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의성군에서 최초 발생해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등으로 확산한 대규모 산불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당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 및 경영안정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산불로 인해 공장, 시설 등이 화재로 소실된 중소기업에 대해서 올해 재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활용해 최대 5억원까지 1년 거치 약정상환 조건이며, 1년 거치기간 동안 3%의 이자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재해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보증 한도 3억원 또는 피해 금액 중 적은 금액을 지원하며, 보증수수료율을 0.1%(특별재난지역)로 인하하고,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이며, 거치기간에 1차 연도 3%, 2차 연도 2%의 이자지원과 5년간 보증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시·군청 및 읍면동에서 재해 피해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관련 정책자금문의는 중소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산불피해 정책자금지원 T/F팀, 소상공인은 경상북도신용보증재단 산불피해 정책자금지원 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피해 기업이 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한 장기적인 내수 침체로 인해 체감 경기가 코로나19 시기보다도 더욱 악화된 가운데, 대구시 수성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연초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4월부터 36억 원을 증액하여 올해 총 46억 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운영자금을 대출하고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여준다. 단, 휴업 또는 폐업 상태이거나 유흥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성구는 이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지금까지 총 700여 개 업체에 190억여 원을 지원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수성지점(053-744-6500)에서 보증을 받은 뒤 iM뱅크 수성구청 지점에서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또한, 지난 17일 수성구의회에서 '대구광역시 수성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이 기존 '면적 2,000㎡당 점포 30개 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안동시, 하나은행은 13일,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2025년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에 '시·군-금융회사 매칭출연 사업'을 도입했다. 기존 안동시 단독출연으로 운용되던 것을 하나은행도 동참토록 유도했다. 안동시는 13억원을 단독 출연했으며, 하나은행 매칭출연 4억원(안동시 2억원, 하나은행 2억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인 총 170억원의 큰 규모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본 특례보증의 보증지원 대상은 안동시 관내에 사업장이 소재한 소상공인이며, 최대한도는 40백만원이다. 또, 안동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리가 높은 대출보증을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본 특례보증(2년간 3%이자지원)으로 저금리 갈아타기(대환보증)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보 AI 콜센터 1588-7679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보 이사장은 "이번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안동시와 하나은행이 함께 출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마케팅 업체 위치커머스, 소상공인 대상 과장 광고·사기 논란 / 'WicherCommerce' accused of fraud and false ads #온라인광고 #블로그 #블로그광고 #블로그체험단 #위치커머스 #블로그마케팅 #마케팅 #블로그협찬 #사기 #허위광고 #과장광고 #블로그글쓰기 -기사원문 [이슈탐사] 마케팅 업체 위치커머스, 소상공인 대상 과장 광고·사기 논란 -영상 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포항시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총 355억 원 규모의 '희망동행 특례보증재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농협은행(5억 원) ▲하나은행(5억 원) ▲우리은행(2억 원) ▲구룡포농협(1억 원) ▲구룡포수협(1억 원) ▲포항수협(5천만 원) ▲오천신협(3천만 원)이 참여해 총 14억 8천만 원의 출연금을 조성했다. 포항시와 금융기관은 1:1의 비율로 출연금을 조성해 이번 협약으로 29억 6천만 원의 출연금이 조성됐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 규모인 355억 원의 대출 보증서를 발급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3월 iM뱅크의 추가 출연으로 포항시는 올해 상반기에만 1,500억 원의 특례보증재원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조기 지원을 추진하며, 하반기에 500억 원의 재원을 추가 확보해 올해 목표액인 2,0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1,114억 원보다 특례보증재원이 올해 약 2배로 확대되면서 이에 따른 예상 수혜자는 약 8,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측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포항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포항시, 지역금융기관과 '2025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협은행과 하나은행 각 5억원을 포함해 우리은행, 구룡포농협, 구룡포수협, 포항수협, 오천신협이 총 14억 8000만원의 출연금을 조성하고, 포항시는 1:1 매칭으로 같은 금액을 출연한다. 경북신보는 특별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35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한편,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올 한해 포항시와 지역 금융기관간 업무협약 확대하여 전국 최대 규모인 2,000억원의 특례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본 특례보증은 현재 포항시 관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을 필한 소상공인이며, 청년창업자 또는 다자녀 소상공인은 우대하여 지원한다. 보증한도는 최대 5천만원, 청년창업자, 다자녀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 이내에서 보증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내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숙박업종 영위 소상공인은 개인신용평점 관계없이 50백만원 이내에서 우대 지원한다. 또, 포항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 영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추가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경상북도 내에서는 영주시를 포함한 9개 시군만 지방비를 추가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확인서(소상공인)'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4개 품목 중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구매비(부가세 제외)의 40%를 한국전력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한국전력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에 한 해 영주시에서 추가로 30%를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냉난방기·냉장고 최대 120만 원, 세탁기·건조기 최대 60만 원이며, 사업자당 1대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보조금 추가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전력(에너지마켓플레이스)에 온라인 신청하여 지원금을 받은 후, 한전 지원금 지급 확인증 외 필수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필요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전국적인 민간배달앱의 배달료 인상과 정책 변경으로 부담이 커진 구미지역 소상공인과 배달기사들이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구미시는 지난 7일 퀵배달연합회, 먹깨비,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 보호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배달기사·소상공인, 적극적인 홍보 나서 배달기사 700여 명은 배달 탑박스에 '먹깨비' 홍보물을 부착하고, 점주 및 소비자에게 공공배달앱 이용을 독려하는 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가게배달 업체를 비롯한 소상공인들도 자체 할인 및 추가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 구미시, 전방위 홍보 총력 구미시는 공공배달앱 홍보 강화를 위해 시 지정 현수막 게시대 80곳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공동주택에도 전단지를 배포한다. 또한, 국비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4,000만 원의 홍보 예산을 활용해 숏츠 영상, 카드뉴스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3월 신학기 시즌을 맞아 구미 관내 3개 대학에서 ‘먹깨비’ 신규 가입자에게 할인 쿠폰 3,000원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이 2025년도 소상공인 희망내일 특례보증을 한 달 앞당겨 1월 21일부터 조기 지원한다. 