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 방문해 백미 1,800kg(5,940천원 상당), 휴지 2,400개(1,200천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의 훈훈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회는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청취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김은영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보살피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23일(현지시간) 제80차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민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이런 정책들이 서방 사회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국제 사회의 공조보다는 자국 우선주의 노선을 다시금 강조하는 내용으로, 동맹국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합의를 “경제를 마비시키는 불필요한 규제”라고 규정하며, 이민 정책 또한 “국가 안보와 사회적 결속을 위협하는 요소”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방 국가들이 이념적 환상에 매달리면서 스스로의 기초를 허물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제 제도의 개편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 같은 발언은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유럽 국가들의 불만을 자극했다. 독일과 프랑스 외교 관계자들은 즉각적으로 “지구적 위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위험한 시각”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한 EU 외교관은 “미국의 지도자가 국제 협력의 틀을 공개적으로 흔드는 것은 동맹국들 사이의 신뢰를 약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국제 외교 전문가들은 이번 발언이 단순한 정치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2030 탄소감축 목표 달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탄소감축 목표를 미달하는 기업들에 대한 녹색금융 지원 축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탄소중립 정책 강화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권은 투자 결정에 있어 ESG 경영을 더욱 중요한 평가 지표로 활용하는 추세다. 최근 발표된 여러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 기업들이 2030년까지의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업들의 탄소 감축 노력 부족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경제적 변수, 기술적 어려움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에너지 집약적인 산업 분야의 기업들은 목표 달성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녹색금융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들은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에 대한 기업들의 진정성과 실행력을 면밀히 검토하고, 투자 결정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목표 달성에 실패하거나, 감축 노력이 미흡한 기업들은 향후 녹색채권 발행이나 ESG 관련 대출 등의 녹색금융 지원을 받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n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AI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사이버 보안에 대한 새로운 위협을 야기하고 있다. AI 기반의 악성코드 생성, 정교한 피싱 공격, 그리고 자율적인 사이버 공격 등이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면서 산업계는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특히, 생성형 AI의 발달은 악성코드 제작의 문턱을 낮추었다. 기존에는 높은 수준의 코딩 능력이 필요했던 악성코드 제작이 이제는 AI를 통해 상대적으로 쉽게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사이버 공격의 양적, 질적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AI는 다양한 공격 벡터를 동시에 활용하는 정교한 공격을 가능하게 하며, 기존의 보안 시스템을 우회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기업들은 AI 기반의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패턴을 인식하고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기 때문에, 기존의 규칙 기반 보안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하지만 AI 기반 보안 시스템 역시 완벽하지 않으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 지역에서 복구 지원 과정의 불균형과 정보 부족으로 인해 지역 사회 갈등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피해 규모가 큰 지역과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지역 간의 지원 차이가 크게 나타나면서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현장에서는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원 물품이 부족하거나 지원 절차가 복잡하여 피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 사이에서 불신과 불만이 쌓이고 있다. 또한, 정부의 지원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피해 주민들이 혼란을 겪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 계층의 경우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지역 사회 내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지원 과정을 주민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정부는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기업들의 탄소 감축을 유도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들이 존재한다. 현재 한국의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유동성 확보와 가격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이다. 거래량이 부족하고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의 불확실성을 증가시키고 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정부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출권 할당량 조정, 거래 제도 개선,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러나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탄소 감축에 대한 부담이 크고,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 참여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부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탄소 감축 기술 개발 및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 중 9월 23일~24일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 조례안 8건 및 동의안 15건을 의결했다. 도기욱 의원(예천)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장애어린이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치료, 교육, 돌봄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경북권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의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안됐으며 원안 가결했다. 김일수 의원(구미)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연금 및 장애인활동지원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은 장애인연금과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에 대해 상위법에서 비용 부담 비율을 조례로 규정하게 되어 있어, 그 비용 부담 비율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제안되었으며 원안 가결했다. 최병근 의원(김천)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 조례안'은 숙박시설·식당 등에 장애인 및 장애인 보조견 훈련자 등의 장애인 보조견 동반출입과 관련한 사회적 갈등이 증대함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에 대한 인식개선과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채아)는 9월 23일, 제358회 임시회 기간중 교육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박용선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안', 박승직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등 5건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은 원안 가결했다. 특히, 박용선의원은 경상북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송라중학교의 경우 학부모와 마을 주민간의 통폐합에 대한 이견이 있는데, 지역주민과 협의를 당부하는 등 실효성있는 학교 통폐합에 대한 의견을 제안함에 따라, '경상북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6학년도 경상북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일부개정고시안' 등 2건은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보류됐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서는 경산 용성초등학교구룡분교장 매각건은 인근 주민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 다각적인 검토를 위해 제외하는 등 수정 가결했다. 