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1 (수)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5.8℃
  • 맑음인천 -6.0℃
  • 맑음수원 -5.2℃
  • 맑음청주 -2.6℃
  • 구름조금대전 -3.1℃
  • 구름조금대구 -0.9℃
  • 구름많음전주 -1.6℃
  • 구름많음울산 -0.8℃
  • 흐림광주 0.0℃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여수 2.0℃
  • 구름많음제주 6.4℃
  • 맑음천안 -3.6℃
  • 구름많음경주시 -0.4℃
  • 구름조금거제 2.1℃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 '급여 인상분 전액' 지역사회 환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이 지난 17일 예천군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석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도와 군,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 가량이 참석하여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상북도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는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가 격려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경상북도는 이날 경북도 기관장 및 단체장이 참여하여 도내 전역에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릴레이 행사에는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이 개인기부금 전액에 해당하는 300만원을 개인기부금으로 전달하여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은 "새해 첫 활동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해 뜻깊다"며 "작년 한해는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도민의 사랑 덕분에 '경영평가 1위, 고객만족도 1위, 종합청렴도 1등급'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이에 보답하고자 급여 인상분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환원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기부금이 경상북도 내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꼭 돌아봐야 할 2025년 글로벌 이슈 TOP10 : 불확실성이 상수가 된 시대, 지구촌을 뒤흔든 '거대한 재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5년은 후대의 사가들이 ‘기존 질서의 붕괴와 재편의 원년’으로 기록할 격동의 한 해였습니다.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귀환은 단순한 미국의 정권 교체를 넘어 전 세계 경제와 안보 지형을 근간부터 흔들었습니다. 그가 휘두른 고율의 보편 관세는 수십 년간 이어온 글로벌 자유무역 체제에 조종을 울렸고, 각국은 생존을 위해 각자도생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인류가 ‘AI와 공존하는 법’을 본격적으로 배운 해였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는 사무실의 풍경을 바꾸었고, 1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이 AI라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특히 중국 딥시크의 부상은 미국의 기술 패권에 강력한 균열을 내며 기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습니다. 동시에 인류는 정신적 지주를 잃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거 후 선출된 최초의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는 보수와 혁신의 갈림길에 선 가톨릭 교회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에서 들려온 총성은 멈출 듯 멈추지 않는 불안한 평화의 연속이었으며, 슈퍼 허리케인 ‘멜리사’가 남긴 상흔은 기후 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