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4일 '2024년도 상반기 월성본부 지역 소통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소통프로그램은 김한성 본부장을 비롯하여 동경주(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지역 주민 대표성을 가진 마을 이장 및 부녀 회원, 월성본부 직원 등 총 41명이 참석했다. 이날 소통프로그램은 갈등해결&평화센터 박수선 소장이 진행을 맡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을 주제로 총 5개조로 나누어 토의를 진행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분임토의 시행 전 "사업자지원사업에 대한 소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자지원사업의 추진근거와 대상지역 등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부터 2023년과 2024년의 월성본부 주요사업에 대한 내용까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한성 본부장은 지역소통프로그램에 참석해 "오늘 소통프로그램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역발전과 마을 주민을 위한 사업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더불어 최근 월성4호기 언론보도와 관련해 "월성본부는 발전소가 안전하게 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는 6월25일 오전 제30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이만규 의원(중구2), 부의장에 이재화 의원(서구2), 김원규 의원(달성군2)을 선출했다. 의장 선거는 사전 후보 등록을 마친 이만규, 김대현 의원의 정견 발표 후 32명 의원이 전원 투표에 참여하여,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이만규 의원이 신임 의장에 당선됐고,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는 1·2부의장에 각각 단독 후보 등록한 이재화 의원과 김원규 의원이 각각 과반을 득표하여 신임 부의장에 당선됐다. 신임 의장에 당선된 이만규 의원(재선, 국민의힘)은 "제9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의 자리를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환경이 계속되지만, 박차고 도약해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후반기 의회는 관례와 관행, 허례허식 문화는 과감하게 개선하고 능력과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함께 열심히 뛰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임 부의장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최근 대경ICT산업협회는 '2024년 상반기 워크숍 및 임시총회'를 통해 참여 주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ICT 산업의 발전 방안과 지역 ICT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개최된 임시총회에서는 '차기 회장 선출의 건'으로 투표가 진행됐으며 최종태 수석부회장(코리아와이드ITS 대표이사)이 투표 인원 만장일치로 제6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 회장, 태왕알파시티수성 입주협의회 회장, 수성알파시티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최종태 수석부회장은 "회원사중심 대내외 소통과 융합을 바탕으로 지역 ICT 역량강화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데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체 회원사 CEO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참석 대상으로 하여 약 100명이 참여했다. 협회는 대구 5대 미래산업 분야로 ABB(AI·블록체인·빅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의해 기술이 확장됨에 따라 산업 전망 및 지역 산업 동향 파악과 지역 ICT/SW 기업의 상생 협력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및 지역 ICT 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오후 7시에 동성로 28아트스퀘어를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는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중 지역 10개 대학의 음악·댄스 동아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오픈캠퍼스'의 첫 공연을 6월 27일 개최한다.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청년 중심의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중 문화관광 분야 핵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오픈캠퍼스'는 지역의 대학 동아리와 연계한 공연으로 음악·댄스 동아리 등 30팀이 10회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는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심캠퍼스에 선정된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등이 참여한다. 오후 7시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픈마이크' 1시간 공연 후, 이어서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각 대학의 3개 동아리팀이 댄스·밴드·보컬 등 젊은 열기가 가득한 버스킹을 선보인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예술인지원팀)는 '2024 예술단체의 예비 예술인을 위한 최초 발표 지원 사업'에 공동주관 기관으로 참여해, 6월 27일 <K-청년 사진 영상 축제>를 현대사진영상학회 등과 함께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24 예술단체의 예비 예술인을 위한 최초 발표 지원 사업'에서 <K-청년 사진영상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사진 및 뉴미디어 관련 예비 청년 예술가 30명을 선발해 <K-청년 사진 영상 축제>와 <우수 작가 7인 릴레이 개인전> 등의 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문예진흥원 문화예술본부 내 대구아트웨이와 대구예술인지원센터와 협력해 예비 청년 예술인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창작 레지던시 공간 제공 및 공공 예술 프로젝트 참여 기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6월 27일에 개최하는 <K-청년 사진 영상축제>를 시작으로 문화예술본부(예술인지원팀)는 현대사진영상학회와 함께 올해 연말까지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K-청년 사진 영상 축제> 현장에서는 청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2023회계연도 대구시·교육청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4년도 대구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 후 안건 모두 최종 '원안 가결'했다.