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10.(목)부터 1.25(금)까지 계층이동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복권기금 장학사업」의 명칭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권기금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중고생 중 잠재력 있는 인재를 조기 발굴하여 자립시까지 지속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는 시범사업으로 중고생 1,500명을 선발한 후, 사업규모를 지속 확대하여 매년 총 5,000명 수준의 지원 추진 예정이다. 또한, 장학금 외에도 멘토링, 교육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체계적으로 지원․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권기금 장학사업」 명칭 공모에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복권위원회 홈페이지 배너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된 명칭에 대해서는 심사절차를 거쳐 최우수상ㆍ우수상ㆍ장려상 각각 1명을 선정하고, 아차상ㆍ참가상은 추첨하여 2. 1일(금) 복권위원회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성률에 대해 3.7%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전단계 예측 기대치보다 0.2% 낮아졌다. 2019년 세계경제는 과연 일부 분석인사들이 근심하는 것처럼 ‘감속 ’될가?아래 5가지 시각으로 올해 세계경제 발전의 일맥을 짚어볼 수 있다. 첫번째 시각: 중국의 기상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외부의 복잡하고 준엄한 환경과 경제가 하행할 압력을 받는 당전 형세에서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의 중국의 경제가 건강한 발전을 지속할 수 있는가 여부에 각측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전 페막한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중국경제의 특정목표성에 따라 ‘다령역 개혁을 심화하고 높은 수준의 개방을 추동한다’는 기본발전기조를 확정했다.이는 경제발전의 ‘안전계수 ’와 ‘신심지수 ’를 더한층 격상하는 데에 립각해 시장에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했고 외계의 중국경제발전에 대한 신심을 증강했다. 전문가들은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정면, 적극적인 태도로 경
다섯 등급으로 나뉘고 지금부터 업무 수리 연변주사회보험국에 따르면 2019년 사회보험금표준이 이미 확정되였고 지금부터 업무를 수리한다. 2019년 개인양로보험금은 2017년 당지 재직 종업원 월 평균 로임의 110%를 기수로 하고 수금표준을 각각 120%、110%、100%、80%、60% 다섯 등급으로 나뉜다. 보험자는 보험금표준을 한해내에서 변경할 수 없다. 보험자는 본인의 신분증과 전해 보험금 납부 령수증을 가지고 당지 사회보험공사에 가서 보험금 납부수속을 밟을 수 있다. 대리인은 대리인의 신분증과 보험자의 신분증 원본이나 사본을 가지고 수속을 대리할 수 있다. 알리페이(支付宝)를 리용하여 셀프로 보험금을 납부할 수 있고 보험자 소속지 농촌신용사, 우정저금 등 은행의 망점을 찾아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길림성 해당 정책에 따라 개인 신분으로 보험금을 납부하는 인원은 년도별로 련속적으로 보험금을 납부해야 한다. 개인 원인으로 납부를 중단했을 시 사후에 보충해서 납부하지 못한다.2018년부터 만약 납부능력이 문제 생겼을 때 수금기한내에 당지 사회보험기구에 지연 납부 서면신청서를 제출해해야 한다. 지연납부시간을 3년까지로 제한했다. 보험자는 사회보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 지도부와 만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과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 해결을 위한 협상에 나섰지만 30여분 만에 결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오후 3시 백악관에서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등 의회 지도부와 만났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회의장을 먼저 박차고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동 직후 트위터를 통해 "신속히 연방정부의 문을 열면 장벽을 포함한 국경보안을 승인해 줄지 물었지만 펠로시 의장은 '노'라고 대답했고, 나는 작별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슈머 원내대표는 회동 결렬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뜻대로 할 수 없었고, 회의장에서 일어나서 그냥 걸어 나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를 비판했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셧다운 사태는 이날 19일째로 접어었으며, 이번 주말까지 계속된다면 역대 최장 기록인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의 21일 셧다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심석희 선수 외에도 빙상계에 성폭력 피해를 당한 선수가 더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빙상계 개혁을 요구하는 '젊은 빙상인 연대' 여준형 대표는 이미 지도자의 성폭력에 관한 여러 건의 제보를 받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는 모두 현역 선수이고, 심지어 미성년자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솜방망이 처벌도 문제라며 체육계의 실질적인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지난 소치올림픽 때도 모 대표팀 코치에게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지만 직위해제에 그쳤고 후임격으로 대표팀에 들어온 조재범 전 코치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텐데도 비슷한 일이 반복됐다는 것. 