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는 5월 8일부터 21일까지 공공분야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일경험 청년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빅데이터 분석기술 및 프로젝트 기반 실습 등 2개월간의 전문교육과 함께 취업지원 컨설팅도 지원된다. 또한, 행정·공공기관에서 4개월 또는 6개월까지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프로그램을 마친 참가자들이 바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무형 데이터 인재로 양성해 나갈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데이터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으며 세계 주요국가에서는 이에 발맞춰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향후 3년간 빅데이터 플랫폼 10개소, 빅데이터 센터 100개소가 설립될 예정이며, 공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혁신 추진사례가 확대되어 데이터 전문인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공공·민간분야 직원채용 시 경험이 있는 경력직을 선호함에 따라 데이터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청년들이 관련 직무를 경험하고 경력을 쌓을 기회가 제한적인 것이 현실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공공 빅데이터 청년인턴십」사업을 통하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매년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기간이다. 2018년 종합소득이 있는 자는 5월 31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서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신고방법은 홈택스에서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다만, 전문 세무대리인에게 신고를 맡기거나 직접 신고하기가 어려운 영세납세자는 세무서 신고센터 방문시, 신고지원 및 안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무서가 원거리에 있거나, 신고마감일에 임박해서 방문한 경우에는 신고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납세자가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방세법 개정에 의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신고의 원활한 시행을 위하여 올해는 국세청과 협력하여 세무서가 없거나 원거리에 있는 지역에서는 시·군·구청과 세무서가 합동 신고센터(46개소)를 시범운영한다. 또한 전국 시·군·구 지방세 담당공무원이 세무서 신고센터에서 국세공무원과 함께 근무하면서 방문 납세자에 대한 민원응대, 신고지원 등의 업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지난 ‘60~’70년대에 이루어졌던 간첩조작사건 관련자들에게 수여됐던 훈장이 취소된다. 행정안전부는 7일 오전 개최된 제18회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부적절한 서훈 취소(안)’이 심의ㆍ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소되는 서훈은 ① 지난해 실시된 2018국정감사에서 취소 요구한(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무죄판결 간첩조작사건 관련자 6명과 ②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재심권고로 무죄 판결난 간첩조작사건 관련자 2명 등 총 8명에게 수여된 보국훈장이다. 오늘 취소 의결된 서훈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취소가 최종 확정된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법원으로부터 무죄가 확정된 간첩사건 유공으로 포상을 받은 관련자들의 서훈을 취소하기 위해 판결문·국무회의 회의록 등의 공적근거자료를 바탕으로, 관련부처(국가정보원, 경찰청)와 함께 공적심사위원회 및 당사자 소명 등의 취소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참고로, 취소 대상자 명단은「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 9조(비공개 대상 정보)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7월「진실화해를 위한
[류아연기자의 국제정치경제이슈] 미국과 중국이 이번 주 본격적인 무역협상에 들어갈 전망이다. CNN, CNBC 등 미국 언론은 6일(현지시각) 류허 중국 부총리가 이번 미국과의 무역 협상단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한 시점과 비슷한 시기로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협상단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관세 인상은 오는 10일 발효될 예정이라고 오늘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이날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정상화 될 경우, 이러한 관세 인상이 재검토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중국과의 협상 여지를 남겼다. 미국 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이 만약 미국과의 무역협상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국에게 부과할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을 경우로 관측하고 있다. 라이트하이저에 미국 협상단 대표에 따르면, 중국 협상단은 오는 10일 워싱턴에 도착할 예정이다. 특히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새로운 의무를 추가하겠다고 위협한 후에도 미국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지난해 잇따라 발생한 ESS,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다음 달 초에 발표가 된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ESS 화재사고는 모두 20건. 9개월 사이 한 달에 두 번꼴로 화재가 일어난 셈이다. 이 때문에 정부는 올해 초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를 꾸려 정밀 조사에 나섰다. 