박채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를 위한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김주영)는 9월 24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주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회 소속 의원인 김병창·손성호·전규호·김세연 의원이 참석했으며, 관계 공무원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도 함께해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그 동안의 연구 및 선진지 견학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현안과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주영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의 농촌 유입을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영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연구가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져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지난 5월 14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9월 10일에는 강원도 인제군을 방문해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냇강마을 등을 직접 살펴보며 사례를 조사했으며, 앞으로 ▲영주시 귀농·귀촌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는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23일 상임위 회의를 열어 조례안 5건,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2건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의결 했다. 먼저, 박순범 위원장(칠곡2)은 공항투자본부 소관 안건 심사에서 "APEC(에이팩) 정상회의가 다음 달로 다가온 만큼 이번 APEC 기간 중 많은 해외기업 CEO들과 관계자들이 경북을 찾을 것으로 보고, 이들과 긴밀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향후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 대응"을 당부했고 김진엽 의원(포항8)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에 대한 경상북도와 타 시․도의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서 묻고, 미래산업에 대한 원천기술 확보와 사업 선점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허복 의원(구미3)은 공항, 철도 등 대형 SOC사업을 추진을 위해 경북도가 국토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 발빠른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건설도시국 소관 안건 심사에서 박순범 위원장(칠곡2)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들의 삶에 온기를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9월 24일 구미코 경북라운지에서 2025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 개막 행사 전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김종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양컴텍와 경상북도·구미시 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러·우 전쟁, 미·중 갈등 등 국방력을 강화하고 있는 국제정세에 따라 방위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삼양컴텍의 이번 투자로 민선8기 3년여 만에 10조원을 돌파하였다. 이는 민선7기 4년간의 실적인 8조 2천억원을 넘어서는 성과이다. 삼양컴텍은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1962년 설립되어 국내 방탄용 SiC 세라믹 소재와 방호토탈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방탄방호분야의 리딩기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방산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중이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22년 387억원 투자에 이은 추가 투자로서 2026년까지 전체 투자규모는 239억 정도이며, 전세계 여러국가들의 국방력 증가와 방위산업의 글로벌화가 대두되고 있는 국제정세에 따라 K2 전차 및 K21 장갑차의 해외수출(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합격으로 가는 3step 취업완성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총 3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1회차 'AI기반 취업서류 완성'에서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법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제 채용 서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2회차 'NCS 직무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문제 해결력과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집중 훈련이 이뤄졌다. 3회차 '포트폴리오 & 숏폼 제작'과정은 개인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작성과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춘 숏폼 영상 제작을 통해 차별화된 자기 표현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는데, 강의에서 구체적인 작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경상북도의 경제 활성화와 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2000년 설립된 공적 보증기관으로, 설립 이후 경북도내 13조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에 힘써왔다. 재단은 ▲매칭출연 방식을 활용한 역대 최대 출연금 확보 ▲전국 최초 현장증빙 및 매출자료 제출 앱 개발 ▲ 디지털 기반 고객중심 서비스 도입 등 안정적인 보증공급 기반 구축과 디지털 경영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재단은 시·군 특화 자금 매칭출연 방식 도입 등 지자체, 금융회사 출연 유도를 통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701억원의 출연금을 확보하여 경상북도 출연금 외 자체 정책․협약 출연금 조성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보증 공급 환경을 조성했다. 또, 해당 재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전년 대비 1.8배에 달하는 3,008억 규모의 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총 1조4천여억원의 보증을 공급하여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지난 24일 국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인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 개소식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포배양배지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이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 중인 바이오 소재 산업의 성과로,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과 의성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다. 개소식은 내빈 소개와 함께 티리보스 윤형호 대표의 환영사, 김주수 군수의 축사, 경상북도 및 군의회 축사가 이어졌으며, 기념 테이프 커팅과 공장 내부 관람을 통해 의성군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성군은 지난 2016년부터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해왔으며, 2023년 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완공된 생산공장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세포배양배지 생산을 위한 클린룸 시설, 2층에는 품질관리실과 사무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인근에는 의성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향후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도 구축될 예정이어서, 의성 세포배양산업의 시설 접적화로 시너지 효과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 2025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음악과 웃음, 그리고 청도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해외 공연팀 '돈주앙'의 아크로바틱 힙합 퍼포먼스와 필리핀 최고의 코믹매직쇼 '펩시코미디 Show'를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들의 마임극 '코비의 해적 마임극', 서커스 드라마 '포스트맨' 등이 관객에게 폭소와 감동을 전달한다. 실내 극장에서는 '소통왕 말자할매', '투맘쇼', '툴스 난타', '김민형의 청도 매직쇼'가 이어져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며, 코미디 분장실, 서커스 교실, 코미디 사진관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7시에 열린다. 개막 행사는 개그 퍼포먼스 그룹 '쇼그맨(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롱, 이종훈)'의 유쾌한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와 미스터트롯2의 최수호가