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 보인다’며, 조지워싱턴 대학교. 하버드대학원 석 박사를 거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한반도 평화, 안보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건국전쟁’ 영화 개봉은 한마디로 부정적인 프레임속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교육해 온 현장을 고발하며, 이번 영화로, 그 동안 죄 편향적인 정치적인 외곡된 역사속에서 해석된 부분을 소개하였고,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역할이 대한민국 발전과 안보, 평화 기초시스템을 만들어 내었음을 이 영화 ‘건국전쟁’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현재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의 제목으로 영화가 2월 1일부터 전국 145개 상영관에서 개봉돼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데 필자(데일리연합 회장)는 이 영화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살아있는 역사를 자세히 보기 위해 ”2월 7일 오후 3시 CGV(청주 그랜드호텔 안)극장을 찾았다. 필자(주)한국미디어그룹 회장(한국뉴스신문, 월간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작가의 동의 없이 사진을 사용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사진의 작가는 “마이리얼트립이 파트너 작가의 작품을 무단으로 이용해 상품 홍보에 활용해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2030세대를 넘어 전 연령대 한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슈퍼앱으로 거듭나겠다”라며 기업의 성장 의지를 강조했지만, 동시에 작가의 저작권을 존중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10년 전 창업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사용성을 개선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한 마이리얼트립은 최근에는 사용자 편의를 대폭 확대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작가와의 저작권 분쟁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에 도전적인 과제를 제기하게 되었다. 현재 마이리얼트립은 파트너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사진을 자사 상품에서 사용하면서 법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상품 홍보물에서 사용된 사진이 해당 상품과 무관한 다른 패키지에서도 사용된 점이 저작권 침해의 중요한 증거로 부상하고 있다. 해당 작가의 상품인 '사이판 PIC에서 3박 5일 추억, 달빛 담은 우리가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엄대용) 제76회 총회 및 장신대 동문대회가 2024년 1월 22일(월) 오후 2시부터 1월 24일(수) 오전 9시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장신대 동문들은 등록을 마치고, 3시-4시 30분까지 개회 예배를 드렸고, 4시 30분 부터 5시 30분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 예배로 시작해 제76회 장신대 총동문회 자랑스런 동문상 신학 부문에서 노영상 교수(74기 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가 신학 부문을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으며, 목회 부분에서는 채영남 목사(76기 증경총회장), 여성 부분 배현주 목사(80기 전, 부산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선교부문 신철범 목사(87기 중동선교사), 봉사부문 유효범 목사(87기 포항연탄은행 대표)가 수상했다. 신학 부문에서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한 노영상 교수(전 호남신학대 총장)는 이날 인사를 통해 "이번 자신이 장신대 총동문회가 신학 부분에서 수여한 자랑스런 동문상을 받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 장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28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에 잡혀간 인질들의 석방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에는 한국교회총연합(35개 교단, 18개 단체)가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이 협력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감사 권순철 변호사 그리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지난 21일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을 방문해 아키바 토르 주한대사로부터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스라엘의 인질을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은 지난 10월 7일, 수천 명의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침투해 대부분 민간인이었던 남녀 어린이 등 1,200여 명을 살해하고 240여 명을 인질로 납치한 끔찍한 테러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이와 관련 세계성시화운본부는 인질들의 사진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유럽성시화운동본부, 호주, 일본 등 해외 성시화운동본부 그리고 SNS에 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이현구 의장은 신년사에서 IMI는 국가의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세계경제를 발전시키며 국제 정치 사회 문화 종교를 선도하는 일을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IMI는 금년도에 100기업과 15개해외본부를 구축하고 국제무역네트워크구축(300개기업) ,국제경제포럼준비(2025), 기관장 워크샵, 해외 경제사절단, 분야별 성과 발표대회, 이웃사랑 봉사활동, 세계선교대회 , 24' 세계경제대상 시상식등 계획을 발표하였다. 또한 이성용 한국미디어포럼 회장은 축사에서 IMI의 발전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최도열 국회입법지원위원은 IMI가 시대적으로 큰 역할을 할것이라고 기대하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하였으며, 남현 의원은 시대적으로 국제경영및 투자는 견고한 전략으로 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하였다. 이날 이현구 의장은 8개 분과위원장과 19개 기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신년인사회에는 이경희(IMI대표)/남완현(의원)/정찬영(포스코고문)/윤용호(평통지회장)/최도열(국회입법지원위원)/남을균(국가원로회의총재)심정연(세계여성비즈위원회장)/전신욱(서경대학원장)/이상렬(한,대만경제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