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해군 항공사령부 내 체육관에 마련된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순직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이강덕 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 간부 공무원, 포항시의회 의원 등도 참석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강덕 시장은 해군장으로 진행되는 장례 절차에 맞춰 이날 오후 조문을 마친 뒤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군 장병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한다"며 "사고 수습과 장례 절차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력 지원 및 유가족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특히 유사 상황에 대비해 국방부 등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가족들이 겪는 슬픔에 깊이 공감하고, 장병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순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영남권 산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고인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합동분향소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분향 및 헌화를 안내할 예정이며,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인력을 배치해 시민 안전과 질서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분향소 설치·운영은 피해가 가장 큰 경북이 대구와 오랫동안 한뿌리에서 시작된 공동생활권이고, 많은 시민들이 영남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어, 사고 수습이 진행 중이지만, 합동분향소 설치·운영을 앞당겨 시민들이 빠르게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고인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길 바란다"며, "대구시도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고,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3월 31일 오후 3시에 합동 분향소를 찾아 분향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청송군은 지난 27일 산불화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청송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앞 주차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2025년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조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27일 청송군은 군수를 비롯한 군의장, 유관기관장 등이 모여 합동참배를 통해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기원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산불 피해 복구와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수성구의회는 2일 오후 2시 30분경 대구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합동조문에는 조규화 의장, 최진태 부의장, 황치모 운영위원장, 황혜진 행정기획위원장, 최현숙 문화복지위원장, 백지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최명숙 의원, 정대현 의원 등 구의원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도 자리를 함께 하여 헌화와 묵념으로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애도하며 넋을 기렸다. 조규화 의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모든 분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하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경찰, 의료진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오후 5시쯤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간부 공무원 10여 명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했다. 주 시장은 "이번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추모를 위해 지난달 31일 예정됐던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를 취소한 바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고로 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과 슬픔을 겪었고 시민들이 애도의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애도기간 동안 모든 시민이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을 추모하는 시간을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