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금리 인하 기대감 속 부동산 시장 회복세 최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의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전미부동산협회(NAR)는 2025년 미국 부동산 시장 전망을 발표하며, 금리 안정과 주택 판매 증가에 대한 낙관적인 예측을 내놓았다. 모기지 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조정으로 인해 점차 하향 안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금융 환경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심리를 개선시키고, 부동산 거래량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주택 판매 증가와 가격 안정 전망 전문가들은 2025년 기존 주택 판매량이 전년 대비 9% 증가하고, 신규 주택 판매 역시 11%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주택 가격은 급등세를 보인 이후 안정적인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중간 주택 가격은 2024년 대비 2% 상승한 41만 700달러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을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금리가 낮아지면서 대출 부담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이 다시 늘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찾아가는 심뇌혈관예방관리 건강교실」의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아우르는 말이다. 이는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발병 시 치료가 어렵고 후유장애로 인한 의료비와 사회경제적 부담이 크다. 특히, 강서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은 2022년 17%에서 2023년 18.1%로 증가하고 있어 체계적인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 부적절한 질환관리 등의 건강 위험 요인에 노출된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건강교실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과 올바른 영양 섭취, 적절한 운동 방법 등을 전문 강사가 전달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관리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는 갑작스럽게 발병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의 예
IBK기업은행[024110](은행장 김성태), 핀란드 정책금융기관 핀베라(Finnvera)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지난 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은 양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촉진,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중소기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 교류 등이다. 최근 한국과 핀란드는 정보통신기술(ICT), 과학기술, 헬스케어 등 미래 혁신 분야에서 협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헬싱키는 K-스타트업센터를 통해 한국 기업의 진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핀베라는 1999년 설립된 핀란드 정부 소유의 핵심 금융기관으로, 대출과 수출신용보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핀란드 중소기업의 국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수출입은행(US-EXIM)과 5G 산업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과 핀란드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운영하는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이 유럽 최대의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비바테크)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며, IBK창공의 혁신 창업기업 5개사가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비바테크는 2016년 시작된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참관객 15만명과 2천800여 개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통합 한국관 'KOREA Pavilion' 공동관에 IBK창공, KOTRA, 인천테크노파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개의 스타트업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중 IBK창공이 참가하는 기업은 라이트브라더스(Wright Brothers), 스타일봇(Stylebot), 이엠시티(EMCT), 딥파인(DEEPFINE), 데이터몬스터즈(Data Monsters) 등 5개사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종료 후에도 IBK창공 기업에 사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현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 김성태 은행장은 지난 21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기업은행 본점 인근의 한 맥주집에서 ‘CEO와 함께하는 소통포차’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 행장과 4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포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IBK 가족, 동호회 회원, 동료 직원 등 다양한 직원들의 사연을 신청 받아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멀게만 느껴졌던 은행장님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성태 행장은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김 행장은 이날 아침 출근길에 ‘지금만나러갑니다’ 신청 영업점을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지난 3월에는 직원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직원들과의 공감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 내 소통을 중시하는 김성태 행장의 이러한 행보는 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업 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 (024110 은행장 김성태)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바우처를 제공하는 'IBK 문화복지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 기업의 임직원에게 최대 200만원의 복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각 근로자는 최대 10만원씩 받을 수 있다. 이 바우처 포인트는 '모두의 선물상점'을 통해 여행, 숙박, 문화, 교육, 건강 관리 등의 다양한 문화복지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작년에 비해 2배로 규모를 늘려 총 16,000명의 근로자 중 최대 20명의 근로자에게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바우처 포인트는 오프라인, 웹,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으로 ‘i-ONE JOB’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의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CJ프레시웨이 (051500 이건일 대표)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서울 강서구 소재 '발음(鉢音)지역아동센터'에서 이날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사랑 가득한 케이크 만들기를 주제로 열렸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쿠킹클래스에는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전문 영양사와 셰프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들며, 오감을 이용해 재료의 특성과 영양정보를 배우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아이들은 함께 만든 케이크를 나누고 소감을 공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통해 CJ프레시웨이 (051500 이건일 대표)는 발음지역아동센터에 건강음료와 영양간식 등을 제공했다. 더불어 '아이누리'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간식꾸러미와 체험형 키트 또한 전달되었다. 발음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행복해졌다"며 "CJ프레시웨이 강사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CJ프레시웨이 (051500)가 새로운 수장을 내정했다. 지난 3일, CJ그룹은 경영혁신TF를 이끈 이건일 경영리더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이건일 신임 대표는 1970년생으로, 직전까지 CJ그룹에서 경영혁신TF에서 활약하며 전략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를 받았다. 1997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CJ푸드빌 투썸본부장, CJ제일제당 CFO 등을 역임하며 식품·식품서비스 사업 분야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쌓았다. 기존 대표이사인 정성필씨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회사 차원의 쉼(休)의 시간을 갖는다. CJ프레시웨이 (051500 이건일 대표)는 이 신임 대표를 통해 회사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742억 원, 영업이익 993억 원을 기록한 CJ프레시웨이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은 2조2858억 원으로 업계 1위를 유지하며, 단체급식 사업 매출은 7261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