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양일간의 심사에서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2023회계연도 대구시·교육청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4년도 대구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총 3건의 안건을 현미경 검증을 통해 최종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결산 심사에서는 지난해 세수결손의 어려움 속에서도 살림살이를 내실 있게 꾸려나간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세밀히 검증했다. 결산안과 함께 제출된 2024년도 대구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올해 대구시교육청의 첫 추경안으로, 당초예산보다 1,947억 4,400만 원 증액된 4조 2,798억 1,400만 원 규모로 편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연말 세수 결손 이후 전년 대비 예산 규모가 축소되는 등 예년에 비해 대구시교육청의 세입 여건이 여전히 어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20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주재로 올해 두 번째 파워풀 대구 청렴간부회의를 개최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2024년 자체 청렴도 측정 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최상급인 2등급을 달성했으며, 그 여세를 몰아 올해도 감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등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시청 내의 청렴 취약 분야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3일까지 13일간 외부고객 1,021명, 내부 직원 2,406명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도 측정 용역을 실시했다.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9.40점으로 지난해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 대비 0.01점이 향상, 지난해에 이어 올해 국민권익위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 전망도 밝게 했다. 이번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는 하반기 부서별 청렴노력도 평가(청렴 올림픽)를 통해 '2024년 성과관리 종합평가'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2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주말 제주도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천, 금호강 등 하천 정비를 조속히 완료해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의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제정 관련 추진현황' 보고 후, "세종특별자치시법, 강원·전북특별자치도법, 서울시행정특례법률 등 관련 법령을 꼼꼼하게 비교분석해 통합법률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라"며 "경상북도와 매주 합동 검토회의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도시주택국에 대해서는 "지난 연말로 임시사용허가가 끝난 군위의 A골프장이 현재 무허가로 계속 영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해당부서에서는 현재 상황을 철저히 파악해 불법행위가 계속될 경우 허가취소까지 검토하라"고 강조했다. 행정국의 '행안부 주관 공유재산 총조사 실시' 보고 후, "이번 기회에 대구시의 공유재산을 전수조사하여 활용도가 없는 재산은 매각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감사위원회의 '2024년 자체청렴도 측정 결과 보고' 보고 후, "청렴도는 외부에 대국민 서비스를 할 때 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지방시대위원회는 20일 오후 3시 30분 포항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에서 제1차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의결하고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8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기회발전특구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대구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구의 혁명적 변화를 위해 수성알파시티 국가 디지털혁신지구 조성과 로봇․모빌리티 중심의 산업재편 등 과감한 정부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가장 발빠르게 수성알파시티와 대구국가산단(2단계), 금호워터폴리스 등 3개 지구 대상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신청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대규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정부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대상으로 세제감면‧규제특례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대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는 물론 신규 투자 유치에도 더욱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수성알파시티는 ICT/SW 기업 243개사, 상주인원 4,525명, 기업지원 인프라 13개 등이 위치한 비수도권 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 경영진은 이번 정부 경영평가 결과의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경영성과 제고 TF'를 즉각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미흡한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 △지속된 가스요금 동결에 따른 미수금 증가, △취약계층 요금 인하,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과거 가스요금 정산 등 일시적인 비용 급증으로 인한 재무 여건 악화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가 낮았던 점 등을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가스공사는 경영활동 전반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단하여 경영성과를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최연혜 사장은 "가스공사는 지난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민생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경영활동 전반을 세심하게 되돌아보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경영정상화와 재무위기 극복을 위한 고강도 자구계획을 마련해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간 15조 4천억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19일 오전 10시 대구관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 행사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에게 영남이공대학교의 다양한 학과 체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학과 선택과 체계적인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관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인솔교사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재용 총장의 인사말과 권상민 입학본부장의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를 진행했다. 