조사위는 그동안 제기된 화재 원인 가능성을 종합해 모두 76개의 시험 항목을 정했고, 이 중 53개의 실험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조사위는 비정상적인 전기적 충격에 의한 고장이나 배터리, 설계·운영상의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다수 기업과 제품이 관련돼 사고 원인을 과학적이고 투명하게 규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며 "다음 달 초 조사결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ESS 사업을 적극 추진해오던 관련 기업들은 화재 이후 시설 운영이 어려워지며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전국 ESS 시설 1천5백여 곳 중 35%인 520여 개가 가동을 멈춘 상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최근 '부활절 연쇄 폭발 참사'를 겪은 스리랑카 정부가 테러 예방책의 하나로 얼굴을 가리는 의상 착용을 전면 금지했다.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대통령은 지난달 29일부터 어떤 형태로든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시리세나 대통령은 "이번 금지 조치는 국가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누구도 얼굴을 가려서 신원을 알아보기 어렵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스리랑카의 인구는 2천100만명으로 이 가운데 무슬림은 10% 가량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아키히토 일왕이 재위했던 30년, 일본으로선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기였지만 거품 경제가 꺼지면서 경제 대국이란 자존심에 길고 큰 상처가 나기도 했다. 그 상실감의 빈 자리를 힘쎄고 부유했던 과거로 돌아가려는, 보수 우경화 움직임이 파고들고 있다. 지난 1990년, 왕가 시설에 박격포가 발사됐고, 92년 국민체육대회 땐 일왕 부부에게 화염병이 날아왔다. 패전책임론과 천황제 폐지 요구 속에서도 아키히토 일왕은 아버지 히로히토의 잘못을 언급하진 않았다. 대신 낮은 자세를 보였다. 밖으론 중국과 필리핀 등 전쟁피해국을 돌며 사죄했다. 한국을 방문하진 않았지만 언급과 행보는 적지 않았다. 사이타마 현의 고구려 신사를 방문했고,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다 숨진 고 이수현 씨를 추모하는 영화시사회에도 찾아가 고개를 숙였다. 아키히토는 무엇보다 신적인 통치자가 아닌 평화헌법에 따른 국가의 상징으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작년 요미우리신문 조사에서 천황제 유지는 79%였고, 폐지 의견은 6%에 불과했다. 왕이 바뀌는 새 시대에 맞춰 현행 평화헌법도 바꿔야 한다는 개헌의사를 아베 정권은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 때문에 새로운 레이와 시대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올해 북한의 식량 사정이 최근 10년 사이 최악이라는 유엔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2일까지 북한에 조사단을 파견해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두 기구가 오늘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식량난은 심각한 상황이다. 보고서는 올해 북한이 수입해야 하는 식량이 159만 톤인데, 현재 계획된 수입량은 20만 톤이고, 국제기구가 지원을 약속한 식량은 2만1천200 톤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136만 톤이 부족한 것. 보고서는 북한 인구의 약 40%에 해당하는 1천10만명이 식량 부족 상태라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식량 배급량은 지난해 1인당 하루 380그람이었지만, 올해에는 300그람으로 줄었다. 가을 수확을 앞둔 7월에서 9월에는 더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북한의 지난해 식량 생산량은 490만t으로 추정되는데,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다음 주 열리는 유엔의 정례 북한인권 심사에서 북한의 고문 실태와 아동과 여성 등 소수계층 보호가 주요 검토 대상이 될 전망이다. 정례검토를 앞두고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된 회원국들의 질의서에 따르면, 미국은 북한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와 기타 구금시설에서 고문이나 비인간적인 대우가 이뤄지고 있다며, 북한이 국제고문방지협약을 비준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다. 영국은 어린이를 노동·농업 현장에 동원해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행위를 끝내기 위한 조치와, 여성을 성폭력과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물었다. 한편, 한국은 사전 질의 없이 현장에서 발언할 계획이라고 외교부 관계자는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5일부터 대보유통에 위탁운영 중인 25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와 KTX역사에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는 총 195개이며, 하루에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은 약 435만대다. 2일 전국 4만3000개 편의점에서의 제로페이 결제 시작에 이어 5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도 제로페이 결제를 개시한다. 중기부는 제로페이의 본격적인 시행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제로페이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5일부터 6일까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6월부터 분기별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결제사업자와도 협력해 상품할인과 포인트 지급 등의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시설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조례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 도립미술관 등 도내 8개 공공시설은 10% 할인을, 서울시는 2일부터 85개 공공시설에서 할인 적용을 시작해 향후 시설별로 5∼30%까지 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후안 과이도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이 군사봉기를 일으킨 이후 이틀간 이어진 반정부 시위로 최소 4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동안 라 빅토리아와 수도 카라카스에서 각각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으며, 최소 230명이 다치고 2백여 명이 구금됐다. 