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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연합회뉴스

21세기 찬송가에 새로 수록된 140곡 음원을 제작한 서울 늘사랑교회.

21세기 찬송가가 출간된 지 15년이 지났지만 교회에서 불리지 않는 현실을 보며 7개월에 걸쳐 7명의 성악가, 2개의 선교합창단, 늘사랑교회 헤만찬양대와 호산나 어린이 찬양대가 참여해 140곡 전곡 녹음을 마치게 되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총회 소속인 늘사랑교회는 2002년 설립된 교회로 동아시아 선교와 찬양회복을 통한 예배 회복을 교회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교회이다. 필리핀 바기오에 선교센터를 건축하여 젊은이들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13년부터 문화 선교적 차원에서 성북구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21세기 찬송가가 출간된 지 15년이 지났지만, 21세기 찬송가에 새로 수록된 한국인들의 찬송가와 다양한 국적의 찬송들이 교회에서 불리지 않는 현실을 보며 음원을 제작하여 보급할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2021년 교회예산에 음원 녹음 비용을 책정하였고, 한국찬송가공회에 저작권료를 지급하고 7개월에 걸쳐 7명의 성악가, 2개의 선교합창단, 늘사랑교회 헤만찬양대와 호산나 어린이 찬양대가 참여하여 140곡 전곡 녹음을 마치게 되었다.

  조요한 담임목사(왼쪽)김성식 음악목사

 

조요한 담임목사는 이 찬송가 음원이 전 세계의 한인교회에 배포되어, 이 찬양을 하나님께 찬양의 제물로 드리므로 예배 중에 회중 찬송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원한다고 말씀하였다. 이 음원은 극동방송 DB에 등록되었고 CTS, CBS 등에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14일 교회음악계의 원로들과 교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원 봉헌예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인 음원 배포에 들어갔다. 녹음의 개요는 아래와 같다.

 

내용/21세기 찬송가 신곡 (140곡) 전곡 (곡명과 장수는 별첨), 기간/2021년 1월~2021년 7월. 녹음/율하우스 (클래식 음악 전문 녹음회사), 녹음장소/늘사랑교회 예배실, 연주 단체와 개인, 소프라노/김순영, 테너 조태진, 바리톤 김승철, 김보람, 정선화 김보라,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대한예수교장로회 늘사랑교회 https://neulsarang-church.imwe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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