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교총 소강석 목사, 교회연합을 위한 창구 만들어 조려자, 협력자로서 ‘한국교회 연합 위해서 큰일 해 내었다’ 는 평가이다. 2021년 12월 20일(월) 10시 30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사) 한국교회총연합 제5회 정기총회 속회가 열렸다. 지난 번 제5회 정기 총회 미비안건을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 구성을 위해서 였다. 이날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장종현 목사의 축도로 마치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우리 교계 지도자들이 비워야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채워야 한다. 이제 채웠으면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로 연합해야 한다. 여기 있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회의 시간으로 사)한국교회총연합 제 5회 정기 총회가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인 한교총 의장 소강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 되었다. 회원점명 회원 280명 중 127명 참석, 52명 위임, 총 179명으로 성수가 되어 회의 진행 되었다. 보고안건. 결의 안건. 신임회장이 명예회장 추대와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담임 이성용 목사)는 12월 19일 11시 주일 대 예배에 고린도전서 10장 23절-33절 말씀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다. 고린도교회가 분파로 나누어져 혼란 속에 있을 때 바울이 비대면속에서 서신으로 신앙적인 진보를 가지도록 교훈하듯, 현재 위드코로나 19 팬더믹 시대에 본문 접 맥식, 설교로 청주온누리교회 이성용 목사는, 청주온누리교회 이성용 담임목사 혼란스러운 한국교회 앞에서 들어가는 말(Introduction)부터 본문 설명(What), (Why)영광이란 뜻은 무엇이며, (How)영광을 위해 사는 방법은 무엇인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설교한다. 11시 주일 예배로 드리고 오후 2시 예배에는 크리스마스를 1주일 앞 두고 정영수 장로와 함께 ‘찬양 캐롤, 그리고 기쁜 찬양 집회가 진행한다. 이날 정영수 장로와 함께하는 오후 2시 찬양 예배는 성탄을 앞에 둔 가운데 진행되는 성탄 캐롤송과 기쁜 찬양을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기쁜 찬양의 시간이 진행된다. 12월 25일(토) 오전 11시 성탄 예배를 앞두고, 비대면 속에서
영감이 떠올라 시를 쓰고 있는 소강석 목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헨리나우웬 이후 세계적인 영성가, 케리토마스가 말하는 9가지 영성 중 '영성 영감 있는 영성'의 시인 소강석 목사는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이후 눈을 감으면 생각나고, 생각나면 써 내려간 시들이 밤이 지나 새벽녘이 되면, 시가 밤하늘의 별처럼 쏟아 내린다. (케리토마스가 말하는 9가지 영성 중 '영성 영감 있는 영성'의 시인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는 초창기에 쓴 시들을 묶어서 내놓았다. 바로 첫 시집이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이다. 그때 쓴 시들은 거의 처녀작들이고 문학성과 예술성이 조금 부족한 때라 시심과 신앙심이 서로 만나서 썼던 시들이다. 소강석 목사와 이탄 시인의 만남은 미완성을 완성된 시인으로 우뚝 서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 당시 영은 출판사를 운영해 오던 이탄 시인이 소강석 목사의 그 당시 원고를 보고, “아직은 덜 다듬어졌고 덜 성숙되었지만, 시심 하나는 깨끗하고 계속 시를 쓰면 끝없이 발전할 것 같다 ”고 보면서 시집을 내 주게 된 것이 문단에서 중요한 시들이 꽃을 피우게 된 것이다. 그 중 대표작이 바로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이다. 사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교회를 위한 저의 공적사역 역시 그분들과 함께한 것이었고, 그분들의 역사가 저의 역사이고 저의 역사가 그분들의 역사였습니다. 그 노래가 제 속에 잔영으로 남아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목사 말씀중에서, UNC, CFC, USFK 군종실장 김철우 대령이, 이날 감사패 받은 후 감사 인사말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는, 지난 11월 22일에 열린 여의도 63빙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미 동맹 필요’ 나라사랑 교회사랑에서의 출발이었다.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는, 지난, 11월 22일에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시상식을 진행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을 때, 서신을 통한 비대면으로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 것처럼, 지금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반기독교 악법을 막고, 교회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경쟁하듯 많은 분들이 애를 쓰고 있는 반기독교 세력의 실체
제53회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개회사 모습(중앙) -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 ㆍ 사회모습 (좌편) 제53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대표회장)은 12월 2일 6시 30분ㆍ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를 참석했다ㆍ이날 기도회는 '공의와 회복'이란 주제로, 교계 원로 림인식 목사ㆍ길자연목사ㆍ김상복목사ㆍ김삼환목사 등이 참석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500명의 교계 인사를 비롯한 정계, 교육계 등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 기간중 마지막으로 드리는 기도회로, 대선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과 국민의 힘 윤성열 후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ㆍ 제 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이봉관회장)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김진표회장)가 『공의와 회복』이란 주제로 주최한 기도회다. (김학중 목사 설교모습) ▲(이날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교계, 학계, 각계 대표 인사들이 참여하였고, 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는 전용대목사를 12월 5일 11시 예배 설교자로 초청했다. 전용대 목사, 40주년 콘서트를 2년전 CTS 방송국에서 진행 전용대 목사는 “몇 초간 전주가 나가는데 찬양사역 40년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감을 보았습니다. 제가 1979년 처음 복음 성가로 활동을 시작할 때는 ‘찬양사역’ ‘복음성가’ 같은 말도 없던 시절이었죠. 찬양 집회에 초청받아 교회에 가면, 한쪽엔 목발을 짚고 다른 쪽엔 카세트테이프를 들고 있는 저를 구걸하는 사람으로 오해하곤 했었습니다."라며 간증했었다. 더불어 찬양사역자 전용대(59) 목사는 ” 그동안 사역을 회고하며 하나님께 감사한다. 복음성가 '주여 이 죄인을' ‘주를 처음 만난 날’ ‘탕자처럼’ ‘똑바로 보고 싶어요’ ‘할 수 있다 하신 이는’으로 찬양 콘서트를 진행했었다. 오는 12월 5일에는 오전 11시,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 1144번길 1-10 청주 온누리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갖는다. 전 목사는 77년 학생 신분을 숨기고, 한 기획사 ‘신인가수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었다. 그러나 이듬해 ‘성인 소아마비’ 진단을 받았다. “어려서부터 자