젊은 빙상인 연대는 피해 사례에 대한 확인 절차가 끝나고 혐의가 발견되면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라마다 호텔 분양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제품가격 인상, 시장점유율 합의 등 제조업체들의 담합행위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6억 9224만원의 역대 최고 보상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또한, 공익신고자 18명에게 총 8억 4917만원의 보상금과 포상금, 구조금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의 신고로 인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환수액은 654억 9800여만 원에 달한다. 역대 최고 보상금을 받은 공익신고자는 “제조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시장점유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합의하는 등 담합행위를 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했다. 이후 공정위에서는 관련 업체들에 과징금 644억 5900만원을 부과했다. 이 밖에 건설공사 수급인 등의 자격 제한을 위반한 건설사들을 신고한 사람에게 1억 639만원, 불법 광고행위를 한 성형외과 등을 신고한 사람에게 1078만원, 폐수 무단 방류로 하천을 오염시킨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37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공익신고를 한 후 신변의 위협을 받자 거주지를 이전한 공익신고자에게는 140만원의 구조금을 지급했다. 임윤주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공익침해행위는 내부에서 은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백악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 미국 하와이 등 세 곳을 사전 답사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절차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2차 정상회담을 어디에서 개최할지 북한과 협상하고 있으며, 아마 머지 않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삼성 이건희 회장의 딸인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자택의 실내 연못을 비롯해 삼성 일가의 다른 공사비도 마찬가지였다고, 건설업자가 추가로 폭로했다. 서울 한남동,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자택과 나란히 붙어있는, 첫째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집이다.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전해진다. 집 안에 연못도 있는데, 지난 2006년 방수제를 재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2011년엔 시공을 검토하던 수영장의 방수자재 시험도 맡았다. 당시 일부 대금을 받은 세금계산서에는 대금 770만원을 집주인 이부진 사장이 아닌, 삼성물산이 낸 것으로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건희 회장 사랑채의 샤워실 방수 공사, 이재용 부회장 자택의 기계실 코팅 등 수년간 이 회장 일가 자택들의 특수자재 공사를 도맡았던 이 업체는, 모든 비용을 삼성물산이 냈다고 주장했다. 앞서 검찰은 이건희 회장의 자택 수리비 33억원을 삼성물산이 대신 내도록 한 혐의로 삼성 임직원 4명을 재판에 넘겼고, 의식불명 상태인 이건희 회장은 기소중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추가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심 선수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4년 여름부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두달 여 전까지, 조 전 코치에게 수차례 성폭행과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소 내용의 진위를 확인하는 동시에 지난달 말 조 전 코치의 휴대전화와 태블릿 PC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심석희는 지난달 17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조 전 코치의 상습상해 및 재물손괴 사건 항소심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당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조 전 코치는 1심 판결에서 심석희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받아 구속 수감 중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기업 설명회를 1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KT빌딩에서 개최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민‧관 협업 소통채널을 위한 얼라이언스 구성계획을 알리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세종 5-1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공공의 선제적 투자와 과감한 규제개선을 추진 중이나, 모빌리티, 안전, 환경, 에너지, 헬스케어, 교육, 문화‧쇼핑, 행정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되어 운영되는 스마트시티의 특성 상, 이종 기업들 간의 협력과 민간 부문의 활발한 참여가 필수적이다. 