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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이공대, 대구관광고 재학생 대상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 성료

학과 체험 프로그램 통해 전공선택 및 진로설계 도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19일 오전 10시 대구관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 행사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에게 영남이공대학교의 다양한 학과 체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학과 선택과 체계적인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관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인솔교사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재용 총장의 인사말과 권상민 입학본부장의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진로체험 및 학과투어를 진행했다.

 

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과, 글로벌베이커리과, 호텔·항공서비스전공,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K-뷰티과, 박승철헤어과, 시각영상디자인과, 소프트웨어융합과 등 8개 학과의 특색 있는 전공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 선택과 학과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날 학생들은 영남이공대학교의 학과(계열)별 최신식 실습실과 최첨단 기자재를 체험하고 교수 및 선배와의 만남으로 전공과 진로설계, 대학생활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전공 및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고교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전국 최고 학과 경쟁력 및 취업 시스템 구축, 일학습병행 및 지자체 상생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1년 연속 전국 1위 선정으로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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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통령 총격 사건 이후, 글로벌 질서 속 미국의 무리한 행보와 중국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은 단순한 국내 치안 문제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다시금 조명하게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내부의 정치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질서 속에서 미국이 보여온 무리한 전략과 그로 인한 동맹국들의 불안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동맹국들에게 일방적인 방위비 증액 요구, 무역 갈등, 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을 반복적으로 드러내며 기존 질서를 흔들어왔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에게 ‘신뢰의 균열’을 낳았고, 일부 국가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제·안보 분야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무리한 압박은 오히려 동맹국들을 중국 쪽으로 기울게 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대한 시험대일 뿐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동맹국들은 미국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안정성과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