과이도 국회의장이 군사봉기를 일으킨 지 이틀 만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군의 단결을 촉구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마약투약 사실을 부인하다가 증거가 드러나자 결국 협의를 인정했던 가수 박유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 전, 포승줄에 묶인 채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거짓말을 해왔다며 연신 머리를 숙였다. 박유천은 "거짓말을 하게 돼서 그 부분 너무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하고 싶었다"며 "잘못에 대해 벌을 받겠다면서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손등의 주삿바늘 의혹'이 터졌을 땐 "다친 상처"라고 둘러댔고, 마약 양성 판정이 나왔을 땐 '왜 나왔는지 알 수 없다'는 취지로 거짓 해명을 해왔다. 그러나 구속 이후 경찰 조사에서 박유천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필로폰을 투약해왔다"고 추가로 자백했다. 작년 여름, 황하나로부터 건네받은 필로폰을 당시 박유천이 거주하던 삼성동 오피스텔에서 "호기심에 혼자 필로폰을 투약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 여기에 박유천은 올해 2월과 3월, 필로폰 1.5그램을 3차례에 걸쳐 구매한 뒤 황하나와 함께 6차례에 나눠 투약하는 등, 투약 혐의는 모두 7차례로 늘었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클럽 버닝썬의 돈을 횡령하고 성 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승리가 열 여섯 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고 어제 새벽, 집으로 돌아갔다. 경찰은 승리를 상대로 16시간 동안 횡령 혐의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경찰조사 결과 승리 측이 클럽 버닝썬으로부터 따로 챙긴 돈은 2억여 원으로 확인됐다. 승리 측은 이 돈이 승리가 운영하는 다른 주점인 몽키뮤지엄의 브랜드 사용료로 사용했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정상적이지 않은 거래로 보는 것. 버닝썬의 장사가 생각보다 잘되자 승리 측이 남는 수익금을 외부에 빼돌린 것으로 경찰은 의심하고 있다. 승리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도 경찰은 성매매와 관련된 여성들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당초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구속영장 신청을 다음주로 미뤘다. 승리가 17번의 경찰 조사를 받은 만큼 법원이 구속영장 발부 사유인 도주의 우려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볼 수도 있어 영장 신청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두기자의 이슈포커스) = MBC 핵심 자회사인 MBC C&I가 내부 비리로 PD와 행정직 직원 등 6명이 집단 징계를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 MBC C&I는 MBC 프로덕션과 MBC 미디어텍이 통합해 1991년 출범했다. 현재 MBC 전제척으로 경영의 어려움에도 상식적이지 않은 사건이 발생 되었고, 사후감사처리에 관련한 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정의로운 시민행동 정대표가 MBC와 MBC C&I측을 비리의혹을 고발했다. 정의로운시민행동(대표 정영모)는 2일 이와 관련 "전·현직 MBC C&I 간부를 지난달 30일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일산 동부경찰서에 2차 고발했다."고 밝혔다. MBC의 영업 손실이 1200억원을 넘어 역대 최고액의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임원들이 업무추진비를 삭감할 수 없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내부에서도 ‘무책임한 경영’이라는 빈축을사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MBC(대표이사 사장 최승호)의 2019년도 1분기 광고매출이 전년대비 28.4%p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MBC노동조합(2노조)은 “매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5월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2층 대강당에서 ‘미세먼지 혁신 기술·제품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환경부는 국민적 관심사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관리권역의 전국 확대 및 사업장 총량관리제 확대 등의 국내 대책을 비롯해 중국과의 기술·정책협력 강화 등의 국외대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1조 원이 넘는 추경 예산 편성 등 범국가적인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는 이러한 정책대안 이외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하다고 보고 국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특허화,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기업의 기술개발 강화를 위한 건의도 들어 기업이 우수한 기술을 보다 많이 개발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 토론회가 1회성이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기업의 연구개발 관련 건의를 들을 수 있도록 웹기반 운영체제(플랫폼)인 ‘미세먼지 기술·제품 아이디어 톡!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