이에, 이번에 구성될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는 관련 기업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과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민관 소통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는 대‧중소‧새싹기업뿐만 아니라 대학‧연구기관‧협회 등 민간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을 이끌 핵심 협의체이자 대정부 소통창구로서, 이종기업 간 기술협력, 사업모형(비즈니스 모델) 개발, 법‧제도‧규제 개선, 국내외 보급‧확산 등의 분야별로 분과를 나누어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수사 외 국정조사나 특검을 추가로 도입하는 데 대해, 보수층은 찬성 의견이 우세하고, 진보층은 반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이념성향별 입장차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주 초 열린 청와대 특별감찰반(특감반) 의혹 관련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킨 가운데, YTN ‘노종면의 더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청와대 특감반 의혹’ 국정조사·특검 도입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수사 외에 국정조사나 특검을 추가로 도입해야 한다’는 찬성 응답이 45.7%로, ‘검찰수사 전 국정조사나 특검 도입 주장은 정치공세이므로 먼 저 검찰수사를 해야 한다’는 반대 응답(41.6%)보다 오차범위 내인 4.1%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7%. 세부적으로는 보수층,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20대와50대 이상은 찬성이 대다수이거나 절반 이상인 반면, 진보층,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호남과 충청권, 30대와40대에서는 반대가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5일 소셜미디어 트위터에서 글을 발표해 이날 ‘노란 조끼’ 시위활동이 프랑스정부를 겨냥한 폭력행위라고 규탄했다. 마크롱은 이런 ‘극히 폭력적’인 행위는 프랑스의 ‘위병, 대표와 상징’을 공격했다면서 폭력을 가한 사람들은 공민계약 정신의 핵심을 잊었다고 표시했다. 마크롱은 정의는 신장될 것이라면서 매개인이 모두 냉정을 되찾고 토론과 대화를 전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 시위자들은 공사작업차량으로 빠리 시중심의 프랑스정부부문 대문을 박았다. 프랑스정부 대변인 밴저민 그리보와 일부 조수들은 부득이 사무실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 프랑스 내정부 장관 카스타네는 이날, 전국에서 이날 도합 약 5만명이 시위에 참가하여 지난번 시위 때보다 다소 증가했지만 제1차 시위에 참가한 28만여명보다는 훨씬 적었다고 표시했다. /신화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성남·하남·광주사무소( 이하 광주농관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1월 7일부터 오는 2월1일까지 (26일간) 성남·하남·광주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양곡표시, 축산물 이력표시 위반 행위 등의 집중단속을 펼친다. 이에 광주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관 및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투입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도 합동단속을 벌여 단속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외국산을 국산으로 속이거나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거짓표시 하는 행위 등을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공휴일과 야간 원산지표시 취약시간에도 단속을 강화하고, 원산지가 의심되는 경우 시료를 채취하여 유전자 분석 등 과학적인 식별법을 활용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받는다. 또한 국산 미곡과 수입 미곡, 생산 연도가 다른 미곡의 혼합 유통·판매 금지 등 양곡 표시사항 위반 행위와 매입한 이력대상 축산물 등에 표시된 이력(묶음)번호와 포장육 등에 표시된 이력번호의 일치 여부 등 축산물
1월 5일 저녁 7시 30분경, 제35회 중국 • 할빈국제빙설축제가 설립 2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빙설주제공원인 할빈빙설대세계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흑룡강성의 겨울철관광은 주로 빙설관광이라고 할 수 있다. ‘얼음도시’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갖고있는 할빈은 중국10대 빙설관광도시 ‘맏형’답게 흑룡강성의 빙설관광업을 리드해가고 있다. 1985년에 스타트를 뗀 할빈국제빙설축제는 예정대로 해마다 1월 5일이면 개막하는바 일본의 삿포로(札幌), 카나다의 퀘벡(魁北克), 노르웨이의 오슬로(奥斯陆) 빙설축제와 나란히 세계 4대 빙설축제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제35회 할빈빙설축제는 ‘빙설관우의 명주ㅡ할빈(冰雪之冠上的明珠--哈尔滨)’을 타이틀로 하여 빙설관광, 빙설문화, 빙설패션(时尚), 빙설경제무역, 빙설스포츠 등 5가지 종목의 100여가지 행사를 펼친다. 주최측에 따르면 만명의 빙설조각가들이 15일만에 11만입방메터의 얼음과 12만입방메터의 눈으로 총부지면적이 60만평방메터인 제20회 할빈빙설대세계에 빙설경관 100여개와 인터액션(互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