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과, 글로벌베이커리과, 호텔·항공서비스전공,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K-뷰티과, 박승철헤어과, 시각영상디자인과, 소프트웨어융합과 등 8개 학과의 특색 있는 전공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 선택과 학과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날 학생들은 영남이공대학교의 학과(계열)별 최신식 실습실과 최첨단 기자재를 체험하고 교수 및 선배와의 만남으로 전공과 진로설계, 대학생활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전공 및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대구의 명품 가로숲길 10개 노선을 소개한다. 중구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의 국채보상로 가로수길은 2줄로 열식된 대왕참나무 나무 터널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 가로숲길 사이로는 다양한 초화와 관목이 식재된 정원형 띠녹지가 시내를 찾은 시민에게 색다른 경관을 제공해 주고 있다. 동구 경안로는 가로수로 심어진 낙우송이 초례산의 시원한 산바람을 주거지 내부로 불어넣는 바람길 역할을 하는 가로숲길이다. 중앙분리대를 포함해 열식된 낙우송이 주거지 내 차분한 경관과 녹음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우수한 가로수 유지관리로 2023년 산림청에서 최우수 사례에 선정하기도 했다. 서구의 그린웨이는 상중이동의 완충녹지 일원에 조성한 왕복 7㎞의 산책길로 장미원, 암석원, 상록수원 등 각양각색 테마를 가진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시원한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커피 한 잔과 꽃을 즐길 수 있는 서구의 대표적인 명소라고 할 수 있다. 달성군의 죽곡 댓잎소리길에서는 대나무숲이 만드는 이색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8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물류·교통 인프라, 5대 미래신산업 육성과 관련된 주요 현안 사업 9건에 대해 논의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사업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총 2조 5,768억 원)과 이를 연결하기 위한 신공항철도(총 2조 6,485억 원) 및 달빛철도(총 4조 5,158억 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남부거대경제권이 형성돼 수도권 집중형 국토구조를 변화시켜 국토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물류·교통 인프라 사업은 대구 서남부 지역에 철도노선을 공급하기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건설(총 1조 5,511억 원), 대구 동·북부 지역에 도시철도 공급을 위한 도시철도 4호선 건설(총 7,756억 원), 테크노폴리스 진입로 인근의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상화로 입체화 사업(총 3,904억 원)으로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대구의 물류흐름이 강화됨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편의 또한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5대 미래첨단산업 육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는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률이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19일 구미대 결산 기준에 따르면 2023년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546만원, 장학금 지급률은 93%를 넘어섰다. 구미대의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률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1인당 연평균 등록금 대비 80% 이상을 나타냈고 2022년 90%를 넘어섰다. 2023년에는 93% 이상으로 역대 최고 지급률을 기록했다. 재학생이 5,000명이 넘는 구미대의 2023년 1인당 연평균 등록금은 587만원이고 연평균 장학금은 546만원에 달해 실질적인 연평균 등록금은 40만원 정도로 나타났다. 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으로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4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구미대는 2023년에도 장학금 지급률 전국 1위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대의 2019년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81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0만원), 2020년 482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2만원), 21년 485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3만원), 22년 530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80만원)으로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한여름 밤의 축제가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치맥페스티벌은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 조성 공사로 인해 불가피하게 8월 말에 열렸다. 올해는 여름 축제로 돌아와 'It's Summer! Let's CHIMAC'이라는 슬로건으로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두류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돌아온 만큼 무더위를 잊게, 축제 열기는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줄 치맥페스티벌만의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로 가득 채워 관람객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치맥 뉴니버스(New+Universe)'로 세상엔 단 하나뿐인 치맥의 성지라는 정체성을 확보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이제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85개 업체가 참가해 224개 부스를 차렸고 방문객은 100만 명이 넘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천200여 개 축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