여러분을 '메타버스'로 초대합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 이성용 담임목사는 “여러분! 메타버스를 통해 여러분의 숙원인 '그것'에 대한 퍼즐을 한번 풀어보십시오. '뉴메타버스 이해와 투자 완전정복-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시대' "여러분이 풀 수 없는 퍼즐을 메타버스로 풀어 보십시오. 새로운 가상 현실속에서 새 시대를 만들어 보시지요”. 12월 5일 오후 2시, 청주시 가로수로 1144번길 1-10. 청주온누리교회(이성용 목사 시무)에 오시면 ‘뉴메타버스’ 저자 이용태 교수를 만납니다." 이날 많은 분이 이곳 청주온누리교회를 찾게 되는데 그것은 혹시 메타버스를 통해, 우리 인류의 숙원인 '그것'에 대한 퍼즐을 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 때문이다. 현대 사회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문화로 바뀌면서 가상현실 세계인 '메타버스'가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단순히 코로나 시국으로 인한 사회 문화의 일시적 대안으로서가 아닌, 인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인간과 너무나 닮은 메타버스, 어쩌면 메타버스를 통해 인류의 숙원인 '그것'에 대한 퍼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23회 샬롬 나비 학술대회가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쉽을 주제로, 지난 26일 오후 2시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햇불회관 화평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개혁주의 이론실천학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대표 김영한 교수가 주최했다.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쉽을 주제로, ‘공정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현 정부가 얼마만한 공정사회를 위한 노력을 해 왔는가를 평가하고, 기독교가 공정사회를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토론했다. 1부 예배는 이일호 목사(칼빈대학교 교수)의 인도로 시작하였고, 시니어선교한국 대표 최철희 선교사가, ‘한국교회를 위하여, 한 장총 목회자교육원 원감이신 박봉규 목사가, 한국사회를 위하여, 장로회신대학교 박영권 박사가, 대한민국 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기도가 있었다. 이어서 정일웅 전)총신대학교 총장이 마가복음 5장 21절-34절 말씀을 중심으로 ‘멈추어 섬을 통한 축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다음으로 백석대학교 안성희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인혜 교수의 특별찬양. 기독전문대학원 김윤태 원장이 강령제창이 있었고, 웰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총회 소속인 늘사랑교회는 2002년 설립된 교회로 동아시아 선교와 찬양회복을 통한 예배 회복을 교회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교회이다. 필리핀 바기오에 선교센터를 건축하여 젊은이들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13년부터 문화 선교적 차원에서 성북구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21세기 찬송가가 출간된 지 15년이 지났지만, 21세기 찬송가에 새로 수록된 한국인들의 찬송가와 다양한 국적의 찬송들이 교회에서 불리지 않는 현실을 보며 음원을 제작하여 보급할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2021년 교회예산에 음원 녹음 비용을 책정하였고, 한국찬송가공회에 저작권료를 지급하고 7개월에 걸쳐 7명의 성악가, 2개의 선교합창단, 늘사랑교회 헤만찬양대와 호산나 어린이 찬양대가 참여하여 140곡 전곡 녹음을 마치게 되었다. 조요한 담임목사(왼쪽)김성식 음악목사 조요한 담임목사는 이 찬송가 음원이 전 세계의 한인교회에 배포되어, 이 찬양을 하나님께 찬양의 제물로 드리므로 예배 중에 회중 찬송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원한다고 말씀하였다. 이 음원은 극동방송 DB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교총, 위기 극복과 교회부흥과 예배 회복, 연합을 다짐’ ‘한교총은 참석자 명의로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초갈등 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이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 '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를 개최하고, 교계와 정계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예배 회복, 새로운 부흥과 연합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장종현 총회장, 이철 감독 회장과 교계 지도자들 등 모두 400여 명이 63 컨벤션 센터 모여,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한교총이 개최한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는 한국교회가 코로나 19 이후, 교회가 새롭게 하나 되고, 안전한 자율 방역 아래 온전한 예배가 회복되도록 다짐하는 대회였다. 이날 "초 갈등 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겠다" 한교총은 참석자 명의로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였고, 고 밝혔다. 이날 ‘한국교회연합과 비젼대회’ 개회 예배는 한국교회 단체 총회장과 한국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온누리교회(담임 이성용 목사)는 11월 28일, 주일 대 예배를 추수감사 주일 기념 예배로 드리고 오후 예배(오후 2시)에는 두나미스 찬양단과 함께 성령 찬양 집회를 진행한다. '두나미스'는 성경 원어 헬라어로, 다이나마이트란 말이 여기서 나왔다. 이날 두나미스 찬양단과 함께하는 추수찬양예배 가운데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폭팔력 있는 찬양 가운데 거하는 주님의 능력받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는 축제의 예배를 열 계획이다. 