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최민준 기자 | 세계 각지의 가난한 지역에 학교를 짓는 글로벌 NGO ‘드림스드림’이 200개 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금 모금 목표를 달성했다. “100% 재능기부, 운영비 0원” – 200개 학교 건립 드림스드림은 2013년 네팔을 시작으로 ‘가난한 나라에 100개 학교 짓기’라는 목표를 세우고 교육이 절실한 지역에 학교를 건립해왔다. 이 단체는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외진 지역에서 학교를 세우고, 글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드림스드림이 특별한 이유는 운영비를 전혀 쓰지 않고, 후원금의 전액을 학교 건립에만 쓰겠다는 원칙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NGO들이 후원금의 일정 비율을 운영비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드림스드림은 후원금 전액을 해외 학교 건립에만 쓰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로 인해 11년 만에 200개 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금을 모을 수 있었다. 현재 한 학교를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은 약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사이이며, 드림스드림은 지금까지 전 세계 54개국에서 368개 학교 건립을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개인, 기업, 단체가 기부에 참여하며 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교육·청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 가능성 ▲경제성 총 다섯 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우수 정책과 혁신적인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상이다. 청도군은 전국 최초 지역전문학과인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 외 다양한 평생학습 행복도시 조성 정책을 우수사례로 제출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는 지역 맞춤형 교육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외에도,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위한 선도적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 월세 지원, 창업 지원 등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지역 활성화를 촉진하고,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수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도군민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정부 균형발전 사업인 4대 특구 사업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공모 사업에 상주시가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지역 기업 등이 협력하여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선정현황은 총 31건(선도지역 19, 관리지역 12)이며 상주시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의 시범운영기간 이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교육발전특구로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상주시에서는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K-상상주도특구"를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과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학령 인구 감소, 교육격차 해소 등 지역교육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살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에서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지역 주도 교육개혁 및 공교육 경쟁력 확보, 지역인재 취업과 거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생태계 활성화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돌봄·교육·취업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군위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 간의 협업 및 소통문화 확산을 통해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군정 핵심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3년 전략사업 T/F운영'발대식을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략사업 T/F구성의 설립 배경과 전달사항 그리고 6개 전략분야에 대한 팀별 운영계획 보고와 향후 T/F운영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략사업 T/F은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탄소중립 분야와 출산‧육아‧교육 분야, 청년지원 분야, 관광‧체육 분야, 마을 가꾸기 분야,축산악취저감 분야로 총 6개 전략분야 36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오는 12월까지 분기별 보고회와 함께 필요할 경우 수시로 운영하게 된다. 특히, 다양한 부문의 공직자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장기적이고 도전적인 관점으로 과제를 분석하고 생활밀접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하겠다는 자발적인 의지가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각 분야별로 국정과제 및 시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등 실제 사업 시행 시기의 적절성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김진열 군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우수 전통문화를 보급하고 확산하기 위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내년 3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10곳에서 ‘다음 세대 계승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모한 ‘2021년 전통놀이문화 교육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재)한국전통문화전당과의 협력으로 실시된다. 시는 우리놀이터 마루달 전통놀이 강사 등 지역 내 전통놀이·미술 등 자격을 보유한 전문강사 18명을 모집해 역량 강화 교육을 마친 상태다. ‘다음 세대 계승 체험 프로그램’은 전주교육청을 연계 지난 10월 교육 희망신청을 통해 모집·선정된 대상 초등학교 수업시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현대화콘텐츠로 제작한 △고누 △팽이세트 △산가지 △공기 △화가투(시조) △화가투(절기) △실뜨기 △카드남승도 등 전통놀이도구 8종을 활용해 전통·융합놀이 등을 직접 체험한다. 시는 또 프로그램 추진 이후 영상콘텐츠 및 성과공유집 등을 제작해 홍보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황권주)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신규농업인 및 도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과 기본지침, 농기계 작업기술, 농기계 사고 사례 및 주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 2시간과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등을 직접 운전해보며 작동 원리 및 사용 시 주의사항을 익힐 수 있는 실습교육 6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 관련 내용이나 농업기계 임대에 관한 사항은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농작업 과정에서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사고 위험 요소가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귀중한 생명이 다치지 않도록 이번 농업기계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도 줄이고 농작업 효율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는 7일 공직자의 청렴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청렴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함께 마련한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의 현장교육과 더불어 온라인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병행함으로써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이해충돌 방지법’ 설명 △샌드아트(2019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상황극 및 판소리 공연 △청렴 영상 상영 △다양한 문화 콘텐츠 등으로 꾸며졌다. 