군은 고금리,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이번 조치를 위해 1월 경북신용보증재단, 관내 5개 금용기관과 저금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보증재원 4억원 출연과 이차보전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 총 48억원의 특례보증을 조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위기에 처한 의성군 내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금 소진 시까지),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2년간 3%의 이자를 군에서 지원한다. 의성군과 저금리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의성군지부, 의성군 산림조합, 의성 신용협동조합, 의성 새마을금고, 다인 신용협동조합으로, 자세한 사항은 지정된 금용기관을 방문하여 상담·신청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조기 지원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에 시달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경제 상황에 맞는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 또한 함께 극복해 나가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주시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해 영주시와 '2025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업무협약은 영주시에서 12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보는 특별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144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본 특례보증은 현재 영주시 관내에 사업장이 소재하는 개인사업자또는 청년창업자이며 최대한도 30백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청년창업자의 경우에는 최대 50백만원 이내에서 우대지원한다. 또, 영주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저금리로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자금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보증드림 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 접수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AI콜센터 1588-7679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보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주시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영주시 소상공인의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이 17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은행과 '2025 국민은행 특별출연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민은행은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15배수인 3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본 협약보증의 신청대상은 경상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이며 경북도 이자지원 사업(2년간 2% 이자지원) 과 연계하여 2~3%대 저금리로 대출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경상북도에서 대출이자 3%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경상북도에서 추천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 대상자의 경우에 올해 1년간 4%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한도는 최대 1억원 이내이며, 자금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보증드림 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 접수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예약 후 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AI콜센터 1588-7679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용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5일, 카카오뱅크와 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카카오뱅크 특별출연 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업무협약에 따라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15배수인 22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본 협약보증의 신청대상은 재단 및 협약금융회사가 추천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경북 버팀금융 이차보전 자금과 연계 시 2년간 이자 2%를 경상북도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융자한도는 최대 1억원 이내이며, 자금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카카오뱅크앱, 보증드림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 접수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예약 후 재단을 방문하면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보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카카오뱅크와 함께 힘을 모았다"며 "본 협약보증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과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달성군을 비롯한 대구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iM뱅크 화원지점, 달성군 읍·면 새마을금고는 물가상승 및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성군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억 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출연금의 12배인 120억 원에 대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전액보증으로 농협은행 달성군지부와 iM뱅크 화원지점, 읍면 새마을금고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1차 84억 원, 추후 2차 36억 원의 규모로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2025년에는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가산금리를 대폭 낮춰 달성군의 이자지원을 받을 경우 소상공인들은 2%대의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신용자에 대해 1천만 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기업(중견기업 포함)과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경감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1.2조 원 규모의 2025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중견기업 포함) 및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운전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대출이자 일부(1.0%~2.2%)를 1년간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 2025년 융자지원 규모는 전년도와 동일한 1.2조 원으로,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하여 자금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수요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자금을 공급함으로써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의 고금리로 과중한 금융비용과 대출 상환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전환자금'을 신설한다. 그리고 '관광특구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자금' 1,000억 원을 신설하여 대구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와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자금 신청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긴급민생안정 대책 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 관광 분야 등 5대 분야에 대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0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특별경영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에는 4,000억원을 중소기업운전자금으로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2,000억원을 소상공인육성자금(경북버팀금융)으로 지원한다. 중소기업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을 하면, 경북도에서 대출금리 일부(1년간, 2%)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한다. 기존 지원 방식에서 올해는 한시적으로 2%를 추가 지원해 1년간 4%의 이자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육성자금(경북버팀금융)은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한 융자지원 및 대출이자(2년간, 2%)를 지원한다. 올해는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특별경영자금 대출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중소기업운전자금 최대 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