특이한 부분은 충북 보은에서 대추농장을 운영하시는 이주옥 찬양 사역자 아버님이신, 주성교회 이승희 장로님께서 두나미스 찬양 시작하면서 성시를 낭송하게 된다. ▲Bernard Gribble의 ‘Mayflower’. 영국 국교회에서 나와 북아메리카로 이주하는 분리주의 회중 11월 28일 오후 2시, 청교도들의 메워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을 건너가듯, 청주온누리교회 예배공동체안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이라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이 현지인들과 함께 추수감사 음식을 나누는 모습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 ‘풍성한 삶을 얻으려면’ 의 주제로 은혜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아쉬어 한다. 자신이 한교총 회장으로 있으면서, 한국교회 3기관(한교총, 한교연, 한기총)이 하나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온 가운데, 구약 성경 하박국서 말씀 처럼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다"며, " 더딜질지라도 기다리라 속히 응하리라" 하셨듯이,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나머지를 하나님께 맡기며 내년 회기로 넘기며 이번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를 마무리 한다. 이성용 데일리연합 &한국뉴 스신문 대표 회장은 이날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를 참석하며 한교총의 비젼 선언문을 들어 보았다. ‘한교총이 이날 참석자 명의로 선포한 비젼 선언문은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이번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 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2년 동안 한국교회도 국민과 함께 고통을 받았다. 이제 우리 한국교회가 이제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도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을 외치는 교회여야 한다. 그리고 상처받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12월 2일 오전 7시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국가조찬기도회가 주관하고 국회조찬기도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간소하게 500명 내외로, 방송과 인터넷으로 예배 실황을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번 53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는 안산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전하며, 예배는 분당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게 된다. 개회사는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더불어민주당), 개회 기도는 이채익 의원(국민의 힘), 성경 봉독은 신약 송기헌(더불어민주당)· 구약 서정숙(국민의힘)의원이 각각 맡아서 봉독하게 된다. 이번 53회 국가조찬기도회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500명만 현장에서 참여하며, 식사를 할 수 없어 귀가 시 간단한 간식이 제공된다. 시간은 다소 변경될 수도 있다고 정제원 사무총장은 설명했다.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12월2일 개최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의 주제는 성경 말씀은 구약성경 말라기 4장 2절을 가지고, 김학중목사가 ‘공의와 회복’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
▲ 사진제공=배곧한방병원 고영상 대표원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수진 기자 |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야외 활동이 제한 되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과거 다이어트는 미용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건강을 위해 또는 혈관 관리나 고혈압 관리 때문에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고영상 대표원장은” 개인마다 근육량과 체지방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진행 해야하며, 또한 마른 체질의 비만이나 복부, 허벅지 등 특정 부위에 비만이 생기는 부분비만을 겪고 있다면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여 맞춤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해야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먼저 몸 상태를 살펴보고 진행하는 것이 좋고, 여러 방식의 다이어트를 진행 했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거나 식욕 통제가 어렵다면 다이어트 한약 처방을 고려해볼 수 있다. 고영상 대표원장은 “한약 처방은 진맥검사와 체성분 분석 등 여러 검진 방법을 통해 지금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의 독소를 줄여 내부장기를 강화 시키고 체내 독소나 노폐물을 줄여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체내의
허리디스크의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절박한 마음으로 디스크 제거 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다. 수술 후에도 여전히 통증은 심해져 직장으로 복귀도 못한 채 큰 실망감과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년 6개월(2013년 1월~2016년 6월) 동안 접수된 척추질환 관련 피해구제 신청 234건 중 척추질환 치료를 받은 후 장애가 남은 경우가 38.5%(90건)로 가장 많았다고 15일 밝혔다. 치료 후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한 경우가 35.9%(84건), 감염으로 이어진 경우가 11%(26건)로 그 뒤를 이었다고 한다. 김성수 대표원장은 “척추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지 않는 가장 흔한 원인은 바로 근육 손상이며, 수술 시 피부와 근육을 칼로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근육 및 연부조직의 손상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경우는 회복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며, 대개 근력 강화 운동을 처방 받아서 꾸준히 진행하면 통증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럼에도 통증이 여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인대 손상을 의심해볼 수 있고, 디스크가 망가져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라면 수술 전부터 인대도 상당히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