박형배 전주시 부시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공직자로서의 청렴은 당연한 의무이며, 나아가 모든 시민에게 공정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온 결과 6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와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장미옥)이 소통을 통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완주교육지원청 장미옥 교육장이 3일 완주군의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재천 의장과 이인숙, 최찬영, 서남용, 윤수봉, 이경애 의원이 함께 했으며, 의원들은 인구소멸의 위기 속에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며 교육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했다. 의원들은 “지역 소멸과 함께 소멸위기에 있는 학교들을 살리기 위해 교육정책의 다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별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이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완주군의 교육통합지원센터와 소통을 통해 학교 안과 밖에 운영에 대한 청소년 선도 방법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장미옥 교육장은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군과 의회, 교육청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재천 의장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돌봄정책과 인구정책의 주요 핵심 중 하나인 교육정책은 매우 중요한 사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이하 누에)는 2020년부터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마을 공동체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완주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정책거점 누에를 중심으로 고산, 삼례, 이서, 화산, 봉동 5개의 마을거점의 10여명의 문화기획자를 발굴하여 지역의 이슈를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의 영역을 확장하고, 올해 8월 기준 5개 마을거점에서 40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14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4개의 마을거점에서 올해 1개의 신규 마을거점을 추가 발굴하였고, 사업 참여자도 전년도 대비 250% 이상 증가하여 마을 중심의 협업 플랫폼 구축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고산권역은 2003년에 폐교된 고산면의 삼기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지역경제 순환센터’ 공간을 활용한 자연친화 문화예술교육 놀이터 ‘모두의 놀이터’를 숟가락 공동 육아외 8개의 지역 공동체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모두의 놀이터’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꿀벌학교’, ‘금요그림모임’, ‘문화창고 854-7’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4일 중앙도서관에서 신규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공무원 Good-Start!’ 과정을 운영했다. 새내기공무원 Good-Start! 과정은 새롭게 임용된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배우고 기초 실무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기본직무분야와 친절교육, 청렴교육 등의 기본소양분야의 교육이 진행되었고, 향후 공직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보다 빨리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릴 완주군의 미래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완주군이 코로나19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 보충교육으로 실시한다. 완주군은 상반기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내달 15일까지 민방위 교육을 대원 연차에 상관없이 사이버 교육 1시간으로 전환하여 교육한다. 교육방법은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네이버나 다음에서 스마트 민방위를 검색하고, 1시간 교육청취 후 객관식 문제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사이버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수령해 과제물을 작성 30일 이내 제출하거나 헌혈검사증을 제출하면 교육인정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민방위 대원1~4년차는 집합교육 4시간을, 5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 1시간을 받아왔었다. 앞서 군는 지난 4월12일부터 6월30일까지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 결과 교육대상자 5700명 가운데 4579명이 수료해 81%의 이수율을 나타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24일부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드론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완주군 청소년 11명(중3명, 초8명)이 참여하는 이번 드론 교육과정은 매주 토요일(총 4회)에 진행되며 내달 14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에서는 실제 업무에서 활용되고 있는 실무용 드론을 활용해 전반적인 드론기능과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실습하게 된다. 기초과정을 이수한 청소년들은 심화과정을 통해 드론영상촬영 및 편집기능을 익혀 드론동아리로 지속적으로 활동하면서 IT산업과 연계한 개개인의 특성, 특화 등의 변화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희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산업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완주군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종봉 기자 |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여수미래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미래기술교육을 기반한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은 7월 16일부터 7월 24일까지, ‘원데이 클래스’는 7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은 초·중·고·학부모 한 반에 15명씩 60명을 대상으로 4주 동안 AR코딩기반 1인 유튜버 업로딩 기술을 수업하고, ‘원데이 클래스’는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태양광 전기차 만들기, 홀로그램 피라미드 1일 메이킹 교실을 운영한다. 여수시는 미래기술 체험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및 행복교육지원센터 여수미래학교에서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원데이 클래스’ ‘창의융합체험’ ‘진로역량양성클래스’ ‘AI러닝’ 등 다양한 미래기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의 유익한 프로그램에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미래교육을 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구이면이 폭염을 대비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이면은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사고유형별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더불어 교통 안전수칙 등 일자리사업과 관련해 꼭 필요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방역물품을 지급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일자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어르신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이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지난 2월부터 구이면 면소재지뿐만 아니라 모악산 자락, 구이면 둘레길, 선별장 등을 정비하는 등 구이면의 환경정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가 "2021년 전라북도 여성가족발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총 5회에 걸쳐 중·장년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능력을 강화해 사회참여 촉진 및 여성인적자원 개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활용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진 및 동영상 편집 등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수업을 실시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편리한 스마트폰의 활용 능력과 정보검색, 응용프로그램 활용, 티칭 프로그램 등의 커리큘럼을 다룬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의 디지털 소외를 막고 나아가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며 “온라인을 이용한 지역사회 참여, 스마트한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개인의 취미 문화생활을 누리는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여성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