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 슬로건 아래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을 차기 캠페인 주자로 지명했다. 한편, 공사는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시행 ▲자녀동반 업무공간 'GBDC 패밀리룸'운영 등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더불어 인구감소지역 중심으로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지방소멸대응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재혁 사장은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는 특정 기관이나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공사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이 지난 17일 예천군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석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도와 군,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 가량이 참석하여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상북도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는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가 격려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경상북도는 이날 경북도 기관장 및 단체장이 참여하여 도내 전역에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릴레이 행사에는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이 개인기부금 전액에 해당하는 300만원을 개인기부금으로 전달하여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은 "새해 첫 활동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해 뜻깊다"며 "작년 한해는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도민의 사랑 덕분에 '경영평가 1위, 고객만족도 1위, 종합청렴도 1등급'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이에 보답하고자 급여 인상분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환원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22일 사회공헌활동의 결실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재혁 사장은 취임 이후 "공공기관에서 가장 우선시해야할 가치가 바로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이다"라고 밝힌 바 있기에, 그 간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의미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감사하다는 입장이다. 이재혁 사장은 취임 이후 대한적십자사 대상 후원금액을 지속적으로 증액해왔으며, 이러한 후원금액은 인도주의적 사업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혹서기 안심키트 지원, 복지 사각지대 가구 대상 난방비 지원,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 등의 추가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경북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이재혁 사장에게 있어 이번 수상은 매우 뜻깊은 수상이다. 이재혁 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현재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경북도민과 함께 걸어가는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